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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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자산 시가총액 순위 (6/24)

- 1위 : 금 15.7조$
- 2위 : 마소 3.3조$
- 3위 : 애플 3.2조$
….
- 10위 : 비트코인 1.2조$
https://www.mk.co.kr/news/columnists/11051952

- 현재 상속세는 너무 낡았다

- 2000년 세법 개정 이후 손보지 않아 24년째 과세표준과 세율이 그대로

- 공제한도 최대 10억원도 1997년 도입 이후 27년째 유지되고 있음

- 피상속인의 유산 전체에 세금을 매기는 과세 방식도 74년간 바뀌지 않고 있음

- 하지만 국내총생산(GDP)이 크게 늘고 부동산 등 자산가치가 급등하는 등 과세 환경은 크게 바뀌었다

- 불합리한 세제는 바로잡아야


이미 십년전부터 나오던 얘기.
과연 바뀔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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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thepen/moneyist/article/202406247363Q

- 한국을 떠난 백만장자들이 향하는 나라는 호주와 캐나다 등 상속세가 없는 것이 특징

-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인 상속세율을 백만장자 유출의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음

- 우리나라의 세금이 정상적인지 다시 한번 고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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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떠나는 백만장자들.
중국-영국-인도에 이어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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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까지는 별 차이 없다가, 그 이상부터 훅훅 차이가 벌어지는게 인상깊네요.

상위 0.1%는 그냥 어너더 레벨.
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어제 드뎌 신혼집 월세 계약 했습니다. 하기 조건에 계약했네요.

- 서울 더블 역세권에 방2 화1 풀인테리어
- 신랑 여의도, 신부 강남 각각 출퇴근 30분 이내
- 보증금 1.8억 / 월세 90만원
운 좋게 좋은 매물 잡았지만 쉽지 않았음. 발품 많이 필요하고, 네이버 부동산 매물은 뜨자마자 바로 연락해서 당일에 보러가야 했음.

아 참고로 전 무주택자는 아니고 4년전 서울아파트에 갭으로 등기 쳐놓고 실거주는 월세로 계획.

내년 중에 보유 물건 팔고 상급지로 갈아타기 하려고 계획하고 있음.
이후로도 계속 아파트 월세 매물 트래킹 중인데, 가격이 괜찮아보이는 매물들은 실상이 이렇더라구요.
https://www.ytn.co.kr/_ln/0102_202407010855405177

이러한 전월세 시장의 실상이 서울 아파트 매매수요를 견인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같은 신혼부부들은 서울 아파트 시장의 신규 수요자들인데 전세, 월세, 매매 셋 중 무조건 하나를 선택 해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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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서울 아파트 입주물량
= 3,255가구

모두들 예상하고 있는 공급대란의 시기
‘24년 평균 공사비는 810만원
5년 전인 ‘19년 까지만 해도 468만원.
여의도에 신축 오피스는 많이 들어섰지만, 아파트는 너무나도 낡았네요.

공사비의 급격한 상승에도 불구하고 재건축의 시대가 언젠가는 오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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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70413570005988

"2000년대생 이후부터는 기성세대의 수직적 계급의식을 내재화하고 있다"

"그 결과 부유층에 대한 선망과 우월주의가 비례해 커지고 있는 상황"

"예전에는 부유층에 대한 선망을 드러내는 게 유치하고 부적절하게 여겨졌다면 이제는 어떤 수단을 통해서든 같은 부류로 인정받으려는 욕구가 더 강하다"


BMW, 벤츠가 흔하디 흔해진 세상에서, 모든 소비의 끝판왕은 집이 되어버린 현상.

집은 단순히 거주의 의미일 뿐만 아니라 나의 "사회적 지위"를 나타내는 수단이 되어

인간에게 내재되어 있는 서열 의식과 "욕망"의 대상이 되어버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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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luy1978/223505924680

(출처 : 피터케이님의 블로그)

“하루 한시간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기 인생을 위한 공부나 일에 집중. 자기만의 시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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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jmagazine.joins.com/monthly/view/339948

부동산과 일자리는 명백히 맞물려 있는 관계.

서울 남부권(강남-판교-용인 벨트)에 비해 서북권(일산, 파주 등)은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습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713270&plink=ORI&cooper=NAVER

DMC도 현재 미약하게나마 발전 중이지만, 핵심 업무권역 중 하나로 부상하기에는 힘이 딸리는 것 같습니다.

기업(임차인) 유입 → 민간자본 투자수요 유입 → 수요를 기반으로 한 공급 확대 등 선순환 구조가 활성화 되어야 함.
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출처 : CBRE코리아) [서울 신규 업무 권역 예상 고용 인구수] - 판교 테크노밸리 : 약 16만명 - 마곡 업무지구 : 약 16만명 - 상암 DMC : 약 4만명
현재 상암DMC는 각종 방송사들을 포함하여 약 600여개의 기업이 입주 중. (예상 고용인구는 약 4만명)

다만 초창기 판교테크노밸리 처럼 5-10년 지정용도 제한에 걸려있음.
https://m.blog.naver.com/sang_lam

블로거이신데, 실제로 강남아빠 이신지 컨셉이신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기적으로 올리시는 정리글들이 참 좋네요.

블로그 구독 강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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