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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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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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맥을 안쓰는 사람은 450만원 주고 애플의 MR 기기를 사진 않습니다..만.. 써보고 싶네요. 앞으로 메타의 퀘스트는 구식이 되지 않을까.

비전프로는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이 혼합된 혼합현실(MR)을 보여주는 기기다.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 눈동자 움직임과 손가락 제스처만으로 기기 제어를 가능하도록 개발했다.

https://naver.me/G3hj2yE6
스테이블 디퓨전을 개발한 CEO의 학력, 경력 문제 + 수익모델 부재 + 급여 및 세금 체납 문제 등

'이마드 모스타크 CEO 겸 설립자는 실제로 옥스포드대학에서 학사 학위만을 받았고 헤지펀드에서 일한 성과로 상을 받거나 유엔과 일한 경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스테이블 디퓨전을 개발한 주체도 그나 스테빌리티 AI가 아닌 다른 연구소였다고 전했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1526
아발란체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지.

'로드투리치와 업튼 스테이션은 SK플래닛이 아발란체 서브넷을 활용해 처음 출시한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다. SK플래닛은 하반기 출시 예정인 ‘티켓 NFT’를 비롯해, 다양한 실물경제와 접목 및 최적화한 블록체인 기반 다수 프로젝트들이 이어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94496?sid=105
나와봐야 알겠지만 얼리어답터나 쓰겠지 일반적으로 쓰긴 어렵겠다. 물론 애플도 그걸 알고 출시했겠지만. 애플 비전 라이트, 비전 에어 같은 보급형이 나오기전까지는 과연 사용할 일이 있을까 싶다. (500만 원이나 주고 살 이유도, 일단 없어도 사는데 지장은 없음)

애플 비전 프로 실사용기1
http://m.slrclub.com/v/free/40136062

애플 비전 프로 실사용기2
http://m.slrclub.com/v/free/40136063
하나 당 가격이 3만 9000유로(약 5428만 원). 아무나 살 수 없는 NFT. NFT도 럭셔리 가격으로.

'루이비통이 SBT에 주목한 배경을 여기서 추측해 볼 수 있다. ‘한번 사면 누구에게도 되팔 수 없는 컬렉션’이란 측면에서 루이비통 NFT는 확고한 정체성을 갖고 있다. 이 NFT를 샀다는 건 진입장벽이 높은 커뮤니티에 들어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https://decenter.kr/NewsView/29QRXKNCOD/GZ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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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만의 월드코인은 인류를 구원할 수 있을까? Link

샘 알트만은 곧, 최근 인기를 끄는 '맑은 눈의 광인' 캐릭터의 현신이 아닌가 싶다. 맑은 눈의 광인이란, '어떠한 고난에도 견뎌내며 열정이 넘쳐흐르는 광기 어린 소년만화의 주인공 같은 모습'을 표현한 신조어다. "변호사나 대변인이 필요하지 않겠느냐"라는 짓궂은 케네디 상원의 질문에, "제가 좋아서(Love) 하는 일이니까요."라고 답하는 모습은 알트만의 열정과 순수 그리고 광기를 잘 보여준다.

AI 디스토피아와 존재론적 위기에 대한 고찰 끝에 나온 첫 번째 대답이 오픈AI였다면, 두 번째는 월드코인이다. 알트만은 필연적으로 다가올 부의 불평등 심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7년부터 기본소득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부의 불평등이 점점 더 심각해지는 시대엔 기본소득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를 구현하기 위해 가장 적절한 도구는 블록체인 기술이다.

그들이 지은 이름처럼 '월드코인'은 디지털 자산을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글로벌 화폐를 꿈꾼다. 생체인식·인공지능·블록체인, 그 세 가지 조합이 풍기는 첫인상에서 다소 오웰(Orwell)스러운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아직까지 초인일지 광인일지 모를 알트만과 그의 프로젝트 월드코인은 과연 인류를 구원할 무언가일까? 함께 알아보자

✍️월드코인 콘텐츠 보러가기
-AI가 예술 등 인간의 지적 노동 영역까지 침해한다는 지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샘 올트먼) 반대가 되길 희망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기술과 함께 진화한 크리에이터가 이 기술을 통해 큰 혜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예를 들어 BTS 스타일의 노래를 만들면 BTS가 혜택을 받아야 한다. 콘텐츠 소유자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다. 어떤 방식이 될지 현재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504986?sid=105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메타가 전사 회의에서 트위터에 대항할 새로운 SNS UI를 직원들에게 공유했다고 보도했다.

메타 내부 문서에 따르면 내부 코드명은 '프로젝트92'이며, 서비스명은 ‘스레드(Threads)’가 될 것으로 보인다.

메타의 CPO인 크리스 콕스는 건전하게 운영되는 플랫폼에 관심 있는 크리에이터와 셀럽들로부터 의견을 청취 중이고, 오프라 윈프리, 달라이 라마 등 유명인들이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앱 개발은 올해 1월부터 시작했으며 가능한 빨리 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I만 보면 트위터와 크게 달라보이지 않는데 과연 메타의 새로운 앱이 트위터와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을지, 인스타그램과의 시너지는 가능할지.

https://www.theverge.com/2023/6/8/23754304/instagram-meta-twitter-competitor-threads-activitypub
일본경제산업성이 4월에 승인한 Web3.0 백서 요약 내용(출처:자본시장연구원) 기본 정의와 구분 등에 관해 참고할 내용이 많네요.

- Web3.0 정의 : 이메일과 웹사이트를 중심으로 한 단방향 통신의 Web1.0(read-only), 스마트폰과 SNS로 특징지어지는 양방향 소통의 Web2.0(read and write)에 이은 블록체인 기반의 차세대 인터넷으로 탈중앙화, 개인화, 지능화된 맞춤형 웹으로, 개인 데이터를 자유롭게 소유‧관리‧교류‧거래 가능한 디지털 경제의 새로운 기술 혁신의 물결을 Web3.0(read, write and own)으로 정의

- Web3.0 시대에는 NFT나 암호자산 등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분산화된 네트워크 위에서 특정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고 자립한 사용자가 직접 상호 연결되는 새로운 디지털 경제권을 구축하고자 함

- NFT에 연결된 디지털 컨텐츠가 저작물일 경우 저작권이 발생 단, 사상 또는 감정을 표현한 것이 아닌 것에 대해서는 저작물성은 부정되므로 NFT 자체에는 저작권이 발생하지 않음

- (저작권 등 정보의 일원 관리) 권리자가 디지털 컨텐츠를 등록하고, 그 저작권 정보 등이 일원 관리되는 구조를 마련하여 무허락 NFT인지 여부를 확인해 거래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함

- (증거의 보전) 위조품이 나왔을 경우 권리침해를 발견한 크리에이터가 ‘C-Guardian - 민간기업 3곳이 공동 개발한 Web3.0 시대 디지털 컨텐츠 저작권 침해 대책 지원 서비스)에 침해정보를 등록하면 블록체인 상에서 증거보전이 이루어지도록 함

https://www.kcmi.re.kr/publications/pub_detail_view?syear=2023&zcd=002001016&zno=1724&cno=6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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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길이가 꽤 됩니다. 9개 지갑의 설명과 장단점.

'NFT 시장의 빠른 성장으로 인해 많은 NFT 지갑 서비스 공급자가 있다. 이러한 지갑은 특히 액세스 및 상호 운용성과 관련하여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2023년 최고의 NFT 지갑을 살펴보면 이렇다.'

https://www.dailyvis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863
1
최근 카일 사마니의 해당 블로그 글을 읽었는데 황치규 기자님이 요약해서 정리해주셨네요.

원문 글은 여기 있습니다.

'대표적인 암호화폐 전문 스타트업 투자 회사인 멀티코인캐피털의 카일 사마니(Kyle Samani) 공동 창업자도 '블록체인과 AI의 컨버전스: 4가지 교차 지점'이란 타이틀의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AI 진화에 블록체인을 활용할 수 있는 시나리오들을 제시했다.'

'멀티코인캐피털에 따르면 그래픽카드용 에어비앤비 모델(The "AirBnB for Graphics Cards" Model), 토큰 인센티브화된 인간 피드백형 강화학습(Reinforcement Learning from Human Feedback, RLHF), 영지식머신러닝(Zero-Knowledge Machine Learning, zkML)이 블록체인과 AI 융합 사례가 될 수 있다.'


[테크인사이드] AI와 컨버전스...블록체인판 대형 스토리로 진화할까?(디지털투데이)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8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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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속보]
델리오 지급정지 임박, 관계자 폭로
분식회계, 자금 빼돌리기 진행 중

1️⃣ 내부 회계 관리가 엉망
21년도부터 회사 자산 규모 내부적으로 파악 불가능 상태.
고객 자산 / 회사 자산 섞여서 구분이 불가능.
항상 현금이 없고 고객 자산으로 직원 급여를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2️⃣ 대출금 미상환 사태
코스닥 상장사 인수를 위해 현금화 대행을 맡겼으나 인수가 무산되며 아직도 못 받고 있는 중.

3️⃣ 하루인베스트에 예치
일부 자금 운용을 이율이 더 높은 하루 인베스트에 예치하여 운영.
자체 운영한다고 했으나 거짓으로 드러남.

4️⃣ 직원 개인 명의 활용 현금화
고객자산 구분 없이 현금화를 직원, 대표의 빗썸 아이디를 활용 우회 현금화를 해옴.
*VASP는 코인 현금화가 불가능

5️⃣ 외주 컨설팅 비용 미지급 중
업계에서는 델리오에 컨설팅하면 자금을 못 받는다는 소문.
ISMS 재심사 앞두고 컨설팅 업체 찾는데 난항.

6️⃣ 실수로 보낸 비트코인도 존재
비트코인을 37개를 실수로 보내고 회계상에는 대출해준 것 처럼 조작.

7️⃣ 분식회계 정황
고객의 예치금이 부채로 잡혀있지 않고 자본으로 되어 있음.
가장 기본적인 회계 상식.
분식회계의 가능성이 상당히 높음.

8️⃣ 지급정지 임박하여 수상한 흐름
대표의 지갑으로 추정되는 곳으로 델리오 자금 중 126BTC가 이동 약 40억원에 해당되는 금액.
이외에도 리플 등 추가 자금을 빼돌리고 있는 것으로 추정.
지급 정지 되기 전에 본인 몫의 자금을 미리 빼둔 것으로 추정.
*델리오의 지갑은 헥슬란트가 멀티시그로 승인해야 송금이 가능합니다.

✍️Comment
피해자가 더 커지기 전에 지급 중단 및 수사가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금융당국에서는 VASP 신고가 안된 하루 인베스트는 관할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하지만 VASP 신고된 델리오는 관할 맞으시죠? 금융당국은 선 긋지 말고 책임지고 일처리 부탁드립니다.
6월 두번째 중앙일보 기고.

헬륨-3는 핵융합 에너지원, 인공지능 학습에 전력 제공, 샘 알트먼은 여기에 투자. (샘 알트먼의 관련 글은 곧 따로 올릴 예정)

'최근 방한한 챗GPT의 아버지,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투자한 스타트업 헬리온 에너지(Helion Energy)는 핵융합 에너지의 상용화를 꿈꾸고 있습니다. 헬리온 에너지는 2028년부터 핵융합 발전소를 가동, 헬륨-3를 활용한 새로운 전력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https://naver.me/xcJGZJ4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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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먼은 대단한 사람이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오픈AI 이전 샘 알트먼은 세계적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투자 기관인 와이컴비네이터(Y-Combinator)의 대표였다. 누구보다 스타트업 투자에 잔뼈가 굵고 투자업을 해왔던 사람이라는 이야기다. 샘 알트먼의 과거 포트폴리오에는 에어비앤비, 스트라이프, 핀터레스트, 인스타카트와 같은 유니콘 기업들이 즐비하다.'

https://brunch.co.kr/@sirhc118/83
아이오트러스트 위핀 지갑 팀에서 발행한 글


'스타벅스는 오래 전부터 Web3와 블록체인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러한 기술의 발전과 대중화가 시작될 때쯤 스타벅스 오디세이라는 프로그램을 출시한 것이죠.

스타벅스 오디세이는 스타벅스 로열티 프로그램의 핵심으로 성장하여, 단순한 커피 구매 이상으로 고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습니다.'

https://medium.com/wepinwallet/web2-to-web3-%EC%8A%A4%ED%83%80%EB%B2%85%EC%8A%A4-%EC%98%A4%EB%94%94%EC%84%B8%EC%9D%B4-web3-%EB%A6%AC%EC%9B%8C%EB%93%9C-%ED%94%84%EB%A1%9C%EA%B7%B8%EB%9E%A8-97ad41f0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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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는 얀 르쿤의 I-JEPA 모델도 오픈소스로 공개. 메타가 메타버스에서 인공지능쪽으로 선회(?)하면서 오픈소스 기반 생태계 구축에 공을 들이네요.

'최근 AI 업계에서는 '라마 모먼트'라는 말이 신조어로 자리 잡았는데요. 라마(LLaMA)는 메타가 내놓은 오픈소스 대규모언어모델(LLM)을 의미합니다. 오픈AI나 구글과 달리 메타가 오픈소스로 LLM을 공개하면서 새로운 AI 생태계가 창출되는 것을 의미하죠. 이와 같은 메타의 강점은 구글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05225?fbclid=IwAR0cGeNW7dVd01rbrUU2MoK9TqzMMDiFQ3LBP6M2emstDByK3--zH8P6J2s
오버 프로토콜이 Waitlist & Airdrop을 시작했습니다.

오버 프로토콜은 누구나 모바일 블록체인 노드를 구동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기존 블록체인 메인넷과 다르게 퍼스널 노드 구동이라는 신선한 방식의 메인넷입니다.

어떠한 디바이스에서도 노드를 구동할 수 있고 누구나 밸리데이터가 될 수 있는 구조라 탈중앙화에 가장 가까운 형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직접 운영하는 노드 위에 dAPP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기존 블록체인과 다른 새로운 장을 열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https://take.over.network/register/?ref_id=EU2KZLW6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