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릿동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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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하게 시장을 분석하는 월스트릿 (현재는)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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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스왈드
부산이 세계 디자인 수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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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디자인은 모르겠고, 전광판 안에 낀건 데코인가요? 곰팡인가요? 땟국물인가요??
문체부 4,614억 추경: 6천원 할인 영화티켓 450만장 배포

영화를 안 보는 이유는 돈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재미가 없어서 안 보는 것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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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이 대통령 편들며 "한국 정부, 네타냐후 입국시 체포의무"

이재명 대럼통께서 UN 결의안 기권하셨는데, 저분 왜 급발진함?

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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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만 자택 향해 총격 발생, 화염병 공격에 이은 샘 알트만 향한 두 번째 공격

이 SF Chronicle 기사는 OpenAI CEO 샘 올트먼의 샌프란시스코 자택에서 이틀 만에 두 번째 공격이 발생한 사건을 보도하고 있다.

4월 10일(금) 새벽 4시경, 20세 남성 다니엘 알레한드로 모레노-가마(Daniel Alejandro Moreno-Gama)가 샌프란시스코 러시안힐(노스비치)에 위치한 올트먼의 자택에 화염병(Molotov cocktail)을 투척했다. 화염병은 외부 대문에 불을 붙였으나 보안 요원이 즉시 진화해 큰 피해는 없었고, 부상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모레노-가마는 현장에서 도주한 뒤 약 1시간 후 미션베이에 위치한 OpenAI 본사 앞에 나타나 "건물을 불태우겠다"고 위협해 현장에서 체포되었다.

불과 이틀 뒤인 4월 12일(일) 새벽 3시 직전, 올트먼의 같은 자택 앞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혼다 세단에 탑승한 남녀 2명이 차량으로 자택을 지나가면서 동승자가 건물을 향해 발포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찰은 차량 소유자인 아만다 톰(Amanda Tom, 25세)과 무하마드 타릭 후세인(Muhamad Tarik Hussein, 23세)을 인근 테일러 스트리트에서 체포했으며, 영장을 집행해 총기 3정을 압수했다. 두 명은 총기 과실 발사 혐의로 구금되었다.

올트먼은 1차 공격 직후 개인 블로그에 남편과 아이의 사진을 게시하며, 지난 수년간 "극도로 혼란스럽고 긴장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AI 업계에 만연한 "과격한 수사와 전술"을 줄여야 한다고 호소하면서, "나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든, 이런 일은 멈춰야 한다"고 말했다. [sfchronicle](https://www.sfchronicle.com/bayarea/article/sam-altman-openai-gunfire-22202648.php)
Forwarded from 여고생 코쨩👉🔕
현재 삼천당슬레이어의 최신글(4/12 업로드)

https://m.blog.naver.com/kjusined/22424943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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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먹고 살죠? ㅠ
Forwarded from 🌸Crypto Judy🐰🌸
휴스톤으로 유조선들 싹 다 모이는 중
ㄴ 우리나라 배는 있나요?
Forwarded from 여고생 코쨩👉🔕
자살한건 안타깝긴한데

이걸 어떻게 무혐의를 안내림

경찰은 일이 벌어진 시점 전후에 두 사람이 웃고 대화하며 주점 내부를 오가고, 서로 헤어질 때는 배웅을 했으며, 이에 앞서 동석자들과 함께한 술자리에서는 여러 차례 스킨십하는 등의 장면이 CCTV에 포착된 점을 근거로 A씨가 항거불능 상태에서 성폭행을 당한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결론을 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10034800061
ㄴ 요런 근거가 있었군요
ㄴ 이성 만날 때 꼭 조심하세요!!
Forwarded from 개새
두쫀쿠 좆됨
ㄴ 두쫀쿠 평: 말똥같이 생겼음. 끝.
Meta's "Token Legends" | 토큰 소비가 곧 성과

Meta 직원 85,000명의 AI 토큰 사용량을 추적하는 내부 리더보드 "Claudeonomics"가 화제가 되었으며, 상위 250명에게 "Token Legend" 등의 칭호를 부여하는 게이미피케이션 문화가 공개 직후 폐쇄되었다.

🏆 내부 리더보드 "Claudeonomics"
▸ 85,000명 직원 대상 AI 토큰 사용량 랭킹 시스템
▸ 상위 250명에게 "Token Legend", "Cache Wizard" 등 칭호 부여
▸ 외부 유출 후 이틀 만에 리더보드 즉시 폐쇄

💰 천문학적 토큰 소비 규모
▸ 30일간 전체 직원 토큰 사용량 60조 토큰 돌파
▸ 1위 사용자는 30일간 2,810억 토큰 → 추정 비용 140만 달러
▸ 일부 직원은 AI 에이전트를 수시간 방치하며 수치 부풀리기

🚀 "토큰 = 생산성" 공식 기조
▸ 연봉 50만 달러 엔지니어가 토큰 25만 달러 미만이면 "심각한 문제"
▸ Meta 경영진은 제한 없는 사용을 공식 장려

▸ 자체 LLaMA 대신 Anthropic Claude를 주력 모델로 대량 사용 중

🔗 https://www.youtube.com/watch?v=0zxKh7ovHv8
ㄴ 왜 본사제품 라마나 뮤즈 스파크 대신 클로드를 쓸까요? 그리고 토큰 사용량이랑 성과가 상관 관계가 있나요? 무제한 토큰 사용량을 장려하는 이해관계는 무엇일까 심히 궁금합니다. ㅎ
[LG화학 ‘돌연 가동중단’ 파장… 나프타 ‘봉쇄’ “석유화학 뿌리째 흔들”]

국내 석유화학 업계의 구조조정 작업이 예상보다 크게 지연되고 있다 . 정부는 상반기 내 사업 재편안을 마련하라며 속도를 내고 있지만, 기업 간 이해관계 충돌과 대외 변수까지 겹치면서 논의가 난항을 겪고 있다.

여수와 울산 등 주요 석유화학 단지에서는 감산 규모와 자산 평가를 둘러싼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 일부 기업은 설비 효율성과 기투자 규모를 이유로 감축 대상에서 제외해달라고 주장하는 반면, 다른 기업들은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맞서고 있다. 합작사 설립이나 설비 중단 계획 역시 이해관계 조율이 지연되면서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다 .

여기에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불확실성을 한층 키우고 있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고조되면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고, 이에 따라 원유와 나프타 수급 불안이 커지고 있다. 국내 석유화학 산업은 원료의 상당 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공급 차질이 곧바로 생산 차질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나프타는 에틸렌 생산의 핵심 원료이며, 에틸렌은 자동차·전자·섬유 등 산업 전반에 쓰이는 필수 소재다 .

이런 상황에서 설비 감축까지 병행될 경우 생산 감소와 가격 상승 압력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업계 내부 갈등과 지정학적 변수가 맞물리면서 석유화학 산업 재편은 당분간 속도를 내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며, 정부와 기업 간 추가 협의가 불가피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https://youtu.be/i2NNV0Rk9L0?si=-LXN6UN6wwPPD4Z2
ㄴ 초과 공급으로 고생하더니 이제는 공급 감소로 고생하네요
Forwarded from Fact and Truth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세'와 '해협 봉쇄'라는
초강수를 뒀지만, 정작 자신의 강력한 우군인 미국 정유업계(Big Oil)로부터 직격탄을 맞은 상황임.

정유업계의 반발이 트럼프에게 특히 뼈아팠던 이유는 다음과 같음.

1. 정유업계의 직접적인 항의와 로비
전방위 압박: 엑손모빌(ExxonMobil), 쉐브론(Chevron) 등 미국 정유 메이저 경영진들은 JD 밴스 부통령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에게 직접 연락해 강력한 반대 의사를 전달함.

비용 폭탄: 업계는 이란에 통행료를 내게 될 경우, 선박 1척당 통행료와 보험료를 포함해 약 250만 달러(약 37억 원)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함.
이는 결국 소비자 가격(휘발유 값) 인상으로 이어져 트럼프의 지지율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논리임.

2. '트럼프 에너지 독립' 논리와의 충돌
트럼프의 주장: "우리는 기름이 넘쳐나서 호르무즈 해협이 필요 없다"며 에너지 자립을 강조함.

업계의 반박: 미국이 산유국이긴 하지만, 글로벌 석유 가격은 연동되어 있음. 호르무즈 해협이 불안정해지면 글로벌 유가가 폭등하고,
이는 미국 내 인플레이션을 자극함.
정유사 입장에서는 물류 리스크와 비용 불확실성이 커지는 것이 가장 큰 공포임.

3. 위험한 선례(Precedent)에 대한 우려
정유업계는 호르무즈에서 통행세가 인정될 경우, 러시아(북극해)나 중국(남중국해) 등 다른 국가들도 주요 항로에서 통행세를 요구할 수 있다는 '도미노 효과'를 가장 경계하고 있음.
이는 글로벌 자유 무역 질서 자체를 붕괴시키는 행위라고 비판함.

4. 트럼프의 태도 변화
입장 선회: 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월 10일, 이란을 향해 "통행세를 징수하지 말라"며 기존의 '공동 사업(Joint Venture)' 구상에서 한발 물러나는 모습을 보임.

이유: 정치권뿐만 아니라 핵심 자금줄이자 지지 기반인 정유업계가 "이건 도저히 감당 안 된다"며 등을 돌리자, 실리적 차원에서 메시지를 수정한 것으로 분석됨.

요약
트럼프에게 정유업계는 '돈줄이자 표밭'임. 그런데 이들이 "당신의 정책 때문에 우리 사업이 망하고 기름값이 올라 당신들의 정치적 미래도 위험해질 것"
이라고 경고하자, 고집 센 트럼프도
전략을 수정할 수밖에 없었던 것임.
결국 '미국 우선주의''미국 기업의 이익'과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발생한 촌극이라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