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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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시나리오 한번 써볼까요?

신공덕삼성래미안2차.
현재 25평형 호가 = 8.8억.

당연히 매수자 우위 시장이니 네고 잘하면 8억선에서 매수 가능할 걸로 보임.

(이정도면 19년도말 가격으로 내려온 수준이니 가격적으로 괜찮다는 생각임)


곧 결혼 예정이거나 이미 결혼해서 전/월세를 살고있는 신혼부부

타이밍 잘 잡아서 8억에 매수.

- 특례보금자리로 대출 5억
- 실 투입금 3억
(남/녀 직장생활 어느정도 했고 무난하게 모았다는 전제 하 각 1.5억씩 투입)

맞벌이 하는 신혼부부라면 월 210만원은 엄청나게 부담되는 수준은 아님.
(개인적인 사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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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러플 역세권 공덕역에서 10분 거리인 입지인데 이정도면 최상이라고 생각함...

광화문/여의도 출퇴근러한테 최고의 신혼집이 아닐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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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신혼집 매수 시나리오의 한 예시일 뿐이고,

무주택자분들은 각자의 지역과 상황에 맞게 현 정책지원을 버프로

올해 안에 좋은 기회 잡으셔서 유주택자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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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최근 실거래.

거래가 메마른 요즘, 성수동 준공업부지에서 최근 빌딩 거래가 하나 있었습니다.

대지 100평에 110억이니, 평당 1.1억에 거래 되었네요.

2021년 말~2022년 초 평당 2억 수준까지 올라갔던 동네였는데 조금 조정되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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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노부부가 오랜 기간동안 여관으로 운영하시다가, 리모델링을 하셨네요.

이후 누군가가 돌아가셔서 아들에게 상속된 건물임.

아들은 상속세를 내기 위해 건물에 담보를 잡음.

이후
1. 세입자들을 모두 명도시키고

2. 모든 층을 근생시설로 용도변경 후

이번달에 매각함.

매각 시점이 1년 정도만 더 빨랐어도 훨씬 더 좋은 가격을 받았을텐데...

상속 받은 아들은 타이밍을 좀 아쉽게 생각했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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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최근 거래라, 아직 등기부 업데이트가 안되어서 110억 중 대출이 얼마나 잡혔을지는 모르겠네요.

요즘같은 고금리 시절에 과연 어느정도의 레버리지를 일으켜 빌딩을 매수하셨을지 추후 확인해보는 것도

최근의 빌딩 매수 전략을 가늠해보는데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과연 엄청난 현금부자가 매수를 하신 것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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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3년도부터 실거래되는 상업용 부동산들의 스토리를 파악해보는게 중요할겁니다.

현금부자들이 과연 움직이고 있는가?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움직이는가?
매수 후 운용 전략은?


상업용 부동산 투자자라면

이런걸 캐치해서 스터디를 하는게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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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우드는 2030년까지 비트코인 148만 달러 돌파 예상. (* 현 가격은 2.3만 달러)

믿거나 말거나.

저의 개인 목표는 2030년까지 10btc 보유인데 열심히 모으고 불릴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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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댓글에는 비관론이 속출 중임.

과연 2030년 BTC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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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거래소도 신뢰하지 마십숑. 전 이걸로 비트코인을 보관합니다.
개인지갑(하드월렛 렛져)은
필수 of 필수.

안전하게 보관하면서 시드구문은 머릿속에 무조건 외워둬야 함.

그래야 내 소중한 BTC를 지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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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사운드머니TV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이 99%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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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례보금자리론 소진되는 스피드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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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금리(91물)은 새해 되고나서 계속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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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용 부동산 업계에서도 차츰 숨통이 트이고 있다는 분위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작년 말 문 닫았던 대출기관들도 차츰 검토를 시작하고 있구요.

다만 금리는 더 떨어지려면 시간이 조금 걸릴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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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직장인은 잘 생각해봐야 합니다. 과연 나는 직장에서 - 내공을 쌓아 나중에 큰 도약을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는가? - 아니면 단순 시간 노동을 하고 있는가? 저는 다행히 전자라고 생각하고 나중에 부동산 관련 사업을 직접할 생각에 현 직장 생활을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이게 아니라면 본인의 강점을 짚어보며 고민을 많이 해봐야겠죠. 직접 바뀌지 않으면 변화는 없습니다.
야근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문득 든 생각들 공유.

———
1. 본업을 정말 공고하게 쌓아놓아야 함

- 이전에 말했듯, 현 본업을 통해 본인만의 전문성을 키우고 결국 나중에 독립 이후에도 생존력을 발휘할 수 있는 근육을 만들어야 함

- 이게 단순하게 회사에 올인해라, 이런 말이 아니라 지금은 내 회사가 아닌 남의 회사를 다니지만,

본인의 최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일 (개인 사업하듯이) 해서 나만의 사업적 역량을 끌어올려야 한다는 말.

- 만약 현 본업이 전문성을 키울 수가 없는 일이다? 그럼 무조건 투트랙으로 가야한다.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일을 부업으로 바로 시작해야 함.


2. 아무리 대기업이더라도, 추후 독립을 생각한다면 관리부서 쪽은 고민해볼 필요가 있음.

- 결국 나중에 독립해서도 생존하는 것이 목적인데, 인사나 재무회계 등 기업의 관리부서 보직 보단 영업이나 기획쪽이 사업 역량을 쌓기에 낫지 않을까 생각함.

- 결국 고객 중심적 사고가 돈버는 지름길인데, 단순 조직 운영 역량만 쌓게 된다면 한계가 있을거라고 생각함.

(이견이 있을 수도 있음)


3. 문과의 경우 첫 회사의 첫 보직이 중요함

- 와! 대기업 재무팀 ㄷㄷ 이래봤자 나중에 실상 회사에서 잘려서 밖에 나오면 할 수 있는게 없음.

- 최저시급 받으면서 요식업 알바로 내공 쌓아오신 분들이 생존력이 더 높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됨.

- 직종 by 직종이긴 하지만 영업이나 기획, 마케팅 쪽은 추후 사업을 펼칠때 확실히 도움이 될 듯.


4. 누군가는 결국 한다.

- 야근 후 늦은 퇴근 후에도 누군가는 운동을 가고 부업을 함.

- 체력이 후달리면 체력을 끌어올리면 되고, 시간이 없다면 정말 초단위로 쪼개서 쓸 수 있도록 해야함.

- 요즘 이런 마인드셋으로 살고자 한다. 지쳐있는 스스로를 다잡기위해 하는 말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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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없겠지만 제가 현재 하고 있는 생각들 공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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