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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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강남권 빌딩 실거래 사례들 쭉 보고 있는데 확실히 23년 연말보다 24년 초 거래가 조금은 많아진 듯?

1금융권에서 해가 바뀌면서 대출 한도를 다시 풀어주고, 금리도 기존보다는 소폭 낮아져 확실히 대출 시장이 작년 대비 열린듯 함.

대출이 열리니 당연 거래도 많아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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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news/realestate/10954283

강남 낙폭이 더 크다라는 말이 있었는데 딱히 그것도 아닌게

그냥 수요가 누구나 선호하는 쪽으로 쏠려버림. 이것도 양극화의 일환.
점점 현실화되어가는중
이 짤도....
주변에 비트코인을 권했을 때 욕 많이 먹었습니다 ㅠ 가족한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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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재무상태표]

현금성 자산만 3.2조 갖고있는 어마어마한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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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edaily.com/NewsViewAmp/2D6I6XX9GS

이렇게 더욱 더 공급은 메말라가고… 서울 부동산도 25~26년쯤에는 좋은 장이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은 신중히 살펴보며 공부해야되는 시기.

저는 개인적으로 올해말~내년초쯤 비트코인을 비중있게 실현하고 부동산으로 가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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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이곳.. 여의나루쪽이랑 더 인접하여 예전 같으면 여의도 직장인들도 평일 점심에 잘 안가던 곳인데 상권이 확장됨
을지로 일대에 예정되어 있는 개발 계획들.

다만 공사비 급등과 PF 이슈 때문에 이들 계획은 좀 더 늦춰질 가능성이 높다.

그럼에도 약 10년 후 이쪽 일대는 천지개벽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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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일대는 향후 몇년간 신규 오피스 공급이 많이 예정되어 있다.

* 오피스 신규 공급
= 직장이 새롭게 늘어나는 지역
= 직주근접에 영향
= 주거용 부동산에 영향

너무나도 당연스러운 것.
https://www.yna.co.kr/view/AKR20240301059400003?input=1195m

"지금은 공급이 없어 임차인들이 옮기고 싶어도 그냥 있었다"

"그러나 대규모 공급이 이뤄지고 좋은 임대 조건이 나오면 이를 이용해 회사를 확장하거나 통합 이전하려는 곳들이 있을 것"

세운지구가 있는 을지로 일대에 대해 "이미 인허가를 받아둔 것만 제대로 공급돼도 놀랍게 변모할 것"


→ 대기업들은 사업확장이 진행될수록 사업 시너지를 위해 계열사들을 한군데 모아놓고 싶어함.. 통합이전 수요가 견고한 이유.

계열사간의 교류가 용이해지고, 직원들에게 공동 복지를 제공하기가 좋기 때문.
9호선 보훈병원역 끼고 있는건 대박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