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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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쁜 빵집 건물로 탄생시키셨네요..

이 동네는 역에서 멀고 상권이 형성된 동네는 아니지만 옆에 이렇게 예쁜 숲길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약간 미니 연트럴파크 같네요.

실제로 강호동 대표님은 유튜브에 나와서 말하시길 이동네에서 연남동 숲길과 유사한 잠재력을 보셨다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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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비 및 부대비용는 보수적으로 3억정도.

따라서 총 초기 투입비는 6억 + 내부 인테리어 비용 2억 정도로 예상합니다.

대박이 나서 잘 운영하시다가 21년 8월에 23억에 매각 후 임차로 계속 운영.

세일앤리스백(Sale & Lease Back)이라고 하죠.

유동성을 위해 보유 건물을 팔고

차익 실현 후 임차인으로 계속 남아 있는 전략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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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총 투입비 8억+ 대출 5억을 제 하고도

부동산으로만 순수 10억의 차익을 남기셨네요.

대단한 사례입니다.

본인의 빵집으로 인해 동네에 상권 자체가 새롭게 형성되어버린 케이스라고 하시니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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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본인의 강력한 브랜드를 바탕으로 외식업 장사하시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상업용 부동산에 엄청 빠삭하십니다.

상권을 보는 눈도 탁월하시구요.

이 동네는 확실히 뜨겠구나, 이런 동물적 감각도 있으시겠죠.


외식업 브랜드 운영 능력 (마케팅, 브랜딩 등)

상권이 없는 지역 부동산의 과감한 진입, 건물 신축 등등


모든 타이밍과 능력이 잘 맞아 떨어진 사례라고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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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망원역 인근의 거래 사례들.

노후된 빌라 주거촌이었으나,

상권이 형성되면서(망리단길) 유동인구가 꽤나 많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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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래 사례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3년만에 두배 이상 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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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한강변 중심으로 모아타운 예정지로 선정이 되었고,

최근 몇년간 신통기획 후보지에도 계속 입이 오르내리면서 지역이 작년까지 전체적으로 핫했음...

역시 한강변이라는 입지는 어디 가질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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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예전에 이대 패션거리로 유명했던 이대입구역 근처 상업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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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상권이 점차 쇠퇴하자 상가 주인들은 시행사한테 비싼 값에 팔아버리고

시행사들은 다시 비싸게 분양하고...

이제 과거가 되어버린 저금리 시절 도심의 2호선 초역세권 신축 오피스텔이니 초기 분양과 임대는 어느정도 잘 되었겠져.

다만 지속적인 공급폭탄이...ㄷㄷ

저기 위에 표시한 오피들 죄다 최근 10년 이내 지어진 준신축 오피스텔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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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로 들고 와봄. 역세권 오피들은 이런 식으로 광고 엄청 때리며 분양하죠.

시행사들은 기본적으로 용적률이 꽤나 잘 나오는 상업지역 땅을 확보하면

무조건 원룸(또는 복층) 오피스텔부터 때려박을 생각을 함.

괜히 사무용 오피스로 건드리는 것 보단

주거용으로 짓는게 그나마 가장 리스크가 적고 수요 확보에 용이하기 때문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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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최근에는 시장이 어려워지면서

당연하게도 이런 수익형 물건들의 분양률은 엄청나게 떨어지고

심지어 초기 계약한 사람들도 준공시 잔금을 못넣고 있다고 함.

말 그대로 시행사 입장에선 좋지 않은 타이밍에 물려버린거죠.

따라서 수익형 부동산들은 항상 조심 또 조심. 매크로적인 부분들 잘 확인하면서 투자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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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BRE리서치)

서울 주요 권역 오피스는 공실이 거의 없음.

공실이 없으나 자산의 매도-매수 자체는 서로간 눈높이가 맞지 않아 거래는 안되는 상황.

결국 장기보유 전략으로 갈 수 밖에..

사실상 중개인들만 힘들어짐.
(출처: 파이낸셜뉴스)

그래도 수도권 아파트의 경우엔 올해 1월 거래량이 증가함.

9억 이하 거래비중이 90%라고 하니 특례보금자리론빨?이 상당히 크다고 할 수 있음.

전세가도 작년 12월~1월 초까지 바닥찍고 2월부터 거래가 되면서 스멀스멀 올라오는 분위기.

동생 신혼집 구해주느라 현장 대략 돌아보고 말씀드리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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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 앞 일대는 향후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문화, 관광 명소가 될 것이 뻔함.

당연히 모르는 사람 아무도 없겠지만....

추후 용산공원과 연계되면 서울숲 뺨치는 어마어마한 곳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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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하이브가 신용산 바로 앞에 미리 터를 잡은 것이 아님..

다 큰 그림을 봤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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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 설계 자체가 지키는게 이득.

그 누구가 장부를 수정하려들 시 1분 1초 매순간 천문학적인 전기가 필요함.

이 또한

1.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고
2. 성공한다고 해도 가치가 0원이 되어 의미가 없음
3. 실패한다고 해도 전기가 이미 사용되었으니 보상받지 못함

즉, 공격을 시도하는 그 즉시 소모가 이루어 진다는 말.

이런 것을 할 수 있는 건 정부밖에 없다.

그런데 굳이 정부가 비트코인을 때려부술 필요도 없고(비용이 어마무시함)
애초에 없애버릴 수도 없음.
위 말의 맥락과 뜻을 온전하게 이해해야 비로소 비트코인을 이해할 수 있는 것.

비트코인을 폰지사기라고 단정짓는 99%의 사람들은 사실 비트코인이 무엇인지, 왜 지금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지도 잘 모른다.

까더라도 공부를 하고 까야하는데 잘 모르고 뉴스만 보며 그냥 까고 본다.

마이클 세일러도 비트코인 까려고 비트코인 공부했다가 맥시가 되신 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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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는 65년생, 58세
찰리멍거는 24년생, 올해 99세임 ㄷㄷ..

당연히 99세 할배는 비트코인이란걸 이해하기 힘들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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