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릿동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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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하게 시장을 분석하는 월스트릿 (현재는)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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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개념 뉴스 ㅎ
https://youtu.be/79FZ93DXoHU?si=ScO7sKikblRcmJhc

# 배달의민족, 베트남 완전 철수 — 7년간의 적자 끝 법인 청산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베트남 법인을 청산하며 현지 시장에서 완전 철수합니다. 2019년 진출 이후 7년간 지속된 적자를 극복하지 못한 채 사실상 야반도주급 퇴장이라는 평가입니다. [1]

## 재무 상황: 완전 자본잠식

유시스 단독보도에 따르면, 우아브라더스 베트남의 지난해 기준 자본 총계는 -9억 7천만 원으로 완전 자본잠식 상태에 빠졌으며, 전년 대비 적자폭이 더 확대되었습니다. 현지 서비스 운영은 이미 종료된 상태입니다.

## 청산 범위

음식 주문·배달 대행 법인뿐 아니라, 베트남 내 유통 서비스 담당 WBV 리테일과 IT 서비스 법인 WBV 테크놀로지까지 모두 청산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베트남 사업 전반을 정리하는 완전 철수입니다.

## 철수 원인: 현지 경쟁에서의 패배

베트남 배달 시장은 스마트폰 보급 확대와 함께 빠르게 성장했으나, 그랩(Grab)쇼피푸드(ShopeeFood) 등 강력한 현지 네트워크와 자본력을 갖춘 경쟁사들이 시장을 선점했습니다. 배달의민족은 입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고, 가격 경쟁과 마케팅 비용 부담이 지속되면서 수익성 확보가 불가능했습니다.

## 시사점

이번 철수는 국내 플랫폼 기업의 해외 진출 전략에 근본적 질문을 던집니다. 현지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 경쟁 환경 분석, 수익성 확보 전략 없이 단순히 시장 규모만 보고 진출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동남아 배달 시장의 경쟁 구도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https://youtu.be/c0BhJiqllzA?si=TCspOkGr975FKZxJ

국내 이커머스 1위 사업자인 쿠팡이 새벽배송 포장재를 기존 비닐(플라스틱)에서 종이봉투로 전환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 쿠팡은 그간 전체 배송 물량의 약 85%를 재사용 용기나 비닐 포장으로 처리해왔으며, 이 과정에서 연간 약 7,000톤의 플라스틱을 소비해온 것으로 추정된다 .

이번 전환의 배경에는 두 가지 핵심 요인이 있다. 첫째, 오는 4월 30일 본격 시행되는 자원재활용촉진법 개정안이다 . 개정법에 따르면 택배 포장공간비율이 50% 이하로 제한되며, 위반 시 건당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다만 종이봉투나 종이 완충재를 사용할 경우 포장공간비율 기준이 70%로 완화되는 인센티브가 마련되어 있어, 소형 생활용품 배송이 잦은 쿠팡 입장에서는 종이 전환이 규제 대응과 포장 효율성 확보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전략적 선택이 된다 .

둘째, 중동 분쟁 장기화에 따른 나프타 가격 상승이다 . 플라스틱의 핵심 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오르면서 비닐 포장재의 원가 부담과 공급 불안정성이 동시에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1].

쿠팡의 움직임은 업계 전반에 파급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네이버쇼핑, 11번가, G마켓, 무신사 등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들도 '탈플라스틱' 흐름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커머스 업계 관계자는 "법 시행과 쿠팡의 행보에 따른 업계 영향을 면밀히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공급 측면에서는 크라프트지를 생산하는 전주페이퍼, 페이퍼코리아, 골판지 분야의 태림포장·신대양제지·대영포장 등 국내 제지·포장업체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된다 .

요컨대, 이번 쿠팡의 종이봉투 전환은 단순한 한 기업의 포장재 변경을 넘어, 규제 환경 변화·원자재 가격 상승·ESG 트렌드가 맞물리면서 한국 이커머스 물류의 산업 표준 자체를 바꿀 수 있는 전환점으로 평가된다 [1].
Private Credit Alert

Federal Reserve examiners are requesting detailed information from major U.S. banks on their exposure to private credit firms (and Treasury is also querying insurers), signaling stepped-up regulatory scrutiny of bank/private-credit linkages.

Details:
- Fed is asking about bank-provided debt/financing to private credit funds as part of routine supervision
- Treasury formed a team to question insurers and plans meetings with state & international regulators

Source: Fortune

2026-04-12 22:00 UTC
📋 Private Credit Weekly Intelligence
📅 Week of April 6-12, 2026 (Part 2/2)

⚠️ Default & Distress Watch
• Marathon CEO Bruce Richards: software direct lending defaults could reach ~15%, stay double-digit for 3+ years
• Recovery scenario: $0-$0.30 on the dollar; spreads could widen ~700 bps on new software loans
• Blue Owl explicitly cited "AI-related disruptions affecting software companies" as redemption driver
• "Extend and pretend" / refinancing risk theme intensifying in software-heavy portfolios
• No new Fitch/S&P default rate print this week — March data expected soon

📊 BCRED Deep Dive — Bellwether Deterioration
BCRED's monthly NAV trajectory tells the story:

Period NAV/Share Monthly Return
Jan 2025 $25.42 +0.9%
Jun 2025 $25.17 +0.7%
Dec 2025 $24.79 +0.5%
Jan 2026 $24.68 +0.3%
Feb 2026 $24.38 -0.4%


• 13-month NAV decline: -4.1% (from $25.42 to $24.38)
• First monthly loss in 3+ years triggered $3.7B redemption wave
• Blackstone raised cap to 7%, injected $400M internal capital to avoid gating
• Annualized distribution rate: 9.8% — but NAV erosion means real return much lower

🏦 Bank Tightening
• Banks raising PC fund financing costs by up to ~200 bps over benchmarks
• Deutsche Bank disclosed $30B private credit exposure — and wants to do more
• Banks finance estimated 30-35% of PC fund operations
• Marketplace analysis: bank losses would require 60-70% asset value decline — but leverage stacks
• OFR: total exposures $410-540B; large bank committed $123B ($74B utilized)

📈 Week Ahead — Risks & Catalysts
• March Fitch default rate print expected — will show if Feb improvement holds
• Treasury-insurance regulator meetings continue — headlines will move sentiment
• CDX Financials (FINDX) begins active trading — watch for positioning signals
• Ares $20B fund launch conversations begin — will serve as investor appetite barometer
• Q1 2026 fund performance reports landing — watch for NAV revisions across BDCs
• GSBD earnings May 7 — bellwether for BDC sector

🔄 Contrarian Signals
• Ares raised $37B+ across credit strategies in 2026 alone — capital formation resilient
• KKR raised record $23B NA PE fund; both K-FIT/K-FITS saw inflows exceed redemptions
• Manager product launches (MS, JPM, T. Rowe) suggest institutional conviction persists
• Marketplace: "PC funds are primarily equity-financed (65-70%)" — bank contagion path is narrow
• Reuters: "stresses could be catastrophic — not just yet" — timing is the open question

🔗 Sources: Fortune/Bloomberg | Reuters | Benzinga | Business Insider | BCRED | QuiverQuant | Marketplace
📋 Private Credit Weekly Intelligence
📅 Week of April 6-12, 2026 (Part 1/2)

📊 Key Metrics
• Fitch PCDR: no new print (baseline: Feb TTM 5.4%, 2025 full-year 9.2%)
• BCRED NAV/share: $24.38 (Feb), down from $25.42 (Jan 2025) — 4.1% decline in 13 months
• BCRED YTD return: 0.0% (Jan +0.3%, Feb -0.4%)
• BCRED 1-year return: 6.4% vs 11.0% in 2024 — yield compression accelerating
• Illiquidity premium (PC spread vs liquid credit): narrowed from 350 bps (2019) to under 200 bps (2026)
• CLO new issuance: down 30% YoY (215 deals vs 296, JPM data)

🚨 CDX Financials (FINDX) — New Shorting Tool
S&P Dow Jones / JPMorgan launched the first CDS index with BDC exposure:
• 25 financial names: includes Apollo, Ares, Blackstone alongside banks + insurers
• PC fund managers = ~12% of index weight
• Index rises as sentiment toward included firms worsens
• Distributors: BofA, Barclays, Deutsche Bank, Goldman
• CDS index trading hit $38T in 2025 — now PC is formally tradable
• Significance: moves PC risk from opaque bilateral markets into transparent, liquid derivatives

🏛 Federal Reserve Steps In — Regulatory Escalation
• Fed examiners now asking major US banks for detailed private credit exposure data
• Focus: bank debt provided to PC funds (leverage used to enhance returns)
• Intent: assess stress spillover potential to broader financial system
• Comes alongside Treasury meetings with state + international insurance regulators (April-May)
• Fund leverage ratios examined: BCRED 0.7x, Blue Owl OCIC 0.8x, K-FIT 0.7x
• DOL proposed rule (Mar 30): safe harbor for 401(k) plans to invest in PC/PE — comment period ends June 1
• Implication: regulators simultaneously tightening oversight while opening retail access

🏦 Fund Developments
Ares: Planning ~$20B direct lending fund (down from $33.6B prior vintage); raised record $9.8B opp credit + $7.1B credit secondaries
Morgan Stanley: Filed North Haven Strategic Credit Fund (interval, 5% quarterly cap) Apr 7 — despite 10.9% redemptions at prior fund
JPMorgan: Planning interval fund with 7.5% quarterly cap + potential monthly withdrawals
T. Rowe Price / Oak Hill: Launched multi-strategy credit interval fund (Mar 2026)
• Signal: managers racing to capture wealth channel with "semi-liquid" structures while existing vehicles face gating
2026년 4월 12일(현지시간) 치러진 헝가리 총선에서 빅토르 오르반 총리가 16년 장기 집권을 마감하고 패배를 인정했다. 야당 티사(Tisza)당을 이끄는 페테르 마자르 대표가 압도적 승리를 거두며 정권교체가 확정된 것이다.

개표율 약 90% 기준 중간 집계에서 티사당은 전체 199석 중 약 135석 이상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개헌에 필요한 3분의 2(133석) 초과다수 의석을 돌파하는 수치다. 득표율에서도 티사당이 약 68%를 기록하며 오르반의 여당 피데스(29%)를 압도적으로 앞섰다. 오르반 총리는 선거 당일 밤 지지자들에게 "선거 결과는 명확하다"며 패배를 인정하고, 마자르 대표의 승리를 축하했다.

45세의 마자르는 원래 오르반의 측근 출신이었으나 탈당 후 정권 부패와 국민 생활고를 강하게 비판하며 '변화의 얼굴'로 부상했다. 특히 오르반 정부에 대한 지지율이 10% 미만인 30세 미만 청년층을 집중 공략하는 전략이 주효했다. 마자르는 이번 선거를 "헝가리가 러시아 영향권으로 기울어지는 것을 막을 마지막 기회"로 규정하며, EU·NATO와의 관계 강화 및 반부패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번 결과는 헝가리 국내 정치를 넘어 국제 극우 운동 전체에 큰 충격을 안겼다. 오르반은 유럽 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가장 강력한 우군으로, EU의 우크라이나 제재 합의를 반복적으로 저지해온 인물이다. 선거 직전에는 미국의 JD 밴스 부통령이 직접 헝가리를 방문해 오르반을 지지했으나 결과를 뒤집지 못했다. 향후 부다페스트의 외교 노선이 EU 주류로 복귀할 경우, 우크라이나 지원부터 에너지 정책까지 유럽이사회 내 역학 구도에 의미 있는 변화가 예상된다.

이번 선거는 사상 최대 투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국제 사회에서는 헝가리 민주주의의 회복을 상징하는 역사적 선거로 평가하고 있다.

https://www.bbc.com/news/live/c2d8zw2d3rkt
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YIELD ON 5-YEAR JAPANESE GOVERNMENT BONDS HITS ALL-TIME HIGH OF 1.9% ...
미국. 이란 해상 봉쇄 시작.
이 영상은 미국 CPI(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시장 반응과 연준(Fed)의 딜레마를 다루면서, 표면적인 ‘안도 랠리’ 뒤에 숨은 위험 신호**를 짚는 내용이다.

영상에서 설명하는 핵심 포인트를 서술형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최근 발표된 CPI 헤드라인 수치는 컨센서스와 크게 다르지 않거나 다소 둔화된 것처럼 보이면서 시장이 일단 ‘인플레 진정’에 안도하는 랠리를 보였다. 하지만 세부 항목을 뜯어보면 주거비, 서비스, 특정 필수 소비재 등에서 여전히 높은 물가압력이 남아 있고, 특히 임대료·보험·의료 등 한번 올라가면 잘 떨어지지 않는 항목들이 끈질기게 버티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동시에 소매판매, 소비자 신뢰지수, 카드 사용 데이터 등을 보면 실제 가계의 체감 경기와 소비 여력은 빠르게 악화되고 있고, 하위 소득계층부터 ‘소비 공황’에 가까운 축소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한다.

결국 연준은 **인플레는 완전히 꺾이지 않았는데, 실물·소비는 이미 둔화되는 최악의 조합, 즉 스태그플레이션성 환경에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으며, 금리를 충분히 내리면 인플레가 다시 불붙고, 금리를 유지·동결하면 경기와 고용이 더 악화되는 “악몽 같은 시나리오”에 갇히고 있다는 것이 영상의 메시지다. 영상은 단기적으로는 ‘데이터 한두 개’에 따라 시장이 요동치겠지만, 구조적으로는 연준이 과거처럼 깔끔하게 ‘소프트 랜딩’을 만들기 어려운 국면에 들어섰고, 향후 더 큰 변동성과 정책 실수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Htp0V8mCjg4
ㄴ 물가 압력으로 Fed Candy 사용이 제한된다. 요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홍콩이 사실상 '좀비 경제'에 진입했다는 내용의 영상이다. 한때 '동양의 진주'로 불리며 국제 금융·물류 허브 역할을 했던 홍콩이 지금은 거리마다 임대 광고가 넘쳐나고, 10개 점포 중 9개가 비어 있는 구역까지 나타나는 극심한 상업 침체에 빠져 있다.

2026년 들어 첫 4개월 동안에만 최소 14개 음식점이 폐업했다. 40년 전통의 광둥식 레스토랑 하우스 오브 캔톤, 30년 역사의 호초이 해산물 식당, 60년 된 체인 드래곤 팰리스, 67년간 운영된 싱룽시티 찻집 등 홍콩 시민들의 집단 기억과 함께해온 노포들이 줄줄이 문을 닫고 있다. 이들 대부분은 폐업 공지에서 임대료 인하 협상 실패, 운영비 상승, 소비 시장 위축을 이유로 꼽았다.

구조적 원인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임대료·인건비·식재료비 등 고정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과 노동력 부족, 글로벌 공급망 불안에 따른 식자재 가격 상승이 중소 식당의 한계를 넘어섰다. 둘째, 배달 플랫폼의 높은 수수료, 중국 본토 프랜차이즈(훠궈·사쿠라 생선 체인 등)의 남하 확장으로 가격 경쟁이 격화되면서 로컬 브랜드들이 규모와 원가 면에서 밀리고 있다. 셋째, 가장 결정적인 요인으로 '북상 소비(北上消費)' 현상이 꼽힌다. 2026년 청명절 연휴 기간 홍콩에서 240만 건의 출경이 이루어졌고, 이 중 77%인 188만 건이 선전 등 본토행이었다. 홍콩에서 300홍콩달러짜리 훠궈를 선전에서 115홍콩달러에 즐길 수 있으니, 임금이 높은 홍콩 주민들이 주말·연휴마다 선전으로 넘어가 소비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홍콩 요식업 협회에 따르면 외식 매출의 약 90%가 현지 주민에게 의존하는데, 이 북상 소비 트렌드가 업계에 치명적 타격을 주고 있다. 실제로 2024년 기준 홍콩 주민의 본토행 출경 건수는 9,300만 건을 넘어, 본토에서 홍콩으로 유입된 3,400만 건을 크게 압도했다.

이 모든 배경에는 더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 2020년 국가보안법 시행 이후 외국 투자자들이 철수하기 시작했고, 미국은 홍콩의 특별무역지위를 박탈해 중국 본토와 동일한 관세·수출통제를 적용하고 있다. 자유무역항, 홍콩달러-미국달러 페그제, 독립관세영역 등 홍콩의 제도적 이점이 하나둘 사라지면서, 국제 금융 허브 지위는 싱가포르로 빠르게 이전되고 있다. 지난 수년간 수십만 명의 주민과 자본이 유출되었으며, 많은 홍콩 시민들은 '일국양제'가 사실상 실패했다고 인식하고 있다.

영상은 2025년 한 업계 분석을 인용하며, 경기 회복이 이루어지지 않고 북상 소비 추세가 계속될 경우 홍콩에서 추가로 최대 2,000개 음식점이 더 폐업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마무리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VrJG-qTzVMo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의 개인 투자회사인 케이큐브홀딩스가 2025년 한 해 동안 김범수에게 배당금을 단 한 푼도 지급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케이큐브홀딩스는 김범수가 지분 100%를 보유한 개인 회사로, 카카오 지분 10.45%를 가진 2대 주주이기도 하다. 김범수는 개인 지분 13.28%와 이를 합쳐 카카오 그룹 전체의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다 .

최근 공시된 2025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케이큐브홀딩스가 투자한 15개 기업 중 10곳이 원금 손실을 기록했으며, 그중 4곳은 원금의 80% 이상을 잃어 사실상 회수가 불가능한 상태에 빠졌다. 투자업계에서는 "투자 성과가 매우 부진한 수준"이라며 김범수의 투자 판단 능력 자체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

자금 사정이 급격히 악화된 배경에는 잇따른 투자 실패뿐 아니라 과도한 '셀프 배당'이 자리하고 있다. 케이큐브홀딩스는 2023년 600억 원, 2024년 150억 원을 김범수에게 배당했다. 특히 2024년에는 33억 5천만 원의 순손실을 기록하고도 배당을 강행해, 배당성향이 -447.1%에 달하는 이례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2023년에도 순이익보다 훨씬 많은 금액을 배당으로 지급한 바 있다 .

이 회사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카카오 지분을 매각해 마련한 자금을 세금 납부와 배당 재원으로 사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사실상 지분을 팔아 배당을 한 셈"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그 결과 지난해 회사가 벌어들인 현금은 3억 원 수준에 그쳤다. 앞으로 추가 배당을 하려면 카카오 지분을 또다시 매각해야 하지만, 이는 주가에 부담이 될 수 있다. 법조계와 업계에서는 "케이큐브홀딩스가 사실상 김범수의 개인 금고 역할을 해왔지만, 이제는 자체적으로 버티기 어려운 상태"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

https://youtu.be/WJ_jKY92pTU?si=ogu5H2coFG2I0Eyw
미 본토 해병도 포항 투입. 한미 '북한 산악지형' 가상 훈련

https://x.com/tomiyokiz/status/2043455921591087211
🫡1
신디케이트 대출의 90%는 약정(covenants이 없음. 그 결과는 대출 회수율 하락.
Forwarded from Amir Tsarfati
The Hungarian people have spoken: Orbán is out, and Magyar is in.

The European Union is very pleased.

However, the test for Hungary will not be whether it is liked more or less by the EU, but whether it will look more or less like the EU.
Western Europe is, de facto, an Islamic-controlled territory.

Magyar may be popular in Europe - but the real question is whether he will still oppose the EU where necessary and remain a strong partner within the Visegrád Group.

The Visegrád Group - Hungary, Poland, the Czech Republic, and Slovakia - is the bloc that fights for:

• Strong emphasis on national sovereignty
• Resistance to centralized EU policies (especially migration quotas)
• Conservative political tendencies (which vary by country and leadership)

Péter Magyar’s test will be in this area.

Time will tell.
Credit Crunch 시작?
Amir Tsarfati
The Hungarian people have spoken: Orbán is out, and Magyar is in. The European Union is very pleased. However, the test for Hungary will not be whether it is liked more or less by the EU, but whether it will look more or less like the EU. Western Europe…
헝가리 국민이 선택했다: 오르반은 퇴장하고, 머저르가 등장했다.

유럽연합은 매우 기뻐하고 있다.

그러나 헝가리의 진정한 시험대는 EU에게 더 호감을 사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EU를 더 닮아가느냐 아니냐에 달려 있다.
서유럽은 사실상 이슬람이 지배하는 영토다.

머저르는 유럽에서 인기가 있을 수 있다 — 하지만 진짜 질문은 그가 필요한 곳에서 여전히 EU에 맞서고, 비셰그라드 그룹 내에서 강력한 파트너로 남을 것인가이다.

비셰그라드 그룹 — 헝가리,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 은 다음을 위해 싸우는 블록이다:

- 국가 주권에 대한 강한 강조
- 중앙집권적 EU 정책에 대한 저항 (특히 이민 할당제)
- 보수적 정치 성향 (국가와 지도자에 따라 상이)

페테르 머저르의 시험대는 바로 이 영역에 있을 것이다.

시간이 말해줄 것이다.
외부음식 먹지 말라고 했더니 소리 지르는 그 세대 ㅎ

최근 이상한 사람들 상대하느라 정신이 없는데요. 얻은 교훈은 딱 하나입니다.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은 법이 허용하는 내에 비상식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ㅎ 왜냐면 교화가 안되기 때문
교황 레오는 범죄에 약하고, 외교 정책에 끔찍하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두려움"을 이야기하지만, 코로나 기간 동안 가톨릭 교회와 모든 기독교 단체들이 겪었던 두려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다. 당시 사제들, 목사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예배를 드렸다는 이유로 체포당했다. 심지어 밖에 나가서 10피트, 20피트씩 떨어져 있었는데도 말이다. 나는 그보다 그의 형제 루이스를 훨씬 더 좋아한다. 루이스는 완전히 MAGA이기 때문이다. 그는 이해하고 있지만, 레오는 그렇지 못하다! 나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교황을 원하지 않는다. 나는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공격한 것이 끔찍하다고 생각하는 교황을 원하지 않는다. 베네수엘라는 미국에 대량의 마약을 보내고 있었고, 더 나쁜 것은 살인자, 마약상, 살인범을 포함한 자국의 감옥을 비워 우리나라로 보내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미국 대통령을 비판하는 교황을 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나는 내가 선거에서, 그것도 압승으로, 선출되어 해야 할 일을 정확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 역대 최저 범죄율을 기록하고, 역사상 최고의 주식시장을 만들고 있다. 레오는 감사해야 한다. 모두가 알다시피, 그는 충격적인 깜짝 선출이었다. 그는 교황 후보 명단에 전혀 없었고, 오로지 미국인이라는 이유로 교회가 그를 그 자리에 앉힌 것이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을 상대하기에 그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내가 백악관에 없었다면, 레오는 바티칸에 없었을 것이다. 불행히도, 레오가 범죄에 약하고, 핵무기에 약하다는 사실은 나에게 받아들이기 어렵다. 또한 그가 좌파 출신 패배자인 데이비드 액셀로드 같은 오바마 동조자들을 만난다는 사실도 마찬가지다. 액셀로드는 교회 신자들과 성직자들이 체포되기를 원했던 자들 중 하나이다. 레오는 교황으로서 정신을 차리고, 상식을 발휘하며, 급진 좌파에 영합하는 것을 멈추고, 정치인이 아닌 위대한 교황이 되는 데 집중해야 한다. 이것은 그에게 매우 큰 해를 끼치고 있으며, 더 중요한 것은, 가톨릭 교회에 해를 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