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의 .SWOOSH Web3 플랫폼은 OF1 스니커즈 컬렉션을 출시하여 100만 달러의 매출을 돌파했습니다.
해당 NFT는 초기 화리 역할을 하는 "포스터"를 에어드롭 받은 일부 사용자들에게만 공개되었습니다. 나이키는 총 106,453장의 포스터가 초기 .SWOOSH 커뮤니티 회원들에게 배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폴리곤 스캔 기준으로 확인해보면 지금까지 총 75,400개가 팔렸습니다 (코인데스크 기사 내에서는 66,000개) 각 NFT의 가격은 에어 포스 1 스니커즈가 처음 출시된 해를 기념하는 19.82달러로 책정되었기 때문에 현재 매출은 거의 150만 달러입니다.
일반적으로 나이키가 실물 한정판을 공개하면 바로 매진되는 것에 비해 NFT는 비교적 느리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트래픽 문제와 웹사이트 다운 현상, 결제 처리 문제 등 여러 기술적 문제가 나타나면서 구매자들이 불편함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나이키라도 기술적 준비로 인한 문제점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어쨌든 앞으로 나이키가 계획하고 있는 내용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SWOOSH는 앞으로 몇 달 안에 .SWOOSH 마켓플레이스를 출시할 예정이며 가상 및 IRL 경험, 게임, 민트 패스, 3D 파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나이키가 웹2→웹3로의 좋은 선례를 만들어 나가길 기원합니다.
https://www.coindesk.com/web3/2023/05/25/nike-of1-nft-sale-surpasses-1m-despite-delays-tech-issues/
해당 NFT는 초기 화리 역할을 하는 "포스터"를 에어드롭 받은 일부 사용자들에게만 공개되었습니다. 나이키는 총 106,453장의 포스터가 초기 .SWOOSH 커뮤니티 회원들에게 배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폴리곤 스캔 기준으로 확인해보면 지금까지 총 75,400개가 팔렸습니다 (코인데스크 기사 내에서는 66,000개) 각 NFT의 가격은 에어 포스 1 스니커즈가 처음 출시된 해를 기념하는 19.82달러로 책정되었기 때문에 현재 매출은 거의 150만 달러입니다.
일반적으로 나이키가 실물 한정판을 공개하면 바로 매진되는 것에 비해 NFT는 비교적 느리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트래픽 문제와 웹사이트 다운 현상, 결제 처리 문제 등 여러 기술적 문제가 나타나면서 구매자들이 불편함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나이키라도 기술적 준비로 인한 문제점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어쨌든 앞으로 나이키가 계획하고 있는 내용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SWOOSH는 앞으로 몇 달 안에 .SWOOSH 마켓플레이스를 출시할 예정이며 가상 및 IRL 경험, 게임, 민트 패스, 3D 파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나이키가 웹2→웹3로의 좋은 선례를 만들어 나가길 기원합니다.
https://www.coindesk.com/web3/2023/05/25/nike-of1-nft-sale-surpasses-1m-despite-delays-tech-issues/
CoinDesk
Nike OF1 NFT Sale Surpasses $1M Despite Delays, Tech Issues
The highly-anticipated virtual sneaker sale on .SWOOSH faced persistent delays, leaving some users frustrated. Meanwhile, Nike has so far labeled the release as a su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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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에 폴리곤 체인이 추가되며 폴리곤 기반 블록체인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들도 앱투앱(App2App) API를 통해 자사 서비스와 클립 지갑을 연동할 수 있다. 클립과 외부 서비스를 연동하는 앱투앱 API를 활용하면 클립과 서비스 간 다양한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5307391B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5307391B
한국경제
그라운드엑스 디지털자산 지갑 '클립', 폴리곤으로 멀티체인 확장
그라운드엑스 디지털자산 지갑 '클립', 폴리곤으로 멀티체인 확장, 뉴스
'나이키는 웹2 기업 중 웹3를 가장 잘 도입했다고 평가 받는 기업 중 하나다. 앞서 나이키는 2021년 인수한 웹3 의류 기업 RTFKT(아티팩트)를 통해 다양한 NFT 및 NFT와 연계된 실물 상품을 출시했다. 올해 2월까지 NFT 판매로 약 18억5000만 달러의 매출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254471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254471
이투데이
웹2 기업의 웹3 도입 지속…나이키, ‘EA스포츠’ 게임에 NFT 접목한다
나이키, EA스포츠와 손잡고 게임에 닷스우시 NFT 도입 예고구찌ㆍ아디다스ㆍ롯데ㆍ신세계 등 기업들 웹3 진출 활발“모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야…웹3
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디파이가 망가진 이유와 해결법: 오라클 없는 프로토콜 source
2022년 크립토 산업으로 해킹으로 38억 달러 이상을 도난당했고. 주요 표적은 디파이 프로토콜과 브릿지였음. 디파이는 보안 강화 뿐 아니라 설계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함. 즉, 오라클 없는 프로토콜로 바뀌어야 함. 거버넌스, 업그레이드 가능성, 오라클 등 외부 의존성이 없는 컨트랙트로 탈중앙 금융 프리미티브를 재정의하자는 것임. 이는 콘트랙트가 배포된 블록체인에만 의존해, 외부 의존성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음.
유니스왑은 오라클 없는 fully-onchain 방식을 통해 성공할 수 있었음. 대출 프로토콜에는 일반적으로 오라클이 필요하지만,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오라클을 프로토콜 외부로 옮길 수 있음. 메타스트릿의 자동 트랜치 메이커, 블렌드와 같은 오라클 없는 대출 프로토콜이 새로운 트렌드임. 이러한 시스템은 자산 가격을 오라클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기존 랜딩과 다름. 청산이 USD 가격이 아닌 자산 비율에 의해 결정되므로 오라클이 필요하지 않음. 장점은 지급불능이 불가능하다는 것으로, 부실채권이 사라짐
금융기관은 체인링크 같은 프로토콜에만 의존해서는 안 됨. 단일 장애 지점 때문. 오라클 프리 프로토콜은 자체 고품질 데이터 피드를 보유한 수준 높은 기관 사용자에게 대안을 제공함. 퍼블릭 오라클 프로토콜과 오라클 프리 프로토콜을 함께 사용하면 가격 소스가 다양해져 보안을 강화할 수 있음. 사용자는 자체 관리 프로토콜과 서비스 제공업체를 선택할 수 있음
현재 DeFi의 성장은 거버넌스, 업그레이드 가능성, 오라클이 제공하는 유연성과 사용 편의성의 기여가 큼. 그러나 DeFi이 불변의 기본 요소 위에 모듈식으로 구축되어야 함. 따라서 가장 낮은 수준의 프리미티브에서 가능한 한 많은 로직과 종속성을 제거해, 공격 범위가 최소화된 컨트랙트를 기반으로 유동성을 통합해야 함
2022년 크립토 산업으로 해킹으로 38억 달러 이상을 도난당했고. 주요 표적은 디파이 프로토콜과 브릿지였음. 디파이는 보안 강화 뿐 아니라 설계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함. 즉, 오라클 없는 프로토콜로 바뀌어야 함. 거버넌스, 업그레이드 가능성, 오라클 등 외부 의존성이 없는 컨트랙트로 탈중앙 금융 프리미티브를 재정의하자는 것임. 이는 콘트랙트가 배포된 블록체인에만 의존해, 외부 의존성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음.
유니스왑은 오라클 없는 fully-onchain 방식을 통해 성공할 수 있었음. 대출 프로토콜에는 일반적으로 오라클이 필요하지만,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오라클을 프로토콜 외부로 옮길 수 있음. 메타스트릿의 자동 트랜치 메이커, 블렌드와 같은 오라클 없는 대출 프로토콜이 새로운 트렌드임. 이러한 시스템은 자산 가격을 오라클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기존 랜딩과 다름. 청산이 USD 가격이 아닌 자산 비율에 의해 결정되므로 오라클이 필요하지 않음. 장점은 지급불능이 불가능하다는 것으로, 부실채권이 사라짐
금융기관은 체인링크 같은 프로토콜에만 의존해서는 안 됨. 단일 장애 지점 때문. 오라클 프리 프로토콜은 자체 고품질 데이터 피드를 보유한 수준 높은 기관 사용자에게 대안을 제공함. 퍼블릭 오라클 프로토콜과 오라클 프리 프로토콜을 함께 사용하면 가격 소스가 다양해져 보안을 강화할 수 있음. 사용자는 자체 관리 프로토콜과 서비스 제공업체를 선택할 수 있음
현재 DeFi의 성장은 거버넌스, 업그레이드 가능성, 오라클이 제공하는 유연성과 사용 편의성의 기여가 큼. 그러나 DeFi이 불변의 기본 요소 위에 모듈식으로 구축되어야 함. 따라서 가장 낮은 수준의 프리미티브에서 가능한 한 많은 로직과 종속성을 제거해, 공격 범위가 최소화된 컨트랙트를 기반으로 유동성을 통합해야 함
www.nascent.xyz
Nascent.xyz | Why DeFi is Broken and How to Fix It, Pt 1: Oracle-Free Protocols
Bringing Client (i.e., Dependency) Diversity to DeFi
'AI 콘텐츠 대홍수에 최근 급기야 사람의 창작물임을 배지로 표시하자는 '낫 바이 AI'(Not By AI) 프로젝트가 등장했다. 프로젝트 주최측은 웹사이트에서 창작물에 표시할 수 있는 이미지용, 텍스트용, 음성용 배지 파일을 무료로 배포하며 "당신의 창작물에 자부심을 갖고 배지를 붙이라"고 소개한다.'
https://naver.me/FHuf8uHs
https://naver.me/FHuf8uHs
Naver
"이것도 AI 작품?"…AI 콘텐츠 대홍수 시대
"사람이 쓴 글입니다. 인공지능이 아닙니다." 인공지능(AI)이 만든 콘텐츠가 쏟아진다. 오직 사람만이 할 수 있던 '창작' 영역에 AI가 진입했다. AI 콘텐츠 대홍수에 최근 급기야 사람의 창작물임을 배지로 표시하
어차피 맥을 안쓰는 사람은 450만원 주고 애플의 MR 기기를 사진 않습니다..만.. 써보고 싶네요. 앞으로 메타의 퀘스트는 구식이 되지 않을까.
비전프로는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이 혼합된 혼합현실(MR)을 보여주는 기기다.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 눈동자 움직임과 손가락 제스처만으로 기기 제어를 가능하도록 개발했다.
https://naver.me/G3hj2yE6
비전프로는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이 혼합된 혼합현실(MR)을 보여주는 기기다.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 눈동자 움직임과 손가락 제스처만으로 기기 제어를 가능하도록 개발했다.
https://naver.me/G3hj2yE6
Naver
애플 기술 총아 MR 헤드셋 '비전 프로' 공개…"눈·손가락 움직여 제어"
"우리가 만든 최초의 착용형 공간 컴퓨터다." 애플은 이날 본사가 있는 미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 파크에서 연례 세계 개발자 회의(WWDC)를 열고 MR 헤드셋 '비전 프로'를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비전 프로
스테이블 디퓨전을 개발한 CEO의 학력, 경력 문제 + 수익모델 부재 + 급여 및 세금 체납 문제 등
'이마드 모스타크 CEO 겸 설립자는 실제로 옥스포드대학에서 학사 학위만을 받았고 헤지펀드에서 일한 성과로 상을 받거나 유엔과 일한 경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스테이블 디퓨전을 개발한 주체도 그나 스테빌리티 AI가 아닌 다른 연구소였다고 전했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1526
'이마드 모스타크 CEO 겸 설립자는 실제로 옥스포드대학에서 학사 학위만을 받았고 헤지펀드에서 일한 성과로 상을 받거나 유엔과 일한 경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스테이블 디퓨전을 개발한 주체도 그나 스테빌리티 AI가 아닌 다른 연구소였다고 전했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1526
Aitimes
‘스테이블 디퓨전’ 개발한 스태빌리티 AI, 내우외환 - AI타임스
이미지 생성 인공지능(AI) 도구인 ‘스테이블 디퓨전’ 개발사 스태빌리티 AI를 둘러싸고 저작권 소송과 임금 체불 주장, CEO 경력 과장 등으로 잡음이 일고 있다고 포브스가 4일(현지시간) 전했다.스태빌리티 AI...
아발란체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지.
'로드투리치와 업튼 스테이션은 SK플래닛이 아발란체 서브넷을 활용해 처음 출시한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다. SK플래닛은 하반기 출시 예정인 ‘티켓 NFT’를 비롯해, 다양한 실물경제와 접목 및 최적화한 블록체인 기반 다수 프로젝트들이 이어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94496?sid=105
'로드투리치와 업튼 스테이션은 SK플래닛이 아발란체 서브넷을 활용해 처음 출시한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다. SK플래닛은 하반기 출시 예정인 ‘티켓 NFT’를 비롯해, 다양한 실물경제와 접목 및 최적화한 블록체인 기반 다수 프로젝트들이 이어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94496?sid=105
Naver
OK캐쉬백, '성장형·맞춤형' 멤버십 NFT로 변신
OK캐쉬백이 대체불가토큰(NFT) 기술을 활용하는 멤버십 서비스로 출시됐다. SK플래닛(대표 이한상)은 자체 포인트 서비스 'OK캐쉬백'을 웹3를 접목한 모델로 개편한다고 7일 밝혔다. ▲OK캐쉬백 NFT 멤버십 서
나와봐야 알겠지만 얼리어답터나 쓰겠지 일반적으로 쓰긴 어렵겠다. 물론 애플도 그걸 알고 출시했겠지만. 애플 비전 라이트, 비전 에어 같은 보급형이 나오기전까지는 과연 사용할 일이 있을까 싶다. (500만 원이나 주고 살 이유도, 일단 없어도 사는데 지장은 없음)
애플 비전 프로 실사용기1
http://m.slrclub.com/v/free/40136062
애플 비전 프로 실사용기2
http://m.slrclub.com/v/free/40136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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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CLUB
애플 비전 프로 실사용기
사고 싶어 ㅜㅜ 빨리 출시나 해
하나 당 가격이 3만 9000유로(약 5428만 원). 아무나 살 수 없는 NFT. NFT도 럭셔리 가격으로.
'루이비통이 SBT에 주목한 배경을 여기서 추측해 볼 수 있다. ‘한번 사면 누구에게도 되팔 수 없는 컬렉션’이란 측면에서 루이비통 NFT는 확고한 정체성을 갖고 있다. 이 NFT를 샀다는 건 진입장벽이 높은 커뮤니티에 들어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https://decenter.kr/NewsView/29QRXKNCOD/GZ03
'루이비통이 SBT에 주목한 배경을 여기서 추측해 볼 수 있다. ‘한번 사면 누구에게도 되팔 수 없는 컬렉션’이란 측면에서 루이비통 NFT는 확고한 정체성을 갖고 있다. 이 NFT를 샀다는 건 진입장벽이 높은 커뮤니티에 들어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https://decenter.kr/NewsView/29QRXKNCOD/GZ03
Decenter
[도예리의 NFT 레이더] 루이비통이 거래 불가능한 NFT를 발행하는 이유
루이비통이 거래 불가능한 NFT인 소울바운드토큰(SBT, Soulbound Token)을 발행한다. 루이비통, 디올 등 명품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는 지난해부터 메타버스 산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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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샘 알트만의 월드코인은 인류를 구원할 수 있을까? Link
샘 알트만은 곧, 최근 인기를 끄는 '맑은 눈의 광인' 캐릭터의 현신이 아닌가 싶다. 맑은 눈의 광인이란, '어떠한 고난에도 견뎌내며 열정이 넘쳐흐르는 광기 어린 소년만화의 주인공 같은 모습'을 표현한 신조어다. "변호사나 대변인이 필요하지 않겠느냐"라는 짓궂은 케네디 상원의 질문에, "제가 좋아서(Love) 하는 일이니까요."라고 답하는 모습은 알트만의 열정과 순수 그리고 광기를 잘 보여준다.
AI 디스토피아와 존재론적 위기에 대한 고찰 끝에 나온 첫 번째 대답이 오픈AI였다면, 두 번째는 월드코인이다. 알트만은 필연적으로 다가올 부의 불평등 심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7년부터 기본소득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부의 불평등이 점점 더 심각해지는 시대엔 기본소득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를 구현하기 위해 가장 적절한 도구는 블록체인 기술이다.
그들이 지은 이름처럼 '월드코인'은 디지털 자산을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글로벌 화폐를 꿈꾼다. 생체인식·인공지능·블록체인, 그 세 가지 조합이 풍기는 첫인상에서 다소 오웰(Orwell)스러운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아직까지 초인일지 광인일지 모를 알트만과 그의 프로젝트 월드코인은 과연 인류를 구원할 무언가일까? 함께 알아보자
✍️월드코인 콘텐츠 보러가기
샘 알트만은 곧, 최근 인기를 끄는 '맑은 눈의 광인' 캐릭터의 현신이 아닌가 싶다. 맑은 눈의 광인이란, '어떠한 고난에도 견뎌내며 열정이 넘쳐흐르는 광기 어린 소년만화의 주인공 같은 모습'을 표현한 신조어다. "변호사나 대변인이 필요하지 않겠느냐"라는 짓궂은 케네디 상원의 질문에, "제가 좋아서(Love) 하는 일이니까요."라고 답하는 모습은 알트만의 열정과 순수 그리고 광기를 잘 보여준다.
AI 디스토피아와 존재론적 위기에 대한 고찰 끝에 나온 첫 번째 대답이 오픈AI였다면, 두 번째는 월드코인이다. 알트만은 필연적으로 다가올 부의 불평등 심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7년부터 기본소득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부의 불평등이 점점 더 심각해지는 시대엔 기본소득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를 구현하기 위해 가장 적절한 도구는 블록체인 기술이다.
그들이 지은 이름처럼 '월드코인'은 디지털 자산을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글로벌 화폐를 꿈꾼다. 생체인식·인공지능·블록체인, 그 세 가지 조합이 풍기는 첫인상에서 다소 오웰(Orwell)스러운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아직까지 초인일지 광인일지 모를 알트만과 그의 프로젝트 월드코인은 과연 인류를 구원할 무언가일까? 함께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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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만의 월드코인은 인류를 구원할 수 있을까?
— written by 돌비콩
-AI가 예술 등 인간의 지적 노동 영역까지 침해한다는 지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샘 올트먼) 반대가 되길 희망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기술과 함께 진화한 크리에이터가 이 기술을 통해 큰 혜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예를 들어 BTS 스타일의 노래를 만들면 BTS가 혜택을 받아야 한다. 콘텐츠 소유자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다. 어떤 방식이 될지 현재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504986?sid=105
△(샘 올트먼) 반대가 되길 희망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기술과 함께 진화한 크리에이터가 이 기술을 통해 큰 혜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예를 들어 BTS 스타일의 노래를 만들면 BTS가 혜택을 받아야 한다. 콘텐츠 소유자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다. 어떤 방식이 될지 현재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504986?sid=105
Naver
[일문일답]챗GPT 아버지 샘 올트먼 "AI의 콘텐츠 활용, 원작자에 보상 돌아가야"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9일 방한해 “한국에는 글로벌 기업들이 많이 있고 이는 훌륭한 자산”이라며 “오픈AI는 한국과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이날 중소벤처기업부는 서울 여의도 63스퀘어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메타가 전사 회의에서 트위터에 대항할 새로운 SNS UI를 직원들에게 공유했다고 보도했다.
메타 내부 문서에 따르면 내부 코드명은 '프로젝트92'이며, 서비스명은 ‘스레드(Threads)’가 될 것으로 보인다.
메타의 CPO인 크리스 콕스는 건전하게 운영되는 플랫폼에 관심 있는 크리에이터와 셀럽들로부터 의견을 청취 중이고, 오프라 윈프리, 달라이 라마 등 유명인들이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앱 개발은 올해 1월부터 시작했으며 가능한 빨리 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I만 보면 트위터와 크게 달라보이지 않는데 과연 메타의 새로운 앱이 트위터와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을지, 인스타그램과의 시너지는 가능할지.
https://www.theverge.com/2023/6/8/23754304/instagram-meta-twitter-competitor-threads-activitypub
메타 내부 문서에 따르면 내부 코드명은 '프로젝트92'이며, 서비스명은 ‘스레드(Threads)’가 될 것으로 보인다.
메타의 CPO인 크리스 콕스는 건전하게 운영되는 플랫폼에 관심 있는 크리에이터와 셀럽들로부터 의견을 청취 중이고, 오프라 윈프리, 달라이 라마 등 유명인들이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앱 개발은 올해 1월부터 시작했으며 가능한 빨리 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I만 보면 트위터와 크게 달라보이지 않는데 과연 메타의 새로운 앱이 트위터와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을지, 인스타그램과의 시너지는 가능할지.
https://www.theverge.com/2023/6/8/23754304/instagram-meta-twitter-competitor-threads-activitypub
일본경제산업성이 4월에 승인한 Web3.0 백서 요약 내용(출처:자본시장연구원) 기본 정의와 구분 등에 관해 참고할 내용이 많네요.
- Web3.0 정의 : 이메일과 웹사이트를 중심으로 한 단방향 통신의 Web1.0(read-only), 스마트폰과 SNS로 특징지어지는 양방향 소통의 Web2.0(read and write)에 이은 블록체인 기반의 차세대 인터넷으로 탈중앙화, 개인화, 지능화된 맞춤형 웹으로, 개인 데이터를 자유롭게 소유‧관리‧교류‧거래 가능한 디지털 경제의 새로운 기술 혁신의 물결을 Web3.0(read, write and own)으로 정의
- Web3.0 시대에는 NFT나 암호자산 등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분산화된 네트워크 위에서 특정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고 자립한 사용자가 직접 상호 연결되는 새로운 디지털 경제권을 구축하고자 함
- NFT에 연결된 디지털 컨텐츠가 저작물일 경우 저작권이 발생 단, 사상 또는 감정을 표현한 것이 아닌 것에 대해서는 저작물성은 부정되므로 NFT 자체에는 저작권이 발생하지 않음
- (저작권 등 정보의 일원 관리) 권리자가 디지털 컨텐츠를 등록하고, 그 저작권 정보 등이 일원 관리되는 구조를 마련하여 무허락 NFT인지 여부를 확인해 거래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함
- (증거의 보전) 위조품이 나왔을 경우 권리침해를 발견한 크리에이터가 ‘C-Guardian - 민간기업 3곳이 공동 개발한 Web3.0 시대 디지털 컨텐츠 저작권 침해 대책 지원 서비스)에 침해정보를 등록하면 블록체인 상에서 증거보전이 이루어지도록 함
https://www.kcmi.re.kr/publications/pub_detail_view?syear=2023&zcd=002001016&zno=1724&cno=6124
- Web3.0 정의 : 이메일과 웹사이트를 중심으로 한 단방향 통신의 Web1.0(read-only), 스마트폰과 SNS로 특징지어지는 양방향 소통의 Web2.0(read and write)에 이은 블록체인 기반의 차세대 인터넷으로 탈중앙화, 개인화, 지능화된 맞춤형 웹으로, 개인 데이터를 자유롭게 소유‧관리‧교류‧거래 가능한 디지털 경제의 새로운 기술 혁신의 물결을 Web3.0(read, write and own)으로 정의
- Web3.0 시대에는 NFT나 암호자산 등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분산화된 네트워크 위에서 특정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고 자립한 사용자가 직접 상호 연결되는 새로운 디지털 경제권을 구축하고자 함
- NFT에 연결된 디지털 컨텐츠가 저작물일 경우 저작권이 발생 단, 사상 또는 감정을 표현한 것이 아닌 것에 대해서는 저작물성은 부정되므로 NFT 자체에는 저작권이 발생하지 않음
- (저작권 등 정보의 일원 관리) 권리자가 디지털 컨텐츠를 등록하고, 그 저작권 정보 등이 일원 관리되는 구조를 마련하여 무허락 NFT인지 여부를 확인해 거래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함
- (증거의 보전) 위조품이 나왔을 경우 권리침해를 발견한 크리에이터가 ‘C-Guardian - 민간기업 3곳이 공동 개발한 Web3.0 시대 디지털 컨텐츠 저작권 침해 대책 지원 서비스)에 침해정보를 등록하면 블록체인 상에서 증거보전이 이루어지도록 함
https://www.kcmi.re.kr/publications/pub_detail_view?syear=2023&zcd=002001016&zno=1724&cno=6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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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등 웹 3.0 기술을 새로운 먹거리로 삼은 이동통신 3사가 대체불가능토큰(NFT)과 토큰증권(STO) 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지나친 시세변동으로 불안정한 암호화폐 대신 NFT와 STO를 통해 웹3.0 시장 개척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https://m.news.nate.com/view/20230611n15879
https://m.news.nate.com/view/20230611n15879
네이트 뉴스
'암호화폐 대신 NFT'…이통 3사의 웹 3.0 공략법
한눈에 보는 오늘 : IT/과학 - 뉴스 : 라온 캐릭터를 활용한 KT NFT 프로젝트(왼쪽)와 LG유플러스 무너 NFT 대표 이미지.[사진=아주경제 DB]블록체인 등 웹 3.0 기술을 새로운 먹거리로 삼은 이동통신 3사가 대체불가능토큰(NFT)과 토큰증권(STO) 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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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길이가 꽤 됩니다. 9개 지갑의 설명과 장단점.
'NFT 시장의 빠른 성장으로 인해 많은 NFT 지갑 서비스 공급자가 있다. 이러한 지갑은 특히 액세스 및 상호 운용성과 관련하여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2023년 최고의 NFT 지갑을 살펴보면 이렇다.'
https://www.dailyvis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863
'NFT 시장의 빠른 성장으로 인해 많은 NFT 지갑 서비스 공급자가 있다. 이러한 지갑은 특히 액세스 및 상호 운용성과 관련하여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2023년 최고의 NFT 지갑을 살펴보면 이렇다.'
https://www.dailyvis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863
www.dailyvision.co.kr
[심층분석] 2023년 최고의 NFT 지갑 - 시사비전
NFT(Non-Fungible Tokens)는 가장 흥미로운 유통 기술 중 하나다. \"JPEG\"와 소셜 미디어 프로필 사진(PFP)에 대한 열광으로 시작된 것이 광범위한 생태계로 확장되었다. NFT는 web3 영역 의 주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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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카일 사마니의 해당 블로그 글을 읽었는데 황치규 기자님이 요약해서 정리해주셨네요.
원문 글은 여기 있습니다.
'대표적인 암호화폐 전문 스타트업 투자 회사인 멀티코인캐피털의 카일 사마니(Kyle Samani) 공동 창업자도 '블록체인과 AI의 컨버전스: 4가지 교차 지점'이란 타이틀의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AI 진화에 블록체인을 활용할 수 있는 시나리오들을 제시했다.'
'멀티코인캐피털에 따르면 그래픽카드용 에어비앤비 모델(The "AirBnB for Graphics Cards" Model), 토큰 인센티브화된 인간 피드백형 강화학습(Reinforcement Learning from Human Feedback, RLHF), 영지식머신러닝(Zero-Knowledge Machine Learning, zkML)이 블록체인과 AI 융합 사례가 될 수 있다.'
[테크인사이드] AI와 컨버전스...블록체인판 대형 스토리로 진화할까?(디지털투데이)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8653
원문 글은 여기 있습니다.
'대표적인 암호화폐 전문 스타트업 투자 회사인 멀티코인캐피털의 카일 사마니(Kyle Samani) 공동 창업자도 '블록체인과 AI의 컨버전스: 4가지 교차 지점'이란 타이틀의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AI 진화에 블록체인을 활용할 수 있는 시나리오들을 제시했다.'
'멀티코인캐피털에 따르면 그래픽카드용 에어비앤비 모델(The "AirBnB for Graphics Cards" Model), 토큰 인센티브화된 인간 피드백형 강화학습(Reinforcement Learning from Human Feedback, RLHF), 영지식머신러닝(Zero-Knowledge Machine Learning, zkML)이 블록체인과 AI 융합 사례가 될 수 있다.'
[테크인사이드] AI와 컨버전스...블록체인판 대형 스토리로 진화할까?(디지털투데이)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8653
multicoin.capital
The Convergence of Crypto and AI: Four Key Intersections
The worlds of cryptocurrency and artificial intelligence (AI) have been evolving in parallel, with each domain pushing the boundaries of technology and inno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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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긴급속보]
델리오 지급정지 임박, 관계자 폭로
분식회계, 자금 빼돌리기 진행 중
1️⃣ 내부 회계 관리가 엉망
21년도부터 회사 자산 규모 내부적으로 파악 불가능 상태.
고객 자산 / 회사 자산 섞여서 구분이 불가능.
항상 현금이 없고 고객 자산으로 직원 급여를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2️⃣ 대출금 미상환 사태
코스닥 상장사 인수를 위해 현금화 대행을 맡겼으나 인수가 무산되며 아직도 못 받고 있는 중.
3️⃣ 하루인베스트에 예치
일부 자금 운용을 이율이 더 높은 하루 인베스트에 예치하여 운영.
자체 운영한다고 했으나 거짓으로 드러남.
4️⃣ 직원 개인 명의 활용 현금화
고객자산 구분 없이 현금화를 직원, 대표의 빗썸 아이디를 활용 우회 현금화를 해옴.
*VASP는 코인 현금화가 불가능
5️⃣ 외주 컨설팅 비용 미지급 중
업계에서는 델리오에 컨설팅하면 자금을 못 받는다는 소문.
ISMS 재심사 앞두고 컨설팅 업체 찾는데 난항.
6️⃣ 실수로 보낸 비트코인도 존재
비트코인을 37개를 실수로 보내고 회계상에는 대출해준 것 처럼 조작.
7️⃣ 분식회계 정황
고객의 예치금이 부채로 잡혀있지 않고 자본으로 되어 있음.
가장 기본적인 회계 상식.
분식회계의 가능성이 상당히 높음.
8️⃣ 지급정지 임박하여 수상한 흐름
대표의 지갑으로 추정되는 곳으로 델리오 자금 중 126BTC가 이동 약 40억원에 해당되는 금액.
이외에도 리플 등 추가 자금을 빼돌리고 있는 것으로 추정.
지급 정지 되기 전에 본인 몫의 자금을 미리 빼둔 것으로 추정.
*델리오의 지갑은 헥슬란트가 멀티시그로 승인해야 송금이 가능합니다.
✍️Comment
피해자가 더 커지기 전에 지급 중단 및 수사가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금융당국에서는 VASP 신고가 안된 하루 인베스트는 관할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하지만 VASP 신고된 델리오는 관할 맞으시죠? 금융당국은 선 긋지 말고 책임지고 일처리 부탁드립니다.
델리오 지급정지 임박, 관계자 폭로
분식회계, 자금 빼돌리기 진행 중
1️⃣ 내부 회계 관리가 엉망
21년도부터 회사 자산 규모 내부적으로 파악 불가능 상태.
고객 자산 / 회사 자산 섞여서 구분이 불가능.
항상 현금이 없고 고객 자산으로 직원 급여를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2️⃣ 대출금 미상환 사태
코스닥 상장사 인수를 위해 현금화 대행을 맡겼으나 인수가 무산되며 아직도 못 받고 있는 중.
3️⃣ 하루인베스트에 예치
일부 자금 운용을 이율이 더 높은 하루 인베스트에 예치하여 운영.
자체 운영한다고 했으나 거짓으로 드러남.
4️⃣ 직원 개인 명의 활용 현금화
고객자산 구분 없이 현금화를 직원, 대표의 빗썸 아이디를 활용 우회 현금화를 해옴.
*VASP는 코인 현금화가 불가능
5️⃣ 외주 컨설팅 비용 미지급 중
업계에서는 델리오에 컨설팅하면 자금을 못 받는다는 소문.
ISMS 재심사 앞두고 컨설팅 업체 찾는데 난항.
6️⃣ 실수로 보낸 비트코인도 존재
비트코인을 37개를 실수로 보내고 회계상에는 대출해준 것 처럼 조작.
7️⃣ 분식회계 정황
고객의 예치금이 부채로 잡혀있지 않고 자본으로 되어 있음.
가장 기본적인 회계 상식.
분식회계의 가능성이 상당히 높음.
8️⃣ 지급정지 임박하여 수상한 흐름
대표의 지갑으로 추정되는 곳으로 델리오 자금 중 126BTC가 이동 약 40억원에 해당되는 금액.
이외에도 리플 등 추가 자금을 빼돌리고 있는 것으로 추정.
지급 정지 되기 전에 본인 몫의 자금을 미리 빼둔 것으로 추정.
*델리오의 지갑은 헥슬란트가 멀티시그로 승인해야 송금이 가능합니다.
✍️Comment
피해자가 더 커지기 전에 지급 중단 및 수사가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금융당국에서는 VASP 신고가 안된 하루 인베스트는 관할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하지만 VASP 신고된 델리오는 관할 맞으시죠? 금융당국은 선 긋지 말고 책임지고 일처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