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여고생 코쨩👉🔕
자살한건 안타깝긴한데
이걸 어떻게 무혐의를 안내림
https://www.yna.co.kr/view/AKR20260410034800061
이걸 어떻게 무혐의를 안내림
경찰은 일이 벌어진 시점 전후에 두 사람이 웃고 대화하며 주점 내부를 오가고, 서로 헤어질 때는 배웅을 했으며, 이에 앞서 동석자들과 함께한 술자리에서는 여러 차례 스킨십하는 등의 장면이 CCTV에 포착된 점을 근거로 A씨가 항거불능 상태에서 성폭행을 당한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결론을 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10034800061
연합뉴스
성폭행 피해 고소한 10대, 경찰 무혐의 처리에 자살 | 연합뉴스
(안산=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자신이 일하던 주점의 사장으로부터 성폭행 피해를 봤다고 고소한 10대 여성이 사건이 무혐의 처리되자 "수사 결...
Forwarded from 선수촌
지금은 2026년.
2077년에 우리는 이 그림의 어디에 있을 것인가.
그때쯤 되면 촌장은 늙어죽고 없어서 상관 없지만 MZ & below 들은 고민해야 한다.
고민하지 않으면 진보당에 간다.
https://t.me/athletes_village/10464
2077년에 우리는 이 그림의 어디에 있을 것인가.
그때쯤 되면 촌장은 늙어죽고 없어서 상관 없지만 MZ & below 들은 고민해야 한다.
고민하지 않으면 진보당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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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촌
[생산성 향상과 그 적들]
'역사의 진보'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의 문제가 있겠으나,
경제학적 시각으로 보자면, 생산성의 향상 및 이에 도움을 주는 모든 이념/정책/활동 등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
이러한 가정 하에서는, 생산성의 정체 또는 퇴보를 가져오는 대부분의 이념/정책/활동 등은 역사의 정체 및 퇴보를 불러오는, 역사 발전의 적들이라고 볼 수 있을 것.
#선수촌오리지널
'역사의 진보'를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의 문제가 있겠으나,
경제학적 시각으로 보자면, 생산성의 향상 및 이에 도움을 주는 모든 이념/정책/활동 등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
이러한 가정 하에서는, 생산성의 정체 또는 퇴보를 가져오는 대부분의 이념/정책/활동 등은 역사의 정체 및 퇴보를 불러오는, 역사 발전의 적들이라고 볼 수 있을 것.
#선수촌오리지널
Meta's "Token Legends" | 토큰 소비가 곧 성과
Meta 직원 85,000명의 AI 토큰 사용량을 추적하는 내부 리더보드 "Claudeonomics"가 화제가 되었으며, 상위 250명에게 "Token Legend" 등의 칭호를 부여하는 게이미피케이션 문화가 공개 직후 폐쇄되었다.
🏆 내부 리더보드 "Claudeonomics"
▸ 85,000명 직원 대상 AI 토큰 사용량 랭킹 시스템
▸ 상위 250명에게 "Token Legend", "Cache Wizard" 등 칭호 부여
▸ 외부 유출 후 이틀 만에 리더보드 즉시 폐쇄
💰 천문학적 토큰 소비 규모
▸ 30일간 전체 직원 토큰 사용량 60조 토큰 돌파
▸ 1위 사용자는 30일간 2,810억 토큰 → 추정 비용 140만 달러
▸ 일부 직원은 AI 에이전트를 수시간 방치하며 수치 부풀리기
🚀 "토큰 = 생산성" 공식 기조
▸ 연봉 50만 달러 엔지니어가 토큰 25만 달러 미만이면 "심각한 문제"
▸ Meta 경영진은 제한 없는 사용을 공식 장려
▸ 자체 LLaMA 대신 Anthropic Claude를 주력 모델로 대량 사용 중
🔗 https://www.youtube.com/watch?v=0zxKh7ovHv8
Meta 직원 85,000명의 AI 토큰 사용량을 추적하는 내부 리더보드 "Claudeonomics"가 화제가 되었으며, 상위 250명에게 "Token Legend" 등의 칭호를 부여하는 게이미피케이션 문화가 공개 직후 폐쇄되었다.
🏆 내부 리더보드 "Claudeonomics"
▸ 85,000명 직원 대상 AI 토큰 사용량 랭킹 시스템
▸ 상위 250명에게 "Token Legend", "Cache Wizard" 등 칭호 부여
▸ 외부 유출 후 이틀 만에 리더보드 즉시 폐쇄
💰 천문학적 토큰 소비 규모
▸ 30일간 전체 직원 토큰 사용량 60조 토큰 돌파
▸ 1위 사용자는 30일간 2,810억 토큰 → 추정 비용 140만 달러
▸ 일부 직원은 AI 에이전트를 수시간 방치하며 수치 부풀리기
🚀 "토큰 = 생산성" 공식 기조
▸ 연봉 50만 달러 엔지니어가 토큰 25만 달러 미만이면 "심각한 문제"
▸ Meta 경영진은 제한 없는 사용을 공식 장려
▸ 자체 LLaMA 대신 Anthropic Claude를 주력 모델로 대량 사용 중
🔗 https://www.youtube.com/watch?v=0zxKh7ovH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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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s “Token Legends”
On Intelligent Machines, Leo, Paris, and Jeff talk about Meta employees' voracious appetite for Claude tokens.
For the full episode, go to: https://twit.tv/IM/865
You can find more about TWiT and subscribe to our full shows at https://podcasts.twit.tv
Subscri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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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왜 본사제품 라마나 뮤즈 스파크 대신 클로드를 쓸까요? 그리고 토큰 사용량이랑 성과가 상관 관계가 있나요? 무제한 토큰 사용량을 장려하는 이해관계는 무엇일까 심히 궁금합니다. ㅎ
[LG화학 ‘돌연 가동중단’ 파장… 나프타 ‘봉쇄’ “석유화학 뿌리째 흔들”]
국내 석유화학 업계의 구조조정 작업이 예상보다 크게 지연되고 있다 . 정부는 상반기 내 사업 재편안을 마련하라며 속도를 내고 있지만, 기업 간 이해관계 충돌과 대외 변수까지 겹치면서 논의가 난항을 겪고 있다.
여수와 울산 등 주요 석유화학 단지에서는 감산 규모와 자산 평가를 둘러싼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 일부 기업은 설비 효율성과 기투자 규모를 이유로 감축 대상에서 제외해달라고 주장하는 반면, 다른 기업들은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맞서고 있다. 합작사 설립이나 설비 중단 계획 역시 이해관계 조율이 지연되면서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 .
여기에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확실성을 한층 키우고 있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고조되면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고, 이에 따라 원유와 나프타 수급 불안이 커지고 있다. 국내 석유화학 산업은 원료의 상당 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공급 차질이 곧바로 생산 차질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나프타는 에틸렌 생산의 핵심 원료이며, 에틸렌은 자동차·전자·섬유 등 산업 전반에 쓰이는 필수 소재다 .
이런 상황에서 설비 감축까지 병행될 경우 생산 감소와 가격 상승 압력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업계 내부 갈등과 지정학적 변수가 맞물리면서 석유화학 산업 재편은 당분간 속도를 내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며, 정부와 기업 간 추가 협의가 불가피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https://youtu.be/i2NNV0Rk9L0?si=-LXN6UN6wwPPD4Z2
국내 석유화학 업계의 구조조정 작업이 예상보다 크게 지연되고 있다 . 정부는 상반기 내 사업 재편안을 마련하라며 속도를 내고 있지만, 기업 간 이해관계 충돌과 대외 변수까지 겹치면서 논의가 난항을 겪고 있다.
여수와 울산 등 주요 석유화학 단지에서는 감산 규모와 자산 평가를 둘러싼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 일부 기업은 설비 효율성과 기투자 규모를 이유로 감축 대상에서 제외해달라고 주장하는 반면, 다른 기업들은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맞서고 있다. 합작사 설립이나 설비 중단 계획 역시 이해관계 조율이 지연되면서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 .
여기에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확실성을 한층 키우고 있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고조되면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고, 이에 따라 원유와 나프타 수급 불안이 커지고 있다. 국내 석유화학 산업은 원료의 상당 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공급 차질이 곧바로 생산 차질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나프타는 에틸렌 생산의 핵심 원료이며, 에틸렌은 자동차·전자·섬유 등 산업 전반에 쓰이는 필수 소재다 .
이런 상황에서 설비 감축까지 병행될 경우 생산 감소와 가격 상승 압력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업계 내부 갈등과 지정학적 변수가 맞물리면서 석유화학 산업 재편은 당분간 속도를 내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며, 정부와 기업 간 추가 협의가 불가피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https://youtu.be/i2NNV0Rk9L0?si=-LXN6UN6wwPPD4Z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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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돌연 가동중단’ 파장… 나프타 ‘봉쇄’ “석유화학 뿌리째 흔들”
#LG화학 #석유화학 #나프타 #경제위기 #산업뉴스 #공장중단 #공급망 #국내주식 #기업분석 #긴급뉴스
Forwarded from Fact and Truth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세'와 '해협 봉쇄'라는
초강수를 뒀지만, 정작 자신의 강력한 우군인 미국 정유업계(Big Oil)로부터 직격탄을 맞은 상황임.
정유업계의 반발이 트럼프에게 특히 뼈아팠던 이유는 다음과 같음.
1. 정유업계의 직접적인 항의와 로비
전방위 압박: 엑손모빌(ExxonMobil), 쉐브론(Chevron) 등 미국 정유 메이저 경영진들은 JD 밴스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에게 직접 연락해 강력한 반대 의사를 전달함.
비용 폭탄: 업계는 이란에 통행료를 내게 될 경우, 선박 1척당 통행료와 보험료를 포함해 약 250만 달러(약 37억 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함.
이는 결국 소비자 가격(휘발유 값) 인상으로 이어져 트럼프의 지지율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논리임.
2. '트럼프 에너지 독립' 논리와의 충돌
트럼프의 주장: "우리는 기름이 넘쳐나서 호르무즈 해협이 필요 없다"며 에너지 자립을 강조함.
업계의 반박: 미국이 산유국이긴 하지만, 글로벌 석유 가격은 연동되어 있음. 호르무즈 해협이 불안정해지면 글로벌 유가가 폭등하고,
이는 미국 내 인플레이션을 자극함.
정유사 입장에서는 물류 리스크와 비용 불확실성이 커지는 것이 가장 큰 공포임.
3. 위험한 선례(Precedent)에 대한 우려
정유업계는 호르무즈에서 통행세가 인정될 경우, 러시아(북극해)나 중국(남중국해) 등 다른 국가들도 주요 항로에서 통행세를 요구할 수 있다는 '도미노 효과'를 가장 경계하고 있음.
이는 글로벌 자유 무역 질서 자체를 붕괴시키는 행위라고 비판함.
4. 트럼프의 태도 변화
입장 선회: 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월 10일, 이란을 향해 "통행세를 징수하지 말라"며 기존의 '공동 사업(Joint Venture)' 구상에서 한발 물러나는 모습을 보임.
이유: 정치권뿐만 아니라 핵심 자금줄이자 지지 기반인 정유업계가 "이건 도저히 감당 안 된다"며 등을 돌리자, 실리적 차원에서 메시지를 수정한 것으로 분석됨.
요약
트럼프에게 정유업계는 '돈줄이자 표밭'임. 그런데 이들이 "당신의 정책 때문에 우리 사업이 망하고 기름값이 올라 당신들의 정치적 미래도 위험해질 것"
이라고 경고하자, 고집 센 트럼프도
전략을 수정할 수밖에 없었던 것임.
결국 '미국 우선주의'가 '미국 기업의 이익'과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발생한 촌극이라 할 수 있음.
초강수를 뒀지만, 정작 자신의 강력한 우군인 미국 정유업계(Big Oil)로부터 직격탄을 맞은 상황임.
정유업계의 반발이 트럼프에게 특히 뼈아팠던 이유는 다음과 같음.
1. 정유업계의 직접적인 항의와 로비
전방위 압박: 엑손모빌(ExxonMobil), 쉐브론(Chevron) 등 미국 정유 메이저 경영진들은 JD 밴스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에게 직접 연락해 강력한 반대 의사를 전달함.
비용 폭탄: 업계는 이란에 통행료를 내게 될 경우, 선박 1척당 통행료와 보험료를 포함해 약 250만 달러(약 37억 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함.
이는 결국 소비자 가격(휘발유 값) 인상으로 이어져 트럼프의 지지율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논리임.
2. '트럼프 에너지 독립' 논리와의 충돌
트럼프의 주장: "우리는 기름이 넘쳐나서 호르무즈 해협이 필요 없다"며 에너지 자립을 강조함.
업계의 반박: 미국이 산유국이긴 하지만, 글로벌 석유 가격은 연동되어 있음. 호르무즈 해협이 불안정해지면 글로벌 유가가 폭등하고,
이는 미국 내 인플레이션을 자극함.
정유사 입장에서는 물류 리스크와 비용 불확실성이 커지는 것이 가장 큰 공포임.
3. 위험한 선례(Precedent)에 대한 우려
정유업계는 호르무즈에서 통행세가 인정될 경우, 러시아(북극해)나 중국(남중국해) 등 다른 국가들도 주요 항로에서 통행세를 요구할 수 있다는 '도미노 효과'를 가장 경계하고 있음.
이는 글로벌 자유 무역 질서 자체를 붕괴시키는 행위라고 비판함.
4. 트럼프의 태도 변화
입장 선회: 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월 10일, 이란을 향해 "통행세를 징수하지 말라"며 기존의 '공동 사업(Joint Venture)' 구상에서 한발 물러나는 모습을 보임.
이유: 정치권뿐만 아니라 핵심 자금줄이자 지지 기반인 정유업계가 "이건 도저히 감당 안 된다"며 등을 돌리자, 실리적 차원에서 메시지를 수정한 것으로 분석됨.
요약
트럼프에게 정유업계는 '돈줄이자 표밭'임. 그런데 이들이 "당신의 정책 때문에 우리 사업이 망하고 기름값이 올라 당신들의 정치적 미래도 위험해질 것"
이라고 경고하자, 고집 센 트럼프도
전략을 수정할 수밖에 없었던 것임.
결국 '미국 우선주의'가 '미국 기업의 이익'과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발생한 촌극이라 할 수 있음.
Why Carson Block Says AI and Passive Investing Could Break the Stock Market | WSJ's Take On the Week
공매도 전문 헤지펀드 Muddy Waters Capital의 카슨 블록이 WSJ 팟캐스트에 출연해 AI가 고용시장과 주식시장에 가져올 구조적 위기를 경고했다. 이란 전쟁·유가보다 AI가 진짜 위협이라는 주장이다.
🤖 AI 고용 대재앙 시나리오
▸ 3~5년 내 지식노동자 15%가 일자리를 잃을 것으로 전망
▸ AI 선도 기업들은 이미 8인 팀을 1인+AI로 대체 중
▸ AI 모델이 후속 모델을 코딩·테스트, 능력 향상이 기하급수적 단계 진입
📉 패시브 투자의 구조적 취약성
▸ 해고 → 401k 납입 중단 → 타겟데이트펀드 순매도 전환
▸ 액티브 자금 부족으로 낙하하는 칼날 잡을 주체가 없음
▸ "1929년 규모의 조정이 2020년 속도로 올 것"
💳 프라이빗 크레딧 리스크
▸ 문서 미공개·동일 담보 중복 대출 등 GFC 직전과 유사한 느슨함
▸ PIK(현금 대신 IOU) 증가, 운용사 수수료 인센티브 왜곡 심각
▸ 보험사 대차대조표에 투자등급 의심스러운 사모대출 적재
⚖️ SEC 분기보고 폐지안 & 롱 포지션
▸ 반기·연간 보고 전환 시 기업의 '회색지대' 기만 기간만 늘어날 것
▸ 유일한 롱 포지션은 주니어 금광주 Snowline Gold — 장기 QE·금리 억제 시대의 헤지
🔗 https://youtu.be/fcKS5-CBCnE
공매도 전문 헤지펀드 Muddy Waters Capital의 카슨 블록이 WSJ 팟캐스트에 출연해 AI가 고용시장과 주식시장에 가져올 구조적 위기를 경고했다. 이란 전쟁·유가보다 AI가 진짜 위협이라는 주장이다.
🤖 AI 고용 대재앙 시나리오
▸ 3~5년 내 지식노동자 15%가 일자리를 잃을 것으로 전망
▸ AI 선도 기업들은 이미 8인 팀을 1인+AI로 대체 중
▸ AI 모델이 후속 모델을 코딩·테스트, 능력 향상이 기하급수적 단계 진입
📉 패시브 투자의 구조적 취약성
▸ 해고 → 401k 납입 중단 → 타겟데이트펀드 순매도 전환
▸ 액티브 자금 부족으로 낙하하는 칼날 잡을 주체가 없음
▸ "1929년 규모의 조정이 2020년 속도로 올 것"
💳 프라이빗 크레딧 리스크
▸ 문서 미공개·동일 담보 중복 대출 등 GFC 직전과 유사한 느슨함
▸ PIK(현금 대신 IOU) 증가, 운용사 수수료 인센티브 왜곡 심각
▸ 보험사 대차대조표에 투자등급 의심스러운 사모대출 적재
⚖️ SEC 분기보고 폐지안 & 롱 포지션
▸ 반기·연간 보고 전환 시 기업의 '회색지대' 기만 기간만 늘어날 것
▸ 유일한 롱 포지션은 주니어 금광주 Snowline Gold — 장기 QE·금리 억제 시대의 헤지
🔗 https://youtu.be/fcKS5-CBC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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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Carson Block Says AI and Passive Investing Could Break the Stock Market | WSJ’s Take On the Week
In this week's episode of WSJ’s Take On the Week, host Miriam Gottfried and guest host Peter Rudegeair are joined by prominent short seller Carson Block, CEO of Muddy Waters Capital, who explains how AI is poised to fundamentally reshape society, the economy…
ㄴ 1. AI 자동화로 인한 패시브 투자 유입 (401k) 감소
1-1. 베이비부머 퇴직으로 순유출 증가
2. 대공황. 흥미를 돋우는 가설입니다. ㅎ
1-1. 베이비부머 퇴직으로 순유출 증가
2. 대공황. 흥미를 돋우는 가설입니다. ㅎ
Forwarded from 받/돌았슈
[분석]
< JTBC 2,000억대 단기 차입금 압박, ‘차환’ 실패 시 디폴트 우려>
- 2025년 결산 기준 JTBC의 유동비율이 약 77.5% 수준까지 추락하며 기업 존속을 위한 마지노선(100%)을 크게 하회함.
- 또 유동부채 중 ‘유동성장기차입금 및 사채’ 항목이 2,079억 원으로 전체 유동부채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단기 상환 압박의 주범으로 지목됨.
- 신용 리스크도 있음. 매출채권(805억) 회수가 지연되거나 시장의 신용등급 하락 압박이 거세질 경우, 현금 147억 원만으로는 단기 부채를 감당하기 불가능하다는 것이 업계의 공통된 시각임.
- JTBC 부채비율 2025년 연말 기준으로 6469%에서 약 2,621%까지 내려옴. 이는 자본총계를 7,330,314,397원에서 18,984,454,052원까지 신종자본증권을 추가발행해서 늘렸기 때문.
- 부채총계는 6월말 반기 보고서에서 474,176,094,393원이었는데, 12월말 연간 보고서에서 497,559,068,334원으로 늘어남.
- 2025년 한 해 동안 약 427억 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면서, 누적 결손금은 7,032억 원까지 치솟음. 수익성 개선이 시급한 상황
- 자본위험관리 부분에서 재작년 부채비율 1440%, 작년 부채비율은 2621%라고 명시
<신종자본증권까지 빚으로 볼 경우 실제 자본은 -1354억원으로 실질적인 자본 잠식 상태로 볼 수 있음>
- 2026년 2월 12일 이사회를 통해 장기차입금 205억원을 신규로 빌림
- 2월 12일 동시에 기존 150억원 차입금 만기 연장
- 2월 13일 930억원 규모 무기명식 공모사채 발행
- 2월 19일 40억원을 스튜디오아예중앙에게 빌림
- 2월 27일 300억원 신종자본차입
- 3월 30일 200억원 신종자본차입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31002567
< JTBC 2,000억대 단기 차입금 압박, ‘차환’ 실패 시 디폴트 우려>
- 2025년 결산 기준 JTBC의 유동비율이 약 77.5% 수준까지 추락하며 기업 존속을 위한 마지노선(100%)을 크게 하회함.
- 또 유동부채 중 ‘유동성장기차입금 및 사채’ 항목이 2,079억 원으로 전체 유동부채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단기 상환 압박의 주범으로 지목됨.
- 신용 리스크도 있음. 매출채권(805억) 회수가 지연되거나 시장의 신용등급 하락 압박이 거세질 경우, 현금 147억 원만으로는 단기 부채를 감당하기 불가능하다는 것이 업계의 공통된 시각임.
- JTBC 부채비율 2025년 연말 기준으로 6469%에서 약 2,621%까지 내려옴. 이는 자본총계를 7,330,314,397원에서 18,984,454,052원까지 신종자본증권을 추가발행해서 늘렸기 때문.
- 부채총계는 6월말 반기 보고서에서 474,176,094,393원이었는데, 12월말 연간 보고서에서 497,559,068,334원으로 늘어남.
- 2025년 한 해 동안 약 427억 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면서, 누적 결손금은 7,032억 원까지 치솟음. 수익성 개선이 시급한 상황
- 자본위험관리 부분에서 재작년 부채비율 1440%, 작년 부채비율은 2621%라고 명시
<신종자본증권까지 빚으로 볼 경우 실제 자본은 -1354억원으로 실질적인 자본 잠식 상태로 볼 수 있음>
- 2026년 2월 12일 이사회를 통해 장기차입금 205억원을 신규로 빌림
- 2월 12일 동시에 기존 150억원 차입금 만기 연장
- 2월 13일 930억원 규모 무기명식 공모사채 발행
- 2월 19일 40억원을 스튜디오아예중앙에게 빌림
- 2월 27일 300억원 신종자본차입
- 3월 30일 200억원 신종자본차입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31002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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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64비트사령부⚡️ 🇰🇷🇺🇸
13일 오전 8시 44분쯤 충남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남학생 B군이 30대 남성 교사 A씨를 향해 흉기를 휘두르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음.
B군은 교장실에서 미리 준비해 온 흉기로 교사 A씨의 등과 목 부위 등을 찔렀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긴급 체포됐음. 피해 교사는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확인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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