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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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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인텔·Lam·어플라이드·ASML 등) 중심의 기술주가 강하게 반등하며 상승 상위권을 주도했습니다. 반면 에너지(엑슨·코노코·셰브론)와 일부 소프트웨어/테크(팔란티어·인튜이트 등)는 약세로 하락 상위권에 집중됐습니다. 전반적으로 시장은 기술주 위험선호가 살아난 반면, 원유·에너지 관련 종목은 압력을 받은 하루였습니다.
시가총액 Top 100 | NASDAQ · S&P500
📝 시장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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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인텔·Lam·어플라이드·ASML 등) 중심의 기술주가 강하게 반등하며 상승 상위권을 주도했습니다. 반면 에너지(엑슨·코노코·셰브론)와 일부 소프트웨어/테크(팔란티어·인튜이트 등)는 약세로 하락 상위권에 집중됐습니다. 전반적으로 시장은 기술주 위험선호가 살아난 반면, 원유·에너지 관련 종목은 압력을 받은 하루였습니다.
시가총액 Top 100 | NASDAQ · S&P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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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National Supercomputer Center in Tianjin Hacked — 10,000TB Data Leak | CNN: Preliminary Assessment Confirms Breach
중국 톈진 국가초급계산센터(NSCC)가 해커 그룹 'Flaming China'에 의해 해킹당해 10PB(1만 TB) 규모의 기밀 데이터가 유출된 것으로 CNN이 보도했다. 전문가 다수가 초기 평가에서 유출이 사실이라고 판단했으며, 중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데이터 도난 사건일 수 있다.
## 🖥️ 해킹 개요
▸ 2026년 2월 'Flaming China' 그룹이 텔레그램·다크웹에서 데이터 판매 개시
▸ 탈취 경로: VPN 취약점 침투 → 봇넷으로 6개월간 데이터 추출
▸ 10PB는 NSCC 전체 저장 데이터의 대부분에 해당할 가능성
## 🚀 유출 데이터 내용
▸ 항공우주(AVIC·COMAC), 군사무기(국방과기대·서북공업대) 연구자료
▸ 미사일 설계도, 폭탄 시뮬레이션, 핵융합·생의학 모델 포함
▸ 샘플에서 '기밀' 표기 중문 문서·내부 시스템 디렉토리·인증정보 확인
## 🏢 톈진 NSCC란?
▸ 2009년 개소, 중국 최초 국가급 슈퍼컴퓨팅 센터
▸ 6,000개 이상 고객(군·과학기관·국유기업·대학)에 인프라 제공
▸ 기상 모델링부터 무기 물리 시뮬레이션까지 전략적 연산 수행
## ❓ 논란과 미확인 사항
▸ 중국 정부·NSCC 측 공식 확인도 부인도 없는 침묵 상태
▸ 내부자 협조 가능성 — 6개월간 10PB 추출 미탐지는 비정상적
▸ CNN "완전 검증은 불가하나 복수 전문가가 유출 샘플 진위 인정"
🔗 https://edition.cnn.com/2026/04/08/china/china-supercomputer-hackers-hnk-intl
중국 톈진 국가초급계산센터(NSCC)가 해커 그룹 'Flaming China'에 의해 해킹당해 10PB(1만 TB) 규모의 기밀 데이터가 유출된 것으로 CNN이 보도했다. 전문가 다수가 초기 평가에서 유출이 사실이라고 판단했으며, 중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데이터 도난 사건일 수 있다.
## 🖥️ 해킹 개요
▸ 2026년 2월 'Flaming China' 그룹이 텔레그램·다크웹에서 데이터 판매 개시
▸ 탈취 경로: VPN 취약점 침투 → 봇넷으로 6개월간 데이터 추출
▸ 10PB는 NSCC 전체 저장 데이터의 대부분에 해당할 가능성
## 🚀 유출 데이터 내용
▸ 항공우주(AVIC·COMAC), 군사무기(국방과기대·서북공업대) 연구자료
▸ 미사일 설계도, 폭탄 시뮬레이션, 핵융합·생의학 모델 포함
▸ 샘플에서 '기밀' 표기 중문 문서·내부 시스템 디렉토리·인증정보 확인
## 🏢 톈진 NSCC란?
▸ 2009년 개소, 중국 최초 국가급 슈퍼컴퓨팅 센터
▸ 6,000개 이상 고객(군·과학기관·국유기업·대학)에 인프라 제공
▸ 기상 모델링부터 무기 물리 시뮬레이션까지 전략적 연산 수행
## ❓ 논란과 미확인 사항
▸ 중국 정부·NSCC 측 공식 확인도 부인도 없는 침묵 상태
▸ 내부자 협조 가능성 — 6개월간 10PB 추출 미탐지는 비정상적
▸ CNN "완전 검증은 불가하나 복수 전문가가 유출 샘플 진위 인정"
🔗 https://edition.cnn.com/2026/04/08/china/china-supercomputer-hackers-hnk-intl
CNN
A hacker has allegedly breached one of China’s supercomputers and is attempting to sell a trove of stolen data
A hacker has allegedly stolen a massive trove of sensitive data – including highly classified defense documents and missile schematics – from a state-run Chinese supercomputer in what could potentially constitute the largest known heist of data from China.
Gavin Newsom's $30 Billion Fraud Magnet | IHSS 프로그램 부정수급 스캔들
캘리포니아 주의 재가돌봄(IHSS) 프로그램이 연간 최대 120억 달러 규모의 부정수급에 노출되어 있다는 City Journal 탐사보도 요약이다. 뉴섬 주지사 재임 기간 동안 최소 350억 달러가 사기로 유출됐을 수 있으며, 프로그램을 감독해야 할 정치 구조 자체가 부패의 자기강화 루프를 형성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 IHSS 프로그램 실태
▸ 연간 예산 약 300억 달러, 80만 명 이상 돌봄 제공자 고용 — 주 최대 저임금 직종
▸ 수급자의 70%가 가족을 돌봄인으로 지정, 60%가 같은 집 거주
▸ 타임카드 자기보고 방식 + 무작위 방문 금지 규정으로 감독 사실상 부재
🔍 부정수급 규모
▸ LexisNexis 전문가 추산: 프로그램 지출의 20~40%가 사기 — 연 60~120억 달러
▸ 뉴섬 재임 기간 누적 부정수급 최소 350억 달러 추정
▸ 2023~24년 7,000건 신고 → 964건 수사 → 기소는 단 39건에 불과
🏛️ 정치·노조 유착 구조
▸ SEIU Local 2015·UDW 두 노조가 2024년 회비만 1.49억 달러 징수
▸ SEIU는 뉴섬 주지사 소환 반대 캠페인에 200만 달러 기부
▸ 노조 가입 강압 의혹 — "모두 서명할 때까지 아무도 못 나간다" 선서진술 존재
⚖️ 감독 실패와 구조적 문제
▸ 리버사이드 카운티: 감독부서 직원 60% 이상이 IHSS 돌봄제공자 겸직
▸ 고용관계위원회(PERB) 위원 5명 중 3명이 전직 노조 관계자
▸ 뉴섬 측 공식 입장: "IHSS 부정수급은 광범위하지 않다"
🔗 https://www.city-journal.org/article/california-in-home-supportive-services-program-fraud-gavin-newsom
캘리포니아 주의 재가돌봄(IHSS) 프로그램이 연간 최대 120억 달러 규모의 부정수급에 노출되어 있다는 City Journal 탐사보도 요약이다. 뉴섬 주지사 재임 기간 동안 최소 350억 달러가 사기로 유출됐을 수 있으며, 프로그램을 감독해야 할 정치 구조 자체가 부패의 자기강화 루프를 형성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 IHSS 프로그램 실태
▸ 연간 예산 약 300억 달러, 80만 명 이상 돌봄 제공자 고용 — 주 최대 저임금 직종
▸ 수급자의 70%가 가족을 돌봄인으로 지정, 60%가 같은 집 거주
▸ 타임카드 자기보고 방식 + 무작위 방문 금지 규정으로 감독 사실상 부재
🔍 부정수급 규모
▸ LexisNexis 전문가 추산: 프로그램 지출의 20~40%가 사기 — 연 60~120억 달러
▸ 뉴섬 재임 기간 누적 부정수급 최소 350억 달러 추정
▸ 2023~24년 7,000건 신고 → 964건 수사 → 기소는 단 39건에 불과
🏛️ 정치·노조 유착 구조
▸ SEIU Local 2015·UDW 두 노조가 2024년 회비만 1.49억 달러 징수
▸ SEIU는 뉴섬 주지사 소환 반대 캠페인에 200만 달러 기부
▸ 노조 가입 강압 의혹 — "모두 서명할 때까지 아무도 못 나간다" 선서진술 존재
⚖️ 감독 실패와 구조적 문제
▸ 리버사이드 카운티: 감독부서 직원 60% 이상이 IHSS 돌봄제공자 겸직
▸ 고용관계위원회(PERB) 위원 5명 중 3명이 전직 노조 관계자
▸ 뉴섬 측 공식 입장: "IHSS 부정수급은 광범위하지 않다"
🔗 https://www.city-journal.org/article/california-in-home-supportive-services-program-fraud-gavin-newsom
City Journal
Gavin Newsom’s $30 Billion Fraud Magnet
California’s In-Home Supportive Services Program is ripe for scams, experts say.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트럼프 나토에 칼 빼드나…"비협조국 미군 빼 협조국에 배치 검토"(종합)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9009251071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9009251071
연합뉴스
트럼프 나토에 칼 빼드나…"비협조국 미군 빼 협조국에 배치 검토"(종합)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전쟁에 협조하지 않았다고 판단되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메타, 신규 AI 모델 '뮤즈 스파크' 출시 $META
(Official) 메타가 개인용 슈퍼지능 구현을 위해 AI 기술 요소를 통째로 재설계하여 차세대 멀티모달 추론 모델 라인업 '뮤즈(코드명 : 아보카도)'의 첫 번째 모델인 '뮤즈 스파크'를 내놓았다. 9개월 전 메타가 $14.3B를 투자해 인수한 스케일 AI의 설립자 알렉산더 왕이 최고 AI 책임자(CAIO)로서 개발을 진두지휘했다. 기존 오픈 소스 중심이었던 '라마' 시리즈와 달리, 뮤즈 스파크는 폐쇄형 모델로 출시됐다. (향후 버전의 오픈 소스화 가능성은 열어둠). 뮤즈 스파크는 이전 모델인 '라마 4 매버릭' 대비 10배 적은 컴퓨팅 자원으로 동일한 성능을 구현했다. 여러 AI 에이전트가 병렬로 추론하는 심사숙고 모드도 존재한다. 그동안 무료 배포 위주였으나, 이제 개발자들에게 유료 API를 제공하는 수익 구조를 실험하기 시작했다.
(Official) 메타가 개인용 슈퍼지능 구현을 위해 AI 기술 요소를 통째로 재설계하여 차세대 멀티모달 추론 모델 라인업 '뮤즈(코드명 : 아보카도)'의 첫 번째 모델인 '뮤즈 스파크'를 내놓았다. 9개월 전 메타가 $14.3B를 투자해 인수한 스케일 AI의 설립자 알렉산더 왕이 최고 AI 책임자(CAIO)로서 개발을 진두지휘했다. 기존 오픈 소스 중심이었던 '라마' 시리즈와 달리, 뮤즈 스파크는 폐쇄형 모델로 출시됐다. (향후 버전의 오픈 소스화 가능성은 열어둠). 뮤즈 스파크는 이전 모델인 '라마 4 매버릭' 대비 10배 적은 컴퓨팅 자원으로 동일한 성능을 구현했다. 여러 AI 에이전트가 병렬로 추론하는 심사숙고 모드도 존재한다. 그동안 무료 배포 위주였으나, 이제 개발자들에게 유료 API를 제공하는 수익 구조를 실험하기 시작했다.
풍문에 알렉산더 왕 임명 배경에는 실리콘밸리식 PR (아이비리그 대학 중퇴 -> 노력 -> 성공) + 대충 주커버그 말 잘들을 사람 집어넣기.
참고로 전 페이스북 AI 책임자였던 얀 레쿤은 LLM 회의론자였고 주커버그랑 자주 부딛힘.
참고로 전 페이스북 AI 책임자였던 얀 레쿤은 LLM 회의론자였고 주커버그랑 자주 부딛힘.
https://youtu.be/lj_PDjfYIO0?si=yFyMxod0HaBKYqDa
이 영상은 Wall Street Millennial 채널에서 제작한 것으로, Meta가 AI에 6,0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는 계획이 과연 합리적인 전략인지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
## Meta의 AI 투자 규모
지난 몇 년간 빅테크 기업들은 AI 데이터센터와 인프라에 수천억 달러를 투입해왔는데, Microsoft, Google, Amazon, Oracle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기업들은 데이터센터를 짓고 NVIDIA GPU를 채워 넣은 뒤 OpenAI 등 AI 스타트업에 컴퓨팅 파워를 판매하는 구조이므로 이 지출이 비즈니스적으로 합리적입니다 . 그러나 Meta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2021년 190억 달러였던 자본지출이 2025년 상반기 9개월 만에 480억 달러로 폭증했고, 저커버그는 향후 수년간 6,000억 달러를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 이는 Meta의 연간 영업현금흐름 약 1,000억 달러를 사실상 전부 AI에 쏟아붓겠다는 의미입니다 .
## 수익 모델의 부재
문제는 Meta의 AI 투자가 아직 뚜렷한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Meta는 자체 대규모 언어모델 Llama를 오픈소스로 공개하여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게 했고, meta.ai 웹사이트의 AI 챗봇, 인스타그램 AI 기능, Meta AI 앱 등 모든 AI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직접적인 AI 수익이 거의 없습니다 . 유일하게 AI 기능이 탑재된 AR 글래스가 Reality Labs 부문에서 판매되고 있지만, 이 부문은 최근 2년간 45억 달러의 매출에 360억 달러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며, 영상에서는 저커버그가 직접 AR 글래스로 화상통화를 시도하다 반복적으로 실패하는 장면을 보여주며 제품 완성도에 대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
## Alexander Wang의 영입과 내부 갈등
저커버그는 AI 데이터 라벨링 기업 Scale AI에 143억 달러를 투자하여 49% 지분을 매입하면서, 28세의 Scale AI 창업자 Alexander Wang을 Meta의 최고AI책임자(Chief AI Officer)로 영입했습니다 . 그런데 영상은 Wang이 AI 모델 개발 경험이나 전문 학위 없이 MIT를 중퇴한 후 데이터 라벨링 사업만 운영했던 인물이라는 점에서, 이 인사가 상당히 의아하다고 지적합니다 . 이 영입의 배경에는 2025년 4월 출시된 Llama 4가 벤치마크 조작 의혹까지 불거지며 실망스러운 성과를 보인 것에 대한 저커버그의 분노가 있었습니다 .
## Yann LeCun의 퇴사와 근본적 이견
AI 분야의 선구자이자 Meta의 수석 과학자였던 65세의 Yann LeCun은 Wang이 자신의 상사가 되는 구조를 받아들여야 했을 뿐 아니라, Meta의 AI 전략에 대해 근본적인 철학적 이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 LeCun은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아무리 확장해도 초지능(super intelligence)에는 절대 도달할 수 없다고 확신하며, LLM은 훈련 데이터에서 본 것을 반복할 뿐 새로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스스로 발명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 저커버그가 원하는 답이 아니었기에 둘 사이의 관계는 악화되었고, LeCun은 2025년 11월 사임을 발표한 뒤 2026년 1월 Financial Times 인터뷰에서 "LLM은 초지능으로 가는 막다른 길"이라고 공개적으로 발언하며, Wang에 대해서는 "빠르게 배우지만 연구 경험이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
## 영상의 핵심 메시지
결국 이 영상은 Meta가 클라우드 수익 모델도 없이, 무료 AI 서비스만 제공하면서 6,000억 달러라는 천문학적 금액을 데이터센터에 투자하는 것이 과연 합리적인지를 묻고 있습니다. 저커버그는 컴퓨팅 파워의 무한 확장을 통해 초지능을 달성할 수 있다고 믿지만, AI 분야 최고 권위자 중 한 명인 LeCun은 이것이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고 경고하며 Meta를 떠났다는 점에서, Meta의 AI 전략이 거대한 낭비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영상의 핵심 논지입니다 .
이 영상은 Wall Street Millennial 채널에서 제작한 것으로, Meta가 AI에 6,0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는 계획이 과연 합리적인 전략인지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
## Meta의 AI 투자 규모
지난 몇 년간 빅테크 기업들은 AI 데이터센터와 인프라에 수천억 달러를 투입해왔는데, Microsoft, Google, Amazon, Oracle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기업들은 데이터센터를 짓고 NVIDIA GPU를 채워 넣은 뒤 OpenAI 등 AI 스타트업에 컴퓨팅 파워를 판매하는 구조이므로 이 지출이 비즈니스적으로 합리적입니다 . 그러나 Meta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2021년 190억 달러였던 자본지출이 2025년 상반기 9개월 만에 480억 달러로 폭증했고, 저커버그는 향후 수년간 6,000억 달러를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 이는 Meta의 연간 영업현금흐름 약 1,000억 달러를 사실상 전부 AI에 쏟아붓겠다는 의미입니다 .
## 수익 모델의 부재
문제는 Meta의 AI 투자가 아직 뚜렷한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Meta는 자체 대규모 언어모델 Llama를 오픈소스로 공개하여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게 했고, meta.ai 웹사이트의 AI 챗봇, 인스타그램 AI 기능, Meta AI 앱 등 모든 AI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직접적인 AI 수익이 거의 없습니다 . 유일하게 AI 기능이 탑재된 AR 글래스가 Reality Labs 부문에서 판매되고 있지만, 이 부문은 최근 2년간 45억 달러의 매출에 360억 달러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며, 영상에서는 저커버그가 직접 AR 글래스로 화상통화를 시도하다 반복적으로 실패하는 장면을 보여주며 제품 완성도에 대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
## Alexander Wang의 영입과 내부 갈등
저커버그는 AI 데이터 라벨링 기업 Scale AI에 143억 달러를 투자하여 49% 지분을 매입하면서, 28세의 Scale AI 창업자 Alexander Wang을 Meta의 최고AI책임자(Chief AI Officer)로 영입했습니다 . 그런데 영상은 Wang이 AI 모델 개발 경험이나 전문 학위 없이 MIT를 중퇴한 후 데이터 라벨링 사업만 운영했던 인물이라는 점에서, 이 인사가 상당히 의아하다고 지적합니다 . 이 영입의 배경에는 2025년 4월 출시된 Llama 4가 벤치마크 조작 의혹까지 불거지며 실망스러운 성과를 보인 것에 대한 저커버그의 분노가 있었습니다 .
## Yann LeCun의 퇴사와 근본적 이견
AI 분야의 선구자이자 Meta의 수석 과학자였던 65세의 Yann LeCun은 Wang이 자신의 상사가 되는 구조를 받아들여야 했을 뿐 아니라, Meta의 AI 전략에 대해 근본적인 철학적 이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 LeCun은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아무리 확장해도 초지능(super intelligence)에는 절대 도달할 수 없다고 확신하며, LLM은 훈련 데이터에서 본 것을 반복할 뿐 새로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스스로 발명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 저커버그가 원하는 답이 아니었기에 둘 사이의 관계는 악화되었고, LeCun은 2025년 11월 사임을 발표한 뒤 2026년 1월 Financial Times 인터뷰에서 "LLM은 초지능으로 가는 막다른 길"이라고 공개적으로 발언하며, Wang에 대해서는 "빠르게 배우지만 연구 경험이 없다"고 평가했습니다 .
## 영상의 핵심 메시지
결국 이 영상은 Meta가 클라우드 수익 모델도 없이, 무료 AI 서비스만 제공하면서 6,000억 달러라는 천문학적 금액을 데이터센터에 투자하는 것이 과연 합리적인지를 묻고 있습니다. 저커버그는 컴퓨팅 파워의 무한 확장을 통해 초지능을 달성할 수 있다고 믿지만, AI 분야 최고 권위자 중 한 명인 LeCun은 이것이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고 경고하며 Meta를 떠났다는 점에서, Meta의 AI 전략이 거대한 낭비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영상의 핵심 논지입니다 .
YouTube
Meta Wasting $600 Billion On AI
For original short-selling research and much more check out our website: https://www.differentiatedanalytics.com/
Use promo code WSM50 at checkout for 50% off
In this video we analyze Meta's $600 billion AI investment plan.
Follow us on Twitter / X: 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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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ljGQdi1Um8?si=bJgSmE7Skzv0C4P0
이 영상은 The Tech Report의 Isaac Pound가 영국 왕립합동군사연구소(RUSI)의 사이버·기술 연구원 Joseph Jarnecki를 초청하여, 이란-미국 전쟁에서 IRGC가 걸프 지역 미군 빅테크 데이터센터를 군사 표적으로 삼고 실제 드론 공격을 감행한 사건의 함의를 깊이 분석한 대담입니다 .
## 이란이 데이터센터를 공격한 3가지 이유
Jarnecki는 이란의 데이터센터 공격 동기를 세 가지로 정리합니다. 첫째는 경제적 비용 부과입니다. 걸프 국가들은 석유화학 산업에서 기술 산업으로 경제를 다각화하려 하는데, 이란은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 의욕을 꺾어 이 전환을 저지하고, 동시에 나스닥을 견인해온 대형 기술주를 직접 위협함으로써 미국 경제에 타격을 가하려 했습니다 .
둘째는 군사 정보 탐색입니다. 미군의 Project Maven(통합 전장 관리 솔루션)과 우크라이나의 Delta 시스템(전장 관리 프로그램) 등이 클라우드 기업에 호스팅되고 있다는 사실은 알려져 있지만, 정확히 어디에 어떻게 호스팅되는지는 투명하지 않습니다. 이란은 특정 데이터센터를 타격해 그 연쇄 효과를 관찰함으로써 미군과 이스라엘군의 클라우드 활용 구조를 파악하려 했을 수 있습니다 .
셋째는 사회적 혼란 유발입니다. 실제로 이란이 샤헤드 드론으로 UAE와 바레인의 AWS 데이터센터를 타격한 후, 두바이에서는 개인 금융 서비스가 마비되어 택시비 결제, 음식 배달 결제, 급여 수령 등 일상적인 경제활동이 중단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미국 기술 기업에 대한 의존도를 체감시키고, 이란이 이 역량을 위협할 수 있음을 과시한 것입니다 .
## 데이터센터는 합법적 군사 표적인가
Jarnecki는 군사 전용 데이터센터는 명백히 합법적 군사 표적이라고 단언하면서도, 문제는 군·민 이중용도(dual-use) 시설이라고 지적합니다 . 국제법상 두 가지 원칙이 적용되는데, 구별의 원칙(principle of distinction)에 따라 해당 시설의 군사적 용도를 충분히 식별할 수 있어야 하고, 비례의 원칙(proportionality)에 따라 군사적 이익이 민간 피해를 정당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더 복잡한 문제는 역외 호스팅입니다. 우크라이나의 Delta 시스템은 우크라이나 영토가 아닌 제3국 데이터센터에 호스팅되어 있는데, 예를 들어 독일에 있는 시설이라면 러시아가 이를 합법적으로 타격할 수 있는지의 문제가 생깁니다. 에스토니아가 룩셈부르크에 정부 핵심 기록 백업을 보관하는 '디지털 대사관' 사례도 마찬가지로, 이것이 에스토니아의 공식 국가자산인지, 룩셈부르크가 보호해야 하는 대상인지 등 국제법적으로 아직 해결되지 않은 영역입니다 .
## Stargate UAE와 데이터센터 방호의 한계
영상은 미국-UAE 합작으로 계획 중인 5GW급 초대형 Stargate UAE 시설의 실현 가능성도 다룹니다. Jarnecki는 군사용 데이터센터처럼 지하에 매립하여 방호하는 방식은 이 규모에서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평가합니다. 수냉 시스템을 위한 물 공급, 안정적 전력 공급, 백업 전원 등 모든 의존 인프라가 별도의 공격 표적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그럼에도 걸프 지역의 구조적 유인은 여전히 강력합니다. 저렴한 에너지와 토지, 정부 보조금, 해저케이블 허브로서의 지리적 이점, 그리고 중국 기술 대신 미국 기술을 채택하도록 하려는 미국 정부의 전략적 이해관계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다만 샤헤드 드론 소량만으로도 시설이 마비되었다는 사실은 데이터센터가 "놀라울 정도로 취약(surprisingly fragile)"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향후 건설 시 기본적인 방호 수준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경고합니다 .
## 빅테크, 전쟁에 끌려들어가는 중
마지막으로 Jarnecki는 빅테크 기업들이 점점 더 분쟁에 연루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Palantir나 Helsing 같은 방산 특화 기업은 물론이고, AWS·Microsoft·Google도 우크라이나에 대규모 클라우드 역량을 지원했고 이스라엘 국방군에도 호스팅을 제공해왔습니다 . 미국·영국·EU가 데이터센터를 국가핵심인프라(Critical National Infrastructure)로 지정하는 추세 속에서, 빅테크 기업들은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국가안보의 중요성 증대라는 환경에서 NATO의 집단적 회복력과 방위에 기여해야 한다는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 그러나 동시에 이것이 과연 기업에게 이익이 되는 일인지는 여전히 불확실하며, "때로는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의문"이라는 솔직한 평가도 덧붙입니다 .
이 영상은 The Tech Report의 Isaac Pound가 영국 왕립합동군사연구소(RUSI)의 사이버·기술 연구원 Joseph Jarnecki를 초청하여, 이란-미국 전쟁에서 IRGC가 걸프 지역 미군 빅테크 데이터센터를 군사 표적으로 삼고 실제 드론 공격을 감행한 사건의 함의를 깊이 분석한 대담입니다 .
## 이란이 데이터센터를 공격한 3가지 이유
Jarnecki는 이란의 데이터센터 공격 동기를 세 가지로 정리합니다. 첫째는 경제적 비용 부과입니다. 걸프 국가들은 석유화학 산업에서 기술 산업으로 경제를 다각화하려 하는데, 이란은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 의욕을 꺾어 이 전환을 저지하고, 동시에 나스닥을 견인해온 대형 기술주를 직접 위협함으로써 미국 경제에 타격을 가하려 했습니다 .
둘째는 군사 정보 탐색입니다. 미군의 Project Maven(통합 전장 관리 솔루션)과 우크라이나의 Delta 시스템(전장 관리 프로그램) 등이 클라우드 기업에 호스팅되고 있다는 사실은 알려져 있지만, 정확히 어디에 어떻게 호스팅되는지는 투명하지 않습니다. 이란은 특정 데이터센터를 타격해 그 연쇄 효과를 관찰함으로써 미군과 이스라엘군의 클라우드 활용 구조를 파악하려 했을 수 있습니다 .
셋째는 사회적 혼란 유발입니다. 실제로 이란이 샤헤드 드론으로 UAE와 바레인의 AWS 데이터센터를 타격한 후, 두바이에서는 개인 금융 서비스가 마비되어 택시비 결제, 음식 배달 결제, 급여 수령 등 일상적인 경제활동이 중단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미국 기술 기업에 대한 의존도를 체감시키고, 이란이 이 역량을 위협할 수 있음을 과시한 것입니다 .
## 데이터센터는 합법적 군사 표적인가
Jarnecki는 군사 전용 데이터센터는 명백히 합법적 군사 표적이라고 단언하면서도, 문제는 군·민 이중용도(dual-use) 시설이라고 지적합니다 . 국제법상 두 가지 원칙이 적용되는데, 구별의 원칙(principle of distinction)에 따라 해당 시설의 군사적 용도를 충분히 식별할 수 있어야 하고, 비례의 원칙(proportionality)에 따라 군사적 이익이 민간 피해를 정당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더 복잡한 문제는 역외 호스팅입니다. 우크라이나의 Delta 시스템은 우크라이나 영토가 아닌 제3국 데이터센터에 호스팅되어 있는데, 예를 들어 독일에 있는 시설이라면 러시아가 이를 합법적으로 타격할 수 있는지의 문제가 생깁니다. 에스토니아가 룩셈부르크에 정부 핵심 기록 백업을 보관하는 '디지털 대사관' 사례도 마찬가지로, 이것이 에스토니아의 공식 국가자산인지, 룩셈부르크가 보호해야 하는 대상인지 등 국제법적으로 아직 해결되지 않은 영역입니다 .
## Stargate UAE와 데이터센터 방호의 한계
영상은 미국-UAE 합작으로 계획 중인 5GW급 초대형 Stargate UAE 시설의 실현 가능성도 다룹니다. Jarnecki는 군사용 데이터센터처럼 지하에 매립하여 방호하는 방식은 이 규모에서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평가합니다. 수냉 시스템을 위한 물 공급, 안정적 전력 공급, 백업 전원 등 모든 의존 인프라가 별도의 공격 표적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그럼에도 걸프 지역의 구조적 유인은 여전히 강력합니다. 저렴한 에너지와 토지, 정부 보조금, 해저케이블 허브로서의 지리적 이점, 그리고 중국 기술 대신 미국 기술을 채택하도록 하려는 미국 정부의 전략적 이해관계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다만 샤헤드 드론 소량만으로도 시설이 마비되었다는 사실은 데이터센터가 "놀라울 정도로 취약(surprisingly fragile)"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향후 건설 시 기본적인 방호 수준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경고합니다 .
## 빅테크, 전쟁에 끌려들어가는 중
마지막으로 Jarnecki는 빅테크 기업들이 점점 더 분쟁에 연루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Palantir나 Helsing 같은 방산 특화 기업은 물론이고, AWS·Microsoft·Google도 우크라이나에 대규모 클라우드 역량을 지원했고 이스라엘 국방군에도 호스팅을 제공해왔습니다 . 미국·영국·EU가 데이터센터를 국가핵심인프라(Critical National Infrastructure)로 지정하는 추세 속에서, 빅테크 기업들은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국가안보의 중요성 증대라는 환경에서 NATO의 집단적 회복력과 방위에 기여해야 한다는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 그러나 동시에 이것이 과연 기업에게 이익이 되는 일인지는 여전히 불확실하며, "때로는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의문"이라는 솔직한 평가도 덧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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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s biggest weakness exposed by the Iran war
“Data centre can very much be legitimate military targets.”
Cyber and Tech research fellow at RUSI Joseph Jarnecki joins The Tech Report’s Isaac Pound to explore what Iran’s targeting of American tech interests in the region means for the future of big tech’s…
Cyber and Tech research fellow at RUSI Joseph Jarnecki joins The Tech Report’s Isaac Pound to explore what Iran’s targeting of American tech interests in the region means for the future of big tech’s…
ㄴ 최근 텔레그램 다운도 UAE 데이터센터 포격으로 됬단 얘기도 있었고... 흠... 분쟁의 시대에서 빅테크 본질도 과거와 달라지겠네요. 이런 것도 구조적 변화. 췍!
Forwarded from 64비트사령부⚡️ 🇰🇷🇺🇸
장모 살해 후 캐리어에 시신 유기한 26세 조재복 신상공개
가정폭력을 당하던 딸을 보호하려던 장모를 무참히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26세 조재복의 신상이 전격 공개되었음. 대구경찰청은 범행의 잔인성과 공공의 이익을 고려하여 조재복의 이름, 나이, 머그샷을 시민들에게 공개하기로 결정했음.
조재복은 지난달 대구 중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함께 거주하던 장모를 장시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캐리어)에 담아 신천변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음. 피해자는 조재복으로부터 폭행당하는 딸을 지키기 위해 곁에 머물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큰 공분을 사고 있음. 경찰은 조재복을 존속살해 및 시체유기 혐의로 구속했으며, 시신 유기를 도운 혐의로 그의 아내 역시 수사 선상에 올린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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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릿동물학
https://youtu.be/zljGQdi1Um8?si=bJgSmE7Skzv0C4P0 이 영상은 The Tech Report의 Isaac Pound가 영국 왕립합동군사연구소(RUSI)의 사이버·기술 연구원 Joseph Jarnecki를 초청하여, 이란-미국 전쟁에서 IRGC가 걸프 지역 미군 빅테크 데이터센터를 군사 표적으로 삼고 실제 드론 공격을 감행한 사건의 함의를 깊이 분석한 대담입니다 . ## 이란이 데이터센터를 공격한 3가지 이유 Jarnecki는…
전쟁이 AI 데이터센터 붐을 가라앉힐 수 있다. 흥미로운 분석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