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I로 주식하는 머피
항상 회의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문제가 진짜 큰 생각임
문제가 크다는걸 잘 아는 이유는, 나 자신이 코인을 하면서 만사 회의적이었기 때문
코인을 하면 할수록 개쓰레기스캠들 천지고 그래서 비트코인마저 매수를 못하는 몸이 되버림
덕분에 20k->60k 렐리 등등 비트로 번거 하나도없고 따리나 각종 에어드랍 찾아보면서 수익을 냈던 것임 (어찌보면 전화위복이었지만)
회의적인 사고의 가장 큰 문제는 내려가도 안산다는 거임..
항상 모든 사고가 내일당장 핵전쟁 일어나는 것에 대비하고있기 때문에 지금 싸져도 더 싸진다 더 싸진다만 반복적으로 기다리는 것
그리고 실제로 코로나빔 같은게 있어왔기 때문에 어차피 기다리면 내려간다 라는 것을 체험까지 해버림
문제는 올라갈때는 3x 4x 5x 10x 100x인데 내려갈때는 가봐야 50% 100%임
올라가는걸 먹으면 3배 4배 5배 10배 100배를 먹는데 내려가는건 먹어봐야 2배라는 것
구조적으로 절대 불리한 싸움
그리고 주식시장에서는 더 큰 문제가 있는데, 나보다 압도적으로 똑똑한 사람들이 자기 인생 갈아가며 회사를 키우려고 노력을 하고있다는거임
아주 똑똑한 사람들이 안좋은 상황이 닥쳐옴에도 불구하고 그 상황을 뒤집어서 회사를 키우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애초에 시장자체가 우상향할 수 밖에 없음
결국 회의적인 생각 = 구조적으로 병신짓만 골라하기
이거나 다름이 없다는거임
문제가 크다는걸 잘 아는 이유는, 나 자신이 코인을 하면서 만사 회의적이었기 때문
코인을 하면 할수록 개쓰레기스캠들 천지고 그래서 비트코인마저 매수를 못하는 몸이 되버림
덕분에 20k->60k 렐리 등등 비트로 번거 하나도없고 따리나 각종 에어드랍 찾아보면서 수익을 냈던 것임 (어찌보면 전화위복이었지만)
회의적인 사고의 가장 큰 문제는 내려가도 안산다는 거임..
항상 모든 사고가 내일당장 핵전쟁 일어나는 것에 대비하고있기 때문에 지금 싸져도 더 싸진다 더 싸진다만 반복적으로 기다리는 것
그리고 실제로 코로나빔 같은게 있어왔기 때문에 어차피 기다리면 내려간다 라는 것을 체험까지 해버림
문제는 올라갈때는 3x 4x 5x 10x 100x인데 내려갈때는 가봐야 50% 100%임
올라가는걸 먹으면 3배 4배 5배 10배 100배를 먹는데 내려가는건 먹어봐야 2배라는 것
구조적으로 절대 불리한 싸움
그리고 주식시장에서는 더 큰 문제가 있는데, 나보다 압도적으로 똑똑한 사람들이 자기 인생 갈아가며 회사를 키우려고 노력을 하고있다는거임
아주 똑똑한 사람들이 안좋은 상황이 닥쳐옴에도 불구하고 그 상황을 뒤집어서 회사를 키우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애초에 시장자체가 우상향할 수 밖에 없음
결국 회의적인 생각 = 구조적으로 병신짓만 골라하기
이거나 다름이 없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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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변기통에 존나 고함지르기
방금 반신욕하면서 결론을 내렸다
최근 미친듯이 불어오는 국내외 주식들의 fomo, AI 산업 그리고 반도체에 대한 희망들
여기에 따라오는 나의 불안과 걱정
"나는 도태되지 않을까? 일생 일대의 기회를 매 순간 바라만보며 놓치진 않을까"
그럼 나도 그냥 코인을 그만하고 주식으로 넘어가야할까?
자 코인을 시작하기 전의 나로 돌아가보자
나는 코인과 주식의 갈림길에 있었고, "주식은 공부하는게 어려워"라는 단 하나의 이유만으로 도박성이 짙은 코인판에 등 떠밀듯이 들어왔다
매매를 했고, 정말 많이 잃었다. 당시 입사한지 1년도 되지 않았고, 집에 여유도 없었다. 빚이 생겼다.
평생 어머니는 "빚을 지면 안된다, 대출은 위험한거다"라고 나를 가르치셨고 나는 그게 세상의 진리라고 생각하고만 살았는데, 나의 욕심에 한 순간에 그 세계관을 깨뜨렸다. 우스웠다
단 한 번도 +로도 보지 못한 금액이 -로 찍혀있었다.
그렇게 이 시장에 들어온 나였다.
2년 전인가, 3년 전 부산에서 누군가를 만나고 들은 이야기는 "매매를 하지말라" 였다.
같은 나이였는데 당시 그 사람은 내게는 약간의 아이돌 같은 존재여서 다른 누구의 말보다 와닿았다. (웃긴건 나도 그 사람도 매매를 지금도 한다. 근데 그 매매가 그 매매인데 그 매매가 아니기도 하다 아무튼)
그렇게 나는 정말 매매를 그만뒀었고, 신기하게도 돈이 벌리기 시작했다.
불장의 영향도 있었고 채널이 잘 됐고, 주변에서 정말 많이 도와준 영향도 컸다.
아무튼 돈을 벌었다. 매매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물론 이제는 투자 시장에 짬이 좀 생겨서 이전과는 다른 매매를 하기도 한다.
지금도 xyz에 몇 개의 주식 포트폴리오가 있지만, 내 모든 시드를 주식시장으로 넘어가서 100% 트레이딩을 하면 난 성공할 수 있을까?
아니, 난 무조건 죽는다
그래서 내 삶을 죽음으로 이끌지 않을 금액으로 비트코인을 사 모으던 것처럼 적당히 괜찮은 주식들도 그렇게 조금씩 사모아 보는게 내 최선이다
후회는 나중의 내가 하겠지
난 당장 내 전재산을 하이닉스에 넣고서 200만원까지 기다릴 그릇이 안된다는걸 너무 잘알아버렸으니까
그냥 크립토 온체인 로또를 기다리며 10k를 넣고 20k로 나오는 걸 더 잘하게 됐으니까
적당히 타협해야지
최근 미친듯이 불어오는 국내외 주식들의 fomo, AI 산업 그리고 반도체에 대한 희망들
여기에 따라오는 나의 불안과 걱정
"나는 도태되지 않을까? 일생 일대의 기회를 매 순간 바라만보며 놓치진 않을까"
그럼 나도 그냥 코인을 그만하고 주식으로 넘어가야할까?
자 코인을 시작하기 전의 나로 돌아가보자
나는 코인과 주식의 갈림길에 있었고, "주식은 공부하는게 어려워"라는 단 하나의 이유만으로 도박성이 짙은 코인판에 등 떠밀듯이 들어왔다
매매를 했고, 정말 많이 잃었다. 당시 입사한지 1년도 되지 않았고, 집에 여유도 없었다. 빚이 생겼다.
평생 어머니는 "빚을 지면 안된다, 대출은 위험한거다"라고 나를 가르치셨고 나는 그게 세상의 진리라고 생각하고만 살았는데, 나의 욕심에 한 순간에 그 세계관을 깨뜨렸다. 우스웠다
단 한 번도 +로도 보지 못한 금액이 -로 찍혀있었다.
그렇게 이 시장에 들어온 나였다.
2년 전인가, 3년 전 부산에서 누군가를 만나고 들은 이야기는 "매매를 하지말라" 였다.
같은 나이였는데 당시 그 사람은 내게는 약간의 아이돌 같은 존재여서 다른 누구의 말보다 와닿았다. (웃긴건 나도 그 사람도 매매를 지금도 한다. 근데 그 매매가 그 매매인데 그 매매가 아니기도 하다 아무튼)
그렇게 나는 정말 매매를 그만뒀었고, 신기하게도 돈이 벌리기 시작했다.
불장의 영향도 있었고 채널이 잘 됐고, 주변에서 정말 많이 도와준 영향도 컸다.
아무튼 돈을 벌었다. 매매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물론 이제는 투자 시장에 짬이 좀 생겨서 이전과는 다른 매매를 하기도 한다.
지금도 xyz에 몇 개의 주식 포트폴리오가 있지만, 내 모든 시드를 주식시장으로 넘어가서 100% 트레이딩을 하면 난 성공할 수 있을까?
아니, 난 무조건 죽는다
그래서 내 삶을 죽음으로 이끌지 않을 금액으로 비트코인을 사 모으던 것처럼 적당히 괜찮은 주식들도 그렇게 조금씩 사모아 보는게 내 최선이다
후회는 나중의 내가 하겠지
난 당장 내 전재산을 하이닉스에 넣고서 200만원까지 기다릴 그릇이 안된다는걸 너무 잘알아버렸으니까
그냥 크립토 온체인 로또를 기다리며 10k를 넣고 20k로 나오는 걸 더 잘하게 됐으니까
적당히 타협해야지
👍8
미국 개미들이 국장을 사러오는 세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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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제는 중국인도 성과급 달라고 따지는중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5/06/2026050600058.html
이제는 중국인도 성과급 달라고 따지는중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5/06/2026050600058.html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