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LARITY 법안은 결국 통과될 것
2. 서클 실적은 평범했지만 USDC는 계속 성장 중.
3. 앞으로 핵심은 ARC 체인으로 새로운 돈을 버는 것.
4. 지금 서클 주가는 성장 가능성에 비해 싸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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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서클 실적은 평범했지만 USDC는 계속 성장 중.
3. 앞으로 핵심은 ARC 체인으로 새로운 돈을 버는 것.
4. 지금 서클 주가는 성장 가능성에 비해 싸다고 봄.
https://m.blog.naver.com/don_don2/224372150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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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캉다방
시장은 불합리하다.
공포, 탐욕, 인지 편향 때문에 가격 왜곡이 논리보다 훨씬 오래 지속된다.
시장이 공포로 들어설때 군중이 틀리는 경우가 많다.
♥️ 모두가 환호할 때 → 매도 신호♥️ 모두가 패닉할 때 → 기회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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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의 유기농 크립토 쌀농장 🦅
중국인의 일침. 반박할 수가 없네.......
KRW가 1500까지 올랐다가 다시 1400까지 내려왔는데,
왜 기뻐하지 않는 거예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KRW가 1500까지 떨어졌을 때 다들
"한국은 망했다”고 불평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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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라산유기농백수
딜러분에게 연락이 왔는데 스탁차량이 엄청 증가했다고..
다들 아웃되지 않게 파이팅입니닷
다들 아웃되지 않게 파이팅입니닷
Forwarded from 도리의 코인메모
써클의 Arc를 만든 이유, 코인베이스와 관계.
- 코인베이스는 써클 지분을 받고, 써클은 USDC 발행을 단독으로 통제함. 여기에 수익 배분 계약이 있음.
- 코인베이스 플랫폼에 예치된 USDC 이자는 100% 코인베이스가 가져가고, 나머지 잔여 수익 50%를 가져가는 것임.
- 결국, 지금은 발행과 규제 부담은 써클만 지고, 코인베이스가 유통으로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임.
- 써클의 매출 90%가 준비금 이자 수익임. 금리에 얹혀사는 것임... 근데 문제가 마진.
- 2024년 23.2% 마진이 2025년에 5.75%로 무너짐. 코인베이스가 뜯어가면서 줄어든거...
- 웃긴게 USDC 유통량은 151% 늘었는데 매출은 7% 늘었음. 성장할수록 남는게 없는 구조가 된 거... 여기에 금리 인하되면 매출도 감소함.
- 써클은 욕심을 부려서 Arc를 런칭한게 아닌것임...이 불리한 구조에서 Arc로 돌파구를 찾은거임. 체인으로 수수료 매출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임...
- 자체 체인을 가지면 코인베이스와 Base에 의존성을 줄이고, USDC 유통을 써클이 소유할 수 있음.
- 코인베이스와 2029년까지의 계약을 바꾸진 못하니, 협상력을 위해서라도 필요한 것이었음.
- Open USD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걸보면, 코인베이스는 이미 헤지하고 떠날 준비를 하는 듯함.
- 유통과 플랫폼의 힘은 커지고 있음... 최근 하이퍼리퀴드가 자기 플랫폼에 예치된 USDC 준비금 이자의 90%를 가져가는 계약을 따낸 것을 보면 알 수 있음.
- 즉, 이제 시장은 발행자와 거래소보다 플랫폼 쪽으로 힘이 기울고 있는 것같음.
- 이유는 유저와 유동성을 쥔 쪽이 결국 갑이기 때문임. 스테이블코인은 어디에 있든 똑같기에 그 자체로는 차별점이 없고, 그게 어디에 쌓일지를 정하는 건 플랫폼임... 발행사가 아무리 커도 잔고를 유치해주는 쪽에 조건을 맞출 수밖에 없음.
이제 써클은 도약을 위해 Arc에 심혈을 기울일 수밖에 없는 것임...
- 코인베이스는 써클 지분을 받고, 써클은 USDC 발행을 단독으로 통제함. 여기에 수익 배분 계약이 있음.
- 코인베이스 플랫폼에 예치된 USDC 이자는 100% 코인베이스가 가져가고, 나머지 잔여 수익 50%를 가져가는 것임.
- 결국, 지금은 발행과 규제 부담은 써클만 지고, 코인베이스가 유통으로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임.
- 써클의 매출 90%가 준비금 이자 수익임. 금리에 얹혀사는 것임... 근데 문제가 마진.
- 2024년 23.2% 마진이 2025년에 5.75%로 무너짐. 코인베이스가 뜯어가면서 줄어든거...
- 웃긴게 USDC 유통량은 151% 늘었는데 매출은 7% 늘었음. 성장할수록 남는게 없는 구조가 된 거... 여기에 금리 인하되면 매출도 감소함.
- 써클은 욕심을 부려서 Arc를 런칭한게 아닌것임...이 불리한 구조에서 Arc로 돌파구를 찾은거임. 체인으로 수수료 매출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임...
- 자체 체인을 가지면 코인베이스와 Base에 의존성을 줄이고, USDC 유통을 써클이 소유할 수 있음.
- 코인베이스와 2029년까지의 계약을 바꾸진 못하니, 협상력을 위해서라도 필요한 것이었음.
- Open USD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걸보면, 코인베이스는 이미 헤지하고 떠날 준비를 하는 듯함.
- 유통과 플랫폼의 힘은 커지고 있음... 최근 하이퍼리퀴드가 자기 플랫폼에 예치된 USDC 준비금 이자의 90%를 가져가는 계약을 따낸 것을 보면 알 수 있음.
- 즉, 이제 시장은 발행자와 거래소보다 플랫폼 쪽으로 힘이 기울고 있는 것같음.
- 이유는 유저와 유동성을 쥔 쪽이 결국 갑이기 때문임. 스테이블코인은 어디에 있든 똑같기에 그 자체로는 차별점이 없고, 그게 어디에 쌓일지를 정하는 건 플랫폼임... 발행사가 아무리 커도 잔고를 유치해주는 쪽에 조건을 맞출 수밖에 없음.
이제 써클은 도약을 위해 Arc에 심혈을 기울일 수밖에 없는 것임...
도리의 코인메모
써클의 Arc를 만든 이유, 코인베이스와 관계. - 코인베이스는 써클 지분을 받고, 써클은 USDC 발행을 단독으로 통제함. 여기에 수익 배분 계약이 있음. - 코인베이스 플랫폼에 예치된 USDC 이자는 100% 코인베이스가 가져가고, 나머지 잔여 수익 50%를 가져가는 것임. - 결국, 지금은 발행과 규제 부담은 써클만 지고, 코인베이스가 유통으로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임. - 써클의 매출 90%가 준비금 이자 수익임. 금리에 얹혀사는 것임...…
요약
1. 써클은 USDC로 돈을 벌어도 코인베이스·플랫폼에 수익을 많이 나눠줘야 해서, Arc로 직접 수수료 사업을 만들려는 것.
2. 결국 유저와 유동성을 가진 플랫폼이 갑이 되는 시대라, 써클은 Arc를 키워야 살아남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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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ynasty
비트코인은 현재 끼인자리입니다.
$67.5K를 거래량을 실어서 돌파한다면 상단에 위치한 $71.4K ~$73K 까지 도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단으로는 $60.2K ~ $58.6K랑 $57.2K~$54.8K를 각 각 일봉과 주봉의 지지구간으로 두고 있습니다.
일봉 장기 이평선은 $67.3K부근에 몰려있고, 수평적인 저항선또한 $67.5K에 자리 잡아있기에 현 자리는 지지와 저항 사이에 끼여있는 상황이라고 해석되며, 여기서 방향성이 잡히는 것에 따라서 포지션을 더 길게 들고갈 수 있겠습니다.
$67.5K를 거래량을 실어서 돌파한다면 상단에 위치한 $71.4K ~$73K 까지 도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단으로는 $60.2K ~ $58.6K랑 $57.2K~$54.8K를 각 각 일봉과 주봉의 지지구간으로 두고 있습니다.
일봉 장기 이평선은 $67.3K부근에 몰려있고, 수평적인 저항선또한 $67.5K에 자리 잡아있기에 현 자리는 지지와 저항 사이에 끼여있는 상황이라고 해석되며, 여기서 방향성이 잡히는 것에 따라서 포지션을 더 길게 들고갈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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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요약 : $67.5K를 뚫으면 상승, 못 뚫으면 다시 하락
근데 차트봐도 전 뭐가 안보여서.
그냥 열심히 기도합니다. 내 코인 올라라. 숏친건 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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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소년의 크립토 이야기 🙋♂️🦅
🇰🇷 가상자산 과세, 2030년까지 3년 유예 법안 발의 Source
국민의힘 정성국 의원이 가상자산 과세 시행일을 기존 2027년 1월 1일에서 2030년 1월 1일로 미루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발의한다고 함.
정 의원은 투자자 보호와 공정한 과세 기반이 충분히 마련된 뒤 시행해야 한다는 입장. 다만 아직 ‘발의’ 단계라 실제 유예 확정 여부는 국회 논의를 더 지켜봐야 함!
국민의힘 정성국 의원이 가상자산 과세 시행일을 기존 2027년 1월 1일에서 2030년 1월 1일로 미루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발의한다고 함.
• 현행 과세 시작: 2027년 1월 1일
• 유예안: 2030년 1월 1일로 3년 연기
• 현재 기준 연 250만 원 초과 수익에 22% 과세 예정
• 과세 대상은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양도·대여 소득
• 국민의힘은 별도로 가상자산 과세 자체를 폐지하는 법안도 추진 중
정 의원은 투자자 보호와 공정한 과세 기반이 충분히 마련된 뒤 시행해야 한다는 입장. 다만 아직 ‘발의’ 단계라 실제 유예 확정 여부는 국회 논의를 더 지켜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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