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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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가성비템들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결혼식 만큼은 가성비로 하고싶지 않아 살짝 욕심을 부리고 있습니다

예식비 - 3,000만원
스드메 - 최소 500만원
신혼여행(미국 예정) - 1,500만원

= 식에 태우는 최소한의 돈 5,000만원

결론 : 몸뚱아리 절라 열심히 굴려서 돈 벌고, 투자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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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mk.co.kr/news/realestate/10705303

금리가 떨어져 전세 거래가 많이 되고 있고 물량은 줄어들고 있네요.

저도 올해 1월에 전세 빼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어찌됐든 버티다보면 회복은 되는 듯.
아직도 비트코인을 사기, 단순 투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아마 저와 대화가 안되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 제 평단이 얼마인지도 모름. 그래도 계속 매수 중.

왜냐? 한 20년 정도는 더 가져갈거기 때문임.

다만 상급지로 부동산 갈아탈 때 조금씩 수익 실현할 생각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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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 거래된 청담동 건물.

대지 52평, 연면적 65평의 꼬꼬마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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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꼬꼬마스럽지 않은 가격
= 평당 2억.

청담동은 작년 동월 대비 거래는 많이 없을지언정 가격은 거의 안떨어짐.
그냥 하이엔드 어나더 레벨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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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제한 완화에 따른 수혜를 보게되는 지역들.

개발사업성이 좋아져 디벨로퍼들이 많이 들어오겠죠.
비트코인 다음 예상 반감기는
2024년 4~5월.

직전 반감기는 2020년 4월이었음 (본격 불장 시기는 2021년 1월부터)

내년에 있을 반감기 직후 바로 움직이기보단, 천천히 상반기 말부터 시동을 걸면서 높은 변동성을 수반할 것으로 예상.

결국 지금 시점에서 최소 리스크로 할 수 있는 매입 방식은 적립식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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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근한 평당 2억짜리 거래...

누군가는 신논현/강남역 인근 대지지분,

그것도 완전 이면 도로의 상업용 건물을 150억에 지르는군요.
1. 대형 상업용 부동산

: '리츠'라는 대형화, 제도화되어있는 투자 수단이 있어 이미 개인이 진입하기 용이.


2. 중소형 상업용 부동산

: 그동안 저금리를 바탕으로 여유 현금을 가진 법인들/기관들의 놀이터였으나, 부동산 조각투자 회사들의 진입으로 새로운 시장이 형성되어 가고 있는 중.

* 소위 부동산 조각투자라고 불리우는 '비브릭', '카사코리아' 등의 선두주자들이 이미 사업모델을 만들어 운영을 하고 있음.


3. 서울 주요지 꼬마빌딩, 소형 규모의 상업용 부동산

: 돈 많으신 개인들의 놀이터였음.

다만 금리인상으로 시장이 어려워지자, 자기자본(에쿼티) 유동화가 더 가시화되고 있음. 고금리 시대에서는 레버리지 비율을 낮추고 자기자본 비율을 높이는 작업이 필연적.

아마 밸류맵은 자기자본 투자자 확보가 필요한 이쪽 시장을 노리고 부동산 토큰(증권) 시장에 진입한 것이 아닐까 추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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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유동화를 위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

모든 투자가 다 성공할 수는 없다.

성공할 수도 있지만 위기가 올 수도 있음을 인지하고 대응 방안을 미리 만들어둬야 함.

해당 대응 방안에서 중요한게 바로 '담보가치 여유 확보'임.

*) 시행사들의 부동산 개발 사업들을 예로 들면

이들은 개발사업만 무작정 하는게 아니라 임대법인을 따로 세워, 실물 빌딩들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리스크를 관리해야 되기 때문임.

- A 개발 사업이 일시적인 유동성 위기가 오더라도

- 임대법인 소유의 B 빌딩이 담보가치가 있다면 이를 유동화시켜 급하게 금전을 마련할 수 있음.


*) 직장인 개인의 입장에서도 리스크관리, 담보가치 관리가 중요한게

급전이 필요한 상황에서 신용대출 여유도 없다? 이러면 문제가 되지만, 신용대출 한도 여유가 있다면 일단 단기 위기는 넘길 수 있음.

저도 신용대출 한도가 많이 남아있던 상황이었기에 이번 역전세도 무사히 넘어갈 수 있었던 것.

특히 주거용 부동산의 경우 전세라는 사기 제도가 있기 때문에,

월세를 받고 있다면 전세로 전환하여 목돈을 마련하는 방법이 있음.

* 즉, 전세 ←→ 월세 전환 구조를 유연하게 잘 활용할 줄 알아야.

(금리로 인한 이자가 부담된다면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 / 목돈이 필요하다면 전세에서 월세로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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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의 신용 담보가치는 연봉 base로 한정되어 있음. 물론 이것은 연차가 늘어남에 의해서 우상향하나, 퇴직 이후에는 0(제로)가 된다.

* 토지의 담보가치는 감평가액에 의해 결정되는데 화폐가치는 하락하고 토지의 자산가치는 평생 우상향한다는 대전제가 있다.

토지의 희소성(부동성, 부증성)의 법칙을 기본적으로 이해해야함.
비트코인의 담보가치로 나는 매일 자산이 늘어나고 있다.

화폐와 신용, 즉 돈은 새롭게 창조된다. 그 결과가 연준의 money-printing.

반면 비트코인은 새로운 창조가 불가한 디지털 자산. 담보가치로의 활용이 가능하여 부동산, 토지와 유사한 면모를 보인다고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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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에 읽으려고 알라딘에서 산 책인데 내용이 상당히 좋네요.

다소 뻔하다고 생각될 수 있는 내용이지만 기본 마인드 재정립 차원에서 1독하기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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