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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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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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블록체인이 전부가 아닌 인공지능과 메타버스까지 포함된 웹 3.0
(물론 다른 나라도 아니고 중국에서 분산화, 개인화 기반 웹 3.0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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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들은 어떤 메인넷 위에 작품을 올릴지 고민한다. 유동성이 높은 메인넷 위에 올라가야 거래가 활발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체인별로 가지고 있는 유저와 홀더들의 특성이 다르다. 메인넷 별 거래량은 이더리움이 67% 이상, 비트코인이 14.6%, 솔라나 6.84% 순이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320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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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의 .SWOOSH Web3 플랫폼은 OF1 스니커즈 컬렉션을 출시하여 100만 달러의 매출을 돌파했습니다.

해당 NFT는 초기 화리 역할을 하는 "포스터"를 에어드롭 받은 일부 사용자들에게만 공개되었습니다. 나이키는 총 106,453장의 포스터가 초기 .SWOOSH 커뮤니티 회원들에게 배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폴리곤 스캔 기준으로 확인해보면 지금까지 총 75,400개가 팔렸습니다 (코인데스크 기사 내에서는 66,000개) 각 NFT의 가격은 에어 포스 1 스니커즈가 처음 출시된 해를 기념하는 19.82달러로 책정되었기 때문에 현재 매출은 거의 150만 달러입니다.

일반적으로 나이키가 실물 한정판을 공개하면 바로 매진되는 것에 비해 NFT는 비교적 느리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트래픽 문제와 웹사이트 다운 현상, 결제 처리 문제 등 여러 기술적 문제가 나타나면서 구매자들이 불편함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나이키라도 기술적 준비로 인한 문제점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어쨌든 앞으로 나이키가 계획하고 있는 내용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SWOOSH는 앞으로 몇 달 안에 .SWOOSH 마켓플레이스를 출시할 예정이며 가상 및 IRL 경험, 게임, 민트 패스, 3D 파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나이키가 웹2→웹3로의 좋은 선례를 만들어 나가길 기원합니다.

https://www.coindesk.com/web3/2023/05/25/nike-of1-nft-sale-surpasses-1m-despite-delays-tech-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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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에 폴리곤 체인이 추가되며 폴리곤 기반 블록체인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들도 앱투앱(App2App) API를 통해 자사 서비스와 클립 지갑을 연동할 수 있다. 클립과 외부 서비스를 연동하는 앱투앱 API를 활용하면 클립과 서비스 간 다양한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5307391B
사업자번호랑 대표이사 이름도 거짓이겠지만, 저렇게 버젓이 스타벅스 코리아 이름을 팔아 NFT 사기를 치는 족속들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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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는 웹2 기업 중 웹3를 가장 잘 도입했다고 평가 받는 기업 중 하나다. 앞서 나이키는 2021년 인수한 웹3 의류 기업 RTFKT(아티팩트)를 통해 다양한 NFT 및 NFT와 연계된 실물 상품을 출시했다. 올해 2월까지 NFT 판매로 약 18억5000만 달러의 매출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254471
디파이가 망가진 이유와 해결법: 오라클 없는 프로토콜 source

2022년 크립토 산업으로 해킹으로 38억 달러 이상을 도난당했고. 주요 표적은 디파이 프로토콜과 브릿지였음. 디파이는 보안 강화 뿐 아니라 설계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함. 즉, 오라클 없는 프로토콜로 바뀌어야 함. 거버넌스, 업그레이드 가능성, 오라클 등 외부 의존성이 없는 컨트랙트로 탈중앙 금융 프리미티브를 재정의하자는 것임. 이는 콘트랙트가 배포된 블록체인에만 의존해, 외부 의존성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음.

유니스왑은 오라클 없는 fully-onchain 방식을 통해 성공할 수 있었음. 대출 프로토콜에는 일반적으로 오라클이 필요하지만,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오라클을 프로토콜 외부로 옮길 수 있음. 메타스트릿의 자동 트랜치 메이커, 블렌드와 같은 오라클 없는 대출 프로토콜이 새로운 트렌드임. 이러한 시스템은 자산 가격을 오라클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기존 랜딩과 다름. 청산이 USD 가격이 아닌 자산 비율에 의해 결정되므로 오라클이 필요하지 않음. 장점은 지급불능이 불가능하다는 것으로, 부실채권이 사라짐

금융기관은 체인링크 같은 프로토콜에만 의존해서는 안 됨. 단일 장애 지점 때문. 오라클 프리 프로토콜은 자체 고품질 데이터 피드를 보유한 수준 높은 기관 사용자에게 대안을 제공함. 퍼블릭 오라클 프로토콜과 오라클 프리 프로토콜을 함께 사용하면 가격 소스가 다양해져 보안을 강화할 수 있음. 사용자는 자체 관리 프로토콜과 서비스 제공업체를 선택할 수 있음

현재 DeFi의 성장은 거버넌스, 업그레이드 가능성, 오라클이 제공하는 유연성과 사용 편의성의 기여가 큼. 그러나 DeFi이 불변의 기본 요소 위에 모듈식으로 구축되어야 함. 따라서 가장 낮은 수준의 프리미티브에서 가능한 한 많은 로직과 종속성을 제거해, 공격 범위가 최소화된 컨트랙트를 기반으로 유동성을 통합해야 함
'AI 콘텐츠 대홍수에 최근 급기야 사람의 창작물임을 배지로 표시하자는 '낫 바이 AI'(Not By AI) 프로젝트가 등장했다. 프로젝트 주최측은 웹사이트에서 창작물에 표시할 수 있는 이미지용, 텍스트용, 음성용 배지 파일을 무료로 배포하며 "당신의 창작물에 자부심을 갖고 배지를 붙이라"고 소개한다.'

https://naver.me/FHuf8uHs
어차피 맥을 안쓰는 사람은 450만원 주고 애플의 MR 기기를 사진 않습니다..만.. 써보고 싶네요. 앞으로 메타의 퀘스트는 구식이 되지 않을까.

비전프로는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이 혼합된 혼합현실(MR)을 보여주는 기기다.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 눈동자 움직임과 손가락 제스처만으로 기기 제어를 가능하도록 개발했다.

https://naver.me/G3hj2yE6
스테이블 디퓨전을 개발한 CEO의 학력, 경력 문제 + 수익모델 부재 + 급여 및 세금 체납 문제 등

'이마드 모스타크 CEO 겸 설립자는 실제로 옥스포드대학에서 학사 학위만을 받았고 헤지펀드에서 일한 성과로 상을 받거나 유엔과 일한 경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스테이블 디퓨전을 개발한 주체도 그나 스테빌리티 AI가 아닌 다른 연구소였다고 전했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1526
아발란체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지.

'로드투리치와 업튼 스테이션은 SK플래닛이 아발란체 서브넷을 활용해 처음 출시한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다. SK플래닛은 하반기 출시 예정인 ‘티켓 NFT’를 비롯해, 다양한 실물경제와 접목 및 최적화한 블록체인 기반 다수 프로젝트들이 이어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294496?sid=105
나와봐야 알겠지만 얼리어답터나 쓰겠지 일반적으로 쓰긴 어렵겠다. 물론 애플도 그걸 알고 출시했겠지만. 애플 비전 라이트, 비전 에어 같은 보급형이 나오기전까지는 과연 사용할 일이 있을까 싶다. (500만 원이나 주고 살 이유도, 일단 없어도 사는데 지장은 없음)

애플 비전 프로 실사용기1
http://m.slrclub.com/v/free/40136062

애플 비전 프로 실사용기2
http://m.slrclub.com/v/free/40136063
하나 당 가격이 3만 9000유로(약 5428만 원). 아무나 살 수 없는 NFT. NFT도 럭셔리 가격으로.

'루이비통이 SBT에 주목한 배경을 여기서 추측해 볼 수 있다. ‘한번 사면 누구에게도 되팔 수 없는 컬렉션’이란 측면에서 루이비통 NFT는 확고한 정체성을 갖고 있다. 이 NFT를 샀다는 건 진입장벽이 높은 커뮤니티에 들어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https://decenter.kr/NewsView/29QRXKNCOD/GZ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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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만의 월드코인은 인류를 구원할 수 있을까? Link

샘 알트만은 곧, 최근 인기를 끄는 '맑은 눈의 광인' 캐릭터의 현신이 아닌가 싶다. 맑은 눈의 광인이란, '어떠한 고난에도 견뎌내며 열정이 넘쳐흐르는 광기 어린 소년만화의 주인공 같은 모습'을 표현한 신조어다. "변호사나 대변인이 필요하지 않겠느냐"라는 짓궂은 케네디 상원의 질문에, "제가 좋아서(Love) 하는 일이니까요."라고 답하는 모습은 알트만의 열정과 순수 그리고 광기를 잘 보여준다.

AI 디스토피아와 존재론적 위기에 대한 고찰 끝에 나온 첫 번째 대답이 오픈AI였다면, 두 번째는 월드코인이다. 알트만은 필연적으로 다가올 부의 불평등 심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7년부터 기본소득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부의 불평등이 점점 더 심각해지는 시대엔 기본소득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를 구현하기 위해 가장 적절한 도구는 블록체인 기술이다.

그들이 지은 이름처럼 '월드코인'은 디지털 자산을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글로벌 화폐를 꿈꾼다. 생체인식·인공지능·블록체인, 그 세 가지 조합이 풍기는 첫인상에서 다소 오웰(Orwell)스러운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아직까지 초인일지 광인일지 모를 알트만과 그의 프로젝트 월드코인은 과연 인류를 구원할 무언가일까? 함께 알아보자

✍️월드코인 콘텐츠 보러가기
-AI가 예술 등 인간의 지적 노동 영역까지 침해한다는 지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샘 올트먼) 반대가 되길 희망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기술과 함께 진화한 크리에이터가 이 기술을 통해 큰 혜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예를 들어 BTS 스타일의 노래를 만들면 BTS가 혜택을 받아야 한다. 콘텐츠 소유자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다. 어떤 방식이 될지 현재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504986?sid=105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메타가 전사 회의에서 트위터에 대항할 새로운 SNS UI를 직원들에게 공유했다고 보도했다.

메타 내부 문서에 따르면 내부 코드명은 '프로젝트92'이며, 서비스명은 ‘스레드(Threads)’가 될 것으로 보인다.

메타의 CPO인 크리스 콕스는 건전하게 운영되는 플랫폼에 관심 있는 크리에이터와 셀럽들로부터 의견을 청취 중이고, 오프라 윈프리, 달라이 라마 등 유명인들이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앱 개발은 올해 1월부터 시작했으며 가능한 빨리 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I만 보면 트위터와 크게 달라보이지 않는데 과연 메타의 새로운 앱이 트위터와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을지, 인스타그램과의 시너지는 가능할지.

https://www.theverge.com/2023/6/8/23754304/instagram-meta-twitter-competitor-threads-activitypub
일본경제산업성이 4월에 승인한 Web3.0 백서 요약 내용(출처:자본시장연구원) 기본 정의와 구분 등에 관해 참고할 내용이 많네요.

- Web3.0 정의 : 이메일과 웹사이트를 중심으로 한 단방향 통신의 Web1.0(read-only), 스마트폰과 SNS로 특징지어지는 양방향 소통의 Web2.0(read and write)에 이은 블록체인 기반의 차세대 인터넷으로 탈중앙화, 개인화, 지능화된 맞춤형 웹으로, 개인 데이터를 자유롭게 소유‧관리‧교류‧거래 가능한 디지털 경제의 새로운 기술 혁신의 물결을 Web3.0(read, write and own)으로 정의

- Web3.0 시대에는 NFT나 암호자산 등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분산화된 네트워크 위에서 특정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고 자립한 사용자가 직접 상호 연결되는 새로운 디지털 경제권을 구축하고자 함

- NFT에 연결된 디지털 컨텐츠가 저작물일 경우 저작권이 발생 단, 사상 또는 감정을 표현한 것이 아닌 것에 대해서는 저작물성은 부정되므로 NFT 자체에는 저작권이 발생하지 않음

- (저작권 등 정보의 일원 관리) 권리자가 디지털 컨텐츠를 등록하고, 그 저작권 정보 등이 일원 관리되는 구조를 마련하여 무허락 NFT인지 여부를 확인해 거래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함

- (증거의 보전) 위조품이 나왔을 경우 권리침해를 발견한 크리에이터가 ‘C-Guardian - 민간기업 3곳이 공동 개발한 Web3.0 시대 디지털 컨텐츠 저작권 침해 대책 지원 서비스)에 침해정보를 등록하면 블록체인 상에서 증거보전이 이루어지도록 함

https://www.kcmi.re.kr/publications/pub_detail_view?syear=2023&zcd=002001016&zno=1724&cno=6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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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길이가 꽤 됩니다. 9개 지갑의 설명과 장단점.

'NFT 시장의 빠른 성장으로 인해 많은 NFT 지갑 서비스 공급자가 있다. 이러한 지갑은 특히 액세스 및 상호 운용성과 관련하여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2023년 최고의 NFT 지갑을 살펴보면 이렇다.'

https://www.dailyvisi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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