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50배 상승한 저장장치 이후, 저스틴 썬은 언제나 다음 10년을 보고 있다
중국인 대부분이 저스틴 썬을 알게 된 건 그의 황당한 이야기들 때문이었다.
3천만 위안을 들여 워런 버핏과의 식사 자리를 낙찰받고선, 정작 식사 당일 신장결석을 핑계로 바람을 맞혔다. 620만 달러에 테이프로 벽에 붙인 바나나를 낙찰받아 발표회장에서 모두가 보는 앞에 그 자리에서 먹어치웠다. 7,500만 달러를 쏟아부어 트럼프 가문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최대 투자자 자리를 꿰차더니 백악관 만찬 테이블에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서른다섯 살에 카르만 라인을 넘어 스스로를 최연소 중국인 상업 우주인이라 선언했다.
부정적인 이야기도 적지 않다. 2023년 SEC로부터 시장 조작 혐의로 기소됐는데, 60만 건이 넘는 자전거래로 트론 가격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리고, 유명인들을 섭외해 보수를 숨긴 채 홍보에 활용했다는 내용이었다. 현재는 트럼프 가문 관련 프로젝트 WLFI와 상호 소송전을 벌이고 있기도 하다.
이런 이야기들이 워낙 널리 퍼진 탓에, 정작 중요한 사실 하나가 묻혀버렸다.
이 남자는 지난 10년간 2차 자본시장에서 거의 모든 트렌드를 빠짐없이 포착해왔다는 사실이다.
2013년부터 비트코인을 사들이기 시작하더니, 2016년에는 90년대생들에게 집을 사지 말고 비트코인, 엔비디아, 테슬라, 텐센트를 사라고 했다.
그로부터 10년이 흘렀다. 2026년 5월 기준, 테슬라의 총 수익률은 약 2,683%, 엔비디아는 무려 24,000%에 육박한다.
당시 저스틴 썬의 말을 들었더라면, 엔비디아에 1만 위안을 넣었다면 지금쯤 240만 위안이 되어 있을 것이고, 테슬라에 1만 위안을 넣었다면 27만 8천 위안이 됐을 것이다. 2016년에 그 목록대로 각 종목에 20만 위안씩 투자한 사람이라면, 엔비디아 한 종목만으로 약 4,800만 위안, 테슬라로 약 540만 위안, 합계 5,300만 위안이 넘는 수익을 거뒀을 것이다.
그리고 이 남자는 지금도 계속해서 방아쇠를 당기고 있다. 2025년 11월 6일, 저스틴 썬이 한마디를 던졌다:
"단기적으로는 칩이 부족하고, 장기적으로는 에너지가 부족하며, 영원히 부족한 건 저장장치다."
자본시장이 이 한마디에 본격적으로 반응한 건 2026년에 들어서였다. 웨스턴 디지털에서 분사한 샌디스크는 1년 만에 최저 약 35달러에서 1,439달러까지 치솟았다. 최대 상승 폭은 거의 50배에 달한다.
HBM 메모리는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세 원제조사의 생산 능력이 전부 소화된 상태로, 2026년 물량은 이미 완판됐고 주문은 2027~2028년까지 밀려 있다.
모두가 저장장치 테마에 열을 올리는 동안, 2026년 초 저스틴 썬은 한 영상에서 다시 구도를 바꿨다.
원래 2026년 전망을 이야기하는 자리였다. 건강을 새해 목록에 올리는 것처럼 다소 웰니스적인 주제 외에도, 그는 젊은이들에게 따로 시간을 내어 이 네 가지를 주목하라고 했다.
임베디드 인텔리전스(구현 지능), 드론, 공간 컴퓨팅, 우주 탐사.
필자는 저스틴 썬이 최근 2년간 이 네 가지 방향에 대해 공개적으로 남긴 발언들을 모아봤다. 이어서 보면, 각 경로마다 자본의 초기 선두 주자가 이미 하나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 중략 ...
2. 저스틴 썬의 투자 논리
저스틴 썬이 공개적으로 밝힌 투자 논리는 이렇다. 방향이 확실한 분야를 찾아, 양 끝에 동시에 포지션을 잡아라. 단일 기업의 실행력에 베팅하지 마라.
로봇 라인에서 그의 프레임은 '몸통'과 '두뇌'를 분리해서 베팅하는 것이다.
몸통은 테슬라. 2026년 초 모델 S와 모델 X 생산 중단을 발표하고 프리몬트 공장을 옵티머스 생산 라인으로 전환했다. 연간 100만 대 생산이 목표이며, 양산 단가는 약 2만~2만 5천 달러. 현재 옵티머스는 오스틴과 프리몬트 공장에서 부품 운반과 분류 작업을 수행 중이고, Gen 3 라인은 2026년 여름 가동 예정이다.
두뇌는 엔비디아. Jetson Thor는 서버급 AI 추론 능력을 로봇 본체 안에 집어넣었다. Isaac GR00T는 사실상 업계 공통 기반이 됐다. 황젠쉰은 GTC에서 2035년 글로벌 인형 로봇 10억 대를 외쳤다.
옵티머스가 계획대로 실현되는지는 머스크의 문제지, 엔비디아의 문제가 아니다. 분야만 굴러가면 통행료는 계속 들어온다.
드론 라인에서 핵심 판단은 군사 분야에서 Physical AI의 돌이킬 수 없는 흐름이다.
....
3. 저스틴 썬의 말, 들어야 하는 이유
저스틴 썬이 최근 2년간 남긴 발언들을 이어 붙여 보면:
"AI, 로봇, 블록체인이 이미 아이폰 모먼트에 도달했다" — 구현 지능에 대한 그의 판단.
"로봇 군대, 로봇 경찰" — 자율 무기화 AI에 대한 그의 예언.
"AI, 로봇, 공간 컴퓨팅의 융합" — 차세대 인간-기계 인터페이스에 대한 그의 베팅.
"지구는 너무 작다, 그래도 우리의 집이다" — 카르만 라인을 넘은 뒤의 시각 전환.
네 가지를 합치면, Physical AI의 전체 지형도가 완성된다.
지난 20년 동안 인터넷이 바꾼 건 정보의 유통 방식이었다. 카카오톡이 편지를 대체했고, 쿠팡이 재래시장을 대체했으며, 틱톡이 TV를 대체했다.
하지만 물리 세계의 근본적인 규칙은 움직이지 않았다. 노동자는 여전히 노동자이고, 공장은 여전히 공장이다.
2016년에 집 사지 말라고 외치던 그 젊은이는, 오늘 카르만 라인을 넘어왔다.
그리고 우리 대부분은, 아직도 다음 '갭투자 기회'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트위터에서 전문 번역 읽기
중국인 대부분이 저스틴 썬을 알게 된 건 그의 황당한 이야기들 때문이었다.
3천만 위안을 들여 워런 버핏과의 식사 자리를 낙찰받고선, 정작 식사 당일 신장결석을 핑계로 바람을 맞혔다. 620만 달러에 테이프로 벽에 붙인 바나나를 낙찰받아 발표회장에서 모두가 보는 앞에 그 자리에서 먹어치웠다. 7,500만 달러를 쏟아부어 트럼프 가문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최대 투자자 자리를 꿰차더니 백악관 만찬 테이블에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서른다섯 살에 카르만 라인을 넘어 스스로를 최연소 중국인 상업 우주인이라 선언했다.
부정적인 이야기도 적지 않다. 2023년 SEC로부터 시장 조작 혐의로 기소됐는데, 60만 건이 넘는 자전거래로 트론 가격을 인위적으로 끌어올리고, 유명인들을 섭외해 보수를 숨긴 채 홍보에 활용했다는 내용이었다. 현재는 트럼프 가문 관련 프로젝트 WLFI와 상호 소송전을 벌이고 있기도 하다.
이런 이야기들이 워낙 널리 퍼진 탓에, 정작 중요한 사실 하나가 묻혀버렸다.
이 남자는 지난 10년간 2차 자본시장에서 거의 모든 트렌드를 빠짐없이 포착해왔다는 사실이다.
2013년부터 비트코인을 사들이기 시작하더니, 2016년에는 90년대생들에게 집을 사지 말고 비트코인, 엔비디아, 테슬라, 텐센트를 사라고 했다.
그로부터 10년이 흘렀다. 2026년 5월 기준, 테슬라의 총 수익률은 약 2,683%, 엔비디아는 무려 24,000%에 육박한다.
당시 저스틴 썬의 말을 들었더라면, 엔비디아에 1만 위안을 넣었다면 지금쯤 240만 위안이 되어 있을 것이고, 테슬라에 1만 위안을 넣었다면 27만 8천 위안이 됐을 것이다. 2016년에 그 목록대로 각 종목에 20만 위안씩 투자한 사람이라면, 엔비디아 한 종목만으로 약 4,800만 위안, 테슬라로 약 540만 위안, 합계 5,300만 위안이 넘는 수익을 거뒀을 것이다.
그리고 이 남자는 지금도 계속해서 방아쇠를 당기고 있다. 2025년 11월 6일, 저스틴 썬이 한마디를 던졌다:
"단기적으로는 칩이 부족하고, 장기적으로는 에너지가 부족하며, 영원히 부족한 건 저장장치다."
자본시장이 이 한마디에 본격적으로 반응한 건 2026년에 들어서였다. 웨스턴 디지털에서 분사한 샌디스크는 1년 만에 최저 약 35달러에서 1,439달러까지 치솟았다. 최대 상승 폭은 거의 50배에 달한다.
HBM 메모리는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세 원제조사의 생산 능력이 전부 소화된 상태로, 2026년 물량은 이미 완판됐고 주문은 2027~2028년까지 밀려 있다.
모두가 저장장치 테마에 열을 올리는 동안, 2026년 초 저스틴 썬은 한 영상에서 다시 구도를 바꿨다.
원래 2026년 전망을 이야기하는 자리였다. 건강을 새해 목록에 올리는 것처럼 다소 웰니스적인 주제 외에도, 그는 젊은이들에게 따로 시간을 내어 이 네 가지를 주목하라고 했다.
임베디드 인텔리전스(구현 지능), 드론, 공간 컴퓨팅, 우주 탐사.
필자는 저스틴 썬이 최근 2년간 이 네 가지 방향에 대해 공개적으로 남긴 발언들을 모아봤다. 이어서 보면, 각 경로마다 자본의 초기 선두 주자가 이미 하나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 중략 ...
2. 저스틴 썬의 투자 논리
저스틴 썬이 공개적으로 밝힌 투자 논리는 이렇다. 방향이 확실한 분야를 찾아, 양 끝에 동시에 포지션을 잡아라. 단일 기업의 실행력에 베팅하지 마라.
로봇 라인에서 그의 프레임은 '몸통'과 '두뇌'를 분리해서 베팅하는 것이다.
몸통은 테슬라. 2026년 초 모델 S와 모델 X 생산 중단을 발표하고 프리몬트 공장을 옵티머스 생산 라인으로 전환했다. 연간 100만 대 생산이 목표이며, 양산 단가는 약 2만~2만 5천 달러. 현재 옵티머스는 오스틴과 프리몬트 공장에서 부품 운반과 분류 작업을 수행 중이고, Gen 3 라인은 2026년 여름 가동 예정이다.
두뇌는 엔비디아. Jetson Thor는 서버급 AI 추론 능력을 로봇 본체 안에 집어넣었다. Isaac GR00T는 사실상 업계 공통 기반이 됐다. 황젠쉰은 GTC에서 2035년 글로벌 인형 로봇 10억 대를 외쳤다.
옵티머스가 계획대로 실현되는지는 머스크의 문제지, 엔비디아의 문제가 아니다. 분야만 굴러가면 통행료는 계속 들어온다.
드론 라인에서 핵심 판단은 군사 분야에서 Physical AI의 돌이킬 수 없는 흐름이다.
....
3. 저스틴 썬의 말, 들어야 하는 이유
저스틴 썬이 최근 2년간 남긴 발언들을 이어 붙여 보면:
"AI, 로봇, 블록체인이 이미 아이폰 모먼트에 도달했다" — 구현 지능에 대한 그의 판단.
"로봇 군대, 로봇 경찰" — 자율 무기화 AI에 대한 그의 예언.
"AI, 로봇, 공간 컴퓨팅의 융합" — 차세대 인간-기계 인터페이스에 대한 그의 베팅.
"지구는 너무 작다, 그래도 우리의 집이다" — 카르만 라인을 넘은 뒤의 시각 전환.
네 가지를 합치면, Physical AI의 전체 지형도가 완성된다.
지난 20년 동안 인터넷이 바꾼 건 정보의 유통 방식이었다. 카카오톡이 편지를 대체했고, 쿠팡이 재래시장을 대체했으며, 틱톡이 TV를 대체했다.
하지만 물리 세계의 근본적인 규칙은 움직이지 않았다. 노동자는 여전히 노동자이고, 공장은 여전히 공장이다.
2016년에 집 사지 말라고 외치던 그 젊은이는, 오늘 카르만 라인을 넘어왔다.
그리고 우리 대부분은, 아직도 다음 '갭투자 기회'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트위터에서 전문 번역 읽기
👍8
크립토 번역공장
50배 상승한 저장장치 이후, 저스틴 썬은 언제나 다음 10년을 보고 있다 중국인 대부분이 저스틴 썬을 알게 된 건 그의 황당한 이야기들 때문이었다. 3천만 위안을 들여 워런 버핏과의 식사 자리를 낙찰받고선, 정작 식사 당일 신장결석을 핑계로 바람을 맞혔다. 620만 달러에 테이프로 벽에 붙인 바나나를 낙찰받아 발표회장에서 모두가 보는 앞에 그 자리에서 먹어치웠다. 7,500만 달러를 쏟아부어 트럼프 가문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최대 투자자 자리를 꿰차더니…
당연히 안읽을거 뻔해서 조금 요약하면
핵심은 저스틴 썬은 기행 이미지와 별개로, 큰 미래 트렌드를 빨리 잡는 사람.
과거엔 BTC, 엔비디아, 테슬라를 일찍 봤고, 최근엔 저장장치 부족을 말한 뒤 관련 섹터가 크게 올랐음.
https://x.com/i/status/2054202433958732279
핵심은 저스틴 썬은 기행 이미지와 별개로, 큰 미래 트렌드를 빨리 잡는 사람.
과거엔 BTC, 엔비디아, 테슬라를 일찍 봤고, 최근엔 저장장치 부족을 말한 뒤 관련 섹터가 크게 올랐음.
이제 그가 보는 다음 테마는 4개
: 로봇, 드론, 공간 컴퓨팅, 우주.
다음 10년은 AI가 현실 세계로 나오는 Physical AI 시대이고, 저스틴 썬은 그 흐름을 보는중
https://x.com/i/status/2054202433958732279
👍1
Forwarded from 큐브의 유기농 크립토 쌀농장 🦅 (무색큐브🍄)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1. 삼성전자 (영업이익 15%, 약 7억)
https://www.munhwa.com/article/11588107
2. 삼성바이오로직스 (영업이익 20% + 3000만원)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34416
3. LG유플러스 (영업이익 30%)
https://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1577
4. 현대차 (영업이익 30%)
https://v.daum.net/v/qafnO4Q94g
5. 카카오 (영업이익 15%)
https://news.nate.com/view/20260512n14350
6. 한화오션, 한화시스템
https://v.daum.net/v/20260512063214903
7. 현대모비스 하청
https://www.dh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252
8. 포스코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511_0003624825
9. 대한항공
https://www.ajunews.com/view/20260511145711264
10. 현대중공업 (영업이익 30%)
https://www.sedaily.com/article/20043250
이거 맞음? 진짜 ㅋㅋㅋㅋ
이거로 조정 트리거 되면 내 기억에 최악의 조정이다 ㄹㅇ;
https://www.munhwa.com/article/11588107
2. 삼성바이오로직스 (영업이익 20% + 3000만원)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34416
3. LG유플러스 (영업이익 30%)
https://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1577
4. 현대차 (영업이익 30%)
https://v.daum.net/v/qafnO4Q94g
5. 카카오 (영업이익 15%)
https://news.nate.com/view/20260512n14350
6. 한화오션, 한화시스템
https://v.daum.net/v/20260512063214903
7. 현대모비스 하청
https://www.dh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252
8. 포스코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511_0003624825
9. 대한항공
https://www.ajunews.com/view/20260511145711264
10. 현대중공업 (영업이익 30%)
https://www.sedaily.com/article/20043250
이거 맞음? 진짜 ㅋㅋㅋㅋ
이거로 조정 트리거 되면 내 기억에 최악의 조정이다 ㄹㅇ;
문화일보
삼성전자 노조 “15%·성과급 상한폐지” 고수… 벽 부닥친 정부 ‘45조 중재’
김호준·이재희 기자, 세종=이예린 기자 성과급발 총파업(5월 21일) 위기를 앞두고 삼성전자 노사가 11일부터 이틀간 사실상 마지막 협상 테이블에 앉았지만, 성급한 타결도, 결렬도 문제인 ‘총체적 딜레마’에 빠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노조가 연간 영업이익의 15%인 45
👍3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스타십의 12번째 비행 시험은 랩터 엔진의 차세대 진화로 구동되고 스타베이스의 새롭게 설계된 패드에서 발사되는 차세대 스타십 및 슈퍼 헤비 차량을 데뷔시킬 것입니다. 발사는 빠르면 5월 19일 화요일입니다.
#일론머스크
#일론머스크
오늘 본 글중에 제일 인상깊은글.
무적의 논리를 이길수가없다
삼전 하닉 매수 -> 알아서 올라감
폭락하면 우째요 -> 그럼 나라 망해서 ㄱㅊ
이 논리를 어케이겨
주식은 공부할것도 없어
걍 삼전 하이닉스 사면돼
뭐 시발 맨날 per이 어쩌고 pbr이 어쩌고 금리가 어떻고 유가가 얼마고 나발이고 다 좆까고
걍 눈감고 매수 버튼 딸깍 눌러라
떨어졌다고? 그럼 니가 좋아하는 Ick 유튜브 하이라이트 20분짜리 보고와 알아서 3퍼 올라가있을테니까 ㅋㅋㅋ
니들이 좋아하는 티원이랑 젠지 경기 리딸치고오면 알아서 올라가 있음 ㄹㅇㅋㅋ
그러다 나중에 사이클 끝나서 폭망하면 어쩌냐고?
응 그럼 다같이 망해서 노상관임 ㅇㅇ
니만 망하는거 아니고 한국 전체가 망함
무적의 논리를 이길수가없다
삼전 하닉 매수 -> 알아서 올라감
폭락하면 우째요 -> 그럼 나라 망해서 ㄱㅊ
이 논리를 어케이겨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