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1_세아베스틸지주 원전콥데이 노트
#결론:
1. 22년 기준 PER4배에 포스코 현대제철 셧다운 수혜
2. 신규 원자력 폐기물 저장사업 진출(64조 시장)
3. 카이통해 방산까지
4. 고점대비 조정 꽤받아 부담 없음
원자력산업용 특수철강 기업
-22년 기준 PER 4.4배로 3분기 본업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경쟁업체 포스코(침수), 현대제철(파업)으로 인한 스틸플레이션으로 실적 추가 상향 기대
-약 10여년간 준비해온 원자력 신사업 수주가 가시화 되며 꾸준한 제품 MIX개선 예상 (23, 24년부터는 영업이익률 비중 20%이상 차지할 것으로 판단)
-22년기준 밸류에이션이 나오는 유일한 기업, CASK사업 성장성 및 SMR 진출 가능성 + 본업 수혜 또한 겸비
#원자력사업관련(원자력폐기물 저장사업 + SMR)
-환경부에서 K텍소노미 발표하며 그동안 숙원 사업이었던 고준위 방폐물 처리장 사업 진행 예정
-국내 환경에 맞추어 보면 1,2,3차로 사업 수주가 진행 될 것으로 보임 (1차 0.8~1조원 / 2차 2조원 / 3차 2조원)
-당사는 이미 프랑스 선도업체(오라노티엔 글로벌 M/S 60%)와 파느너쉽을 맺으며 북미향 총 13개 CASK 수주 확보 (3개 기납)
-국내에서도 한전기술 + 오라노티엔 +세아베스틸이 3자로 '국내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 사업 협력' MOU채결로 사업 내 우선순위 예상
-세아베스틸이 총 수주의 절반을 가져온다 가정 시, 1차 5,000억원, 2차 1조원, 3차 1조원 정도 규모 수주 예상 (타겟 영업이익률은 18~20%, 23년 기준
-해외 고객사 향 SMR 부품 수주 또한 기대 중
#결론:
1. 22년 기준 PER4배에 포스코 현대제철 셧다운 수혜
2. 신규 원자력 폐기물 저장사업 진출(64조 시장)
3. 카이통해 방산까지
4. 고점대비 조정 꽤받아 부담 없음
원자력산업용 특수철강 기업
-22년 기준 PER 4.4배로 3분기 본업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경쟁업체 포스코(침수), 현대제철(파업)으로 인한 스틸플레이션으로 실적 추가 상향 기대
-약 10여년간 준비해온 원자력 신사업 수주가 가시화 되며 꾸준한 제품 MIX개선 예상 (23, 24년부터는 영업이익률 비중 20%이상 차지할 것으로 판단)
-22년기준 밸류에이션이 나오는 유일한 기업, CASK사업 성장성 및 SMR 진출 가능성 + 본업 수혜 또한 겸비
#원자력사업관련(원자력폐기물 저장사업 + SMR)
-환경부에서 K텍소노미 발표하며 그동안 숙원 사업이었던 고준위 방폐물 처리장 사업 진행 예정
-국내 환경에 맞추어 보면 1,2,3차로 사업 수주가 진행 될 것으로 보임 (1차 0.8~1조원 / 2차 2조원 / 3차 2조원)
-당사는 이미 프랑스 선도업체(오라노티엔 글로벌 M/S 60%)와 파느너쉽을 맺으며 북미향 총 13개 CASK 수주 확보 (3개 기납)
-국내에서도 한전기술 + 오라노티엔 +세아베스틸이 3자로 '국내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 사업 협력' MOU채결로 사업 내 우선순위 예상
-세아베스틸이 총 수주의 절반을 가져온다 가정 시, 1차 5,000억원, 2차 1조원, 3차 1조원 정도 규모 수주 예상 (타겟 영업이익률은 18~20%, 23년 기준
-해외 고객사 향 SMR 부품 수주 또한 기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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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삼성 ARM 인수설 정리
1.ARM 회사는?
AP 설계 분야에서 핵심 기술을 보유
세계 모바일 반도체 90% 이상이 ARM의 IP를 사용
기업 가치는 70조 원에서 최대 100조 원으로 추정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은 ARM의 지분 75%를 보유한 대주주
2. 소프트뱅크 입장에서 ARM 매각 이유?
소프트뱅크는 비전펀드 운용 손실로 17조 원에 달하는 순손실을 기록 중이라, 자금 조달이 시급한 상황
3.M&A 논의 시기?
손정의 회장 한국 방문시 논의 할 예정 (10월)
4.인수/매각 형태는?
엔비디아의 ARM 인수가 무산된 전례를 볼 때 독과점에 대한 우려 때문에 단독 인수는 어렵다는 분석
삼성전자가 컨소시엄을 구성할 가능성 예상
현재 관심기업으로는 SK하이닉스, 퀄컴, 인텔로 알려져있다
혹은 ARM 상장전 지분 일부만 매각할 가능성도 있다
1.ARM 회사는?
AP 설계 분야에서 핵심 기술을 보유
세계 모바일 반도체 90% 이상이 ARM의 IP를 사용
기업 가치는 70조 원에서 최대 100조 원으로 추정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은 ARM의 지분 75%를 보유한 대주주
2. 소프트뱅크 입장에서 ARM 매각 이유?
소프트뱅크는 비전펀드 운용 손실로 17조 원에 달하는 순손실을 기록 중이라, 자금 조달이 시급한 상황
3.M&A 논의 시기?
손정의 회장 한국 방문시 논의 할 예정 (10월)
4.인수/매각 형태는?
엔비디아의 ARM 인수가 무산된 전례를 볼 때 독과점에 대한 우려 때문에 단독 인수는 어렵다는 분석
삼성전자가 컨소시엄을 구성할 가능성 예상
현재 관심기업으로는 SK하이닉스, 퀄컴, 인텔로 알려져있다
혹은 ARM 상장전 지분 일부만 매각할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