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지금 로빈후드 뱅어 GME 뱅커출신임.
주식 페어링 토큰 메타를 만드려나본데
https://x.com/i/status/2080033546425749697
https://x.com/i/status/2080033546425749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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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주식 페어링 토큰 메타를 만드려나본데 https://x.com/i/status/2080033546425749697
얘는 o1 출신
(오늘 업비트에 상장된 그놈 맞음)
(오늘 업비트에 상장된 그놈 맞음)
👍4
0. 베이스는 이제 어디로 나아가야 할까.
1. 최근 로빈후드를 보면 방향은 꽤 명확하다.
RWA를 밀고, 동시에 밈코인으로 사람과 유동성을 끌어모으고 있다.
2. 그렇다면 베이스도 로빈후드를 따라가야 할까?
3. 사실 베이스에는 이미 잘하던 분야가 있었다.
바로 "AI 에이전트"
4. 물론 AI 에이전트라는 단어가 처음 등장했을 때만큼 새롭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5. 하지만 챗GPT가 더 이상 신기하지 않다고 해서
AI의 미래까지 끝난 것은 아니다.
그저 신기함이 덜해졌을 뿐.
6. 오히려 AI는 유행이 아니라 세상이 흘러가는 방향이 됐다.
7. 그리고 베이스에는 크립토 최대 규모의 AI 에이전트 플랫폼인 Virtuals가 있다.
8. 프라이버시 중심 AI 서비스로 자리 잡은 Venice도 있다.
9. 더불어 생태계의 방향을 만드는 건 결국 프로젝트 이름이 아니다.
계속해서 제품을 만들고,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는 빌더가 중요하다.
10. 그런 의미에서 베이스에서 가장 꾸준하게 개발해온 빌더 중 한 명이 deployer
내가 베이스 체인에서 수많은 프로젝트를 봤고, 많은 빌더를 봐왔지만 제일 꾸준한 빌더 중 한명이라고 생각한다.
11. deployer는 베이스에서 Bankr를 만들었고,
최근 Bankr는 로빈후드 생태계까지 확장했다.
12. 안 좋게 생각한다면 Virtuals의 철저한 2중대라고 볼 수도.
1. 최근 로빈후드를 보면 방향은 꽤 명확하다.
RWA를 밀고, 동시에 밈코인으로 사람과 유동성을 끌어모으고 있다.
2. 그렇다면 베이스도 로빈후드를 따라가야 할까?
3. 사실 베이스에는 이미 잘하던 분야가 있었다.
바로 "AI 에이전트"
4. 물론 AI 에이전트라는 단어가 처음 등장했을 때만큼 새롭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5. 하지만 챗GPT가 더 이상 신기하지 않다고 해서
AI의 미래까지 끝난 것은 아니다.
그저 신기함이 덜해졌을 뿐.
6. 오히려 AI는 유행이 아니라 세상이 흘러가는 방향이 됐다.
7. 그리고 베이스에는 크립토 최대 규모의 AI 에이전트 플랫폼인 Virtuals가 있다.
8. 프라이버시 중심 AI 서비스로 자리 잡은 Venice도 있다.
9. 더불어 생태계의 방향을 만드는 건 결국 프로젝트 이름이 아니다.
계속해서 제품을 만들고,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는 빌더가 중요하다.
10. 그런 의미에서 베이스에서 가장 꾸준하게 개발해온 빌더 중 한 명이 deployer
내가 베이스 체인에서 수많은 프로젝트를 봤고, 많은 빌더를 봐왔지만 제일 꾸준한 빌더 중 한명이라고 생각한다.
11. deployer는 베이스에서 Bankr를 만들었고,
최근 Bankr는 로빈후드 생태계까지 확장했다.
12. 안 좋게 생각한다면 Virtuals의 철저한 2중대라고 볼 수도.
결국 베이스라는 체인에서 뱅어를 노리려면
그냥 쓸데없는 밈코인 찾아다녀서는 이젠 쉽지 않을것같다는 생각이들고
그렇다고 RWA 이쪽도 잘 모르겠다. 예측시장 같은 트렌디한 것도 속도가 많이 느리고.
돌고돌아 "AI 에이전트" 이거말곤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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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Judy🐰🌸
CoinReaders
[코인리더스] 씨티그룹, 코인베이스 주식 목표가 $400→$235 하향 조정
씨티그룹이 코인베이스(COIN) 목표주가를 주당 400달러에서 235달러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작년 야핑 메타를 생각해보면
그때가 진짜 좋았던건, 시장에 유동성이 넘쳐났었음
업빗썸에서는 야핑 코인들 TGE때 상장시켜주는데
그 밸류가 말도안되던...
그때 뼈저리게 느꼈네요.
그때가 진짜 좋았던건, 시장에 유동성이 넘쳐났었음
업빗썸에서는 야핑 코인들 TGE때 상장시켜주는데
그 밸류가 말도안되던...
그때 뼈저리게 느꼈네요.
이런 토큰 플레이로 성공하는건
프로젝트 빌딩, 실제 프로덕트 성능, 실유저 숫자 등등.. 이딴게 아니라
단순하지만 "최고로 좋은 시장 유동성" 이라는걸.
❤🔥4
Forwarded from Sioencrusing
솔라나 에드작 티어표
https://x.com/mango_/status/2079957309028184401
저도 현재 티어표를 만든다면 비슷하게 만들 것 같습니다.
일단 S에 bulktrade + xstocks
bulktrade는 무난히 기본은 해줄 것 같아서
저점+고점이 그냥 무난히 괜찮으니 S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xstocks는 에드 분배 방식에 따라 갈릴 것 같긴 한데 대박나는 케이스는 S에 충분히 높을법한
A에 있는 프로젝트들은 돈이 안 들고 위험이 없는데 에드는 적당히 주는 느낌으로 보면 적합할 것 같네용
B,C는 이제 볼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ㅋㅋ
?에 있는건 에드가 불분명해서 그런 것 같은 오히려 안 주는 쪽이 더 가까워서
https://x.com/mango_/status/2079957309028184401
저도 현재 티어표를 만든다면 비슷하게 만들 것 같습니다.
일단 S에 bulktrade + xstocks
bulktrade는 무난히 기본은 해줄 것 같아서
저점+고점이 그냥 무난히 괜찮으니 S로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xstocks는 에드 분배 방식에 따라 갈릴 것 같긴 한데 대박나는 케이스는 S에 충분히 높을법한
A에 있는 프로젝트들은 돈이 안 들고 위험이 없는데 에드는 적당히 주는 느낌으로 보면 적합할 것 같네용
B,C는 이제 볼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ㅋㅋ
?에 있는건 에드가 불분명해서 그런 것 같은 오히려 안 주는 쪽이 더 가까워서
오늘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로 10일연속 사이드카
7월 10일 매수 사이드카
7월 13일 매도 사이드카 및 서킷브레이커
7월 14일 매도 사이드카
7월 15일 매수 사이드카
7월 16일 매도 사이드카
제헌절 및 주말
7월 20일 매도 사이드카
7월 21일 매수 사이드카
7월 22일 매수 사이드카
7월 23일 매수 사이드카
7월 24일 매도 사이드카
👍4
Forwarded from Nutty flavors — AI, On-chain, Stocks
1. Cashcat은 어떻게 200M을 갔나?
어떤 밈코인이 특정 임계를 넘어 폭발적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어떤 주체의 운전이 필요. Cashcat에서는 크게 2 phase 정도로 나눌 수 있어보이는데
Phase 1
Dev의 자체적 seed 펌핑과 초기 진입자들의 펌핑.
이건 2번 이후에 자세히 다룰테니 일단 스킵. 초기 관심을 받기 위한 가격 상승은 당연히 필요하다. Cashcat은 근데 수백개의 밈코중에 우연히 성공한 케이스라기보다는 프빗체인 단계부터 조직적으로 움직여서 키운 정황이 있긴 하다.
Phase 2
일단 체인에서 winner 밈코가 정해지는 순간부터 대규모의 자금이 투입되어서 그걸 더 크게 성공시키는 세력이 있어야 한다. Base의 Bald가 그랬고, 아발란체에서 무언가 런칭할 때마다도 그렇다. 캐시캣에서도 $4~5m 정도를 투입해서 끌고올라간 정황이 보이는데 아마 로빈후드 재단측 자금이 아닐까 싶다.
몇 가지 근거를 찾아보자면,
1) 일단 밈코를 사러 들어오는 트레이더들은 당연히 수익을 보려고 들어온다. 근데 몇m치를 매수해놓고 아예 안팔고 가지고 있으면서, 딱히 별다른 활동도 없다? 이건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행동이다. 대표적으로 저 클러스터 #3 그룹의 지갑들이 대략 1413ETH를 브릿징 해와서 풀매수 때린다음에 안팔고 같이 침몰중이다.
어떤 밈코인이 특정 임계를 넘어 폭발적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어떤 주체의 운전이 필요. Cashcat에서는 크게 2 phase 정도로 나눌 수 있어보이는데
Phase 1
Dev의 자체적 seed 펌핑과 초기 진입자들의 펌핑.
이건 2번 이후에 자세히 다룰테니 일단 스킵. 초기 관심을 받기 위한 가격 상승은 당연히 필요하다. Cashcat은 근데 수백개의 밈코중에 우연히 성공한 케이스라기보다는 프빗체인 단계부터 조직적으로 움직여서 키운 정황이 있긴 하다.
Phase 2
일단 체인에서 winner 밈코가 정해지는 순간부터 대규모의 자금이 투입되어서 그걸 더 크게 성공시키는 세력이 있어야 한다. Base의 Bald가 그랬고, 아발란체에서 무언가 런칭할 때마다도 그렇다. 캐시캣에서도 $4~5m 정도를 투입해서 끌고올라간 정황이 보이는데 아마 로빈후드 재단측 자금이 아닐까 싶다.
몇 가지 근거를 찾아보자면,
1) 일단 밈코를 사러 들어오는 트레이더들은 당연히 수익을 보려고 들어온다. 근데 몇m치를 매수해놓고 아예 안팔고 가지고 있으면서, 딱히 별다른 활동도 없다? 이건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행동이다. 대표적으로 저 클러스터 #3 그룹의 지갑들이 대략 1413ETH를 브릿징 해와서 풀매수 때린다음에 안팔고 같이 침몰중이다.
Nutty flavors — AI, On-chain, Stocks
1. Cashcat은 어떻게 200M을 갔나? 어떤 밈코인이 특정 임계를 넘어 폭발적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어떤 주체의 운전이 필요. Cashcat에서는 크게 2 phase 정도로 나눌 수 있어보이는데 Phase 1 Dev의 자체적 seed 펌핑과 초기 진입자들의 펌핑. 이건 2번 이후에 자세히 다룰테니 일단 스킵. 초기 관심을 받기 위한 가격 상승은 당연히 필요하다. Cashcat은 근데 수백개의 밈코중에 우연히 성공한 케이스라기보다는…
한줄요약 by 챗지피티
캐시캣은 초반 작전 펌핑에 이어 로빈후드 측으로 의심되는 큰돈이 붙으면서 시총 2억 달러까지 성장한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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