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mir Tsarfati
The Hungarian people have spoken: Orbán is out, and Magyar is in.
The European Union is very pleased.
However, the test for Hungary will not be whether it is liked more or less by the EU, but whether it will look more or less like the EU.
Western Europe is, de facto, an Islamic-controlled territory.
Magyar may be popular in Europe - but the real question is whether he will still oppose the EU where necessary and remain a strong partner within the Visegrád Group.
The Visegrád Group - Hungary, Poland, the Czech Republic, and Slovakia - is the bloc that fights for:
• Strong emphasis on national sovereignty
• Resistance to centralized EU policies (especially migration quotas)
• Conservative political tendencies (which vary by country and leadership)
Péter Magyar’s test will be in this area.
Time will tell.
The European Union is very pleased.
However, the test for Hungary will not be whether it is liked more or less by the EU, but whether it will look more or less like the EU.
Western Europe is, de facto, an Islamic-controlled territory.
Magyar may be popular in Europe - but the real question is whether he will still oppose the EU where necessary and remain a strong partner within the Visegrád Group.
The Visegrád Group - Hungary, Poland, the Czech Republic, and Slovakia - is the bloc that fights for:
• Strong emphasis on national sovereignty
• Resistance to centralized EU policies (especially migration quotas)
• Conservative political tendencies (which vary by country and leadership)
Péter Magyar’s test will be in this area.
Time will tell.
Amir Tsarfati
The Hungarian people have spoken: Orbán is out, and Magyar is in. The European Union is very pleased. However, the test for Hungary will not be whether it is liked more or less by the EU, but whether it will look more or less like the EU. Western Europe…
헝가리 국민이 선택했다: 오르반은 퇴장하고, 머저르가 등장했다.
유럽연합은 매우 기뻐하고 있다.
그러나 헝가리의 진정한 시험대는 EU에게 더 호감을 사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EU를 더 닮아가느냐 아니냐에 달려 있다.
서유럽은 사실상 이슬람이 지배하는 영토다.
머저르는 유럽에서 인기가 있을 수 있다 — 하지만 진짜 질문은 그가 필요한 곳에서 여전히 EU에 맞서고, 비셰그라드 그룹 내에서 강력한 파트너로 남을 것인가이다.
비셰그라드 그룹 — 헝가리,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 은 다음을 위해 싸우는 블록이다:
- 국가 주권에 대한 강한 강조
- 중앙집권적 EU 정책에 대한 저항 (특히 이민 할당제)
- 보수적 정치 성향 (국가와 지도자에 따라 상이)
페테르 머저르의 시험대는 바로 이 영역에 있을 것이다.
시간이 말해줄 것이다.
유럽연합은 매우 기뻐하고 있다.
그러나 헝가리의 진정한 시험대는 EU에게 더 호감을 사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EU를 더 닮아가느냐 아니냐에 달려 있다.
서유럽은 사실상 이슬람이 지배하는 영토다.
머저르는 유럽에서 인기가 있을 수 있다 — 하지만 진짜 질문은 그가 필요한 곳에서 여전히 EU에 맞서고, 비셰그라드 그룹 내에서 강력한 파트너로 남을 것인가이다.
비셰그라드 그룹 — 헝가리,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 은 다음을 위해 싸우는 블록이다:
- 국가 주권에 대한 강한 강조
- 중앙집권적 EU 정책에 대한 저항 (특히 이민 할당제)
- 보수적 정치 성향 (국가와 지도자에 따라 상이)
페테르 머저르의 시험대는 바로 이 영역에 있을 것이다.
시간이 말해줄 것이다.
교황 레오는 범죄에 약하고, 외교 정책에 끔찍하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두려움"을 이야기하지만, 코로나 기간 동안 가톨릭 교회와 모든 기독교 단체들이 겪었던 두려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 당시 사제들, 목사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예배를 드렸다는 이유로 체포당했다. 심지어 밖에 나가서 10피트, 20피트씩 떨어져 있었는데도 말이다. 나는 그보다 그의 형제 루이스를 훨씬 더 좋아한다. 루이스는 완전히 MAGA이기 때문이다. 그는 이해하고 있지만, 레오는 그렇지 못하다! 나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교황을 원하지 않는다. 나는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공격한 것이 끔찍하다고 생각하는 교황을 원하지 않는다. 베네수엘라는 미국에 대량의 마약을 보내고 있었고, 더 나쁜 것은 살인자, 마약상, 살인범을 포함한 자국의 감옥을 비워 우리나라로 보내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미국 대통령을 비판하는 교황을 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나는 내가 선거에서, 그것도 압승으로, 선출되어 해야 할 일을 정확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 역대 최저 범죄율을 기록하고, 역사상 최고의 주식시장을 만들고 있다. 레오는 감사해야 한다. 모두가 알다시피, 그는 충격적인 깜짝 선출이었다. 그는 교황 후보 명단에 전혀 없었고, 오로지 미국인이라는 이유로 교회가 그를 그 자리에 앉힌 것이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을 상대하기에 그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내가 백악관에 없었다면, 레오는 바티칸에 없었을 것이다. 불행히도, 레오가 범죄에 약하고, 핵무기에 약하다는 사실은 나에게 받아들이기 어렵다. 또한 그가 좌파 출신 패배자인 데이비드 액셀로드 같은 오바마 동조자들을 만난다는 사실도 마찬가지다. 액셀로드는 교회 신자들과 성직자들이 체포되기를 원했던 자들 중 하나이다. 레오는 교황으로서 정신을 차리고, 상식을 발휘하며, 급진 좌파에 영합하는 것을 멈추고, 정치인이 아닌 위대한 교황이 되는 데 집중해야 한다. 이것은 그에게 매우 큰 해를 끼치고 있으며, 더 중요한 것은, 가톨릭 교회에 해를 끼치고 있다!
Forwarded from 받/돌았슈
[인터뷰] 장동혁 "이재명 지지율은 착시...6·3 지선은 권력 균형 맞출 마지막 기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25023?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25023?sid=100
Naver
[인터뷰] 장동혁 "이재명 지지율은 착시...6·3 지선은 권력 균형 맞출 마지막 기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0여 일 앞둔 6·3 지방선거를 "대한민국의 마지막 남은 균형추를 맞추는 선거"로 규정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입법·행정 권력을 장악한 상황에서 이를 통제할 사법부와 검찰·경찰·감사원마저
이란의 내부 정권교체가 어려운 이유가 반대 세력 분열이라 말씀드렸습니다. 팔레비를 중심으로 한 왕정복고 세력부터 공산주의 세력이 서로 분열하고 싸우고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쁘락치라고 싸우는 통에 이란 시위 때 4만명이 죽어도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현재 이란 정권이 심한 타격을 입었는데도 산발적인 저항만 발생하는 이유입니다.
Forwarded from 64비트사령부⚡️ 🇰🇷🇺🇸
슬라마바드 협상 결렬과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 고조로 달러 강세가 지속되면서, 아시아 주요국 통화 가치가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
필리핀 페소화 환율이 달러당 59.984페소까지 치솟으며 4월 초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음. 이는 수입 물가 상승 압박과 외화 유출 우려를 심화시키고 있음.
중국 인민은행(PBOC)은 위안화 기준 환율을 전 거래일 종가(6.8305위안)보다 크게 높은 6.8657위안으로 고시했음. 이는 위안화 가치를 의도적으로 낮게 평가한 것으로, 글로벌 불확실성에 대응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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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한국카본 분기별 실적 추이
2025년 기준 LNG 보냉재 매출 비중 94%
SB(2차 방벽 소재로 극저온 보냉 성능을 유지하는 핵심 부품)를 국내 독점 공급하는 강력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음
경쟁사인 동성화인텍도 한국카본에서 SB를 공급받아 사용함
2025년 기준 LNG 보냉재 매출 비중 94%
SB(2차 방벽 소재로 극저온 보냉 성능을 유지하는 핵심 부품)를 국내 독점 공급하는 강력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음
경쟁사인 동성화인텍도 한국카본에서 SB를 공급받아 사용함
국내 철강 산업이 단순한 경기 침체를 넘어 구조적 생존 위기에 직면하면서, 철강 의존도가 높은 포항의 지역 경제 전반에 비상이 걸렸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은 경북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철강산업 위기 대응에 지방자치단체가 전면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했다. 양 노조는 현재 철강 산업이 수요 감소, 글로벌 공급 과잉, 탄소 규제 강화라는 3중고에 시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최근 5년간 산업용 전기 요금이 85% 급등하면서 기업 부담이 급격히 커졌다는 점도 지적했다. 철강 생산 공정은 전력 사용 비중이 높은 대표적 에너지 다소비 산업이므로, 전기료 인상이 곧바로 생산비 증가로 이어져 경쟁력을 직접 약화시키는 핵심 요인이 되고 있다 .
노조는 이번 위기를 단순한 산업 문제가 아니라 지역 소멸과 직결된 사안으로 규정하고 있다. 철강 산업이 흔들릴 경우 소비 위축과 인구 유출이 동시에 발생하고, 결국 포항이라는 도시 자체의 기반이 붕괴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실제로 포항은 철강 산업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대표적인 산업 도시로, 산업 위기가 곧 지역 경제 전반의 위기로 확산될 가능성이 매우 큰 지역이다 .
이에 노조는 구체적인 대응 방안도 제시했다. 우선 산업용 전기 요금 부담을 완화하고 기업이 안정적으로 전력을 확보할 수 있는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업이 자체적으로 전력 비용을 낮출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지방세 감면 등을 통한 기업 부담 경감을 주장했다. 아울러 포항시장 후보들을 대상으로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제안하면서 지역 정치권의 적극적인 역할도 요구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안을 한국 제조업 전반의 구조적 변화 신호로 보고 있다. 글로벌 공급 과잉과 친환경 규제 강화, 에너지 비용 상승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철강 산업의 체질 개선이 불가피하다는 분석이다.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동시에 친환경 생산 체제로 전환하지 못할 경우 국내 철강 산업의 입지가 더욱 좁아질 수밖에 없으며, 포항에서 시작된 이번 경고는 단순한 지역 이슈를 넘어 한국 산업 구조 전반에 대한 메시지로 해석되고 있다 .
https://youtu.be/vuVYYShParA?si=Fw3ZhK_DxxsBv0SV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은 경북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철강산업 위기 대응에 지방자치단체가 전면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했다. 양 노조는 현재 철강 산업이 수요 감소, 글로벌 공급 과잉, 탄소 규제 강화라는 3중고에 시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최근 5년간 산업용 전기 요금이 85% 급등하면서 기업 부담이 급격히 커졌다는 점도 지적했다. 철강 생산 공정은 전력 사용 비중이 높은 대표적 에너지 다소비 산업이므로, 전기료 인상이 곧바로 생산비 증가로 이어져 경쟁력을 직접 약화시키는 핵심 요인이 되고 있다 .
노조는 이번 위기를 단순한 산업 문제가 아니라 지역 소멸과 직결된 사안으로 규정하고 있다. 철강 산업이 흔들릴 경우 소비 위축과 인구 유출이 동시에 발생하고, 결국 포항이라는 도시 자체의 기반이 붕괴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실제로 포항은 철강 산업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대표적인 산업 도시로, 산업 위기가 곧 지역 경제 전반의 위기로 확산될 가능성이 매우 큰 지역이다 .
이에 노조는 구체적인 대응 방안도 제시했다. 우선 산업용 전기 요금 부담을 완화하고 기업이 안정적으로 전력을 확보할 수 있는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업이 자체적으로 전력 비용을 낮출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지방세 감면 등을 통한 기업 부담 경감을 주장했다. 아울러 포항시장 후보들을 대상으로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제안하면서 지역 정치권의 적극적인 역할도 요구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안을 한국 제조업 전반의 구조적 변화 신호로 보고 있다. 글로벌 공급 과잉과 친환경 규제 강화, 에너지 비용 상승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철강 산업의 체질 개선이 불가피하다는 분석이다.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동시에 친환경 생산 체제로 전환하지 못할 경우 국내 철강 산업의 입지가 더욱 좁아질 수밖에 없으며, 포항에서 시작된 이번 경고는 단순한 지역 이슈를 넘어 한국 산업 구조 전반에 대한 메시지로 해석되고 있다 .
https://youtu.be/vuVYYShParA?si=Fw3ZhK_DxxsBv0SV
YouTube
철강 무너지면 도시도 멈춘다...포항 ‘지방소멸 경고’
#포항 #철강산업 #지방소멸 #산업위기 #지역경제 #제조업붕괴 #도시위기 #산업도시 #인구감소 #지역소멸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우리 정부가 정작 이스라엘의 정책 및 군사 행동이 국제법에 위배될 가능성을 지적하고 팔레스타인에 대한 인도적 지원 확대를 촉구하는 유엔인권이사회(UNHRC) 결의안에는 기권(abstain)표를 던진 것으로 나타났다.»
Q. 이럴 거면 주말 내내 𝕏에서 키배는 왜 했는가?
A. 인권은 키보드로 챙길 때 가성비가 가장 좋기 때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70454?sid=104
Q. 이럴 거면 주말 내내 𝕏에서 키배는 왜 했는가?
A. 인권은 키보드로 챙길 때 가성비가 가장 좋기 때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70454?sid=104
Naver
[단독] 정부, 이스라엘에 ‘인권 침해’ 책임 묻는 유엔 결의안엔 기권
지난달 27일 유엔인권이사회 통과 결의안 韓등 19국 기권… 美 문제 의식 등 고려한 듯 ‘보편적 인권’ 앞세워 이·팔 문제 적극 개입하나 한미 관계에도 부담 가능성, 與는 트럼프 때리기 이재명 대통령이 X(옛 트위
[포스팅 중]
헌법과 법률이 마련해둔 사법시스템 안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만약 확정된 재판을 번복할만한 새로운 증거가 발견된다면 재심절차를 거치면 됩니다. 진행 중인 재판에서는 적법절차와 증거능력, 증명력의 요건을 갖추었는지 차분히 따져 유무죄를 결정지으면 될 일입니다.
“누구도 자신의 사건에서 재판관이 될 수 없다(Nemo iudex in causa sua)”는 법언에서 알 수 있듯이, 사법부의 재판권과 행정부의 수사권을 침해하고 삼권분립 원칙에 정면으로 반하는 국정조사는 법치주의를 무너뜨리게 됩니다.
“법 위에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민주공화국은 무너진다”는 것을 우리는 뼈저리게 절감했습니다. 비록 더디더라도 헌법과 법률이 미리 정해둔 법치주의와 사법시스템을 믿고 지켜봐주실 것을 다시 한 번 간곡히 호소합니다.
헌법과 법률이 마련해둔 사법시스템 안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만약 확정된 재판을 번복할만한 새로운 증거가 발견된다면 재심절차를 거치면 됩니다. 진행 중인 재판에서는 적법절차와 증거능력, 증명력의 요건을 갖추었는지 차분히 따져 유무죄를 결정지으면 될 일입니다.
“누구도 자신의 사건에서 재판관이 될 수 없다(Nemo iudex in causa sua)”는 법언에서 알 수 있듯이, 사법부의 재판권과 행정부의 수사권을 침해하고 삼권분립 원칙에 정면으로 반하는 국정조사는 법치주의를 무너뜨리게 됩니다.
“법 위에 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민주공화국은 무너진다”는 것을 우리는 뼈저리게 절감했습니다. 비록 더디더라도 헌법과 법률이 미리 정해둔 법치주의와 사법시스템을 믿고 지켜봐주실 것을 다시 한 번 간곡히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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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원전맨
[⚡️미국 3개 주에서 신규 원전 건설에 인센티브가 붙기 시작]
굉장히 시사하는 바가 많은 뉴스
미국 원전 판이 주정부 레벨에서 움직이기 시작
원전 인센티브가 이제 연방이 아니라 주정부 레벨에서 나오는 중.
원전 수요 이야기는 이제 연방 이벤트가 아니라 주정부 경쟁 구도로 가고 있음.
돈이 주정부 레벨에서 붙기 시작하면 신규 원전 건설 타임라인, 실현 가능성이 더 빨라질 수 있음.
https://world-nuclear-news.org/articles/three-us-states-pave-way-for-new-nuclear
#원전 #신규원전 #뉴저지 #켄터키 #텍사스 #AP1000 #원전르네상스
굉장히 시사하는 바가 많은 뉴스
미국 원전 판이 주정부 레벨에서 움직이기 시작
원전 인센티브가 이제 연방이 아니라 주정부 레벨에서 나오는 중.
Q. 3개 주가 같은 주에 뭘 했나?
뉴저지 → 40년 묶여있던 원전 건설 금지 해제.
켄터키 → 원전 0기 주임에도 원전 개발 당국 신설.
신규 원전 부지 확보 지원 프로그램까지 같이 출범.
텍사스 → $350M 신규 원전 자금 신청 접수 개시.
건설 보조금 + 설계·공급망 보조금 두 트랙으로 직행.
Q. 이게 왜 중요한가?
주정부가 신규 원전에 직접 수표를 끊기 시작한 것.
기존엔 연방 대출 보증·세액공제 위주였음.
뉴저지는 원전 관련 장벽을 가진 주들 중 처음으로 원전에 우호적으로 피벗하였음.
다른 주들도 도미노로 풀릴 가능성 커짐.
텍사스 $350M은 건설·설계·공급망에 바로 꽂히는 돈.
2026년 12월까지 NRC 인허가 신청 예정 사업자로 한정 → 진짜 움직이는 프로젝트만 걸러냄.
원전 수요 이야기는 이제 연방 이벤트가 아니라 주정부 경쟁 구도로 가고 있음.
돈이 주정부 레벨에서 붙기 시작하면 신규 원전 건설 타임라인, 실현 가능성이 더 빨라질 수 있음.
https://world-nuclear-news.org/articles/three-us-states-pave-way-for-new-nuclear
#원전 #신규원전 #뉴저지 #켄터키 #텍사스 #AP1000 #원전르네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