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릿동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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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릿 동물학입니다.
1. 글로벌 매크로
2. AI
3. 희토류 등 전략자원
4. 정치 등 기타 잡썰
등을 다룹니다.

Take your time. You always win.

**투자결과에 대한 책임은 결국 투자자 본인이 부담하게 된다는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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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릿동물학
오늘 시장이 심상치 않네요. ㅎ
신교대와 테이큰 - 주가 밖의 세상이 진짜다

때는 2008년 겨울, 신병교육대 3주 차였습니다.
각개전투와 야간행군을 앞두고 장병 격려 차원에서 영화 <테이큰>을 상영해줬죠.
리암 니슨의 화려한 액션, 탄탄한 스토리. 어느새 저는 소똥 냄새 나는 파주를 벗어나 파리 한복판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영화가 끝나자마자 현실로 컴백.
퀴퀴한 갑바천 냄새와 짬밥 냄새가 뒤섞인 신교대로 돌아왔고,
진정한 자유인이 아니라 전역까지 600일 넘게 남은, 숫자 세는 게 무의미한 신병으로요.

최근 코스피가 많이 올랐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HBM 수주 잔고가 폭증하고, 피지컬 AI에 대한 기대가 시장을 밀어올렸죠.
아니면, 주가 상승에 올라타고 싶은 인간의 탐욕이 주가를 띄운 걸지도 모르죠.

하지만 주위를 돌아보세요.
얼마 전 러닝 후 부상 때문에 보강운동 하러 헬스장 재등록 갔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예전엔 피크타임에 스텝퍼 하나 잡으려고 눈치 게임을 해야 했는데, 요즘은 바로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로 북적여야 할 거리는 텅 비었고, 공실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동네 근처 5년 전 사라진 중국집 자리 역시 공실은 그대로입니다.

경제 지표를 봐도 비슷합니다.
2025년 연간 소매판매 증가율은 0.5% 정도에 그쳤고, 2026년 1월에도 전년 동기 대비 0.1% 상승 수준입니다.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전국 평균 13%를 넘었고, 지방·비프라임 상권은 15~24%까지 치솟았습니다.
실제 경기 수준은 코로나 최악 수준으로 회귀하였습니다.

전 세계 부동산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에선 2025년 한 해 동안 거래 한 건도 클로징하지 못한 공인중개사가 대부분이고,
잠재 주택판매지수(Pending Home Sales Index)는 2001년 집계 이래 최저 수준 근처를 맴돌고 있습니다.

우리는 가끔 주식 차트만 들여다보다가 주가 밖의 세상을 망각합니다.
제가 <테이큰>을 보며 신교대의 현실을 잠시 잊었던 것처럼,
투자자들도 화려한 캔들 차트에 빠져 실물 경기를 놓치곤 하죠.

주식 가격과 실물 경제는 당장은 따로 놀아도, 결국 수렴합니다.
가끔은 주식 앱을 끄고, 동네 한 바퀴 산책해보는 건 어떨까요?
가끔은 텅 빈 거리, 늘어난 공실, 한산한 헬스장에서
여러분 포트폴리오를 구원할 진짜 지혜를 얻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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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릿동물학 pinned «신교대와 테이큰 - 주가 밖의 세상이 진짜다 때는 2008년 겨울, 신병교육대 3주 차였습니다. 각개전투와 야간행군을 앞두고 장병 격려 차원에서 영화 <테이큰>을 상영해줬죠. 리암 니슨의 화려한 액션, 탄탄한 스토리. 어느새 저는 소똥 냄새 나는 파주를 벗어나 파리 한복판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영화가 끝나자마자 현실로 컴백. 퀴퀴한 갑바천 냄새와 짬밥 냄새가 뒤섞인 신교대로 돌아왔고, 진정한 자유인이 아니라 전역까지 600일 넘게…»
구조조정의 새로운 이름 - AI Washing

올해 2월, 핀테크 회사 Block은 실적 발표에서 직원 40% 감원을 선언했습니다.
‘100명 + AI = 1,000명’이라는 공식을 내세우며 AI 도입을 이유로 들었죠.
하지만 실상은 전혀 다릅니다.

2019년 4,000명이었던 인력이 2023년 13,000명까지 급증하며 사세를 확장하고 여러 회사를 인수했습니다.
대부분의 투자는 실패로 끝났고, 2023년 핀테크 회의론이 불거지면서 주가는 이미 크게 떨어졌습니다.
최근에는 ‘사포칼립스(SaaS Apocalypse)’ — AI가 SaaS를 대체한다는 공포 — 로 다시 한 번 주가가 폭락한 대표 사례가 됐죠.

코로나 전후 금융권에 계셨던 분들은 기억하실 겁니다.
메자닌의 급성장과 증권사 PBS(프라임 브로커리지), 부동산 PF, 마이데이터, 퇴직연금·OCIO 사업 확장 등.
금융권은 저금리 기조에서 신사업을 확대하며 채용을 무섭게 늘렸습니다.

그러나 핀테크 기대가 꺼지면서 마이데이터는 없던 일이 되어버렸고,
퇴직연금 법안 계류와 사업성 낮은 OCIO는 정리·축소됐습니다.
레고랜드 사태 이후 PF 비즈니스는 사실상 축소됐고, 이제 투자자문사와 헤지펀드만 겨우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마저도 곧 끝날 기미가 보입니다.

종합운용사 상황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ETF 과당 경쟁으로 일부 지수 추종 ETF 보수가 0.1bp까지 떨어졌습니다.
순자산 기준 1조 원을 운용해야 연 1,000만 원, 10조 원을 운용해야 겨우 1억 원을 버는 구조죠.
부동산 경기 침체와 경쟁 과열로 상대적으로 높은 보수를 받던 대체자산마저 보수 인하를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제 기억으로 5,000억 원 규모 블라인드 펀드 전체 총보수(운용·신탁·사무관리 등)가 15bp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지금 같은 시장에서 펀드 하나 런칭하기도 버거운 마당에 15bp는 입에 풀칠할 수준입니다.

금융권 체력은 이미 바닥을 드러냈고, 위기 공포는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한국은 노동법이 워낙 엄격해 미국처럼 대놓고 사람을 자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슬슬 ‘AI Washing’이라는 새로운 명분을 들고 나올 겁니다.
“AI가 사람을 대체할 수 있으니, 어쩔 수 없이 구조조정을 해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AI 성능이 실제로 좋든 나쁘든 상관없습니다. 생각해보면 AI는 주주의 문책을 피할 수 있는 완벽한 방패이자,
미래지향적으로 보이게 만드는 최고의 포장지니까요. AI Washing은 이제 구조조정의 공식적인 새 이름이 될 것이니까요.
월스트릿동물학
https://www.youtube.com/watch?v=1w-ZYs-AGCk
파운드 1900원으로 환산시 5경 9600조원입니다. 감이 안잡히네요 ㄷㄷ
The Fed Created the Biggest Asset Bubble in History w/ Michael Pento

매크로 애널리스트 Michael Pento가 연준의 통화정책이 역사상 최대 자산 버블을 만든 과정과 붕괴 시나리오를 분석.

🏦 연준이 만든 버블의 구조
수년간의 제로금리와 양적완화가 투자자를 고위험 자산으로 내몰며 주식, 채권, 부동산 가격을 역사적 밸류에이션 이상으로 끌어올린 구조.
▸ 시장이 흔들릴 때마다 더 완화적인 정책으로 대응해 투기 행위를 학습시킨 결과.
▸ 글로벌 차원에서 복수 자산군이 동시에 왜곡된 전례 없는 상황.

📊 밸류에이션과 실물경제의 괴리
자산 가격과 경제 펀더멘털 사이의 연결이 완전히 단절.
▸ 실질 임금과 생산성은 금융 자산 인플레이션을 따라가지 못하는 상태.
▸ 신용 스프레드도 실제 디폴트 리스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구간.

⚠️ 과거 버블보다 위험한 이유
닷컴이나 주택 버블과 달리 민간과 국가 대차대조표 모두에 레버리지가 내재.
▸ 중앙은행 자체가 대규모 채권 보유로 노출되어 정책 정상화 여력이 제한적.
▸ 금리가 소폭만 올라도 정부, 기업, 소비자 부채의 이자 비용이 급증하는 취약 구조.

💥 버블 붕괴 트리거와 경로
지속적 인플레이션에 의한 고금리 유지, 급격한 경기침체, 연준 신뢰 상실이 주요 촉매.
▸ 매도와 정책 기대에 의한 반등이 반복되다가 펀더멘털이 재확인되며 추가 하락.
▸ 한 섹터가 아닌 복수 자산군의 동시 조정(re-pricing)이 핵심 리스크.

🛡 투자자 대응 전략
레버리지 축소, 현금 및 단기 자산 비중 확대, 변동성 헤지 고려.
▸ 주식과 채권이 동시에 하락하면 전통적 60/40 포트폴리오의 분산 효과 약화.
▸ 완화적 통화정책 시대의 종료와 정상적 리스크 프라이싱 전환에 대비 필요.

📎 https://youtu.be/F1Ye_WAdrDY?si=PtkCyWN_z6ioNuAj
Private Credit Is Acting Like Growth Equity. That’s a Problem

Global Alts Miami 2026 패널. TCW, Churchill, CFI Partners 등 업계 베테랑이 사모신용 시장의 과열과 구조적 리스크를 진단.

🪳 바퀴벌레 국면 진입
Jamie Dimon이 Tricolor 손실 후 "바퀴벌레 한 마리면 더 있다"고 경고.
▸ 유포리아 서사에서 부실 발견 과정으로 전환.
▸ 문제 대출은 대부분 신디케이티드 론이나 사모신용 전체 자금환경에 파급.

🧨 부채 탈을 쓴 성장주 투자
사모신용 상당 부분이 고레버리지, 약한 코버넌트, 장기 성장 가정으로 인수되는 구조.
▸ TCW는 소프트웨어 대출 익스포저 제로, 레버리지 3.5배 수준 운영.
▸ "소프트웨어는 비순환적"이라는 논리를 2008년 "주택은 비순환적"에 비유.

🛒 리테일 자금이 가격을 결정
매달 배치해야 하는 영구형 리테일 펀드가 한계 매수자로 스프레드 압축 유발.
▸ 리테일 유입 둔화 시 취약 대출의 재가격 불가피.

🧭 자본이 없는 곳이 기회
베테랑들은 캐시플로 1천만~1억 달러 코어 미들마켓에 집중.
▸ 현 매니저 95%가 15년 전 부재한 검증 안 된 플레이어.
▸ 강한 코버넌트와 낮은 레버리지로 하방 관리.

🤖 AI가 바꾸는 인수심사
CFI Partners가 Claude Opus로 CLO 모델을 2시간 만에 구축.
▸ 모델링이 아닌 판단력과 구조화 능력이 차별화 요소로 전환.

🛟 레스큐 파이난스 부상
저금리 시대 과잉 레버리지 구조가 깨지며 구조조정 신용이 PE 수익률 상회 가능성.
▸ 문제 딜에 신규 자본 투입하는 솔루션형 전략이 핵심 기회.

📎 https://youtu.be/ZALkXuNltOo?si=TtL5R4T1iGFDIKd_
그록4.2. 팩폭 쎄다
AI Won’t Save Us: The Impending Labor Crisis Everybody’s Missing

NBER의 6천 개 기업 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일자리 대체 공포보다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이 진짜 위기라고 진단하는 영상.

📊 NBER 데이터의 현실
생성형 AI 도입 3년차, 실제 생산성 향상은 평균 0.29%에 불과.
▸ 경영진이 전망하는 향후 3년 글로벌 생산성 개선도 1.44% 수준.
▸ AI로 인한 순 일자리 감소 전망은 약 1%로 대량 해고와는 거리가 먼 수치.

🧓 인구절벽 대 AI 일자리 감소
미국 기준 AI 일자리 감소 약 67만 건 대비 베이비부머 은퇴는 연간 300만 명 규모.
▸ 독일, 호주 등은 이미 이민에 의존해 노동력을 보충하는 상황.
▸ AI가 은퇴로 인한 노동력 공백을 메울 수 없는 구조적 격차.

📋 조치 1: 인력계획 정밀화
과거 이직률을 단순 연장하는 게으른 계획 방식에서 탈피 필요.
▸ 향후 36개월간 누가, 언제, 어떤 역량을 가지고 퇴직하는지 상세 매핑.
▸ 실제 퇴직 후 대응하면 얕은 인재풀에서 경쟁하는 상황에 직면.

🎯 조치 2: 장난감에서 수술 도구로
경영진 AI 사용 시간이 주당 1~1.5시간에 그치는 가벼운 수준.
▸ 명확한 비즈니스 문제와 측정 가능한 성과에 연결된 외과적 파일럿 필요.
▸ 채용이 불가능한 영역에서 적은 인원으로 더 많은 성과를 내는 설계.

🧑‍🏫 조치 3: 도제식 지식 이전
시니어 전문가의 암묵지가 주니어에게 거의 전수되지 않는 조용한 위기.
▸ 주니어와 AI가 초안 작업을 맡고, 시니어는 멘토링과 코칭에 집중하는 모델로 전환.
▸ 핵심 인력이 떠나기 전에 체계적으로 지식을 포착하는 시스템 구축이 급선무.

📎 https://youtu.be/T7QSRJLV-IA?si=f0gvg02DN9osbWmO
사람이 가끔은 뻔뻔할 줄 알아야죠. 닷컴 버블부터 시작해서 수없이 틀렸음에도 그는 시장에서 살아남았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짐 크레이머(Jim Cramer)는 미국, 이스라엘, 이란 사이의 "긴장 완화(de-escalation)를 향한 길"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일론 머스크
휴, 이제 안심할 수 있겠네요
'인버스 크레이머(Inverse Cramer)'는 정말 대단합니다.
🤣1
꼬리 예쁘네요 :)
Oil Price - 올라가기엔 너무 먼 당신

2012년 밴쿠버 어학연수 시절, 앨버타 주 한복판 포트 맥머리는 캐나다의 엘도라도로 불렸습니다. 록키 산맥 너머 내륙 깊숙이 박힌, 겉보기엔 평범한 도시였지만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쥔 한국·일본 청년들에겐 꿈의 땅이었죠. 웨이터로 일해도 테이블당 팁 100달러 이상 거뜬히 챙길 수 있다는 그 전설의 도시. 원천은 다름 아닌 석유였습니다.

당시 유가는 배럴당 70~100달러 선에서 안정적으로 머물렀고, 중국의 폭발적 경제 성장으로 석유 수요가 치솟았습니다. 그 덕에 시추 신기술이 꽃피었죠. 프랙킹으로 뽑아내는 셰일 오일, 모래 속 석유를 캐내는 오일샌드. 포트 맥머리는 오일샌드의 심장부로 천문학적 부를 빨아들였고, 그 돈이 바로 테이블당 100달러 팁의 실체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사회생활을 막 시작할 무렵, OPEC의 공급 확대와 중국 경기 냉각으로 유가는 100달러에서 20달러 선까지 무너졌습니다. 미국 셰일 오일 업체들이 도미노처럼 쓰러졌고, 생산 단가가 더 비싼 오일샌드는 치명상을 입었죠. 포트 맥머리도 그 여파를 고스란히 맞았습니다.

유가는 수요·공급 펀더멘털과 선물 포지션 구조에 따라 움직입니다. 지금은 뉴스 한 줄, 가격 한 틱에 반응하는 알고리즘이 시장을 휘젓고 있죠. 차트를 보면 재미있는 점이 하나 있습니다. 2008년 140달러 고점을 찍은 뒤 단 한 번도 그 수준을 넘지 못했으며, 지난 20여 년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현재 유가는 실질적으로 훨씬 더 낮은 위치에 있습니다.

지금 경기가 과열된 건 아닌지, 전쟁 뉴스에 알고리즘이 과민하게 뛰는 건 아닌지 다시 한 번 들여다봐야 할 때입니다. 역사적으로 전쟁은 유가에 단기 촉매가 될 뿐 장기 동인은 아닙니다. 전쟁은 언젠가 끝날 것이고, 국지전이라면 공급망은 상황에 맞춰 재편됩니다. 정상화에 시간이 걸릴 뿐, 과거와 달리 이제 시추 가능한 지역이 훨씬 넓어졌죠. 뉴스 헤드라인에 휘둘리기보다 현재 흐름을 차분히 읽어야 합니다. 파도를 보지 말고 바람을 보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NotebookLM Mind Maps Are Bad! But Gemini Fixes Them

NotebookLM의 마인드맵이 텍스트 중심으로 단조롭고 주제 선택이 불가능한 문제를 Gemini로 해결하는 3가지 방법을 소개하는 튜토리얼.

🅰️ 방법 A: NotebookLM 맵을 Gemini로 업그레이드
NotebookLM에서 생성한 기본 마인드맵을 이미지로 내보낸 뒤 Gemini에 업로드.
▸ Gemini에 이미지 생성과 사고 모드를 켜고 "이 이미지를 참고해 마인드맵을 만들어라" 프롬프트 입력.
▸ 각 노드에 아이콘과 설명이 포함된 시각적으로 풍부한 마인드맵으로 변환.

🅱️ 방법 B: Gemini 단독 생성
NotebookLM 없이 Gemini에 주제와 대상 청중을 지정해 직접 리서치 후 마인드맵 생성.
▸ 원하는 주제를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나 자체 소스가 없어 할루시네이션 리스크 존재.

🏆 방법 C: Gemini 안에서 NotebookLM 연결
제작자가 가장 추천하는 방식. 정확한 주제 선택과 소스 기반 정확성을 동시에 확보.
▸ Gemini에서 플러스 아이콘으로 NotebookLM 노트북을 직접 연결.
▸ 특정 하위 주제를 지정해 프롬프트를 실행하면 소스에 근거한 정밀 마인드맵 출력.
▸ 시각 요소 수정이나 재생성도 자유롭게 가능.

🔧 오타 수정 팁
AI 생성 이미지에 작은 오타가 있을 경우 재생성 대신 별도 영상에서 소개하는 빠른 수정 방법 활용 권장.

📎 https://youtu.be/0cCWbYLGysI?si=qD2sEEEik_TpWc0H
월스트릿동물학
NotebookLM Mind Maps Are Bad! But Gemini Fixes Them NotebookLM의 마인드맵이 텍스트 중심으로 단조롭고 주제 선택이 불가능한 문제를 Gemini로 해결하는 3가지 방법을 소개하는 튜토리얼. 🅰️ 방법 A: NotebookLM 맵을 Gemini로 업그레이드 NotebookLM에서 생성한 기본 마인드맵을 이미지로 내보낸 뒤 Gemini에 업로드. ▸ Gemini에 이미지 생성과 사고 모드를 켜고 "이 이미지를…
각 방법 별 프롬프트를 소개합니다.

Method A:

Create a detailed mind map using the attached image. The output should feature nodes for headings and subheadings, explaining briefly the connections between them. Ensure that for each node, there is a visual element that communicates its content, as well as a single, short line with a brief explanation. [16:9, 9:16, 1:1, etc.]


Method B:

1. Explain everything one needs to know about [define the topic you wish to visualise]. Use headings and subheadings to organise information into clusters and list key findings for each heading and subheading as bullet points. Audience: [define your audience].

2. Create a detailed mindmap using the above information. The output should feature nodes for heading and subheadings, explaining the connections between them. Ensure that for each node there is a visual element that helps communicate this particular node content, as well as a single, short line with a brief explanation. [16:9, 9:16, 1:1, etc.]


Method C:

Create a detailed mind map about [enter the topic you wish to visualise]. The output should feature nodes for headings and subheadings, explaining briefly the connections between them. Ensure that for each node, there is a visual element that communicates its content, as well as a single, short line with a brief explanation. [16:9, 9:16, 1:1, etc.]
Method C

1. 채팅창 내 '+' 버튼 누르고 NotebookLM 클릭
2. 마인드맵을 만들 노트를 클릭
3. 노트 내에서 관심 주제 잡기
4. 위 프롬프트 입력
"코스닥 액티브 ETF 상장 후 셀온? / 트리거?" 퍼플렉시티 Model Counsil에 물어봤습니다.

Model Counsil: GPT/Gemini/Claude 최신 리즈닝 모델을 동시 사용하는 Deep Research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