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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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알짜 부지들을 사들여서 개발 중인 무신사 ㄷㄷ
[사진 순서대로]

1. 20년 - 336억 (평당 9800만)
- 현재 명품브랜드에 외관 광고 줌
- 추후 개발 후 까르띠에 매장으로 임대준다고 함.

2. 19년 - 105억 (평당 7000만)
- 준공되어 현재 아디다스에게 임차 주는 중
- 추후 무신사가 직접 쓸듯

3. 19년 - 460억 (평당 6600만)
- 개발 중

4. 19년 - 110억 (평당 2700만)
- 개발 중
- 엄청나게 저렴하게 샀는데 협상을 잘한듯?

5. 22년 - 139억 (평당 7000만)
- 개발 중
무신사가 보유 중인 토지의 장부가만 1,388억.

위 토지 매입가 대비 현재 다들 최소 두배는 올랐으니 시장 평가 금액만 3천억이 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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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위 학동역 근처 50억에 거래된 건물인데 딱 명도시키고 개발하기 좋게 생겼네요... 남는 용적률 뿜뿜하는게 육안으로도 보임.
영상에 학동역 50억짜리 거래에 대해서 언급을 하셨네요.

확인 결과 시장에 나왔던 매물은 아니고 직거래 매물이라고 함.
https://naver.me/xtHffSBT

올해 2월부터 임대사업자가 ‘임대형 기숙사’라는 명목으로 직접 운영이 가능해졌고, 건축법이 바뀌어서 주차대수 기준이 많이 완화되어 개발 사업성이 좋아짐.

실제로 부동산 자산운용사들이 현재 해당 개발 및 임대운영 사업들을 많이 준비하고 있음.

건물 안에 입주민들에게만 제공되는 카페, 회의실, 헬스장 등등이 있어서 편의성이 좋음.

월세는 일반 오피스텔보다 15~20% 이상은 비싼 듯.

그러나 시장조사 결과 수요는 확실히 지속적으로 발생될 듯.
홍대에 이번에 생긴 신축 코리빙 하우스인데 그래도 비싸보이긴 하네요..

5평 원룸에 110만원.
보증금 저렴한건 큰 장점.
(사진 출처 : 땅집고)

의무 주차대수 기준 완화
= 주차공간 많이 안넣어도 됨
= 차 있으면 주차공간 없어서 살기 불편
= 고소득 뚜벅이들이 주요 타겟..?
= 무조건 핵심지 역세권 사업만이 답

CBD, GBD, YBD 접근성

& MZ 핫플 : 성수동, 연남동, 망원동 등이 사업성이 좋을 것이라 판단됨.
다산네트웍스 남민우 회장
- 위너와 루저, 프로와 아마추어는
실력, 실행력, 태도와 자세로 갈린다.

습관적으로 남을 탓하는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은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

일을 잘되게 하려면 되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
일희일비를 지양.

총욕약경(寵辱若驚) - 실적이 좋을 때 위기를 늘 생각하고, 나쁜 일이 있을 때는 반전을 노리는 습관화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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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 서울숲 인근 거래.
1년 단위로 매매가 점핑되어 거래됨.

일반 주택 상태 그대로 명도 및 개발 없이 세번이나 거래되었다는게 신기함.

가장 최근 거래는 평당 1.3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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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부 확인해보니 21년 6월에 반포 사시는 어머니와 이촌동 사시는 아들이 공동명의로 46.8억에 매수.

(근저당 기록이 없는걸 봐선 대출없이 100% 현찰로 추정됨)

고대로 아무것도 안하고 약 7개월 후 지방의 한 제조업체에 65억에 매도.

7개월만에 세후 약 10억 차익 ㄷㄷ


매수인은 45억 대출받아 자본금 20억으로 매수함.

이 회사는 아마 멸실 후 신축을 염두해두었을 텐데, 급격히 오른 이자와 건축비를 감당하기 어려웠나봄.

1년 3개월 후인 최근에 71억에 재매각.

취득세랑 부대비용 따지면 그래도 겨우 본전에는 판듯. 누가 샀는지는 아직 확인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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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는 그냥 가격 상관없이 꾸준히 모아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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