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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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4/08/10/4IENFKFRCZG33EXAWW6HKFIO7E/?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미 실리콘밸리 오피스 공실률 34% vs 한국 판교 오피스 공실률 1.9%

[배경]
1. 한국에서의 재택근무는 정서와는 맞지 않음
2. 미국과 달리 대중교통이 잘 돼있어 사무실에 나오지 않을 명분이 부족
3. 국내 기업의 실적이 나쁘더라도 해고가 자유롭지 못한 고용 환경
4. 현대중공업, KT 등 국내 대기업들이 판교로 진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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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23466

“대형 오피스빌딩와 중소형 오피스빌딩간 임대료 격차는 2010년 33%에서 올해 38%로 늘어났다.”

”대형 오피스빌딩 임대료는 꾸준히 올랐지만, 중소형은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
https://naver.me/xIeZW4Zc

“상사들을 보면 현재 직장에서 정년까지 버틴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움“

”내 조직이 언제 통폐합이라는 이름으로 사라질지 모르는 상황“

”인생 2막을 준비해야 하는지 고민하느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정도”


→ 인생 2막은 사회초년생부터 준비 & 결국 개인은 직장인이 아닌 ”직업인“으로 살아갈 수 있어야 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1313641

공채라는 채용 방식 자체가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지 않음

결국 그 사람의 “경력”과 “백그라운드”가 중요해진 시대.

20대 초중반 대학생은 진로 방향성을 가지기 어려운데, 사소한 아르바이트라도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생각의 폭을 넓히는 작업들을 해야함.

“Connecting the dots”

모두들 아는 스티브잡스의 명언인데 인생을 관통한다고 생각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229075i

CBD권역 내 전통 대기업 일자리는 여전히 유효함.

기업들은 구사옥을 신사옥으로 재건축하여 사용 면적을 확대하고, 일자리 창출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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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0271421

대형 외국계 기관투자자들이 국내 1~2인 가구 대상 주거형 부동산 임대 사업 투자에 관심이 큰 상황. 물론 "서울 한정"일 것.

전문적인 운영능력을 가진 기관들의 임대주택 투자는 메가트렌드라고 봄.

——
" 1~2인 가구의 가장 큰 특성으로는 매달 고정적으로 주거 비용을 지출하는 것에 둔감하다는 점 "

" 목돈을 묶어두는 대신 유연하게 활용하려는 특성 "

" 현재 한국은 큰 자본이 묶이는 전세 방식으로 주거에 돈을 쓰고 있으나 앞으로 점차 바뀌어나갈 것 ”

“ 1인 가구 증가로 자본을 유연하게 활용하려는 인구가 늘어나 월세로 많이 전환될 것으로 본다 ”
——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1182920

"그동안 해외 자본은 다른 국가에서는 보기 힘든 한국의 독특한 전세 제도에 진입하는 것을 망설여왔음."

"하지만 최근 1~2인 가구 증가세가 눈에 띄고 전세 시장 불안으로 월세 수요가 커지는 등 급격히 변화 중인 한국 시장을 새로운 기회로 낙점하고 있다는 분석. "


→ 1~2인 가구의 소형 주거용 부동산 기준, 전세는 몇년째 계속 흔들리고 있고, 월세 수요는 여전히 증가

→ 외국계 투자사들은 이러한 한국의(특히 서울의) 메가트렌드를 빠르게 읽고, 초기 시장을 항상 선점함.

→ 이번에도 그들의 판단은 틀리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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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jmd0104/223681914337

"기업임대주택은 당분간은 1~2인 가구 위주 소형주택을 위주로 운영될 가능성이 높음"

"서울 내 주요 대학가, 주요 일자리 인근지역 중 상대적으로 토지가격이 낮지만 역세권쉬프트를 통해 고용적률의 주택공급이 가능한 경의중앙선 몇몇 환승역 인근 지역 들 위주가 될 것"
(가좌, 서강대, 효창공원앞, 왕십리, 회기, 상봉 등)

"기업임대인들은 대학생, 사회초년생 등에게 깔끔한 주택을 높은 임차료를 받으며 운영함에 따라 그 만큼 사회초년생들이 시드머니를 모아 더 나은 부동산을 구입하기 어려워지게 만들 것"

[출처] 기업이 부동산시장에 진출한다면 ?|작성자 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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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100K 달성
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개인적으로 내년엔 비트코인 장이 올거라고 보고 현재 시점에선 부동산 보다는 비트코인 매집에 더 신경을 써야되는 타이밍이 아닌가 생각했네요
이때 비트코인 가격 4천만원... 결과적으론 맞는 판단이었음.

아파트 계약금 1.4억으로 비트코인 3개도 넘게 살 수 있었던 시기. 현재는 1개도 못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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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요 오피스 권역인 CBD(도심), YBD(여의도), GBD(강남) 외 Sub 업무지구로는 용산, 성수, 마곡이 Top3를 달리고 있고, 그 이하로는 상암, 구로디지털단지 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