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릿동물학
북한과 쿠바가 미국에 협조적인 자세를 보인 이유는 중국 억제력에 대한 의구심 때문입니다. 중국 무기 열심히 사놓고 이란은 괴멸에 가까운 "전략적 대패배"를 했습니다. 북한과 쿠바는 이란보다 무기도 없고 돈도 없습니다. 중국의 억제력만이 본인의 안위를 지킬 수 있는데, 중국은 이란의 전례로 억제력이 없다고 스스로 광고한 꼴이 됬습니다.
시진핑도 열받았는지 군사 기술 관련자 및 CCTV (이란 요인 암살 자료로 쓰임) 개발자 등을 전방위로 숙청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전쟁으로 이란도 괴멸적인 피해를 받았지만 중국은 동맹국의 신뢰를 완전히 상실하였습니다.
이번 전쟁으로 이란도 괴멸적인 피해를 받았지만 중국은 동맹국의 신뢰를 완전히 상실하였습니다.
웨이모 내쉬빌에서 자율주행 시작하자 마자 대형사고
https://video.twimg.com/amplify_video/2041671136875040768/vid/avc1/964x1900/dldp9rjQaYHCf3En.mp4?ta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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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오전에는 재건, 오후에는 LNG 쪽 , 일단 이쪽 종목들 순환매 도는지 체크해 두면 좋을 듯...
재건도 처음에는 시총 큰 종목, 현재는 중소형주까지 움직임
이외에 로봇주도 오랜만에 보이고..
(로봇 중에 재건이랑 엮인 종목들도 있음, 지뢰 제거라던가 등)
재건쪽은 이미 지난주부터 움직여서 오늘이 시세가 강하게 나온 것이고
이외에 바닥에서 출발하는 쪽이 바닥 탈출이 가능한지도 체크를 해야함
재건도 처음에는 시총 큰 종목, 현재는 중소형주까지 움직임
이외에 로봇주도 오랜만에 보이고..
(로봇 중에 재건이랑 엮인 종목들도 있음, 지뢰 제거라던가 등)
재건쪽은 이미 지난주부터 움직여서 오늘이 시세가 강하게 나온 것이고
이외에 바닥에서 출발하는 쪽이 바닥 탈출이 가능한지도 체크를 해야함
Forwarded from Kwon Oh Jin
저는 좌파 공산주의를 싫어합니다.
저는 좌파공산주의자들을 두 번 직접 경험한 후 그들의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비인간적, 그리고 반인간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선호를 떠나서 국가와 사회에도 나쁜 영향을 주는 사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부터 약 40년전 대학을 다닐 때 공산주의 혁명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주체사상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주위에 꽤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도 그들이 왜 그런 생각을 하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약 20년전 저는 중국에 살면서 공산주의가 사람들의 생각과 행태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했습니다.
공산주의는 그 사상적 기초가 유물론이다 보니, 인간의 존엄, 고유한 정신적 가치 등을 부정합니다. 혁명을 위해서는 인간도 수단입니다. 사람의 목숨을 돈으로 계산하며 쉽게 생각하고, 인간이 가진 정신적 가치(종교, 사랑, 가족애)를 부정합니다. 그래서 혁명에 도움이 된다면 분신자살도 미화하고, 문화대혁명 과정에서 죄 없는 지식인을 죽이기도 했습니다.
사람들은 공산주의는 100년전 이론이고 현재의 사회주의자는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들을 합니다. 제가 관찰한 바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역사 속 공산주의 체제가 실패(소련붕괴 등)한 이후, 공산주의자들은 사회주의, 복지국가주의 등으로 옷을 갈아 입었지만 옷안의 사람은 거의 바뀌지 않았습니다. 원래 사람의 생각은 잘 바뀌지 않을 뿐더러 그들은 평생 믿어왔던 사상을 버리면 자기부정이 되기 때문에 전향할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원래 좌파 공산주의는 이성보다는 감성에 기대어 대중들을 선동합니다. 제가 대학 때 읽었던 ‘선전선동론’이란 책의 내용이 바로 그것입니다. 선전선동론, 통일전선전술, 등등 그들이 볼셰비키 혁명(소련)에 성공하면서 얻은 혁명 기술을 책으로 남겨두었고, 대학시절내 주위의 사람들은 그걸 읽으면서 세상을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유치하고 허접하기 그지없는 내용입니다.
제가 좌파 공산주의를 반대하고 싫어하는 이유와 경험담을 이야기하자면 끝도 없습니다. 오늘 이 글의 주제는 그것이 아닙니다.
오늘 이 글을 통해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화이부동(和而不同)이란 말입니다. 제가 몇 년 전부터 좌우명처럼 되뇌이는 말입니다. 논어에 ‘군자는 화이부동하고, 소인은 동이부화한다’라고 나옵니다. 和(어울리다, 화합하다), 而(그리고, 그렇지만), 不同(같지 않다. 맹목적으로 추종하지 않는다)라고 해석됩니다. 설명하면 군자는 생각이 다른 사람과도 조화를 이루면서도 맹목적으로 추종하지 않는다(=자기 스스로의 생각을 지킨다)는 말입니다.
현실에 적용해서 생각을 해보면, 제가 북한 공산주의를 싫어하지만, 북한 사람을 싫어하면 안됩니다. 남한 공산주의자들에게는 반대하지만, 공산주의자들이 상대적으로 많다고 생각되는 전라도나 울산을 반대하면 안됩니다. 페미니즘을 싫어하지만 여자를 싫어하면 않됩니다. 범죄자가 저지른 범죄는 미워하지만 범죄자 인간 자체를 미워하면 안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화이부동 하는 군자의 길입니다.
소인배는 반대입니다. 중국 공산주의를 싫어한다고 하면서 현실에서 중국인을 싫어합니다. 가부장적인 유교문화를 싫어한다고 하면서 현실에서 나이든 사람을 싫어합니다. 민주당을 싫어한다고 하면서 현실에서 전라도 사람을 싫어합니다. 페미니즘을 싫어한다고 하면서 현실에서 여자들을 미워합니다.
좌파들의 선동은 딱, 정확히, 소인배들의 행태를 유도합니다. 메시지를 싫어하면 메신저를 공격합니다. 봉건제도를 반대한다면서 지주들을 처형시킵니다. 문제의 해결보다는 감성적 만족에 집중합니다. 사례는 너무 많지만 더러워서 그만 하겠습니다.
여자를 적으로 돌려서는 페미니즘 문제를 절대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나이든 꼰대나 네가지 없는 젊은이를 적으로 돌려서는 절대로 세대갈등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부자들을 적으로 돌려서는 빈부격차 문제를 절대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강남 아파트 주민들을 적으로 돌려서는 절대로 부동산 가격격차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인간이 존엄하고 숭고한 존재이지만, 상황에 따라 좋은 일도 하기도 하고 나쁜 일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야 군자의 화이부동이 가능해집니다. 상황에 따라 인간 자체를 좋다 또는 나쁘다 라고 절대적으로 규정하는 것은 소인의 동이부화하는 생각입니다.
위 김제동씨에 대한 글을 보다가 생각이 들어서 주절주절 써봤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저는 좌파공산주의자들을 두 번 직접 경험한 후 그들의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비인간적, 그리고 반인간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선호를 떠나서 국가와 사회에도 나쁜 영향을 주는 사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부터 약 40년전 대학을 다닐 때 공산주의 혁명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주체사상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주위에 꽤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도 그들이 왜 그런 생각을 하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약 20년전 저는 중국에 살면서 공산주의가 사람들의 생각과 행태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했습니다.
공산주의는 그 사상적 기초가 유물론이다 보니, 인간의 존엄, 고유한 정신적 가치 등을 부정합니다. 혁명을 위해서는 인간도 수단입니다. 사람의 목숨을 돈으로 계산하며 쉽게 생각하고, 인간이 가진 정신적 가치(종교, 사랑, 가족애)를 부정합니다. 그래서 혁명에 도움이 된다면 분신자살도 미화하고, 문화대혁명 과정에서 죄 없는 지식인을 죽이기도 했습니다.
사람들은 공산주의는 100년전 이론이고 현재의 사회주의자는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들을 합니다. 제가 관찰한 바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역사 속 공산주의 체제가 실패(소련붕괴 등)한 이후, 공산주의자들은 사회주의, 복지국가주의 등으로 옷을 갈아 입었지만 옷안의 사람은 거의 바뀌지 않았습니다. 원래 사람의 생각은 잘 바뀌지 않을 뿐더러 그들은 평생 믿어왔던 사상을 버리면 자기부정이 되기 때문에 전향할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원래 좌파 공산주의는 이성보다는 감성에 기대어 대중들을 선동합니다. 제가 대학 때 읽었던 ‘선전선동론’이란 책의 내용이 바로 그것입니다. 선전선동론, 통일전선전술, 등등 그들이 볼셰비키 혁명(소련)에 성공하면서 얻은 혁명 기술을 책으로 남겨두었고, 대학시절내 주위의 사람들은 그걸 읽으면서 세상을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유치하고 허접하기 그지없는 내용입니다.
제가 좌파 공산주의를 반대하고 싫어하는 이유와 경험담을 이야기하자면 끝도 없습니다. 오늘 이 글의 주제는 그것이 아닙니다.
오늘 이 글을 통해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화이부동(和而不同)이란 말입니다. 제가 몇 년 전부터 좌우명처럼 되뇌이는 말입니다. 논어에 ‘군자는 화이부동하고, 소인은 동이부화한다’라고 나옵니다. 和(어울리다, 화합하다), 而(그리고, 그렇지만), 不同(같지 않다. 맹목적으로 추종하지 않는다)라고 해석됩니다. 설명하면 군자는 생각이 다른 사람과도 조화를 이루면서도 맹목적으로 추종하지 않는다(=자기 스스로의 생각을 지킨다)는 말입니다.
현실에 적용해서 생각을 해보면, 제가 북한 공산주의를 싫어하지만, 북한 사람을 싫어하면 안됩니다. 남한 공산주의자들에게는 반대하지만, 공산주의자들이 상대적으로 많다고 생각되는 전라도나 울산을 반대하면 안됩니다. 페미니즘을 싫어하지만 여자를 싫어하면 않됩니다. 범죄자가 저지른 범죄는 미워하지만 범죄자 인간 자체를 미워하면 안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화이부동 하는 군자의 길입니다.
소인배는 반대입니다. 중국 공산주의를 싫어한다고 하면서 현실에서 중국인을 싫어합니다. 가부장적인 유교문화를 싫어한다고 하면서 현실에서 나이든 사람을 싫어합니다. 민주당을 싫어한다고 하면서 현실에서 전라도 사람을 싫어합니다. 페미니즘을 싫어한다고 하면서 현실에서 여자들을 미워합니다.
좌파들의 선동은 딱, 정확히, 소인배들의 행태를 유도합니다. 메시지를 싫어하면 메신저를 공격합니다. 봉건제도를 반대한다면서 지주들을 처형시킵니다. 문제의 해결보다는 감성적 만족에 집중합니다. 사례는 너무 많지만 더러워서 그만 하겠습니다.
여자를 적으로 돌려서는 페미니즘 문제를 절대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나이든 꼰대나 네가지 없는 젊은이를 적으로 돌려서는 절대로 세대갈등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부자들을 적으로 돌려서는 빈부격차 문제를 절대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강남 아파트 주민들을 적으로 돌려서는 절대로 부동산 가격격차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인간이 존엄하고 숭고한 존재이지만, 상황에 따라 좋은 일도 하기도 하고 나쁜 일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야 군자의 화이부동이 가능해집니다. 상황에 따라 인간 자체를 좋다 또는 나쁘다 라고 절대적으로 규정하는 것은 소인의 동이부화하는 생각입니다.
위 김제동씨에 대한 글을 보다가 생각이 들어서 주절주절 써봤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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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약 일환으로 광화문·명동 대형 전광판 30기의 운영 시간을 하루 2시간 단축하기로 민간 사업자들과 합의
Seoul Cuts Display Hours in Gwanghwamun, Myeongdong to Save Energy
서울시가 중동 사태로 인한 에너지 위기에 대응해 광화문·명동 대형 전광판 30기의 운영 시간을 하루 2시간 단축하기로 민간 사업자들과 합의했다.
## ⚡️ 핵심 조치
▸ 4월 6일부터 운영 시간을 오전 6시~자정 → 오전 7시~오후 11시로 조정
▸ 광화문·명동 옥외광고 자유표시구역 내 대형 전광판 30기 대상
▸ 코리아나호텔, KT, 동아미디어센터, 신세계백화점 등 9개 거점 참여
## 💡 에너지 소비 규모
▸ 대형 전광판 평균 전력 소비: 월 80~100kWh/㎡
▸ 광화문·명동 전광판만으로 약 2,600가구 한 달치 전력 소비에 해당
▸ 주간 휘도 기준(10,000cd → 7,000cd 이하)으로 약 15% 추가 절감 기대
## 🔮 향후 계획
▸ 강남권 등 서울 전역으로 자발적 참여 확대 예정
▸ 전국 최초 주·야간 전광판 휘도 권고 기준 수립, 4월부터 적용 중
▸ 서울시 "상징적 도심 참여를 에너지 절약 인식 확산의 촉매로 활용"
🔗 https://en.sedaily.com/society/2026/04/05/seoul-dims-gwanghwamun-myeongdong-digital-billboards-by-2)
Seoul Cuts Display Hours in Gwanghwamun, Myeongdong to Save Energy
서울시가 중동 사태로 인한 에너지 위기에 대응해 광화문·명동 대형 전광판 30기의 운영 시간을 하루 2시간 단축하기로 민간 사업자들과 합의했다.
## ⚡️ 핵심 조치
▸ 4월 6일부터 운영 시간을 오전 6시~자정 → 오전 7시~오후 11시로 조정
▸ 광화문·명동 옥외광고 자유표시구역 내 대형 전광판 30기 대상
▸ 코리아나호텔, KT, 동아미디어센터, 신세계백화점 등 9개 거점 참여
## 💡 에너지 소비 규모
▸ 대형 전광판 평균 전력 소비: 월 80~100kWh/㎡
▸ 광화문·명동 전광판만으로 약 2,600가구 한 달치 전력 소비에 해당
▸ 주간 휘도 기준(10,000cd → 7,000cd 이하)으로 약 15% 추가 절감 기대
## 🔮 향후 계획
▸ 강남권 등 서울 전역으로 자발적 참여 확대 예정
▸ 전국 최초 주·야간 전광판 휘도 권고 기준 수립, 4월부터 적용 중
▸ 서울시 "상징적 도심 참여를 에너지 절약 인식 확산의 촉매로 활용"
🔗 https://en.sedaily.com/society/2026/04/05/seoul-dims-gwanghwamun-myeongdong-digital-billboards-by-2)
Seoul Economic Daily
Seoul Cuts Downtown Billboard Hours by 2 Hours Amid Mideast Energy Crisis Fears
Seoul reduces operating hours of 30 large electronic billboards in Gwanghwamun and Myeongdong by 2 hours daily and lowers brightness amid prolonged Middle East energy supply concerns.
Russia's Key Black Sea Oil Terminal on Fire, NASA Data Show
우크라이나 드론 야간 공습으로 러시아 최대 흑해 석유 터미널인 셰스카리스(Sheskharis)에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했으며, NASA 위성 데이터로 확인됐다.
(25.4.6)
***
🔥 셰스카리스 터미널 화재
▸ 노보로시스크 항 Transneft 소속 주요 석유 터미널 피격
▸ 화재는 유조선 접안 부두 3곳에 걸쳐 확산
▸ NASA FIRMS 위성, 4월 5일부터 열 이상 감지
⚔️ 동시 군사 타격
▸ 같은 항구 내 러시아 호위함 Admiral Makarov도 타격
▸ 흑해 시바시 시추 플랫폼(감시·전자전 장비 거점)도 공격
▸ USF 사령관 "마자르"가 작전 결과 공개
📉 러시아 석유 수출 타격 현황
▸ 발트해 우스트루가 항, 3월 공습 후 원유 선적 9일간 중단
▸ 프리모르스크 항 공습으로 약 2억 달러 상당 원유 소실
▸ 우스트루가 나프타 수출, 3월 마지막 주 약 70% 급감
🎯 전략적 의미
▸ 우크라이나 장거리 타격, 러시아 방공망 과부하 악용 중
▸ 주요 석유 수출항 3곳(노보로시스크·우스트루가·프리모르스크) 연쇄 타격
▸ 유조선 통항·보험 불확실성으로 수출 회복 지연 전망
🔗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06/russia-s-key-black-sea-oil-terminal-on-fire-nasa-data-show
우크라이나 드론 야간 공습으로 러시아 최대 흑해 석유 터미널인 셰스카리스(Sheskharis)에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했으며, NASA 위성 데이터로 확인됐다.
(25.4.6)
***
🔥 셰스카리스 터미널 화재
▸ 노보로시스크 항 Transneft 소속 주요 석유 터미널 피격
▸ 화재는 유조선 접안 부두 3곳에 걸쳐 확산
▸ NASA FIRMS 위성, 4월 5일부터 열 이상 감지
⚔️ 동시 군사 타격
▸ 같은 항구 내 러시아 호위함 Admiral Makarov도 타격
▸ 흑해 시바시 시추 플랫폼(감시·전자전 장비 거점)도 공격
▸ USF 사령관 "마자르"가 작전 결과 공개
📉 러시아 석유 수출 타격 현황
▸ 발트해 우스트루가 항, 3월 공습 후 원유 선적 9일간 중단
▸ 프리모르스크 항 공습으로 약 2억 달러 상당 원유 소실
▸ 우스트루가 나프타 수출, 3월 마지막 주 약 70% 급감
🎯 전략적 의미
▸ 우크라이나 장거리 타격, 러시아 방공망 과부하 악용 중
▸ 주요 석유 수출항 3곳(노보로시스크·우스트루가·프리모르스크) 연쇄 타격
▸ 유조선 통항·보험 불확실성으로 수출 회복 지연 전망
🔗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06/russia-s-key-black-sea-oil-terminal-on-fire-nasa-data-show
강훈식, 카자흐·오만·사우디 방문..."원유·나프타 확보 협의"
중동 전쟁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커지자,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중동·중앙아 3개국을 순방하며 대체 에너지 공급선 확보에 나선다는 소식이다.
## ⛽️ 대체 공급선 확보 전략
▸ 카자흐스탄·오만·사우디 3국 순방, 원유·나프타 추가 확보 협의
▸ 3국 모두 호르무즈 해협 우회 수출 루트 보유한 산유국
▸ 산업부·에너지 기업 동행, 정부·민간 합동 방문
## 🚢 호르무즈 해협 국적선박 문제
▸ 해협 내 발 묶인 국적 선박 26척 대책 마련 중
▸ 이란 인도적 지원 대가로 선박 빼내는 방식 경계
▸ 섣부른 협상은 이란 전략에 소모될 위험, 국제 공조 우선
## 📊 거시경제 영향 평가
▸ 수출 증가세 유지 중, 원유도 상당량 확보 완료
▸ 의약품·요소수·종량제 봉투 등 핵심 품목 매일 점검
▸ 2차 추경 가능성은 "매우 앞서나간 얘기", 1차 추경 집행이 우선
🔗 https://m.ytn.co.kr/news_view.amp.php?version=1¶m=0101_202604071837569426
중동 전쟁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커지자,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중동·중앙아 3개국을 순방하며 대체 에너지 공급선 확보에 나선다는 소식이다.
## ⛽️ 대체 공급선 확보 전략
▸ 카자흐스탄·오만·사우디 3국 순방, 원유·나프타 추가 확보 협의
▸ 3국 모두 호르무즈 해협 우회 수출 루트 보유한 산유국
▸ 산업부·에너지 기업 동행, 정부·민간 합동 방문
## 🚢 호르무즈 해협 국적선박 문제
▸ 해협 내 발 묶인 국적 선박 26척 대책 마련 중
▸ 이란 인도적 지원 대가로 선박 빼내는 방식 경계
▸ 섣부른 협상은 이란 전략에 소모될 위험, 국제 공조 우선
## 📊 거시경제 영향 평가
▸ 수출 증가세 유지 중, 원유도 상당량 확보 완료
▸ 의약품·요소수·종량제 봉투 등 핵심 품목 매일 점검
▸ 2차 추경 가능성은 "매우 앞서나간 얘기", 1차 추경 집행이 우선
🔗 https://m.ytn.co.kr/news_view.amp.php?version=1¶m=0101_202604071837569426
YTN
강훈식, 카자흐·오만·사우디 방문..."원유·나프타 확보 협의"
중동 전쟁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카자흐스탄과 오만, 사우디아라비아를 차례로 방문합니다.원유와 나프타 등 핵심 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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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릿동물학
Russia's Key Black Sea Oil Terminal on Fire, NASA Data Show 우크라이나 드론 야간 공습으로 러시아 최대 흑해 석유 터미널인 셰스카리스(Sheskharis)에서 대규모 화재가 발생했으며, NASA 위성 데이터로 확인됐다. (25.4.6) *** 🔥 셰스카리스 터미널 화재 ▸ 노보로시스크 항 Transneft 소속 주요 석유 터미널 피격 ▸ 화재는 유조선 접안 부두 3곳에 걸쳐 확산 ▸ NASA FIRMS…
한국은 호르무즈의 대체 옵션으로 카자흐스탄을 옵션으로 두었고, 기사에서 보듯이 우크라이나는 드론 공습으로 러시아 흑해 최대 석유터미널을 파괴헀습니다. 이 터미널은 CPC (Caspian Pipeline Consortium)로 카자흐스탄과 연결되어있고, 실제로 러시아 통제하에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런데, 우크라이나는 흑해 남부의 전략적 중요성을 간파하여 지속적인 드론 공격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러우 전쟁은 종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크라이나는 흑해 남부의 전략적 중요성을 간파하여 지속적인 드론 공격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러우 전쟁은 종결되지 않았습니다.
퀀트쟁이라면 다 아실 클리프 아즈네스의 이름을 딴 아즈네스 서밋이 내쉬빌에서 4월 23-24일 개최됩니다. 공교롭게도 휴전협정이 만료된 이후 개최되네요. 해당 회의는 단순한 안보 학술회의를 넘어 향후 미국 군사/외교 정책의 가늠표로 자리잡을 전망입니다. 서밋 정보에 의하면 국가안보, 군사기술 (AI, 드론 등), 국제관계와 관련한 학술 발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참고로 트럼프 최측근인 미국 합참의장 덴 케인이 해당 행사의 키노트 연설자로 참여합니다. CPAC 같은거랑 급이 다름.
모두 CPAC 참여한다고 자랑할 때, 여기 참석한다고 광고하는 사람 보신 적 있으신가요?
https://www.vanderbilt.edu/national-security/summit-speakers-2026/
참고로 트럼프 최측근인 미국 합참의장 덴 케인이 해당 행사의 키노트 연설자로 참여합니다. CPAC 같은거랑 급이 다름.
모두 CPAC 참여한다고 자랑할 때, 여기 참석한다고 광고하는 사람 보신 적 있으신가요?
https://www.vanderbilt.edu/national-security/summit-speakers-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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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이런걸로 애널리스트 탓하지마라.
2차전지 매도보고서로 개미들한테 피지컬 테러까지 당한 김현수 위원 사태 잊었느냐? 개미새끼들 진짜 개좆같은 새끼들 많은데 고점에서 매도보고서 쓰면 공매도 세력들과 결탁했다고 지랄하고 고점에서 매수보고서 썼는데 뒤지면 개미들한테 기관 물량 떠넘기기 했다고 지랄하고 이래도 지랄 저래로 지랄. 뭘해도 지랄.
그리고 삼천당제약 대응이 젤 병신인게 거기서 애널리스트 고소를 운운하면 앞으로 누가 이 회사 보고서를 쓰겠냐? 뇌 없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2477?sid=101
2차전지 매도보고서로 개미들한테 피지컬 테러까지 당한 김현수 위원 사태 잊었느냐? 개미새끼들 진짜 개좆같은 새끼들 많은데 고점에서 매도보고서 쓰면 공매도 세력들과 결탁했다고 지랄하고 고점에서 매수보고서 썼는데 뒤지면 개미들한테 기관 물량 떠넘기기 했다고 지랄하고 이래도 지랄 저래로 지랄. 뭘해도 지랄.
그리고 삼천당제약 대응이 젤 병신인게 거기서 애널리스트 고소를 운운하면 앞으로 누가 이 회사 보고서를 쓰겠냐? 뇌 없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2477?sid=101
Naver
"'삼천당 사태' 키웠다"…코스닥 상위주에 입 닫은 증권가 [돈앤톡]
코스닥시장의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실적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가 형성된 종목이 3개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증권가에서는 분석 종목에 대한 ‘매도’ 의견을 내기 어려운 국내 증시 분위기 속 코스닥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