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그냥 꼬맹
아직도 revenue/buyback/burn 메타 안탄 토큰은 안사는걸 추천
감뒤지게없는거
애초에 전제조건은 수요가 있어야된다는 점이고
지속가능한 내러티브여야된다는점은 덤임
그리고 한가지 더 보면 좋은점이 $PHA 에서 나왔듯이
지속가능한 내러티브와 재무재표가 좋은데 바이백 스위치를 안킨경우임
트위터 grok을 통해서 그 프로젝트의 파운더나 커뮤니티에서 밸류캡쳐 관련 언급이 나왔는지 확인하고 나왔다면
그 프로젝트의 재무재표와 지표 성장률을 보는거임 그리고 현재 밸류에 비교해서 계산해달라고하면 어느정도의 멀티플이 형성되어있는지 모두 계산해주니깐
개인적으로 보통 크립토에서 P/S FDV기준 6~7배 이하면 사볼만하다고 생각함
감뒤지게없는거
애초에 전제조건은 수요가 있어야된다는 점이고
지속가능한 내러티브여야된다는점은 덤임
그리고 한가지 더 보면 좋은점이 $PHA 에서 나왔듯이
지속가능한 내러티브와 재무재표가 좋은데 바이백 스위치를 안킨경우임
트위터 grok을 통해서 그 프로젝트의 파운더나 커뮤니티에서 밸류캡쳐 관련 언급이 나왔는지 확인하고 나왔다면
그 프로젝트의 재무재표와 지표 성장률을 보는거임 그리고 현재 밸류에 비교해서 계산해달라고하면 어느정도의 멀티플이 형성되어있는지 모두 계산해주니깐
개인적으로 보통 크립토에서 P/S FDV기준 6~7배 이하면 사볼만하다고 생각함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채권에 대한 주저리 주저리
1. 인플레이션?
필연적임. 정제유에 대한 수요는 줄지를 않는데 정제소가 가동도 제대로 안되고, 복구되려면 못해도 반년 보통 1년정도 바라보는듯?
거기에 전반적인 식량생산이 좋지가 않을거로 보임. 미국쪽 비료도 제때 못넣었을거고 (쟁여둔거 이제 슬슬 모자라지 않나?) 결국 식료품까지 오르면 이곳저곳 다 인플레가 덩달아 오를거라..
인플레가 하루아침에 잡힌다는 말은 불가능한듯.
2. 고용?
너무 강함, 졸트가 조금 좋게 나오긴 했는데..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긴함. 고용과 미국 경제가 너무 강하다는건 연준이나 다른 정부 인사나 맨날 말하는 부분이라서.
3. 유동성
미국채가 아닌 다른 채권에 돈이 너무 빨려들어간다.
사실 하이퍼스케일러가 미국 그 자체여서, 쟤네 망하면 미국이 같이 망할텐데
하이퍼 스케일러들의 채권이 미국채에 +75bp 많으면 막 150bp 200bp 더주는데, 이걸 사야지 미국채를 왜삼?
그럼 결국 6%대를 봐야 저 둘의 갭이 좀 좁혀진다는건데.. 단순하게 지금 시장에 저 채권을 다 받아줄만한 유동성이 모자란게 아닐까.
그래서 채권은?
-> 또 뭐하나 터져나가야 정상화가 되는게 아닐까? 지금 채권 미실현손실 한트럭 쌓인 기관 / 은행들 많을텐데, 결국 또 누구하나 죽어나가야지 메꾸면서 유동성 채우고 뭐하고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러면서 결국 피크아웃은 나올텐데, 앞자리 6을 보러가는게.. 맞나? 진짜 모르겠다. 고점이 어디라고 예측하진 못할거같고 그냥 하이퍼스케일러들 채권 팔리는 가격 언저리까지는 다녀와야하는게 아닐까 하는 막연한 생각중.
3줄요약
1. 인플레 높을것, 미국 경제 강함
2. 유동성 모자람,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돈이 너무빨려들어갔음
3. 채권금리 안잡힐거같음, 누구하나 죽어서 그 시체 발판으로 시장 살려야할듯?
1. 인플레이션?
필연적임. 정제유에 대한 수요는 줄지를 않는데 정제소가 가동도 제대로 안되고, 복구되려면 못해도 반년 보통 1년정도 바라보는듯?
거기에 전반적인 식량생산이 좋지가 않을거로 보임. 미국쪽 비료도 제때 못넣었을거고 (쟁여둔거 이제 슬슬 모자라지 않나?) 결국 식료품까지 오르면 이곳저곳 다 인플레가 덩달아 오를거라..
인플레가 하루아침에 잡힌다는 말은 불가능한듯.
2. 고용?
너무 강함, 졸트가 조금 좋게 나오긴 했는데..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긴함. 고용과 미국 경제가 너무 강하다는건 연준이나 다른 정부 인사나 맨날 말하는 부분이라서.
3. 유동성
미국채가 아닌 다른 채권에 돈이 너무 빨려들어간다.
사실 하이퍼스케일러가 미국 그 자체여서, 쟤네 망하면 미국이 같이 망할텐데
하이퍼 스케일러들의 채권이 미국채에 +75bp 많으면 막 150bp 200bp 더주는데, 이걸 사야지 미국채를 왜삼?
그럼 결국 6%대를 봐야 저 둘의 갭이 좀 좁혀진다는건데.. 단순하게 지금 시장에 저 채권을 다 받아줄만한 유동성이 모자란게 아닐까.
그래서 채권은?
-> 또 뭐하나 터져나가야 정상화가 되는게 아닐까? 지금 채권 미실현손실 한트럭 쌓인 기관 / 은행들 많을텐데, 결국 또 누구하나 죽어나가야지 메꾸면서 유동성 채우고 뭐하고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러면서 결국 피크아웃은 나올텐데, 앞자리 6을 보러가는게.. 맞나? 진짜 모르겠다. 고점이 어디라고 예측하진 못할거같고 그냥 하이퍼스케일러들 채권 팔리는 가격 언저리까지는 다녀와야하는게 아닐까 하는 막연한 생각중.
3줄요약
1. 인플레 높을것, 미국 경제 강함
2. 유동성 모자람,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돈이 너무빨려들어갔음
3. 채권금리 안잡힐거같음, 누구하나 죽어서 그 시체 발판으로 시장 살려야할듯?
Forwarded from Zoomer News
Odds That Variational Launches Its Anticipated TGE Above A $1B Valuation At 63%: Polymarket
🔗 velo.xyz
🔗 velo.xyz
Forwarded from 다영의 뉴스공장
<'레터피싱' 주의 바랍니다>
우체국을 이용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께 안내해 드립니다.
최근 등기우편물 배달 과정 중 수취인 부재 시 부착하는 '우편물 도착안내서'를 정교하게 위조해 전화나 QR코드 접속을 유도한 뒤,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신종 피싱 범죄(레터피싱) 의심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사진의 왼쪽이 진짜 도착안내서, 우측이 위조된 도착안내서입니다.)
육안으로는 구분하기 힘들 수 있지만, 포스트잇과 같이 깔끔히 탈부착되는 진짜 도착안내서와 달리, 위조 안내서는 투명 테이프로 붙여져 있거나 떼어낼 때 지저분하게 찢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진짜 도착안내서 뒷면(접착면)에는 우편물 방문수령 안내사항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우체국은 어떠한 경우에도 전화, 문자, QR코드 등을 통해 주민등록번호나 계좌번호 같은 개인금융정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의심되는 안내서를 발견하셨다면 즉시 가까운 우체국이나 우편고객센터(1588-1300), 또는 경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우편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출처 : https://x.com/koreapost_ipark/status/2104807190649602545?s=20
우체국을 이용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께 안내해 드립니다.
최근 등기우편물 배달 과정 중 수취인 부재 시 부착하는 '우편물 도착안내서'를 정교하게 위조해 전화나 QR코드 접속을 유도한 뒤,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신종 피싱 범죄(레터피싱) 의심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사진의 왼쪽이 진짜 도착안내서, 우측이 위조된 도착안내서입니다.)
육안으로는 구분하기 힘들 수 있지만, 포스트잇과 같이 깔끔히 탈부착되는 진짜 도착안내서와 달리, 위조 안내서는 투명 테이프로 붙여져 있거나 떼어낼 때 지저분하게 찢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진짜 도착안내서 뒷면(접착면)에는 우편물 방문수령 안내사항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우체국은 어떠한 경우에도 전화, 문자, QR코드 등을 통해 주민등록번호나 계좌번호 같은 개인금융정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의심되는 안내서를 발견하셨다면 즉시 가까운 우체국이나 우편고객센터(1588-1300), 또는 경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우편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출처 : https://x.com/koreapost_ipark/status/2104807190649602545?s=20
다영의 뉴스공장
<'레터피싱' 주의 바랍니다> 우체국을 이용해 주시는 국민 여러분께 안내해 드립니다. 최근 등기우편물 배달 과정 중 수취인 부재 시 부착하는 '우편물 도착안내서'를 정교하게 위조해 전화나 QR코드 접속을 유도한 뒤,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신종 피싱 범죄(레터피싱) 의심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사진의 왼쪽이 진짜 도착안내서, 우측이 위조된 도착안내서입니다.) 육안으로는 구분하기 힘들 수 있지만, 포스트잇과 같이 깔끔히 탈부착되는 진짜 도착안내서와…
"우체국은 어떠한 경우에도"
기억해두죠.
"전화, 문자, QR코드 등을 통해"
"주민등록번호나 계좌번호 같은 개인금융정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기억해두죠.
👍2
Pengu Card Party
오늘 오후 9시.
어디서? 글램라운지 이태원
🔗 https://luma.com/KASTxPudgy_KBW
오늘 오후 9시.
어디서? 글램라운지 이태원
🔗 https://luma.com/KASTxPudgy_KBW
아무래도 굿즈가... 이뻐보이네요...
굿즈 털이 마렵네.
Forwarded from 미국코인
슬슬 알트들이 매력적인 가격으로 내려오고있음..
여기서 부터 알트는 마 30 생각하고 받으면 아트 일꺼같음
개돼지 알트 말고
유명 알트요 하입 지캐시 라이터 유니 등등
여기서 부터 알트는 마 30 생각하고 받으면 아트 일꺼같음
개돼지 알트 말고
유명 알트요 하입 지캐시 라이터 유니 등등
👀2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매일경제와 코인과세유예 관련 인터뷰 하고 왔습니다.
기사링크는 여기있습니당
매일경제의 최근도 기자님께서 최근 진행하고있는 코인과세유예 관련 활동들에 대하여 인터뷰 아티클을 작성해주셨습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는데 제가 전한 핵심 메시지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읽어주세요! 그리고 네이버뉴스란 노출 기사라 좋아요 및 댓글도 화력지원 부탁드립니다!!
트위터는 바로 여기!
기사링크는 여기있습니당
매일경제의 최근도 기자님께서 최근 진행하고있는 코인과세유예 관련 활동들에 대하여 인터뷰 아티클을 작성해주셨습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는데 제가 전한 핵심 메시지는
1. 조세입증책임은 과세관청에 있다. 지금 코인세금은 국민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구조.
2. 국내 블록체인 산업을 위해서도 코인과세유예가 필요하다.
3. 주식하시는 분들, 코인과세 다음은 누구일 것 같냐? 다음은 금투세다. 코인과세가 최전선에 있으니 힘을 보태달라.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읽어주세요! 그리고 네이버뉴스란 노출 기사라 좋아요 및 댓글도 화력지원 부탁드립니다!!
트위터는 바로 여기!
❤🔥3🔥2👀1
불개미 CRYPTO
🇰🇷 매일경제와 코인과세유예 관련 인터뷰 하고 왔습니다. 기사링크는 여기있습니당 매일경제의 최근도 기자님께서 최근 진행하고있는 코인과세유예 관련 활동들에 대하여 인터뷰 아티클을 작성해주셨습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는데 제가 전한 핵심 메시지는 1. 조세입증책임은 과세관청에 있다. 지금 코인세금은 국민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구조. 2. 국내 블록체인 산업을 위해서도 코인과세유예가 필요하다. 3. 주식하시는 분들, 코인과세 다음은 누구일 것 같냐?…
과세관련 이슈는 전달할때 종종듣는말은
😓 😓 😓 😓 😓
근데.
사실 버스타는거죠.
: 너무 자주? 텔방에 글이 올라와서 오히려 보기 싫어요!!!
근데.
사실 버스타는거죠.
누군가 앞장서서 행동을 해주는거고.
대부분.
절대다수는 방구석에서 모바일로 딸깍 한두번이잖아요.
그러니까 이런거라도 합시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2👍3💊1
Forwarded from 도지겟네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