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19.6K subscribers
14.7K photos
191 videos
275 files
8.11K links
돈벌러왔으면 돈을 벌자
투자자 매실남입니다.

* 매실남 채널의 모든 내용은 투자의 선택에서 참고자료 용도로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TON Price
2.78$
👍1
톤 말이안되는데
생각보다 톤 DEX 밈코는 재미를 못보고있네요. 오르긴 오르는데 톤이 더 맛있게 오르는 듯? Dogs 이런거 사는게 어니었다면 뭐.
근데 좋든 싫든 이정도로 오르면 DEX에서도 더 터지는게 맞지않나
이게 진짜 졸업픽이었네
이게 지금 톤 대장 밈코인인데
저도 보유는하고있습니다만...

톤이 여기서 꺾이면 밈도 죽을거고.
유동성이 밈까지 쭉 넘어오면 재미볼 여지가 있을거고.

너무 올라서 잘못들어가면 죽습니다.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이게 지금 톤 대장 밈코인인데 저도 보유는하고있습니다만... 톤이 여기서 꺾이면 밈도 죽을거고. 유동성이 밈까지 쭉 넘어오면 재미볼 여지가 있을거고. 너무 올라서 잘못들어가면 죽습니다.
다만 톤이 이번에 내세우던게 자기네 체인이 진짜로 좋아졌다는거라

수수료 사실상 0원 선언 : https://x.com/i/status/2051315383466897663

체인 속도 쥰내 빠름 : https://x.com/i/status/2052057687320342883

이걸 증명하려면 온체인쪽 밈코인이 터져주는게 빠르긴합니다.

사실 이미 터졌다고 봐야하나 싶기도한데. 좀 아쉬움은 있네요.
👍1
1년전부터 $UTYA 쉴링하던놈

https://x.com/lmfaovenom

이사람은 진짜로 1B 갈거라고 믿고있음;;;
톤 싹 다 팔고 튀고싶다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코인 과세가 불평등한 이유. - 해외주식과 비교하기

코인과세는 2년 유예하여 불평등을 해소하고, 과세 인프라를 준비하여 과세해야 합니다.

✔️ 해외주식 대비 코인과세가 불리한 점
1️⃣ 손익통산 범위
- 해외주식: 해외주식 + 국내주식 일부까지 통산
- 코인: 가상자산 간만 통산. 범위가 좁습니다

2️⃣ 소득 분류
- 해외주식: 양도소득, 체계 명확합니다
- 코인: 기타소득, 에어드랍·스테이킹 과세 기준 아직도 없습니다

3️⃣ 신고 인프라
- 해외주식: 증권사가 자동 집계하고 대행 신고
- 코인: 거래소 여러 개면 납세자 개인이 전부 취합해야 합니다. 실수하면 탈세로 엮입니다.

4️⃣ 제도 성숙도
- 해외주식: 2013년부터 시행, 판례와 유권해석이 쌓여있습니다
- 코인: 2027년 예정인데 기준과 해석, 국세청 입장이 없습니다.

🟰 수익 날 때는 똑같이 걷고, 제도는 덜 갖춰진 채로 시행하겠다는 구조입니다. 최소한 기준부터 만들고 사회적 합의 이후에 걷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
Forwarded from Joshua 득
톤 관련 밈코인들 파동나온 거보니까 이제 진짜 TON 고점일수도
승냥이:
하이닉스 안 사서 니들 인생이 그 꼬라지인거야
하이닉스가 가져다줄 부가 두렵다
5👍2
Forwarded from 나비효과
오늘도 개인투자자들은 카카오 763억 하이브 237억원 네이버 109억원치를 순매수했다
재경부 과장 "코인충 20% 과세만으로 감사해라"
👍6👀3
https://x.com/i/status/2052134361789821373

대부분 주식투자자 100명중 95명이 상승장에 5천만원 도 못법니다.

특히 주식게시판은 주식을 주로 하는 사람들인데 여기와 서 평균의 함정에 빠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몇백 버시면 잘하신거고 몇천 버시면 매우 잘하신 겁니다

너무 주변에 잘된케이스만 보고 편향된 시각으로 자신을 불행으로 넣지 마세요.
전반적으로 DEX 좀 빠지네요. 돈이 안들어오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연간 10배 성장을 가정하고 계획을 세웠다. 그런데 올해 1분기에 매출과 사용량이 (연환산) 80배 성장하는 걸 목격했다. 우리가 컴퓨팅 자원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은 이유이다."


- 다리오 아모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