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릿동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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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하게 시장을 분석하는 월스트릿 (현재는)곰돌이.
Take your time. You always 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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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었다고 자만하지 말고 돈 잃었다고 주눅들지 말고, 결국 인생의 모든것은 마음이 결정한다. 그리 생각합니다. ㅎ
그리고... 둘 중 하나라면 시장에 살아있어야 배울 기회가 있다 생각합니다. ㅎ 계좌 생존에 총력을!
흠... 미군 아직 안나갔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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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억울하게 갇혀있는 직장인들 퇴근시켜라

이거 때문에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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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과 미국 간 2주간 휴전이 시작된 이후 지난 24시간 동안 단 한 척의 원유 또는 천연가스 운반선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글로벌 선박 추적업체 Kpler가 뉴욕타임스에 제공한 데이터에 따르면, 수요일 기준 벌크 화물선 4척만이 해협을 통과했으며 이는 4월 들어 일일 통과량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집계됨.

이는 백악관이 이날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이 “증가했다”고 주장한 것과 상반되는 상황임.

한편 이란 국영 매체들은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 헤즈볼라와 민간 인프라를 상대로 공격을 지속하고 강화하고 있다며, 해협을 “완전히 봉쇄할 수 있다”고 재차 위협.

수요일 하루 동안만 남부 및 중부 레바논에서 10명 이상의 민간인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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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가격 10년 만에 가장 낮은 가격으로 거래

계란으로 트럼프 까던 미민당 멘붕 ㅎ

https://x.com/Barchart/status/2041993529275080968?s=20
역시 그 세대

니가 뭔데 누굴 길들여 ㅋㅋㅋ
•미국 WSJ 8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이 휴전을 발표한 이후 당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선박은 단 4척에 불과 (신화통신)

>据美国《华尔街日报》8日报道,美国和伊朗宣布停火后,8日仅有4艘船只通过霍尔木兹海峡。(新华社)
앤트로픽, 오픈AI 연 매출 능가
좌빨 위선은 종특이죠. ㅎ
오후 내내 아사리 판이라서 그냥 지켜보는 중인데, 난리 부르스네요
ㄴ 어제 들어온 친구들은 다 알고리즘이었나? ㅠ
Forwarded from 월스트릿동물학
이격을 너무 올린건 아닌가 🤔 흠...
[사모대출]헤드라인에 감춰진 진실

1. 골드만삭스 환매율 3.5% -> 4.999% 로 상승
2. 골드만삭스의 투자자는 기관 비중이 높음. 즉, 기관도 환매 신청
3. 작년 동 기간 대비 낮은 수익률 (1~2월)
왜ㅈ 저럼?
⚡️⚡️⚡️ 제주서 10대 청소년 강제추행한 30대 중국인… 1심서 집행유예 선고

제주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미성년자의 볼에 강제로 입을 맞추는 등 연쇄 성범죄를 저지른 30대 중국인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음. 제주지법 형사2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에게 취업제한 3년도 함께 명령했음.

무사증으로 입국한 A씨는 지난해 9월 제주시 노형동의 버스정류장에서 범행을 저질렀으며, 사흘 뒤 또 다른 피해자를 추가 추행한 것으로 드러났음. A씨는 "길을 묻다 순간적인 감정에 휩싸였다"며 혐의를 인정했음. 재판부는 죄질이 나쁘고 피해자들이 정신적 충격을 받았으나, A씨가 초범인 점과 범행을 인정한 점 등을 고려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음.


제발 중국인 무비자 입국좀 없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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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의 '한국 자본시장을 뒤흔든 사건' 시리즈 7편으로, 일제강점기 인천미두취인소(쌀 선물거래소)의 흥망성쇠와 그 상징적 인물 '반복창'의 극적인 삶을 다루고 있습니다.

## 인천미두취인소의 탄생

1896년 일제가 조선의 미곡 품질과 가격을 표준화하겠다는 명목으로 인천미두취인소를 개설했습니다. 이 거래소는 현물 없이 쌀을 사고파는 방식으로, 오늘날의 선물(futures) 시장과 동일한 개념이었습니다. 쌀 100석 단위로 거래하되, 증거금만 예치하면 보유 자금의 10배까지 매수가 가능해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기꾼들이 대거 몰렸습니다.

## 투기 열풍과 벼락부자의 시대

1914년 1차 세계대전 발발로 쌀값 변동성이 커지면서 투기 열풍이 본격화되었습니다. 1910년 2,000만 석이던 쌀 거래량이 1920년에는 9,000만 석을 넘었고, 1930년대 말에는 하루 100만 석을 거래하며 세계 최초 선물거래소인 오사카 도지마취인소마저 능가했습니다.

이 시기 수많은 벼락부자가 탄생했습니다:

- 반복창: 12세부터 일본인 심부름꾼으로 일하다 400원의 밑천을 40만 원(현재 가치 약 40억 원)으로 불린 '미두신(米豆神)'. 21세에 조선 최고 미인 김후동과 조선호텔에서 초호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 강익하: 백범 김구의 제자로, 미두 거래 수익으로 해방 후 최초의 민간보험사인 대한생명(현 한화생명)을 창업했습니다.
- 김귀현: 1936년 일본 정세 급변을 예측해 수개월 만에 20만 원을 벌고, 이후 명치증권을 설립했습니다.

## 부작용과 몰락

그러나 부를 끝까지 지킨 이는 드물었습니다. 1924년 잡지 《개벽》은 미두취인소를 "피를 빨아먹는 악마의 굴"이라 비판했고, 사람들은 이곳을 '멸망동이 양성소'라 불렀습니다. 조선인들이 1919~1934년 15년간 미두취인소에 잃은 돈은 수억 원(현재 가치 수조 원)에 달한다는 추산도 있습니다.

반복창 역시 재산 40만 원을 모두 날리고, 아내와도 이별한 뒤 불법 도박꾼으로 전락했습니다. 서른에 중풍으로 반신불수가 되었고, 결국 1939년 불혹의 나이에 송림동 곁방에서 초라하게 생을 마감했습니다.

## 취인소의 폐쇄와 이후

같은 해인 1939년, 중일전쟁으로 일제가 쌀 가격을 직접 통제하면서 인천미두취인소는 영구 폐쇄되었습니다. 이 여파로 삼성 창업자 이병철(당시 마산 정미소)과 현대 창업자 정주영(당시 쌀 가게)도 사업을 접어야 했습니다.

해방 후에도 미두취인소의 악몽 때문에 선물시장 재개장이 번번이 무산되었고, 반세기가 지난 1996년에야 코스피200선물 상장으로 한국 선물시장이 다시 열렸습니다. 이후 2002~2003년 한국의 선물·옵션 거래량이 세계 1위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2010년 '도이치 옵션 쇼크'와 2011년 'ELW 사태' 등을 거치며 파생상품시장은 침체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18101293081
황천당이 배려놨음..
일본 국고 2년채

금리 이평선 타고 오르는 중
Forwarded from 루팡
레바논 휴전 협정에 대한 이스라엘의 반복적인 위반에도 불구하고, 이슬라마바드에서의 회담은 예정대로 진행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