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릿동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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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릿 동물학입니다.
1. 글로벌 매크로
2. AI
3. 희토류 등 전략자원
4. 정치 등 기타 잡썰
등을 다룹니다.

Take your time. You always win.

**투자결과에 대한 책임은 결국 투자자 본인이 부담하게 된다는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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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릿동물학 pinned «Oil Price - 올라가기엔 너무 먼 당신 2012년 밴쿠버 어학연수 시절, 앨버타 주 한복판 포트 맥머리는 캐나다의 엘도라도로 불렸습니다. 록키 산맥 너머 내륙 깊숙이 박힌, 겉보기엔 평범한 도시였지만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쥔 한국·일본 청년들에겐 꿈의 땅이었죠. 웨이터로 일해도 테이블당 팁 100달러 이상 거뜬히 챙길 수 있다는 그 전설의 도시. 원천은 다름 아닌 석유였습니다. 당시 유가는 배럴당 70~100달러 선에서 안정적으로 머물렀고…»
흠... 딜러 감마 클러스터 돌파로 시장이 하락할 줄 알았는데, 지지받고 올라오는 군요. 재밌습니다. 😀
트럼프와도 인연이 있습니다. 카터는 대선에서 레이건에게 패한 후 트럼프에게 찾아가 도서관 설립 명목으로 $5m 을 요구하였습니다. 트럼프는 단칼에 거절했으며, 카터를 무능력한 사람이라고 깠죠.
지미 카터(1977~1981), 재임 기간 동안 외국에 단 한 발의 폭탄도 투하하지 않은 마지막 미국 대통령으로 기록.

지지율은 미국 대통령 역대 최악으로 남으셨던....
짐 크레이머 – 미국의 인구신, 시장에서 살아남다.

네. 오늘 짐 크레이머가 또 ‘맞췄습니다.’ 그가 X에 미국과 이란 긴장이 장기화될 것이라 우려하는 포스트를 올린 지 하루 만에, 원유 가격은 $120 근처까지 치솟았다가 지금 $86~88 수준으로 급락했습니다. 미국 대중의 ‘인플루언서’ 짐 크레이머는 CNBC의 간판 시장 평론가죠. 개인적으로는 저와도 인연이 깊습니다. 대학 시절 그의 일일 주식 프로그램 Mad Money를 보면서 금융 지식과 영어의 기초를 잡았으니까요.

Mad Money는 그를 지금의 위치에 올려놓은 1등 공신입니다. 2005년 첫 방송 이후 21년째 이어지는 CNBC의 장수 프로그램이죠. 왜 이렇게 오래 가냐고요? 순도 100% 도파민 충전 때문입니다. “부부부부부야!” 하고 시작하자마자 효과음 버튼을 마구 두드리며 수십 개 종목 콜을 쏟아내고, CEO 인터뷰에 글로벌 매크로 총평까지. 돈 버는 공부가... 재밌다? 사람들이 빠지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하지만 방송이 오래되다 보니 밈도 넘치고 비판도 만만찮습니다. 테크니컬부터 가치투자를 아우르는 유명 투자 서적들에는 그의 쇼맨십을 까는 대목이 거의 필수로 들어가고, 유튜브엔 Worst Calls 모음이 떠돌아다니죠. 심지어 Inverse Cramer ETF(크레이머 역배 ETF)까지 생겨났습니다.

Worst Call은 셀 수 없이 많지만, 단연 톱은 2008년 금융위기 때 베어스턴스 매수 콜입니다. 서브프라임 공포로 크레딧 시장이 붕괴하자 베어스턴스 주가가 폭락했는데, 크레이머는 Mad Money에서 발광하며 “벤 버냉키(당시 Fed 의장)는 잘 때가 아니다!” 하며 방방 뛰었죠. Fed가 금리 인하와 할인 창구(Discount Window)를 열어 시장이 잠시 진정되자, 그는 베어스턴스 매수를 외쳤습니다. 그리고 얼마 뒤 베어스턴스는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물론 Best Call도 있습니다. 2010년 5월 Flash Crash를 제대로 읽었습니다. 장중에 이유 없이 증시가 순식간에 10% 이상 빠지고 일부 종목은 30%까지 폭락한 그 패닉 속에서, 크레이머는 데스크에 앉아 태연하게 “사라”고 했습니다. 그 직후 시장은 원상 복귀했죠. 요즘은 대중의 알고리즘 트레이딩 이해도가 높아졌지만, 당시엔 업계 사람들 외엔 거의 몰랐습니다. 크레이머는 그 리스크를 정확히 꿰고 있었습니다.

크레이머가 시장 예측을 자주 빗나가는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너무 자주 말합니다. 하루에 수십~수백 개 코멘트를 뱉어내니 포커스가 분산될 수밖에 없죠. 하나 제대로 맞추기도 벅찬데 여러 개를 어떻게 다 맞추나요? 둘째, 그의 예측은 극단적입니다. 시장을 양자택일로 잘라버리죠. 어떤 종목은 “Next Apple”이라고 띄우고, 어떤 건 “쓰레기”라고 찍어버리니, 맞을 땐 작두를 타지만 틀릴 땐 작두에서 와장창 떨어집니다.

예측과 동떨어진 그의 특성이 사실 시장 코멘테이터로 21년째 장수하는 비결 아닐까요? 물에 술 탄 듯, 술에 물 탄 듯 애매한 사람은 인기가 없습니다. 확실하고 극단적인 사람이 어그로를 끌고 대중의 관심을 독차지합니다. 본인도 그 특기를 알기에 헤지펀드를 접고 본격 마켓 코멘테이터로 전향한 게 아닐까요? 그와 함께 시장에 뛰어든 사람이 100명이었다면, 70 넘는 나이에 시장에서 살아있는 사람은 몇 명일까요? 세상 참 재밌습니다.
글 첨삭 시 Grok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테스트 결과 그록이 제일 인간같음.
Finance Job Openings Hit Lowest Since 2012: AI or Deleveraging?

JOLTS 데이터 기준 금융업 구인이 2.2만 건 감소로 2012년 이후 최저. AI 대체론과 디레버리징을 데이터 중심으로 분석.

🔴 금융 일자리 급감
팬데믹 고점 대비 75% 하락한 구조적 전환 시그널.
▸ 2026년 1월 금융 섹터에서 2.2만 개 감소, 보험 부문이 절반 이상 차지.
▸ 같은 기간 전체 섹터는 13만 개 순증으로 금융만 역행.

🤖 AI는 아직 주범이 아닌 구조적 압력
현재 감원의 주 원인은 팬데믹 과잉 채용 정상화와 경기 불확실성.
▸ Citi 분석상 금융 직무 54%가 높은 자동화 가능성이나 이는 미래형 전망.
▸ 실제 AI 기반 감원은 아직 제한적 수준.

💰 은행들의 대규모 AI 투자
BofA 연 40억 달러, BNY Mellon 매출 19%를 기술에 투자.
▸ BNY는 134명의 디지털 직원을 인간과 함께 운영하는 모델 도입.
▸ 부서를 없애지 않고 인원을 압축하는 방식이 업계 표준화.

📊 M&A 구조 변화
2025년 딜 금액 36~41% 증가했으나 건수는 정체.
▸ 대형 딜 중심 재편으로 딜당 필요 인력 감소.
▸ Goldman Sachs IB 수수료 분기 대비 18% 하락.

🏦 핵심: 순환 조정과 AI 압축의 동시 진행
신용 사이클은 확장 국면이나 노동시장은 냉각 중인 이중 구조.
▸ 경기 회복기에도 이전 수준 재고용 불가가 핵심 리스크.
▸ 자본의 노동 대체 본격화로 구조적 인원 압축이 비가역적 진행.

📎 https://www.metaintro.com/blog/financial-sector-sheds-22000-jobs-january-2026-insurance-carriers
Trump Says Iran War Will Resolve ‘Very Soon,’ Lifting Oil Sanctions

Bloomberg 방송 트럼프 대통령 이란 전쟁 관련 전체 기자회견. 석유 제재 완화, 호르무즈 해협 호위, 시장 안정화 메시지를 중심으로 발언.

⚔️ 이란 전쟁 타임라인
트럼프는 이란과의 전쟁이 "매우 곷" 해결될 것이라고 발언.
▸ 이번 주 내 종결은 어렵지만 작전은 예정보다 앞서 진행 중이라고 강조.
▸ 상황이 통제 가능하다는 프레이밍으로 시장 불안 완화 시도.

🛢️ 석유 제재 완화 결정
에너지 시장 안정화를 위해 석유 관련 제재 일부를 면제하겠다고 발표.
▸ 유가가 분쟁으로 인해 "인위적으로" 상승했다고 주장.
▸ 소비자와 투자자를 위한 유가 안정이 핵심 목표라고 설명.

호르무즈 해협 해군 호위
미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을 호위하겠다고 선언.
▸ 이란의 석유 공급 교란을 억제하고 항행의 자유를 보장하는 조치.
▸ 글로벌 에너지 공급 안정을 위한 방어적 행보로 프레이밍.

💣 에스컬레이션 경고
제재 완화와 동시에 이란이 석유 공급을 방해하면 "훨씬 더 강한 수준"의 폭격을 예고.
▸ 억제와 안심을 병행하는 이중 메시지 전략.
▸ 분쟁 확대 의도는 없으나 대응 강도는 열어둔 상태.

📊 투자자 대상 메시지
작전 진행 상황과 에너지 가격 안정에 반복적으로 초점을 맞추며 시장 참여자를 직접 겨냥.
▸ 분쟁 리스크가 억제되면 유가는 최근 급등분에서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

📎 https://youtu.be/2n3p1VPL0Es?si=wRwGTNCaYRbpKGx9
시장 변동성이 심합니다. 아직 속단할 시기가 아닌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안전교육>

액티브 ETF는 구성종목이 매일 장중에도
얼마나 어떻게 어느정도로 어떤것으로 바뀔지 전혀 예상할 수 없습니다.

본인의 종목이 편입되었든 본인의 종목이 편입이 안되었든간에 액티브ETF 추총매매는 한발 느린 매매가 될 수 밖에 없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Why Data Centers Are Creating a Blue-Collar Gold Rush

AI 투자 폭증이 데이터센터 건설 붐을 일으키며 블루칼라 노동자에게 전례 없는 고임금 기회를 만들어내는 구조를 분석한 Bloomberg 영상.

🏗️ 데이터센터 건설 붐의 배경
AI와 클라우드 컴퓨팅 확산으로 대규모 물리적 인프라 수요가 폭발.
▸ 전기공, 용접공, 콘크리트 작업자 등 숙련 기술직에 대한 수요가 전례 없는 규모로 확대.
▸ 자본 집약적이면서 동시에 노동 집약적인 프로젝트 특성.

💰 블루칼라 골드러시
4년제 학위 없이도 지역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임금과 초과근무 기회 제공.
▸ 숙련 노동력 부족으로 도급업체 간 인력 확보 경쟁 심화.
▸ 현장을 따라 이동하는 현대판 골드러시 형태의 노동시장 형성.

📍 지역 핫스팟과 지역사회 영향
저렴한 전력, 가용 토지, 우호적 정책을 갖춘 미국 남부와 중서부에 건설 집중.
▸ 새로운 세수 기반과 서비스업 일자리 등 긍정적 경제 효과.
▸ 반면 주거 비용 상승과 인프라 부담이라는 부작용도 동반.

🎓 기술 훈련과 커리어 경로
직업학교, 도제 과정, 현장 훈련을 통해 진입 가능한 구조.
▸ 냉각 시스템, 비상 전원, 고압 전기 등 데이터센터 특화 경험이 높은 이동성과 임금 프리미엄 제공.
▸ 일반 건설에서 데이터센터 전문 커리어로 전환 시 소득 대폭 상승 사례 다수.

⚠️ 순환성과 지속가능성 리스크
AI 수요는 폭발 중이나 건설업 자체의 순환적 특성은 불가피.
▸ 전력 제약, 지역사회 반발, 정책 변화가 붐의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변수.
▸ 정부와 교육기관의 대응이 일시적 호황과 지속적 중산층 경로의 분기점을 결정.

📎 https://youtu.be/dILPnV20JFA?si=9QnXyWCW-RRXtGCQ
WIRED) 엔비디아는 오픈소스 AI 에이전트 플랫폼 출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를 앞두고, 엔비디아는 오픈클로(OpenClaw)와 유사한 AI 에이전트를 수용하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다가오는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를 앞두고 네모클로(NemoClaw)라는 기업용 오픈소스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출시할 계획입니다. 이 플랫폼을 통해 기업들은 자사 칩 사용 여부와 무관하게 인력 지원용 AI 에이전트를 도입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엔비디아는 세일즈포스나 구글 등 주요 기술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실리콘밸리에서는 사람의 지속적인 개입 없이 스스로 여러 작업을 수행하는 자율형 AI 에이전트인 이른바 클로(claws)가 큰 주목을 받고 있지만, 예측 불가능성과 보안 위험 때문에 기업 환경 내 사용을 두고는 여전히 논란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엔비디아는 네모클로에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도구를 함께 제공하여 기업 고객을 유치하고, 기존의 독점적인 쿠다(CUDA) 플랫폼을 넘어 AI 인프라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계속해서 유지하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스타트업 그로크(Groq)가 설계한 칩을 통합한 새로운 추론용 컴퓨팅 칩 시스템도 함께 공개될 예정입니다.

https://www.wired.com/story/nvidia-planning-ai-agent-platform-launch-open-source/
TRIPP Corridor_새로운 국제질서.pdf
216.4 KB
TRIPP Corridor: 호르무즈 너머의 새로운 국제질서

* 유튜버 '서울한량' 님의 나흐치반 분석을 참조했습니다.
http://youtube.com/post/Ugkxf5d_xM1bmTZowr3LIuwT92REWF6USBuo?si=k-pm7fchVq8l2_er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호르무즈 해협에 시선이 집중되어 있으나, 진짜 게임체인저는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사이 43km 구간의 TRIPP 회랑이라는 분석.

⚔️ 이란의 전쟁 지속 능력 한계
개전 초기 약 2,500기 미사일을 보유했으나 탄도미사일 공격 빈도가 90% 감소.
▸ 잔존 발사대 약 120기 수준, 미군은 생산시설 자체를 체계적으로 제거하는 단계에 진입.
▸ 모자이크 방어 전략으로 분권화 저항은 가능하나 전세를 뒤집을 집중 타격력은 상실.
▸ 러시아와 중국 모두 실질적 지원 없이 거리를 두는 상황.

🛤 TRIPP 회랑의 지정학적 가치
2025년 8월 트럼프 행정부가 아르메니아-아제르바이잔 평화협정을 주선하며 확보한 다중 인프라 회랑. 철도, 파이프라인, 전력망, 광섬유를 포함하며 미국이 49년간 독점 개발권 보유.
▸ 이란 봉쇄: 아르메니아-이란 접경지 관통으로 이란의 코카서스 영향력 차단.
▸ 러시아 견제: 중앙아시아 에너지가 러시아를 우회해 유럽으로 흐르는 새 루트 개설.
▸ 중국 일대일로 대항: 중앙아시아 국가에 중국 의존도를 낮출 대안 제공.

⚖️ 전쟁의 향방
이란은 소모전을 노리지만 미사일 재고, 해군력, 방공망, 생산기반 모두 괴멸 상태.
▸ 지도자 계급은 실시간 제거되고 외부 지원도 전무.
▸ 트럼프 행정부도 한 달 이상의 전쟁을 예상한 만큼 이란의 전략적 무력화는 시간 문제.

🌍 전후 에너지 질서
글로벌 에너지가 호르무즈와 러시아 파이프라인 두 체크포인트에 의존해온 구조의 근본적 전환.
▸ TRIPP 회랑이 두 병목을 동시에 우회하는 에너지 축으로 부상.
▸ 이란과 러시아의 "에너지 통행세 징수권" 소멸, 그 자리를 미국이 장기 개발권으로 대체.
The Problem with Private Markets

사모시장이 높은 수익률과 낮은 변동성을 내세워 투자자를 끌어모았으나, 2026년 들어 그 허상이 본격적으로 드러나고 있다는 분석.

🏦 사모시장의 구조적 문제
비상장 자산은 매일 시가평가를 받지 않아 변동성이 낮아 보이지만 실제 리스크는 공개시장과 동일하거나 그 이상.
▸ 수수료 합산 약 6%에 달해 세후 수익률은 공개시장 수준으로 수렴.
▸ Yale 등의 연 30% 수익률도 IRR 기반 착시였다는 재분석 결과 등장.
▸ Ivy League 대학들도 사모 비중 축소 및 기대수익률 하향 조정.

📉 사모펀드(PE) 유동성 위기
보유 기업 매각 지연으로 Continuation Fund를 통해 자기 자산을 자기에게 매각하는 구조 확산.
▸ Evergreen Fund로 리테일 자금 유입을 시도하나 매수자는 역선택 위험에 노출.
▸ Harvard, Yale 등 PE 지분을 평균 11% 할인 매각, 매수자는 즉시 장부가 재평가로 NAV 부풀리기.
▸ Hamilton Lane은 미실현 이익 기준 성과보수로 전환해 5,800만 달러 조기 수취.

💳 사모대출의 리스크
비상장 대출 펀드도 환매 제한이 속출하며 투자자 자금 접근 불가.
▸ 상장 BDC인 FS KKR 등은 부실 대출 증가로 주가 급락, 비상장 펀드의 숨겨진 리스크를 대리 노출.
▸ PE가 보험사 인수 후 준비금을 자사 사모대출에 투입하는 폐쇄형 리스크 순환 구조 등장.

🏢 사모 부동산의 실체
캐나다 사모 부동산 펀드 다수가 환매 중단 후 IPO 검토 중이나, 미국 사례에서 상장 첫날 NAV 대비 최대 40% 급락.
▸ 학술 연구상 소형 가치주와 하이일드 채권 조합으로 수익률 완전 복제 가능.
▸ 사모만의 초과수익 프리미엄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결론.

📎 https://youtu.be/9TAGlknXYW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