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이프 자본주의 생존 기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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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3개동이 이번 일반분양 대상인 신축동이네요.

보통 리모델링의 경우 기존에 건물층 위로 추가 층수를 올리는 수직증축을 통해 일반분양 세대수를 확보하는데,

위 둔촌 현대1차의 경우 별도 남는 공간?에 그냥 3개동을 때려박음. 그만큼 리모델링 치곤 건폐율이 상당히 좋아 사업성이 괜찮게 나왔다는거겠죠.
(출처 : Apt_lap)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아직 금 시가총액의 1/10도 되지 않는다.

이더리움의 시총이 삼성전자를 넘은 것은 상당히 고무적.
1억 간다는 말이 현실화되었습니다…

그것도 모두의 예상보다 훨신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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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전인 2018년 2월에 "비트코인 1억간다"라는 책을 쓴 신의두뇌님...

이때 가격은 고점 2천만원을 찍고 800~900만원대로 딱 내려온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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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사비 분쟁이 있는 재건축, 재개발 사업장들 :

21년도 이전에 시공사 선정. 그때까지만 해도 공사비 연상승률이 5% 이내로 변동성이 크지가 않았음.

→ 21~22년 공사비 급격 상승 여파 (연상승률 15%에 육박)

→ 23~24년도 되어서 최초 수주 당시 공사비 대비 증액 요구 문제가 터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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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4/03/13/7S4WJFFIRJCEVKQ3TSRPGFHU7U/

“지금까지 재건축 사업에서 시공사를 선정한 이후에 이렇게 까지 공사비가 오른 경우는 없었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몸테크 대신 준공 20년 이내 준신축? 아파트를 고려하는 중.

이제는 20년 이내 아파트는 준신축이라고 봐야... 25년은 넘어야 진정한 구축이라고 할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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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acement Cost = "재조달원가"

수요자들은 투자 또는 직접 사용시 재조달원가 개념을 접목시키게 됨.

최근 2년 내 공사 원가가 약 2~30% 증가하여 개발원가 및 준공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고려하였을 때

기존 실물 자산을 매입하는 것이 직접 개발 대비 매력도가 증가했다는 의미.

"자산을 현시점 개발원가의 약 80% 수준에 매입한다"라는 개념이 등장하게 된 것임.

아파트 뿐만 아니라, 빌딩 또는 인테리어 등에도 마찬가지로 통용됨.
예를 들어

1) 8억 아파트 매물 - 노후된 인테리어
2) 8.5억 아파트 매물 - 풀 인테리어

이렇게 두가지 매물이 있을 때, 인테리어비용에 대한 재조달원가가 5천만원을 넘어가게 된다면 2)번 매물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음.

인테리어를 몇년 전 미리 풀로 해놓은 집들은 현재 시점 매도 시 프리미엄을 얹어서 뽕 뽑을 수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3224781Q

재조달원가 논리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는 기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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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jmd0104/223381728082

서울에 살아야 하는 이유는?
1. 시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2. 절감한 시간, 비용으로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

(출처: 까르님의 블로그)
2023년 2월 어떤 형님의 글
- 이때 BTC 가격 2,900만원

개인적으로 이말은 향후 10년 정도의 장기 시계열로 보았을 때 아직도 유효하다고 생각함
https://www.sedaily.com/NewsView/2D6O6XJEQI

개발 사업성 악화로 자금회수가 불투명해지니 금융권에서는 그냥 경공매를 때려 자금회수를 하려고 함.

이런 경우 기본적으로 시행사 투입자본(에쿼티)은 다 날라가는거고,

후순위 채권자들의 자금회수 가능 여부도 불분명해짐.


브릿지 대출
→ 본 PF 시도
→ PF 조달 실패
→ 울며 겨자먹기 브릿지 연장
→ PF조달 재시도 (또는 토지매각 시도)
→ 실패
→ 이자가 계속 누적되며 사업성 더 안좋아짐
→ 더 안좋아지기 전에 대출기관들이 그냥 공매로 보내버림...
→ 시행사 자기자본 다 날리고 폭망
이번에 공매로 나온 3개의 부지들...

하나같이 우량한 입지에 있는 사업장들인데

문제는 결국 타이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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