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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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크립토, NFT, 디파이 등 웹 3.0 정보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IT 관련 내용, 콘텐츠와 IP 내용도 함께 다룹니다. DBR, 중앙일보에 정기 기고하고 있으며, '웹 3.0 레볼루션'과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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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부터 2023년 5월까지 국내 5대 거래소에서 상폐된 코인 분석

스크롤로 편리하게 볼 수 있게 되어 있네요. 이런 모바일 최적화 구조 마음에 듬.

그나저나 보다보니 어느 거래소가 문제인지 코린이가 와서 봐도 알겠네요.

https://interactive.hankookilbo.com/v/delisted_co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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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C-6551: 새로운 NFT 게임체인저? source
ERC-6551은 이더리움 NFT(ERC-721)의 기능을 크게 향상해, 자체 스마트 계약 계정으로 작동할 수 있게 하는 새로운 토큰 표준. 지난 7일 출시된 이 표준은 NFT의 자산 소유, 웹3.0 앱과의 상호작용, 온체인 신원 증명 기능 향상 등 다양한 유틸리티와 기능을 제공함. ERC-6551은 비허가형 레지스트리를 통해 "토큰 바운드 어카운트(TBA)"라고 하는 고유 스마트 컨트랙트 어카운트를 배포함으로써 달성됨

ERC-6551의 주요 기능
- NFT의 다양성과 기능성 향상
- 기존 ERC-721 컨트랙트와의 호환성
- NFT가 여러 토큰 바운드 어카운트를 소유할 수 있음
- 멀티체인 토큰 바운드 어카운트 지원

쉽게 말하면 ERC-6551는 NFT가 자산과 거래 내역을 저장하고 다양한 플랫폼과 상호 작용할 수 있게 해 줌. NFT에게 지갑 기능을 부여, 자체적인 어카운트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표준임

주요 사용 사례
- 합성 가능성: NFT와 관련된 자산을 묶어 프로필을 만들어 관리가 쉬워지며, 다양한 플랫폼 간의 자산 이전이 간편해짐
- 완전한 온체인 신원: 기존의 지갑 대신 NFT가 온체인 신원을 나타내어 dApp과 독립적으로 상호 작용할 수 있음
- 출처 추적: NFT의 거래 내역이나 유틸리티를 제공하지 않던 기존 방식에서 TBA를 통해 자산의 전체적인 거래 내역과 유틸리티를 확인
- 종속성 해결: TBA를 통해 NFT가 다른 온체인 자산이나 플랫폼과 스스로 상호 작용할 수 있게 되어 기능성이 향상

주의 사항
- 모든 NFT 프로젝트가 지원되는 것은 아님(예: 크립토펑크)
- 사기 행위 예방 등은 ERC-6551에서 직접 다루지 않으며 외부 구현이 필요

ERC-6551은 새로운 게임 체인저로 NFT의 사용 사례와 유연성을 높이며 사용자 경험과 인터페이스를 개선해 혁신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됨. 게임, 지갑 통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으며, 더 나은 UX 제공 등에 따른 새로운 사용 사례 증대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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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새롭지도 혁신적이지도 않고 그냥 기존 서비스 짬뽕. 소셜 미디어도 바뀌어야 할 시점이긴 한데 말이죠.

'새로운 SNS는 인스타그램에 트위터를 결합한 형태로 최대 500자까지 작성할 수 있다고 한다. 여기에 사진과 동영상도 자유롭게 올릴 수 있어 인스타그램과 트위터의 장점을 섞은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03066?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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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상장가 30원 코인 5일 후 5000원… 투자자 몰리면 고점 매도 [심층기획-가상자산, 조작된 고수익의 유혹]

세계일보 기사 원문

P코인 가격은 상장 5일 만에 최고가 5000원을 찍었다. 상장가 대비 165배가 오른 셈

흥행 소식이 돌며 투자자들이 몰렸고 알파팀은 고점에 P코인을 매도했다. P코인의 가격은 3일 뒤 500원대까지 내려왔다.

P코인의 최대 물량은 1420만개. 알파팀은 발행사로부터 시장 물량의 절반 수준인 700만개를 몰래 넘겨받았고, 거래소에는 예상을 뛰어넘는 물량이 풀렸다. 초과 물량은 고스란히 투자자 손실로 이어졌다.

✍️Comment
P코인 = 폴라리스쉐어
알파 MM팀 = 알파논스

재단은 MM업체를 고용하여 유통량의 대부분을 넘겨 줌.
MM업체는 개미 투자자가 사면 팔고, 팔면 사는 방식으로 시세조작, 설거지.
거래소는 이런 MM업체의 시세조작을 눈감아 줌.

3박자가 맞아들어가며, 김치코인을 매수한 개미들은 시드가 거덜나게 됨.
"영화 '라라랜드'에서 노란 원피스를 입고 춤추는 장면처럼 패션쇼를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프로젝트를 제안해 멤버들이 찬반 투표를 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할지 말지 결정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혼자서 하기에는 '뻘쭘'하고 누군가 뜻이 맞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을 때 저희 영화 커뮤니티의 멤버가 되면 된다"며 "프로젝트를 제안하면 온체인(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모든 전송 내역을 블록체인에 저장하는 방식)상에 기록되는 신뢰 기반의 서비스"라고 부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44321?sid=101
국내 5대(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 암호화폐거래소는 불법적인 상장피 수수는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며, 상장 시스템상으로도 있을 수 없는 구조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전직 임직원이 기소된 코인원도 차명훈 대표 명의로 “일부 담당자의 불법 행위를 인지하지 못해 그동안 쌓아온 신뢰가 흔들리게 됐다”는 정도로 입장을 낸 게 전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8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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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엔터업계에선 AI의 기술적 구현도와 함께 대중의 정서를 중요한 척도로 보며 신중하게 접근하는 분위기도 읽힌다. 인간을 닮은 로봇에 대해 본능적으로 거부감을 느낀다는 '불쾌한 골짜기' 이론이 대표적인 예다. 만약 방탄소년단(BTS) 같은 메가 IP를 활용할 경우 아티스트 당사자 동의하에 목소리 활용이 이뤄지더라도 팬덤의 반감이나 오용될 우려 등이 단박에 떠오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36014?sid=103
콩 6월 1일 리테일 시장 개방 + 베이징 웹3 백서 발표 source

베이징 웹 3.0 산업 촉진 백서 핵심 내용
- 베이징시는 웹 3.0 산업의 혁신 발전 촉진에 관한 작업 계획을 발표
- 웹 3.0 산업의 핵심 기술 개발, 응용 시나리오 구축, 혁신 생태 조성 등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함
- 웹 3.0은 인공지능, 블록체인, 5G 등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인터넷
- 기존 인터넷보다 더 몰입감 있고 상호 작용적이며 개인화될 것
- 게임, 교육, 의료, 금융 등 다양한 산업에 혁명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됨
- 중국 정부는 웹 3.0 산업의 발전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

홍콩에서 임박한 6월 1일 시장 개발을 고려할, 때 베이징 정부가 최근 Web 3.0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매우 흥미로움. Web 3.0은 분산형 시스템과 블록체인 기반 솔루션을 기반으로 하는 차세대 인터넷임.

중국은 Web 3.0 기술에 대한 약속을 통해 분산형 시스템과 블록체인 기반 솔루션의 변혁적 잠재력을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줌. Web 3.0은 개인의 권한을 강화하고, 혁신을 촉진하고, 산업을 혁신함

세계가 점점 더 상호 연결되고 디지털화되면서, Web 3.0 헌신을 통해 중국은 분산 기술의 글로벌 환경을 형성하는 중요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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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블록체인이 전부가 아닌 인공지능과 메타버스까지 포함된 웹 3.0
(물론 다른 나라도 아니고 중국에서 분산화, 개인화 기반 웹 3.0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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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들은 어떤 메인넷 위에 작품을 올릴지 고민한다. 유동성이 높은 메인넷 위에 올라가야 거래가 활발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체인별로 가지고 있는 유저와 홀더들의 특성이 다르다. 메인넷 별 거래량은 이더리움이 67% 이상, 비트코인이 14.6%, 솔라나 6.84% 순이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320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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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의 .SWOOSH Web3 플랫폼은 OF1 스니커즈 컬렉션을 출시하여 100만 달러의 매출을 돌파했습니다.

해당 NFT는 초기 화리 역할을 하는 "포스터"를 에어드롭 받은 일부 사용자들에게만 공개되었습니다. 나이키는 총 106,453장의 포스터가 초기 .SWOOSH 커뮤니티 회원들에게 배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폴리곤 스캔 기준으로 확인해보면 지금까지 총 75,400개가 팔렸습니다 (코인데스크 기사 내에서는 66,000개) 각 NFT의 가격은 에어 포스 1 스니커즈가 처음 출시된 해를 기념하는 19.82달러로 책정되었기 때문에 현재 매출은 거의 150만 달러입니다.

일반적으로 나이키가 실물 한정판을 공개하면 바로 매진되는 것에 비해 NFT는 비교적 느리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트래픽 문제와 웹사이트 다운 현상, 결제 처리 문제 등 여러 기술적 문제가 나타나면서 구매자들이 불편함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나이키라도 기술적 준비로 인한 문제점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어쨌든 앞으로 나이키가 계획하고 있는 내용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SWOOSH는 앞으로 몇 달 안에 .SWOOSH 마켓플레이스를 출시할 예정이며 가상 및 IRL 경험, 게임, 민트 패스, 3D 파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나이키가 웹2→웹3로의 좋은 선례를 만들어 나가길 기원합니다.

https://www.coindesk.com/web3/2023/05/25/nike-of1-nft-sale-surpasses-1m-despite-delays-tech-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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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에 폴리곤 체인이 추가되며 폴리곤 기반 블록체인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들도 앱투앱(App2App) API를 통해 자사 서비스와 클립 지갑을 연동할 수 있다. 클립과 외부 서비스를 연동하는 앱투앱 API를 활용하면 클립과 서비스 간 다양한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305307391B
사업자번호랑 대표이사 이름도 거짓이겠지만, 저렇게 버젓이 스타벅스 코리아 이름을 팔아 NFT 사기를 치는 족속들이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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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는 웹2 기업 중 웹3를 가장 잘 도입했다고 평가 받는 기업 중 하나다. 앞서 나이키는 2021년 인수한 웹3 의류 기업 RTFKT(아티팩트)를 통해 다양한 NFT 및 NFT와 연계된 실물 상품을 출시했다. 올해 2월까지 NFT 판매로 약 18억5000만 달러의 매출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254471
디파이가 망가진 이유와 해결법: 오라클 없는 프로토콜 source

2022년 크립토 산업으로 해킹으로 38억 달러 이상을 도난당했고. 주요 표적은 디파이 프로토콜과 브릿지였음. 디파이는 보안 강화 뿐 아니라 설계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함. 즉, 오라클 없는 프로토콜로 바뀌어야 함. 거버넌스, 업그레이드 가능성, 오라클 등 외부 의존성이 없는 컨트랙트로 탈중앙 금융 프리미티브를 재정의하자는 것임. 이는 콘트랙트가 배포된 블록체인에만 의존해, 외부 의존성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음.

유니스왑은 오라클 없는 fully-onchain 방식을 통해 성공할 수 있었음. 대출 프로토콜에는 일반적으로 오라클이 필요하지만,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오라클을 프로토콜 외부로 옮길 수 있음. 메타스트릿의 자동 트랜치 메이커, 블렌드와 같은 오라클 없는 대출 프로토콜이 새로운 트렌드임. 이러한 시스템은 자산 가격을 오라클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기존 랜딩과 다름. 청산이 USD 가격이 아닌 자산 비율에 의해 결정되므로 오라클이 필요하지 않음. 장점은 지급불능이 불가능하다는 것으로, 부실채권이 사라짐

금융기관은 체인링크 같은 프로토콜에만 의존해서는 안 됨. 단일 장애 지점 때문. 오라클 프리 프로토콜은 자체 고품질 데이터 피드를 보유한 수준 높은 기관 사용자에게 대안을 제공함. 퍼블릭 오라클 프로토콜과 오라클 프리 프로토콜을 함께 사용하면 가격 소스가 다양해져 보안을 강화할 수 있음. 사용자는 자체 관리 프로토콜과 서비스 제공업체를 선택할 수 있음

현재 DeFi의 성장은 거버넌스, 업그레이드 가능성, 오라클이 제공하는 유연성과 사용 편의성의 기여가 큼. 그러나 DeFi이 불변의 기본 요소 위에 모듈식으로 구축되어야 함. 따라서 가장 낮은 수준의 프리미티브에서 가능한 한 많은 로직과 종속성을 제거해, 공격 범위가 최소화된 컨트랙트를 기반으로 유동성을 통합해야 함
'AI 콘텐츠 대홍수에 최근 급기야 사람의 창작물임을 배지로 표시하자는 '낫 바이 AI'(Not By AI) 프로젝트가 등장했다. 프로젝트 주최측은 웹사이트에서 창작물에 표시할 수 있는 이미지용, 텍스트용, 음성용 배지 파일을 무료로 배포하며 "당신의 창작물에 자부심을 갖고 배지를 붙이라"고 소개한다.'

https://naver.me/FHuf8u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