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릿동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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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하게 시장을 분석하는 월스트릿 (현재는)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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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 IRAN IS CONSIDERING STRIKES AGAINST ISRAEL AMID ITS VIOLATION OF TEMPORARY CEASEFIRE IN LEBANON - FARS NEWS CITING UNNAMED OFFICIAL. ...
Forwarded from 월스트릿동물학
요약.

1. 현재 대부분 시스템 트레이딩은 10년 치 데이터를 사용. 그 이상 기간 사용시 LP 규정 위반.
2. 따라서 극단적인 Vol 변화에 취약.
3. 트레이더의 안일한 생각 - 시장은 대부분 오르기 때문에, 롱 잡는게 (Buy the dip) 더 이득
4. ETF 뿐만 아니라, 현재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매도는 패시브로 이루어져있음. 어찌할 방법이 없어 낮은 변동성이 지속되길 기도할 뿐
농협까지 막혔다…대출시장 사실상 셧다운

상호금융권 마지막 창구였던 농협마저 집단 대출을 중단하면서, 금융권 대출 시장이 사실상 멈춤 상태에 돌입했다는 보도이다.

🏦 대출 셧다운 현황
▸ 새마을금고·신협에 이어 농협도 신규 집단 잔금대출 접수 중단
▸ 상호금융권 전체가 사실상 대출 셧다운 상태 진입
▸ 정부 가계부채 관리 강화 정책에 따른 후속 대응 조치

⚠️ 풍선효과와 실수요자 피해
▸ 시중은행 규제 강화 → 상호금융 쏠림 → 추가 차단의 악순환
▸ 잔금대출은 입주와 직결, 대출 차단 시 주택 입주 자체 불가
▸ 제도권에서 밀려난 수요가 고금리 사금융으로 이동 우려

🔑 핵심 쟁점
▸ 가계부채 관리 vs 실수요자 보호, 정책 균형 문제 재부각
▸ 상호금융 대출 급증 중 갑작스런 공급 차단으로 시장 충격 불가피

🔗 https://youtu.be/LTl8dMKQ2oc?si=IzyI1iI36VJ8bI_y
ㄴ 새마을금고 이어서 농협까지. 대출이 막히면 부동산은 어찌될까요? 잔금대출 필요한 사람들은 어찌됨?
🔥1🤓1
Insurance Companies' Subordinated Bond "Shaken"… Refinancing Burden Amid Tighter Regulations

보험업계가 5월까지 약 1.5조 원 규모 후순위채 콜옵션 만기를 앞두고, 고금리·기본자본 규제 강화로 차환 발행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분석이다.


📉 1.5조 원 콜옵션 도래
▸ 메리츠화재(2,100억)·푸본현대생명·미래에셋생명 등 4~5월 연쇄 상환 예정
▸ 대부분 2021년 발행, 5년 콜옵션 부여 물량
▸ 상환 자체는 유상증자·자산재배치 등으로 준비 완료

💰 높아진 조달 금리 부담
▸ 흥국화재, 지난달 후순위채 1,000억 원을 5.5% 금리로 발행
▸ 차환 여부는 "금리+규제 영향 막판까지 판단 중"
▸ 증권사 DCM 관계자 "차환 수요 확실히 둔화"

🔒 기본자본 K-ICS 규제 강화
▸ 내년부터 기본자본 K-ICS 비율 50% 미만 시 적기시정조치
▸ 조기상환 시 기본자본 비율 80% 이상 유지 요건 적용
▸ 보완자본만으로 건전성 방어하던 기존 방식 사실상 불가

🔄 자본 전략 전환
▸ 후순위채 의존 → 영업이익 확대·ALM 강화로 방향 전환
▸ 기본자본을 두텁게 쌓는 근본적 체질 개선이 핵심 과제

🔗 https://youtu.be/14tI9ltpZ0w
ㄴ 크레딧 시장이 얼어붙네요
ㄴ 이제 보험사에서 좋은 보험있다고 전화 엄청 오겠네요! 좋은 혜택있으면 꼭 보험 방어하세요!
ㄴ 저도 자주옴
ㄴ ALM 을 맞추려면 자산 부채 듀레이션 갭을 맞춰야 하고 그를 위해선 외화자산 투자가 필수입니다. 보험사가 사모대출 주요 고객인 이유입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2281291

이 한국경제 기사(3월 22일자)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블루아울 사태와 국내 금융권 노출 규모

블루아울(Blue Owl) 환매 중단 사태 이후 해외 사모대출 펀드에서 자금 인출이 급증하면서, 국내 금융기관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 국내 전체 투자 규모는 38조 원 이상으로 추산됩니다:

- 증권사 판매 사모대출 펀드 잔액: 약 17조 원 (자체투자 제외)
-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IMA 자금으로 1.5조 원 직접 투자
- 국민연금: 10.9조 원 (2025년 기준)
- 한국투자공사(KIC): 6.5조 원 (2024년 기준)
- 삼성생명·삼성화재: 블랙스톤 대체투자 펀드에 약 1조 원 약정 (2022년)

## 보험사가 사모대출에 끌린 이유

사모대출은 자산운용사가 기업에 직접 자금을 빌려주는 상품으로, 투자 기간이 길다는 특성이 장기 부채를 보유한 생보사와 궁합이 잘 맞았습니다 . 나이스신용평가는 "대형 보험사는 전체 자산의 1~3% 이내로 관리하고 있지만, 사고가 줄줄이 터지면 건전성을 위협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 개인투자자도 노출

한국투자증권의 IMA(종합투자계좌)는 원금보장을 하면서 연 5~8% 수익을 목표로 BDC·인수금융·사모대출 펀드 등에 투자하는 구조인데, 최근 개인투자자 가입이 급증하고 있어 손실 전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IB업계 관계자는 "원금보장에 연 4% 이상 수익률을 맞추려면 글로벌 사모신용 투자가 불가피하다"고 언급했습니다 .

## 신디케이트론의 구조적 취약성

기사가 특히 강조한 위험은 공동대출(신디케이트론)의 연쇄 위기 가능성입니다 :

- 여러 금융사가 한 기업에 분할 대출하는 구조
- 차환(롤오버) 시 모든 투자자 동의가 필요
- 참여사 중 한 곳이라도 펀드런을 겪으면 차환 자체가 중단
- IB업계는 "사모대출 운용사와의 딜은 일단 중단하고 관망 중"

## 업계 대응

해외 운용사들은 국내 LP에 직접 전화해 "충분한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며 진화에 나섰고, 삼성생명·한국투자증권·삼성증권 등은 "환매 중단 운용사 펀드에는 투자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 금감원도 실태조사에 착수했으며, 일부 기관투자자는 신규 집행 중단 및 기존 포트폴리오 리스크 점검으로 전환한 상태입니다 .

앞서 논의한 보험사의 ALM 목적 외화자산 확대 전략이 사모대출 부실이라는 꼬리 위험과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금리 매칭의 이점과 신용·유동성 리스크 사이의 균형이 갈수록 어려운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 클로드 Opus 4.6 요약 (Perplexity)
ㄴ 이런게 Sleepwalk인가...
ㄴ 사모대출의 시스템 리스크는 이견이 있습니다. 다만 사모대출이 잘못되면 보험사는 죽는다가 컨센인듯. 이미 미 당국도 해당 사항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ㅠ
ㄴ 실제로 시스템 리스크 까진 번지지 않았지만 1990년대 초반 정크본드 시장 붕괴로 미국 보험사가 날아간 선례가 있습니다.
⚡️⚡️⚡️ 이란 "레바논 공격 지속 시 휴전 협정 전격 파기할 것"

이란 관영 타스님(Tasnim) 통신은 정부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이스라엘이 레바논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지 않을 경우 미국과 맺은 '2주 휴전 협정'을 즉각 파기하고 탈퇴할 것이라고 경고했음.

앞서 파키스탄의 중재로 미국과 이란이 극적인 휴전 합의에 도달했지만,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번 합의에 레바논(헤즈볼라)은 포함되지 않는다"며 선을 그었음. 실제로 이스라엘군(IDF)은 오늘 오전 베이주트 중심부를 포함한 레바논 전역 100여 곳에 대규모 공습을 단행했음. 이란은 이를 명백한 합의 위반으로 규정하며, 레바논 내 대리 세력(헤즈볼라)에 대한 타격이 계속될 경우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및 본토 무력 대응 재개 등 강경책을 시사하며 배수진을 친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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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휴전으로 기존 리스크(AI 버블, 사모대출) 가 가려졌는데... 흠...
시장이 강하면 싸우던 말던 상관 없는데, 현재 시장 체력이 강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짐 크레이머 신탁
1. 애플/NVDA 상승여력 없음. 오래된 회사라 새 자금 유입 안될 것.
2. 스페이스X, 오픈AI, 앤트로픽 성장 스토리 킹왕짱. 새로운 성장 주도.

즉, 애플NVDA 숏 / 오픈AI, 앤트로픽, 스페이스X 롱

흠... 뭔말인지 이해가시나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