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릿동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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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하게 시장을 분석하는 월스트릿 (현재는)곰돌이.
Take your time. You always win.

**투자결과에 대한 책임은 결국 투자자 본인이 부담하게 된다는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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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dollar University — Cliffwater $33B Private Credit Fund Redemption Crisis | 사모대출 위기 심화

Eurodollar University의 2026년 3월 10일 영상으로, Cliffwater의 330억 달러 사모대출 펀드가 대규모 환매 요청에 직면한 상황을 분석한다.

🏦 환매 도미노 현황
▸ Cliffwater CCLFX 환매율 7~14%, 역대 최고 수준
▸ Blue Owl 게이팅 → BlackRock 5% 캡 → Blackstone 7% 허용
▸ 사모대출 시장 규모 $1.8~2조, 2010년 대비 10배 성장

⚠️ 부실 인수심사의 대가
▸ PIMCO "호황기 느슨한 심사가 위기의 근본 원인" 경고
▸ JPMorgan 대출 평가액 하향 + 여신 기준 강화 중
▸ 마진콜 전 단계지만 자금 유입 축소 가속화 전망

🤖 AI 리스크 + 구조적 문제
▸ 중견 소프트웨어 기업 대출, AI 파괴 위험에 노출
▸ Cliffwater "심리적 매도"라 반박하나 패턴은 반대 시사
▸ 유동성 미스매치 → 강제매각 → 시스템 전이 우려

🔗 https://www.youtube.com/live/PUTPB-P_zAA
Bloomberg Big Take — Why So Many Private Credit Investors Want Out | 사모대출 투자자 이탈 심화

Bloomberg 팟캐스트(2026.3.12)로, $1.8조 사모대출 시장의 환매 압력과 구조적 취약점을 분석한다.

🏦 환매 도미노와 각사 대응
▸ Blue Owl 15%+ 환매 충족 → $14억 자산 매각 강행
▸ BlackRock HPS 펀드 5% 캡 엄격 적용, 자산 헐값 매각 방지
▸ Blackstone 임원 자금 $1.5억 투입해 7% 초과분 직접 상환

🤖 AI발 소프트웨어 리스크
▸ 사모대출 핵심 담보였던 SW기업, AI에 의해 존립 위협
▸ 실제 SW 익스포저는 자체 보고보다 훨씬 높을 가능성
▸ 헬스케어로 분류된 기업도 실질은 SW 비즈니스

⚠️ 401(k) 확대와 구조적 딜레마
▸ 트럼프 행정명령으로 401(k) 내 대체투자 허용 확대
▸ 사모대출사는 401(k) 자금의 낮은 유동성 선호
▸ 이번 위기로 일반 투자자 경계심 급상승, 확대 전략에 역풍

🔗 https://youtu.be/imewuFobKJE
Property Daily — Why a $588,000 Insurance Bill is Killing Vancouver Condos | 밴쿠버 콘도 보험 위기

밴쿠버 콘도 시장이 보험료 폭등과 노후 건물 문제로 약 $10억 규모의 특별부담금 위기에 직면한 상황을 분석한다.

📈 보험료 폭등 실태
▸ BC주 한 콘도 보험료 $6.6만→$58.8만, 1년 만에 780% 급등
▸ 메트로 밴쿠버 평균 보험료 1년간 50% 상승, 일부 240%까지
▸ 수해 공제액 $2.5만→최대 $100만, 개인이 감당 불가 수준

🏚 노후 건물 + 기후 리스크
▸ 90년대~2000년대 건설 콘도, 주요 설비 동시 노후화 시작
▸ 2024년 캐나다 기상재해 보험금 역대 최고 $80억+ 지급
▸ BC주 지진·산불·홍수 3중 리스크로 보험사 철수 가속

🏦 부동산 시장 충격
▸ 고액 공제 건물에 은행 모기지 거부 사례 증가
▸ 관리비 $400~500/월, 스트레스 테스트 시 대출한도 축소
▸ 13만 콘도 소유주, 향후 수년간 $10억 특별부담금 직면

완화 조짐과 대응책
▸ 2026년 초 보험시장 연화로 공제액 소폭 하락 시작
▸ 클레임 이력 줄인 건물은 갱신 조건 개선 중
▸ 고무호스→스틸호스 교체 등 예방 조치가 핵심

🔗 https://youtu.be/04ucu-OGZLk
Brendan Dell — Amazon VP Told Me The REAL Reason for Layoffs | AI가 아닌 진짜 해고 원인

테크 대량 해고의 본질은 AI가 아니라 저금리 시대 종료와 과잉 채용 구조의 청산이라는 분석이다.

💰 저금리 버블의 유산
▸ 아마존 2019~2021 직원 80만→160만, 1인당 매출은 $484K→$320K 하락
▸ 제로금리 시대 피치덱 하나로 수백만 달러 시드 투자 일상화
▸ 월 $200만 구글 광고비 쓰면서 전환 추적조차 없던 기업 존재

🏢 RTO와 추상화 계층의 붕괴
▸ 전 아마존 디렉터 해고 실제 원인은 AI가 아닌 사무실 복귀 정책
▸ 그가 만든 "AI 자동화"는 10년 전 Eloqua·Marketo와 본질 동일
▸ 기업들이 "AI 전환"이라 포장하지만 실상은 버블기 과잉인력 정리

📉 K자형 경제와 생존 기준
▸ 상승 쪽: 수익 창출·마진 보호·프로세스·유통 소유자
▸ 하락 쪽: 직함·존재감·구글링 가능한 지식에 의존하는 역할
▸ 핵심 질문: "나와 가치 창출 사이에 몇 개의 레이어가 있는가?"

🔗 https://youtu.be/zL83q8gROTc
Goldman Sachs / Global Markets Investor — BDC NAV 디스카운트 급락 | 사모대출 시장 적신호

Goldman Sachs 리서치 자료 기반으로, 상장 BDC 40개사 평균 주가/NAV 비율이 ~0.8x까지 하락하며 2020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는 분석이다.

📉 BDC 주가/NAV 급락 현황
▸ 중위 상장 BDC 주가, 보고 NAV 대비 ~20% 할인 거래 중
▸ 2008년 금융위기 당시 ~0.35x까지 붕괴한 전례 존재
▸ BDC ETF(BIZD) 최근 수개월간 -23% 드로다운 기록

⚠️ 할인 확대의 원인
▸ NAV 평가손, 대규모 환매, 배당 삭감, 게이팅 동시 발생
▸ Blue Owl·BlackRock·Blackstone 등 주요 펀드 연쇄 환매 사태
▸ SaaS 기업 대출 부실 우려 + 금리 인하에 따른 수익성 압축

🔍 구조적 리스크
▸ 상장 BDC 대부분 2018~21년 저금리 시대 대출 보유
▸ PIK 대출 비중 증가 → 실제 현금흐름 없이 장부 수익만 인식
▸ 현재 할인이 저가 매수 기회인지 "떨어지는 칼날"인지가 핵심 논쟁

🔗 https://x.com/GlobalMktObserv/status/2031390122562728447
ENTP는 없네용
Forwarded from 🌸Crypto Judy🐰🌸
세계 부자 10명의 MBTI
사모대출·클리프워터 위기 핵심 요약 카드 | 리테일이 밟은 지뢰

클리프워터·블루아울 사례는 “반(半)유동성” 사모대출 포장이 어떻게 리테일·퇴직연금을 유동성 리스크에 노출시키는지 보여주는 경고등이다.

🔍 리테일 카나리아: Cliffwater
▸ 330억달러 인터벌 펀드, 한 분기 14% 환매 요청
▸ 실제로는 7%만 현금화, 나머지는 대기열에 묶임
▸ 자문사·개인 투자자 자금이 구조적으로 갇힌 셈

🧱 인터벌 펀드의 구조적 미스매치
▸ 5~7년 만기 비유동 대출 보유, 분기 5~7%만 환매
▸ 공포가 오면 캡에 막혀 게이팅·프로라타 지급 불가피
▸ 결국 유리한 가격이 아닌, 팔 수 있는 자산부터 매각

🧨 블루아울·JP모건이 보여준 엔드게임
▸ 블루아울: 분기 환매 → “수시(episdodic)” 지급으로 규칙 변경
▸ 자산 매각 자금으로만 출구 제공, 사실상 출구 속도 통제
▸ JP모건: 소프트웨어 중심 프라이빗 크레딧 익스포저 디스카운트·레버리지 축소

🩸 크레딧 데스 스파이럴 메커니즘
▸ 투자자 러시 → 분기 캡 도달 → 가장 유동성 높은 대출부터 매각
▸ NAV 훼손·배당 삭감 → 추가 환매 → 은행 파이낸싱 축소
▸ 미드마켓 차입기업 리파이 막히며 ‘괜찮던’ 회사까지 스트레스

🧓 “민주화”에서 퇴직연금 리스크로
▸ 규제 완화로 사모대출·대체투자, 401(k)·DC 플랜 편입 확대
▸ 참여자들은 일일 유동성·안전자산이라 믿지만, 안에선 인터벌 구조와 레버리지
▸ 동일한 유동성·평가 리스크가 리테일 노후자산으로 이식되는 중

🧭 포지셔닝: 크레딧 스프레드보다 ‘펀딩 리스크’
▸ 레버리지·반유동성 래퍼(인터벌 펀드·비상장 BDC) 비중 축소
▸ 낮은 레버리지·깨끗한 대차대조표·상장 현금채널 선호
▸ 강제 매도·NAV 디스카운트가 진짜 클리어링 프라이스를 찍을 때까지 현금·상장 크레딧에서 관망
그러고 보니 사모대출 운용사는 은행도 아닌데 Fed가 개입할 이유가 있을까요?
지난 LTCM 사태 당시 Fed가 개입한 적은 있는데, Fed가 돈을 풀진 않았고 당시 은행 CEO들 컨소시엄으로 살려주긴 했습니다. (합의할 때가지 집에 안보냄)
흠... LTCM과 비교. 재밌겠네요
폭넓은 이해와 지원이 필요하답니다. ㅠ
Forwarded from 🌸Crypto Judy🐰🌸
우리나라 약 700만명 IQ 70~85
블룸버그 전 재직자로서 말씀드리면
1. 블룸버그는 터미널도 있지만 데이터 피딩이 중요
2. 로컬 단에서는 비싸서 많이 않씀. 운용사 다닐떄도 부서마다 한 대씩 줬던걸로 기억
3. 국내에서 포트 분석 툴로 쓰긴 애매합니다. OCIO 주간운용사도 국내 SI불러서 전용 툴 만들어서 쓰고, 운용지원 사무는 사무관리사 프로그램 쓰는 경우가 많은지라
4. 그래서 블룸버그 데이터 파트는 국내 쓰라고 만들기 보다는 아웃바운드 (해외 고객 -> 한국 데이터) 중심으로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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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렉시티 컴퓨터가 이제 플래이드 기반 포트폴리오 통합을 지원합니다.
이제 투자 포트폴리오를 완벽하게 개인화된 대시보드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본부장: 야 내가 어릴땐 블룸버그 터미널이란게 있었어. 블대리라고 불렀는데 그놈이 연에 3천인가 4천인가 어쩌고저쩌고,,,
이건 또 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