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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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junews.com/view/20240717162133739

서울역 = 낙후된 곳 이라는 편견을 탈피해 이미지 쇄신 기대감을 주는 대형 프로젝트.

CBD 업무지구의 범위가 확장 중으로, 을지로-세운지구 라인에 이어서, 시청역-서울역 라인도 장기적으로 주목해야 함.

GBD의 경우 테헤란로라는 한정된 희소성이 있지만, 역으로 업무권역 확장이 불가하다는 한계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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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76253

워낙 금싸라기 입지이니 언젠가는 진행이 되겠지만 기약이 없는 상태.

"일부 상인들은 현재도 HJ중공업과 합의를 진행 중이다. 다만 최근 들어 남은 상인들과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합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4/08/10/4IENFKFRCZG33EXAWW6HKFIO7E/?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미 실리콘밸리 오피스 공실률 34% vs 한국 판교 오피스 공실률 1.9%

[배경]
1. 한국에서의 재택근무는 정서와는 맞지 않음
2. 미국과 달리 대중교통이 잘 돼있어 사무실에 나오지 않을 명분이 부족
3. 국내 기업의 실적이 나쁘더라도 해고가 자유롭지 못한 고용 환경
4. 현대중공업, KT 등 국내 대기업들이 판교로 진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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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23466

“대형 오피스빌딩와 중소형 오피스빌딩간 임대료 격차는 2010년 33%에서 올해 38%로 늘어났다.”

”대형 오피스빌딩 임대료는 꾸준히 올랐지만, 중소형은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
https://naver.me/xIeZW4Zc

“상사들을 보면 현재 직장에서 정년까지 버틴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움“

”내 조직이 언제 통폐합이라는 이름으로 사라질지 모르는 상황“

”인생 2막을 준비해야 하는지 고민하느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정도”


→ 인생 2막은 사회초년생부터 준비 & 결국 개인은 직장인이 아닌 ”직업인“으로 살아갈 수 있어야 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1313641

공채라는 채용 방식 자체가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지 않음

결국 그 사람의 “경력”과 “백그라운드”가 중요해진 시대.

20대 초중반 대학생은 진로 방향성을 가지기 어려운데, 사소한 아르바이트라도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생각의 폭을 넓히는 작업들을 해야함.

“Connecting the dots”

모두들 아는 스티브잡스의 명언인데 인생을 관통한다고 생각함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229075i

CBD권역 내 전통 대기업 일자리는 여전히 유효함.

기업들은 구사옥을 신사옥으로 재건축하여 사용 면적을 확대하고, 일자리 창출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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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20271421

대형 외국계 기관투자자들이 국내 1~2인 가구 대상 주거형 부동산 임대 사업 투자에 관심이 큰 상황. 물론 "서울 한정"일 것.

전문적인 운영능력을 가진 기관들의 임대주택 투자는 메가트렌드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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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인 가구의 가장 큰 특성으로는 매달 고정적으로 주거 비용을 지출하는 것에 둔감하다는 점 "

" 목돈을 묶어두는 대신 유연하게 활용하려는 특성 "

" 현재 한국은 큰 자본이 묶이는 전세 방식으로 주거에 돈을 쓰고 있으나 앞으로 점차 바뀌어나갈 것 ”

“ 1인 가구 증가로 자본을 유연하게 활용하려는 인구가 늘어나 월세로 많이 전환될 것으로 본다 ”
——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1182920

"그동안 해외 자본은 다른 국가에서는 보기 힘든 한국의 독특한 전세 제도에 진입하는 것을 망설여왔음."

"하지만 최근 1~2인 가구 증가세가 눈에 띄고 전세 시장 불안으로 월세 수요가 커지는 등 급격히 변화 중인 한국 시장을 새로운 기회로 낙점하고 있다는 분석. "


→ 1~2인 가구의 소형 주거용 부동산 기준, 전세는 몇년째 계속 흔들리고 있고, 월세 수요는 여전히 증가

→ 외국계 투자사들은 이러한 한국의(특히 서울의) 메가트렌드를 빠르게 읽고, 초기 시장을 항상 선점함.

→ 이번에도 그들의 판단은 틀리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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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jmd0104/223681914337

"기업임대주택은 당분간은 1~2인 가구 위주 소형주택을 위주로 운영될 가능성이 높음"

"서울 내 주요 대학가, 주요 일자리 인근지역 중 상대적으로 토지가격이 낮지만 역세권쉬프트를 통해 고용적률의 주택공급이 가능한 경의중앙선 몇몇 환승역 인근 지역 들 위주가 될 것"
(가좌, 서강대, 효창공원앞, 왕십리, 회기, 상봉 등)

"기업임대인들은 대학생, 사회초년생 등에게 깔끔한 주택을 높은 임차료를 받으며 운영함에 따라 그 만큼 사회초년생들이 시드머니를 모아 더 나은 부동산을 구입하기 어려워지게 만들 것"

[출처] 기업이 부동산시장에 진출한다면 ?|작성자 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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