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mk.co.kr/news/realestate/10705303
금리가 떨어져 전세 거래가 많이 되고 있고 물량은 줄어들고 있네요.
저도 올해 1월에 전세 빼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어찌됐든 버티다보면 회복은 되는 듯.
금리가 떨어져 전세 거래가 많이 되고 있고 물량은 줄어들고 있네요.
저도 올해 1월에 전세 빼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어찌됐든 버티다보면 회복은 되는 듯.
매일경제
“월세 내기 너무 힘들다”...전세계약 슬금슬금 늘어난다는데 [부동산 라운지] - 매일경제
서울 21개 자치구 전세물량 뚝
대출 금리 떨어지며 수요 늘어
대출 금리 떨어지며 수요 늘어
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친동생 신혼집 알아봐주러 부동산들 다니고 있는데 전세 수요가 확실히 다시 올라오고 있는듯 합니다. 1월부터 2월초까지 거래가 많이 되고나서 매물이 별로 없네요. 1월이랑 또 분위기가 많이 다름.
제 친동생도 이번에 광진구 자양동 신혼집을 전세로 계약.
이런 고정 수요들이 전셋값 하방을 지켜주는 요인인거겠죠.
이런 고정 수요들이 전셋값 하방을 지켜주는 요인인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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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근한 평당 2억짜리 거래...
누군가는 신논현/강남역 인근 대지지분,
그것도 완전 이면 도로의 상업용 건물을 150억에 지르는군요.
누군가는 신논현/강남역 인근 대지지분,
그것도 완전 이면 도로의 상업용 건물을 150억에 지르는군요.
1. 대형 상업용 부동산
: '리츠'라는 대형화, 제도화되어있는 투자 수단이 있어 이미 개인이 진입하기 용이.
2. 중소형 상업용 부동산
: 그동안 저금리를 바탕으로 여유 현금을 가진 법인들/기관들의 놀이터였으나, 부동산 조각투자 회사들의 진입으로 새로운 시장이 형성되어 가고 있는 중.
* 소위 부동산 조각투자라고 불리우는 '비브릭', '카사코리아' 등의 선두주자들이 이미 사업모델을 만들어 운영을 하고 있음.
3. 서울 주요지 꼬마빌딩, 소형 규모의 상업용 부동산
: 돈 많으신 개인들의 놀이터였음.
다만 금리인상으로 시장이 어려워지자, 자기자본(에쿼티) 유동화가 더 가시화되고 있음. 고금리 시대에서는 레버리지 비율을 낮추고 자기자본 비율을 높이는 작업이 필연적.
아마 밸류맵은 자기자본 투자자 확보가 필요한 이쪽 시장을 노리고 부동산 토큰(증권) 시장에 진입한 것이 아닐까 추측됨.
: '리츠'라는 대형화, 제도화되어있는 투자 수단이 있어 이미 개인이 진입하기 용이.
2. 중소형 상업용 부동산
: 그동안 저금리를 바탕으로 여유 현금을 가진 법인들/기관들의 놀이터였으나, 부동산 조각투자 회사들의 진입으로 새로운 시장이 형성되어 가고 있는 중.
* 소위 부동산 조각투자라고 불리우는 '비브릭', '카사코리아' 등의 선두주자들이 이미 사업모델을 만들어 운영을 하고 있음.
3. 서울 주요지 꼬마빌딩, 소형 규모의 상업용 부동산
: 돈 많으신 개인들의 놀이터였음.
다만 금리인상으로 시장이 어려워지자, 자기자본(에쿼티) 유동화가 더 가시화되고 있음. 고금리 시대에서는 레버리지 비율을 낮추고 자기자본 비율을 높이는 작업이 필연적.
아마 밸류맵은 자기자본 투자자 확보가 필요한 이쪽 시장을 노리고 부동산 토큰(증권) 시장에 진입한 것이 아닐까 추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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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유동화를 위한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
모든 투자가 다 성공할 수는 없다.
성공할 수도 있지만 위기가 올 수도 있음을 인지하고 대응 방안을 미리 만들어둬야 함.
해당 대응 방안에서 중요한게 바로 '담보가치 여유 확보'임.
*) 시행사들의 부동산 개발 사업들을 예로 들면
이들은 개발사업만 무작정 하는게 아니라 임대법인을 따로 세워, 실물 빌딩들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리스크를 관리해야 되기 때문임.
- A 개발 사업이 일시적인 유동성 위기가 오더라도
- 임대법인 소유의 B 빌딩이 담보가치가 있다면 이를 유동화시켜 급하게 금전을 마련할 수 있음.
*) 직장인 개인의 입장에서도 리스크관리, 담보가치 관리가 중요한게
급전이 필요한 상황에서 신용대출 여유도 없다? 이러면 문제가 되지만, 신용대출 한도 여유가 있다면 일단 단기 위기는 넘길 수 있음.
저도 신용대출 한도가 많이 남아있던 상황이었기에 이번 역전세도 무사히 넘어갈 수 있었던 것.
특히 주거용 부동산의 경우 전세라는 사기 제도가 있기 때문에,
월세를 받고 있다면 전세로 전환하여 목돈을 마련하는 방법이 있음.
* 즉, 전세 ←→ 월세 전환 구조를 유연하게 잘 활용할 줄 알아야.
(금리로 인한 이자가 부담된다면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 / 목돈이 필요하다면 전세에서 월세로의 전환)
모든 투자가 다 성공할 수는 없다.
성공할 수도 있지만 위기가 올 수도 있음을 인지하고 대응 방안을 미리 만들어둬야 함.
해당 대응 방안에서 중요한게 바로 '담보가치 여유 확보'임.
*) 시행사들의 부동산 개발 사업들을 예로 들면
이들은 개발사업만 무작정 하는게 아니라 임대법인을 따로 세워, 실물 빌딩들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리스크를 관리해야 되기 때문임.
- A 개발 사업이 일시적인 유동성 위기가 오더라도
- 임대법인 소유의 B 빌딩이 담보가치가 있다면 이를 유동화시켜 급하게 금전을 마련할 수 있음.
*) 직장인 개인의 입장에서도 리스크관리, 담보가치 관리가 중요한게
급전이 필요한 상황에서 신용대출 여유도 없다? 이러면 문제가 되지만, 신용대출 한도 여유가 있다면 일단 단기 위기는 넘길 수 있음.
저도 신용대출 한도가 많이 남아있던 상황이었기에 이번 역전세도 무사히 넘어갈 수 있었던 것.
특히 주거용 부동산의 경우 전세라는 사기 제도가 있기 때문에,
월세를 받고 있다면 전세로 전환하여 목돈을 마련하는 방법이 있음.
* 즉, 전세 ←→ 월세 전환 구조를 유연하게 잘 활용할 줄 알아야.
(금리로 인한 이자가 부담된다면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 / 목돈이 필요하다면 전세에서 월세로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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