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어제 드뎌 신혼집 월세 계약 했습니다. 하기 조건에 계약했네요.
- 서울 더블 역세권에 방2 화1 풀인테리어
- 신랑 여의도, 신부 강남 각각 출퇴근 30분 이내
- 보증금 1.8억 / 월세 90만원
- 서울 더블 역세권에 방2 화1 풀인테리어
- 신랑 여의도, 신부 강남 각각 출퇴근 30분 이내
- 보증금 1.8억 / 월세 90만원
운 좋게 좋은 매물 잡았지만 쉽지 않았음. 발품 많이 필요하고, 네이버 부동산 매물은 뜨자마자 바로 연락해서 당일에 보러가야 했음.
아 참고로 전 무주택자는 아니고 4년전 서울아파트에 갭으로 등기 쳐놓고 실거주는 월세로 계획.
내년 중에 보유 물건 팔고 상급지로 갈아타기 하려고 계획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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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고로 전 무주택자는 아니고 4년전 서울아파트에 갭으로 등기 쳐놓고 실거주는 월세로 계획.
내년 중에 보유 물건 팔고 상급지로 갈아타기 하려고 계획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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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tn.co.kr/_ln/0102_202407010855405177
이러한 전월세 시장의 실상이 서울 아파트 매매수요를 견인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같은 신혼부부들은 서울 아파트 시장의 신규 수요자들인데 전세, 월세, 매매 셋 중 무조건 하나를 선택 해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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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전월세 시장의 실상이 서울 아파트 매매수요를 견인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같은 신혼부부들은 서울 아파트 시장의 신규 수요자들인데 전세, 월세, 매매 셋 중 무조건 하나를 선택 해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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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서울 아파트 거래량 3년 만에 최대...5월 계약 건 5천 건 육박
지난 5월의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5천 건에 달하며 3년 만에 최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서울부동산정보광장 자료를 보면 계약일 기준 5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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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70413570005988
"2000년대생 이후부터는 기성세대의 수직적 계급의식을 내재화하고 있다"
"그 결과 부유층에 대한 선망과 우월주의가 비례해 커지고 있는 상황"
"예전에는 부유층에 대한 선망을 드러내는 게 유치하고 부적절하게 여겨졌다면 이제는 어떤 수단을 통해서든 같은 부류로 인정받으려는 욕구가 더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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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벤츠가 흔하디 흔해진 세상에서, 모든 소비의 끝판왕은 집이 되어버린 현상.
집은 단순히 거주의 의미일 뿐만 아니라 나의 "사회적 지위"를 나타내는 수단이 되어
인간에게 내재되어 있는 서열 의식과 "욕망"의 대상이 되어버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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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생 이후부터는 기성세대의 수직적 계급의식을 내재화하고 있다"
"그 결과 부유층에 대한 선망과 우월주의가 비례해 커지고 있는 상황"
"예전에는 부유층에 대한 선망을 드러내는 게 유치하고 부적절하게 여겨졌다면 이제는 어떤 수단을 통해서든 같은 부류로 인정받으려는 욕구가 더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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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벤츠가 흔하디 흔해진 세상에서, 모든 소비의 끝판왕은 집이 되어버린 현상.
집은 단순히 거주의 의미일 뿐만 아니라 나의 "사회적 지위"를 나타내는 수단이 되어
인간에게 내재되어 있는 서열 의식과 "욕망"의 대상이 되어버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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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진짜 하차감은 아우디 아닌 도곡역"… '강남 우월주의' 어디까지 | 한국일보
'하차감'이란 수년 전 자동차 커뮤니티에서 등장한 단어다. 고가 차량에서 내릴 때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데서 오는 만족감을 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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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luy1978/223505924680
(출처 : 피터케이님의 블로그)
“하루 한시간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기 인생을 위한 공부나 일에 집중. 자기만의 시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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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피터케이님의 블로그)
“하루 한시간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기 인생을 위한 공부나 일에 집중. 자기만의 시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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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하루에 한 시간
하루 한 시간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직장인 투자자였던 나였으니 직장인 기준으로 추천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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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339948
부동산과 일자리는 명백히 맞물려 있는 관계.
서울 남부권(강남-판교-용인 벨트)에 비해 서북권(일산, 파주 등)은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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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과 일자리는 명백히 맞물려 있는 관계.
서울 남부권(강남-판교-용인 벨트)에 비해 서북권(일산, 파주 등)은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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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시사매거진
경기도로부터 사업 협약 해제 통보 받은 CJ라이브시티 사업
‘세계 최초 K-콘텐트 복합단지 품겠다’는 고양시민의 꿈 사라져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713270&plink=ORI&cooper=NAVER
DMC도 현재 미약하게나마 발전 중이지만, 핵심 업무권역 중 하나로 부상하기에는 힘이 딸리는 것 같습니다.
기업(임차인) 유입 → 민간자본 투자수요 유입 → 수요를 기반으로 한 공급 확대 등 선순환 구조가 활성화 되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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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도 현재 미약하게나마 발전 중이지만, 핵심 업무권역 중 하나로 부상하기에는 힘이 딸리는 것 같습니다.
기업(임차인) 유입 → 민간자본 투자수요 유입 → 수요를 기반으로 한 공급 확대 등 선순환 구조가 활성화 되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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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NEWS
20년 전부터 추진했는데…100층 DMC 랜드마크 결국 무산
서울시 관계자는 오늘 "초고층 빌딩을 계속 추진하는 것은 현실성이 없다고 판단했다"면서 "새로운 사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다음 달 발주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출처 : CBRE코리아) [서울 신규 업무 권역 예상 고용 인구수] - 판교 테크노밸리 : 약 16만명 - 마곡 업무지구 : 약 16만명 - 상암 DMC : 약 4만명
현재 상암DMC는 각종 방송사들을 포함하여 약 600여개의 기업이 입주 중. (예상 고용인구는 약 4만명)
다만 초창기 판교테크노밸리 처럼 5-10년 지정용도 제한에 걸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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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초창기 판교테크노밸리 처럼 5-10년 지정용도 제한에 걸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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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sang_lam
블로거이신데, 실제로 강남아빠 이신지 컨셉이신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기적으로 올리시는 정리글들이 참 좋네요.
블로그 구독 강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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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이신데, 실제로 강남아빠 이신지 컨셉이신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기적으로 올리시는 정리글들이 참 좋네요.
블로그 구독 강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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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강남아빠 상램 : 네이버 블로그
'강남아빠 상램'이라는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연락처: tkddnvhs12@naver.com
연락처: tkddnvhs12@naver.com
👍3
https://amp.seoul.co.kr/seoul/20240710500072
기업들은 생각보다 돈을 잘 벌고 있고, 대기업 중심으로 임금 또한 지속 상승 중.
10-15억 사이 아파트를 매수할 수 있는 여력을 가진 맞벌이 부부들이 체감적으로 많아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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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은 생각보다 돈을 잘 벌고 있고, 대기업 중심으로 임금 또한 지속 상승 중.
10-15억 사이 아파트를 매수할 수 있는 여력을 가진 맞벌이 부부들이 체감적으로 많아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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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1180681
민간시행사가 공공택지를 받아 아파트 개발 사업을 추진하여도,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아 인근 시세대로 분양이 불가함
분양가격 = 대지비 + 건축비 인데, 분양가 상한제 내역을 뜯어보면,
[대지비]
택지비 기준이 ‘토지 분양 당시 가격’으로 제한되므로 민간이 토지 매입 후 땅값이 올라도 이를 실 분양가에 반영하지 못함
(분양당시 감정평가금액으로 책정 불가; 공공시행사는 가능)
[건축비]
무조건 정부가 발표하는 기본형 건축비 지수를 기준으로 해야하는데, 현실과 괴리가 큼
(건설사와 협상 이런게 없음)
→ 사업이 늦어질수록 손해가 커지는 구조
→ 쌩 민간사업인 재건축, 재개발 사업들도 건축비 때문에 잡음이 많은 상황인데, 공공택지 민간시행 사업은 건설사들이 쳐다보지도 않는 상황임
[결론]
주택 신규 공급은 여전히 답이 없다. 시장의 가격을 인정하지 않고, 구시대적 방식으로 통제를 하려 할수록 반작용만 나타날듯.
민간시행사가 공공택지를 받아 아파트 개발 사업을 추진하여도,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아 인근 시세대로 분양이 불가함
분양가격 = 대지비 + 건축비 인데, 분양가 상한제 내역을 뜯어보면,
[대지비]
택지비 기준이 ‘토지 분양 당시 가격’으로 제한되므로 민간이 토지 매입 후 땅값이 올라도 이를 실 분양가에 반영하지 못함
(분양당시 감정평가금액으로 책정 불가; 공공시행사는 가능)
[건축비]
무조건 정부가 발표하는 기본형 건축비 지수를 기준으로 해야하는데, 현실과 괴리가 큼
(건설사와 협상 이런게 없음)
→ 사업이 늦어질수록 손해가 커지는 구조
→ 쌩 민간사업인 재건축, 재개발 사업들도 건축비 때문에 잡음이 많은 상황인데, 공공택지 민간시행 사업은 건설사들이 쳐다보지도 않는 상황임
[결론]
주택 신규 공급은 여전히 답이 없다. 시장의 가격을 인정하지 않고, 구시대적 방식으로 통제를 하려 할수록 반작용만 나타날듯.
한국경제
"차라리 계약금 300억 날리겠다"…곳곳서 불만 터지더니
"차라리 계약금 300억 날리겠다"…곳곳서 불만 터지더니, 분양가 상한제의 덫…"집 지을수록 손해" 고금리·공사비에 분상제까지 민간에선 사업 취소 잇따라 "택지비 산정 때 민간 역차별" 기본형 건축비도 도마 위에 민간 공사비 상승률 못 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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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OfnFU99-uds?si=qzw3Z_IwFGIZtWXb
요즘 보고 있는 뉴욕의 부동산 중개 리얼리티 시리즈 “맨해튼 소유하기”
맨해튼 고급 아파트들 가격도 놀랍지만, 미국은 부동산 중개수수료가 거래가의 5~6% 수준.
거래 건당 최소 몇억에서 많게는 20억도 벌어갈 수 있는 시장.
건물거래가 아닌 개인 간의 “고급 주거용 레지던스”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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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고 있는 뉴욕의 부동산 중개 리얼리티 시리즈 “맨해튼 소유하기”
맨해튼 고급 아파트들 가격도 놀랍지만, 미국은 부동산 중개수수료가 거래가의 5~6% 수준.
거래 건당 최소 몇억에서 많게는 20억도 벌어갈 수 있는 시장.
건물거래가 아닌 개인 간의 “고급 주거용 레지던스”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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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Owning Manhattan | Official Trailer | Netflix
Real estate mogul Ryan Serhant leads one of the biggest firms in New York and pushes his agents to greatness while tackling the most expensive listings.
Watch on Netflix: https://www.netflix.com/title/81591299
About Netflix:
Netflix is one of the world's…
Watch on Netflix: https://www.netflix.com/title/81591299
About Netflix:
Netflix is one of the wor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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