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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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해당 삼성동 사옥은 연면적 평당 4천만원은 넘길만한 입지일 것 같습니다...

매입수익률(Cap rate)이 무의미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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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TP타워가 준공되어 구경을 가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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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가는 서울의 주택들
(출처 : Gangnam_LAP)
노원구 외 양천구, 용산구, 영등포구가 눈에 띄네요
[출처 : 매일경제]

그란츠리버파크 (천호-강동역)
영등포센트럴푸르지오위브 (영등포시장역)
래미안원펜타스 (신반포역)
라디우스파크푸르지오 (돌곶이-석계역)
마포자이힐스테이트 (공덕-애오개역)
래미안레벤투스 (역삼-한티역)

서울에 입지좋은 청약 물건 들이 많이 나오네요.

아마 많은 사람들이 이런 입지 좋은 신축 아파트 청약에 굶주려 있을 것 같습니다.
이곳은 말이 산세권이지, 역에서 멀고 경사가 심한 관계로 비선호 입지라는 점은 확실함.

그래서 '홍제'라는 명칭을 버리고 '서대문'이라는 이름을 따서 마케팅 하는 듯 함.

분양가도 81 : 8.5억 / 102 : 10.3억으로 입지대비 저렴하지 않아 보임.
작년 상도푸르지오 클라베뉴도 비슷한 이유로 미분양되었음.

- 상대적으로 비선호 입지에 있으나, 저렴하지 않은 분양가.
이렇게 보니 서울의 신규공급은 더 심각하네요
Forwarded from 까르의 서울부동산 즉석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1743056

한 89년생 청년이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살던 나인원한남 1채를 120억원 주고 매수함.

등기부를 떼어보고, 인터넷을 찾아보니 코인쪽 투자/사업하던 사람.

아마 올해 하반기~내년 상반기 경 코인 상승 사이클이 오면 분명 몇억, 몇십억 돈을 버는 이들이 등장할 것이고, 이들이 서울 고가 주택의 새로운 매수 수요자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실제로 21년도 강남 꼬마빌딩의 주요 수요층은 젊은 코인 부자들이었죠.

24-25년도에도 유사한 일들이 벌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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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지 고가도로 위)

좌측은 용산베르디움 청년주택,
우측은 용산아크로-나인파크.

중간이 오리온 주복 개발부지.

용산 철도길을 둘러싼 경관이 좀 더 화려해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