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릿동물학
320 subscribers
1.45K photos
86 videos
6 files
909 links
냉철하게 시장을 분석하는 월스트릿 (현재는)곰돌이.
Take your time. You always win.
Download Telegram
퀀트쟁이라면 다 아실 클리프 아즈네스의 이름을 딴 아즈네스 서밋이 내쉬빌에서 4월 23-24일 개최됩니다. 공교롭게도 휴전협정이 만료된 이후 개최되네요. 해당 회의는 단순한 안보 학술회의를 넘어 향후 미국 군사/외교 정책의 가늠표로 자리잡을 전망입니다. 서밋 정보에 의하면 국가안보, 군사기술 (AI, 드론 등), 국제관계와 관련한 학술 발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참고로 트럼프 최측근인 미국 합참의장 덴 케인이 해당 행사의 키노트 연설자로 참여합니다. CPAC 같은거랑 급이 다름.

모두 CPAC 참여한다고 자랑할 때, 여기 참석한다고 광고하는 사람 보신 적 있으신가요?

https://www.vanderbilt.edu/national-security/summit-speakers-2026/
👍2
Forwarded from 묻따방 🐕
이런걸로 애널리스트 탓하지마라.

2차전지 매도보고서로 개미들한테 피지컬 테러까지 당한 김현수 위원 사태 잊었느냐? 개미새끼들 진짜 개좆같은 새끼들 많은데 고점에서 매도보고서 쓰면 공매도 세력들과 결탁했다고 지랄하고 고점에서 매수보고서 썼는데 뒤지면 개미들한테 기관 물량 떠넘기기 했다고 지랄하고 이래도 지랄 저래로 지랄. 뭘해도 지랄.

그리고 삼천당제약 대응이 젤 병신인게 거기서 애널리스트 고소를 운운하면 앞으로 누가 이 회사 보고서를 쓰겠냐? 뇌 없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2477?sid=101
음...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위한 절차를 요구했음에도 정부는 늑장대응

현재 상황을 추경 소재로 활용하려 그러나?
제목 : 구윤철 "호르무즈 통행료, 현재로선 검토하고 있지 않아" *연합인포*
구윤철 "호르무즈 통행료, 현재로선 검토하고 있지 않아" *그림*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8일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와 관련, "현재로서는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호르무즈 해협에) 통행료를 낼 생각도 있냐'는 국민의힘 배준영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호르무즈 해협에 고립돼 있는 우리나라 선박 26척에 대해서는 "26척을 분석해 보니 5척이 한국으로 들어오는 것"이라며 "5척 중에서 4척은 석유이고, 나머지 1척은 자동차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안전한 항행이 중요하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석유가 얼마나 비축돼 있냐는 질의에는 "5월까지 비축유를 제외하고 1억9천만t 정도가 있다"며 "추가적으로 더 확보하기 위해 산업통상부 장관이 해외로 나갈 정도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을 통합할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는 "살펴보고 있는 과정이라 이렇다 저렇다 말씀드리기 어렵다"며 "찬반 의견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답변했다. wchoi@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ㄴ 흠... 추정이 확신이 되는군요. 이거 소재삼아 정치적 이익을 추구하고자 하는것?
Insurers' $1 Trillion Buildup in Private Credit Is Leaving Regulators in the Dust

미국 생명보험사들의 사모대출(Private Credit) 보유 규모가 약 1조 달러에 달하면서, 연방 재무부가 주(州) 보험 규제기관과 긴급 협의에 나섰으나 규제 속도가 시장 성장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WSJ 심층 보도.

🏦 급팽창하는 사모대출 익스포저

▸ 생명·연금보험사 총 6조 달러 자산 중 약 1조 달러가 사모대출
▸ 2025년 사모대출 투자 21%($830억) 급증, 총자산 성장률(9%)의 2배 이상
▸ AM Best 기준 사모대출 비중 사상 최고치인 총 채권보유의 46% 도달

⚠️ 부풀려진 신용등급과 자본 부족

▸ NAIC 2024년 보고서: 사모대출 신용등급 빈번히 과대 산정 확인
▸ 이후 NAIC는 해당 보고서를 웹사이트에서 삭제 — "결론 재검토 필요"
▸ Barclays 경고: 보험사들, 잠재 손실 대비 자본 적립 부족 가능성

🔍 규제 공백과 연방-주 갈등

▸ 재무부가 주 보험감독관과 협의 추진, 그러나 주 규제기관은 소극적 태도
▸ 아이오와주 Doug Ommen 보험감독관이 사실상 핵심 규제 역할 수행
▸ NAIC 2025년 투자 관련 워킹그룹 대폭 재편, 새 보고 기준 도입

💣 시스템 리스크 우려

▸ Apollo, KKR 등 PE가 보험업 진출 → 사모대출 익스포저 확대 가속
▸ 사모대출 펀드에서 2분기간 $110억 이상 자금 유출, Blue Owl은 환매 요청 $54억 기록
▸ 2007년 서브프라임 사태와 유사성 지적: 불투명·비규제·금융시스템 연결성


🔗 https://www.wsj.com/finance/regulation/insurers-1-trillion-buildup-in-private-credit-is-leaving-regulators-in-the-dust-5f84cad8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The Truth About This War Nobody Wants to Tell You" — Alex Armstrong, GB News

이란 전쟁의 본질은 정권 교체가 아닌 세계 질서 재편이며, 미국의 'Greater North America' 전략 속에서 영국이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는 GB News 진행자 Alex Armstrong의 분석 영상이다.


🛢 에너지 패권과 대중국 압박
▸ 호르무즈 해협은 중국 석유 수입의 45%가 통과하는 핵심 요충지
▸ 미국은 베네수엘라 석유까지 장악, 중국의 에너지 생명줄을 통제 중
▸ 관세 협상에서 중국에 대한 결정적 레버리지로 활용 중

🗺 'Greater North America' 독트린
▸ 그린란드~파나마 운하를 잇는 자급자족 경제·안보 블록 구축
▸ Pete Hegseth 국방장관이 공식 전략 지도로 명명
▸ 유럽은 이 구상에서 완전히 배제 — 세계 경찰 역할 종료 선언

🇪🇺 유럽·영국의 에너지 종속 심화
▸ 러시아 에너지 차단 + 넷제로 정책으로 유럽 에너지 자립 약화
▸ 미국이 석유·가스 공급을 무기화해 그린란드 등 지정학적 요구 관철

🇬🇧 영국의 '암흑기' 경고
▸ 식량 60% 수입, 에너지 자립 불가, 군사력 약화 상태
▸ 트럼프가 미영 '특별한 관계' 종료를 대내외에 시그널링 중
▸ 좌파 글로벌리즘으로 국가 정체성 분열 — "천 년 만의 암흑기" 경고

🔗 GB News — Alex Armstrong 원본 영상
👍1
살기 위해 유대교 회당에 숨은 이란 고위 관리

하지만 폭☆발!
SK증권 신용 막혔네요.

오늘 신용 쓰신분들이 많은듯 합니다.
Blue Owl Fund Outlook Cut to Negative by Moody's on Redemptions

사모신용(Private Credit) 시장의 대형 운용사 Blue Owl Capital의 360억 달러 규모 플래그십 펀드(OCIC)에 대해 Moody's가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리테일 투자자 대상 펀드에서 대규모 환매 요청이 몰리며 업계 전반에 압력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조치다.

📉 대규모 환매 쇼크
▸ 1분기 OCIC 지분 21.9% 환매 요청 발생
▸ Blue Owl은 5%만 이행, 약 9.88억 달러만 상환
▸ 동종업계 대비 "현저히 높은" 환매 수준이라 Moody's 지적

🔍 투자자 집중 리스크
▸ 환매 요청 대부분이 극소수 투자자에 집중
▸ 지분 보유자 기반의 쏠림 현상이 추가 리스크 요인
▸ Moody's, 향후 수 분기 환매 압력 지속 전망

⚠️ 사모신용 업계 전반 경고
▸ Moody's, 미국 BDC 섹터 전체 전망도 부정적으로 하향
▸ 레버리지 상승·자금조달 시장 위축이 복합 작용
▸ Blue Owl 주가, 4/6 사상 최저가 마감 기록

💬 월가 시선
▸ Piper Sandler, 목표가 $15→$12.50 하향 (비중확대 유지)
▸ BofA, 목표가 $23→$21 하향 (매수 유지)
▸ "극단적 하방 시나리오는 이미 주가에 반영" 평가도

🔗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08/blue-owl-fund-outlook-cut-to-negative-by-moody-s-on-redemptions
흠... 과연 이란이 휴전 협정을 준수할지 이것도 리스크네요 ㅎ
IRGC의 모자이크 구조는 언급드린바 있습니다.

X에는 휴전에 관한 회의적인 여론도 존재하네요
일단은 오늘 시장 올랐으니, 안도하시고 즐거운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
🔥1
월스트릿동물학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 확정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6/04/08/JWZT6FNU6FGCNFPRPITTBHVJY4/
어제 뉴스입니다. ㅎ

2026년 2월 경기일보 사설은 추미애의 전략적 침묵을 분석하며 "친명과 친청이 모두 가능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경기지사 경선 국면에서 어느 쪽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판세가 바뀔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는 분석입니다.

정리하면, 추미애는 정치 경력 전반에 걸쳐 친이(친명)계로 분류되어 온 인물이지만, 최근 당내 권력 갈등 속에서 친청계에 가까운 행보를 보이며 양쪽 사이에서 전략적 모호성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