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도랏맨
1. 비트코인의 폭락은 이제 위험자산의 시대에서도 옥석가리기가 시작됐다는 것
2. 원래 비트코인의 함의는 돈이 넘쳐나는 현대사회에서의 인플레이션 헷지라고 봄
3. 근데 지금의 인플레이션은 돈이 넘쳐서 생기는 인플레가 아니라서, 인플레 헷지용으로의 비트코인은 너무 맛이없는 자산이 되어버림
4. 삼성전자,하이닉스,마이크론 + 샌디스크,키옥시아 / AI관련 주식들은 인플레 헷지용 + 실적도 상승하고 있음
5. 블록체인이 가져올 미래보다는 AI가 바꿀 미래가 훨씬 커보임 (사실 블록체인이 가져올게 있나? ㅎㅎ)
6. 주식시장 버블이 꺼지면 크립토로 돈이 들어올까?
7. 주식시장 버블이 꺼지면 크립토는 일단 같이 떨어질 것 같음
8. 주식시장 버블이 꺼지면서 경제위기가 오면, 그때 구제금융이 들어오면서 다시 비트코인의 황금기가 올 수도 있음
9. 하지만 그때가 언제가 될까? 3만달러에서 10만달러를 갈까? 7만달러에서 20만달러를 갈까? 아무도 모름
10. 6월이 시작되고, 비트코인이 10% 떨어질 동안 Marvell은 70%가 상승함
2. 원래 비트코인의 함의는 돈이 넘쳐나는 현대사회에서의 인플레이션 헷지라고 봄
3. 근데 지금의 인플레이션은 돈이 넘쳐서 생기는 인플레가 아니라서, 인플레 헷지용으로의 비트코인은 너무 맛이없는 자산이 되어버림
4. 삼성전자,하이닉스,마이크론 + 샌디스크,키옥시아 / AI관련 주식들은 인플레 헷지용 + 실적도 상승하고 있음
5. 블록체인이 가져올 미래보다는 AI가 바꿀 미래가 훨씬 커보임 (사실 블록체인이 가져올게 있나? ㅎㅎ)
6. 주식시장 버블이 꺼지면 크립토로 돈이 들어올까?
7. 주식시장 버블이 꺼지면 크립토는 일단 같이 떨어질 것 같음
8. 주식시장 버블이 꺼지면서 경제위기가 오면, 그때 구제금융이 들어오면서 다시 비트코인의 황금기가 올 수도 있음
9. 하지만 그때가 언제가 될까? 3만달러에서 10만달러를 갈까? 7만달러에서 20만달러를 갈까? 아무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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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실시간 속보 단독 뉴스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마이크로 스트래티지는 5월에 비트코인을 팔았음 5월 26일부터 5월 31일 사이에 32비트코인을 매도했음 근데 폴리마켓에서 YES 1% / NO 99% https://polymarket.com/ko/event/microstrategy-sell-any-bitcoin-in-2025 논란이 되는 부분은 : 실제 매도 날짜 (5월말) VS 매도 공시 (6월1일) 실제로 5월에 비트코인을 팔았더라도 그걸 확인한건 6월이니까 NO 라는건데. 흠. 결국…
누가 yes 배팅 크게 했다네요. 그냥 돈 많은 사람이거나. 아니면 no 배팅한 사람이 혹시몰라 헷징 잡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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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시황 + 뻘글 + 살려줘
이거 ㅋㅋㅋㅋㅋㅋㅋ 과세유예는 없겠다.... 와 대구시장조치 0.8% 차이임 ㅋㅋㅋㅋㅋㅋㅋ 와 대박
트위터 쓰레드 보다보면
지금 비트코인 = 과거 삼성전자
이런 논리가 자주보이는데
삼전도 바닥에서 7개월 횡보를 했으니
비슷하게 비트코인이 횡보한다고 치면
😓
근데 이마저도 삼전 따라가야 저정도.
오히려 더 암울한 엔딩일수도.
지금 비트코인 = 과거 삼성전자
이런 논리가 자주보이는데
삼전도 바닥에서 7개월 횡보를 했으니
비슷하게 비트코인이 횡보한다고 치면
1. 지금 저점일 경우 : 앞으로 최소 3달 이상 횡보
2. 지금 저점 아닌 경우 : 최소 내년 1분기까지 이어지는 긴 하락 및 횡보
근데 이마저도 삼전 따라가야 저정도.
오히려 더 암울한 엔딩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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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AI는 전력 산업을 성장주로 만듦
- 지난 10년간 미국 전력 수요는 거의 정체였으나,
- AI 데이터센터가 갑자기 GW 단위 전력을 요구,
- 이 전력 소비는 2030년 미국 전체 전력의 17%까지 예상됨
- 이건 단순 전기요금 이슈가 아니라, AI 전체의 물리적 병목
- 즉 지금 AI 장세의 핵심은 누가 전력을 확보하느냐
2. 반도체에서 전력 밸류체인으로
- NVDA, AVGO, TSM 같은 칩 레이어는 1차 AI 트레이드
- 발전소, 원전, 터빈, 변압기, 송전망, 냉각장비가 2차 트레이드
- GEV는 가스터빈과 전력장비를 동시에 파는 전력 인프라의 픽앤쇼블
- VRT는 전력·냉각 시스템, PWR은 송전망 시공, HUBB·POWL은 전기장비
- 칩은 사이클을 탈 수 있지만, 전력망은 한번 부족해지면 연단위 병목
3. 원전은 다시 AI 인프라로
- AI 기업 입장에서 필요한 건 싸고, 안정적이고, 24시간 돌아가는 전력
- 태양광·풍력만으로는 데이터센터의 베이스로드 수요를 맞추기 어려움
- 그래서 CEG, VST 같은 원전·발전 기업이 재평가
- SMR 쪽의 OKLO, SMR, XE는 더 높은 베타의 장기 콜옵션
- 다만 SMR 스타트업은 상업화 타임라인이 핵심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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