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tockHub (스톡허브) 뉴스
Forwarded from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https://x.com/dango/status/2043669424805216745
Dango 포인트제 시작 35분만에 털린듯
총 190만불정도 털렸는데 41만달러빼고는 다 회수한듯?
바로 포인트제 일시중단 + 피해이븐사람 보상해준다고함
차라리 빨리 털린게 다행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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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빨리 털린게 다행인건가
Forwarded from Bitcoin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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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TH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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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AI혁명과 두 개의 세계]
앤스로픽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 조용히가 아니라, 소리 없이.
미토스. 단순한 도구가 아니다. 전 세계 운영체제와 정부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인간 최고 전문가 수준으로 찾아낸다. 고작 50달러로, 27년간 아무도 발견하지 못했던 결함을 끄집어냈다. 재무장관이 움직였고, 연준의장이 움직였고, 세계 최대 은행의 CEO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앤스로픽은 일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세상이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생각해보라. 세상이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한 기술이, 지금 이미 존재한다.
마이클 버리는 앤스로픽이 팔란티어를 집어삼킬 것이라고 봤다. 팔란티어가 뚫린다면,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중 살아남을 곳이 없다. 이건 경쟁이 아니다. 카니발리제이션이다. 약육강식도 아니다. 구조 자체의 소멸이다.
우리는 지금 산업의 재편이 아니라, 문명의 재편을 목격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투자자로서 온몸이 떨린다.
AI가 깊어질수록 메모리는 더 중요해진다. 연산이 거대해질수록, 기억을 담는 그릇이 필요하다. 그 그릇을 만드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역사적으로 기술 패권이 교체되는 순간, 그 인프라를 쥔 자가 시대의 부를 가져갔다. 지금 그 자리에 우리가 서 있다. 이 기회는 다시 오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동시에 두렵다.
이 흐름을 놓친다면, 우리에게 미래가 없다. 소버린 AI를 구축하지 못하고, 주류 기술의 흐름 바깥에 머문다면, 우리는 다음 세대에 무엇을 물려주는가. 자원도 없고, 인구도 줄고, 내수도 좁은 이 나라가 기댈 수 있는 건 기술밖에 없다. 그 기술의 핵심에서 밀려나는 순간, 우리는 조용히 역사의 변방으로 사라진다.
이건 과장이 아니다. 이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가장 무서운 건 따로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른다는 것이다. 무료 AI에 질문 몇 개 던지고 실망해서 돌아선다. 비웃고 그만둔다. 그러나 기업 현장에서 AI로 실무를 돌리는 사람들은 이미 다른 세계를 살고 있다. 몇 주가 걸릴 작업이 몇 시간 만에 끝난다. 몇 시간짜리가 몇 분으로 줄어든다. 그 장면을 처음 마주한 사람들의 얼굴은 하나같다.
창백하다.
이건 편리함이 아니다. 이건 인류가 곧 마주하게 될 거대한 격차 사회의 예고편이다. 우리는 지금 그 첫 장면을 살고 있다. 느끼는 사람과 느끼지 못하는 사람으로, 세상은 이미 나뉘기 시작했다.
그러니 제발.
AI에 올라타라. 직접 쓰지 못해도 좋다. 그렇다면 적어도, 투자라도 해라. 산업혁명 때 기계를 이해한 자와 그러지 못한 자의 운명이 갈렸듯,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당신의 10년을 가른다.
문은 열려 있다.
그러나 이 문이 언제까지 열려 있을지, 아무도 모른다.
앤스로픽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 조용히가 아니라, 소리 없이.
미토스. 단순한 도구가 아니다. 전 세계 운영체제와 정부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인간 최고 전문가 수준으로 찾아낸다. 고작 50달러로, 27년간 아무도 발견하지 못했던 결함을 끄집어냈다. 재무장관이 움직였고, 연준의장이 움직였고, 세계 최대 은행의 CEO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앤스로픽은 일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세상이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생각해보라. 세상이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한 기술이, 지금 이미 존재한다.
마이클 버리는 앤스로픽이 팔란티어를 집어삼킬 것이라고 봤다. 팔란티어가 뚫린다면,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중 살아남을 곳이 없다. 이건 경쟁이 아니다. 카니발리제이션이다. 약육강식도 아니다. 구조 자체의 소멸이다.
우리는 지금 산업의 재편이 아니라, 문명의 재편을 목격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투자자로서 온몸이 떨린다.
AI가 깊어질수록 메모리는 더 중요해진다. 연산이 거대해질수록, 기억을 담는 그릇이 필요하다. 그 그릇을 만드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역사적으로 기술 패권이 교체되는 순간, 그 인프라를 쥔 자가 시대의 부를 가져갔다. 지금 그 자리에 우리가 서 있다. 이 기회는 다시 오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동시에 두렵다.
이 흐름을 놓친다면, 우리에게 미래가 없다. 소버린 AI를 구축하지 못하고, 주류 기술의 흐름 바깥에 머문다면, 우리는 다음 세대에 무엇을 물려주는가. 자원도 없고, 인구도 줄고, 내수도 좁은 이 나라가 기댈 수 있는 건 기술밖에 없다. 그 기술의 핵심에서 밀려나는 순간, 우리는 조용히 역사의 변방으로 사라진다.
이건 과장이 아니다. 이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가장 무서운 건 따로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른다는 것이다. 무료 AI에 질문 몇 개 던지고 실망해서 돌아선다. 비웃고 그만둔다. 그러나 기업 현장에서 AI로 실무를 돌리는 사람들은 이미 다른 세계를 살고 있다. 몇 주가 걸릴 작업이 몇 시간 만에 끝난다. 몇 시간짜리가 몇 분으로 줄어든다. 그 장면을 처음 마주한 사람들의 얼굴은 하나같다.
창백하다.
이건 편리함이 아니다. 이건 인류가 곧 마주하게 될 거대한 격차 사회의 예고편이다. 우리는 지금 그 첫 장면을 살고 있다. 느끼는 사람과 느끼지 못하는 사람으로, 세상은 이미 나뉘기 시작했다.
그러니 제발.
AI에 올라타라. 직접 쓰지 못해도 좋다. 그렇다면 적어도, 투자라도 해라. 산업혁명 때 기계를 이해한 자와 그러지 못한 자의 운명이 갈렸듯,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당신의 10년을 가른다.
문은 열려 있다.
그러나 이 문이 언제까지 열려 있을지, 아무도 모른다.
Forwarded from 조선코인
무적지지선이 66k일때가 불과 몇주도 안되었죠
66k에서 조심해야된다쟁이들 의견이
어떤뉴스가 나올지모르니 대비해야한다
그리고 찐저점 50k 40k니 one more leg down 기다릴것이다 (거의 종교수준의 합의..)
뭐 이런건데
데이터나 숫자를 믿지 않고
흐름과 힘을 느끼는 사람들은 이미 어떤 뉴스가 나와도 66k는 못뚫겠구나 이것들 느꼈죠
해협을 모래로 메꿔도, 핵전쟁이 일어나도 그냥 가격구조가 66k를 못뚫는게 운명으로 정해진거에요
뉴스가 필요없다고 지속적으로 말씀드린 이유..
지금도 뭐 종전이네 뭐네 어쩌네 때문에 오른다고 하는데
아닙니다
네 아니에요
호재에 적게 오르고 악재에 많이 내리면 그게 하락장이고요 (가짜 호재든 악재든 상관없음)
호재에 많이 오르고 악재에 적게 내리면 그게 상승장이에요 (가짜 호재든 악재든 상관없음)
그리고 그 신호는 66k부터 지속적으로 힌트가 있었고요
이것이 거스를 수 없는 흐름입니다
66k에서 조심해야된다쟁이들 의견이
어떤뉴스가 나올지모르니 대비해야한다
그리고 찐저점 50k 40k니 one more leg down 기다릴것이다 (거의 종교수준의 합의..)
뭐 이런건데
데이터나 숫자를 믿지 않고
흐름과 힘을 느끼는 사람들은 이미 어떤 뉴스가 나와도 66k는 못뚫겠구나 이것들 느꼈죠
해협을 모래로 메꿔도, 핵전쟁이 일어나도 그냥 가격구조가 66k를 못뚫는게 운명으로 정해진거에요
뉴스가 필요없다고 지속적으로 말씀드린 이유..
지금도 뭐 종전이네 뭐네 어쩌네 때문에 오른다고 하는데
아닙니다
네 아니에요
호재에 적게 오르고 악재에 많이 내리면 그게 하락장이고요 (가짜 호재든 악재든 상관없음)
호재에 많이 오르고 악재에 적게 내리면 그게 상승장이에요 (가짜 호재든 악재든 상관없음)
그리고 그 신호는 66k부터 지속적으로 힌트가 있었고요
이것이 거스를 수 없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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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그러고보니 $ZKP $BREVIS에 이어서
이번에 $ZAMA 까지 보면 국내에서도 더 이상 프라이버시에 대한 터부시는 끝난거라고 봐도 될 것 같네요.
이번에 $ZAMA 까지 보면 국내에서도 더 이상 프라이버시에 대한 터부시는 끝난거라고 봐도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