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M리서치
실적장세에서의 투자전략 by KB증권
관련 코멘트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1. 증시 국면이 선명해진 이유 코멘트
- 기본적으로 중기적 경기 사이클은 재고의 축적과 소진에 기인
- 코로나로 인해 재고의 급격한 축적, 과잉 재고, 격한 재고 떨이 등으로 사이클 진폭을 키우며 각 국면 역시 선명해짐
2. 현재 우리가 있는 곳
- EPS가 돌아서는 것보다 먼저 주가가 달리는 ‘금융장세’ 구간의 후반부로 추정(혹은 실적장세 전반부)
- 성장주/코스닥/개별주 랠리의 모습을 보임
3. 우리가 나아가고 있는 곳
- 경기침체를 우려하기엔 이미 경기침체였음. 이제는 EPS가 돌아서는 애들을 봐야
- KB증권에 따르면 실적장세 Phase1에서는 <경기민감주, 반도체, 소재, 산업재>를 주목해보자고 함
- 그 이후엔 <주도주 랠리>라고 쓰고, ‘이게 말이 돼?’ 장세가 찾아옴(‘21년 메타버스)
4. 장컬러가 바뀔 때는 약간은 내 머릿속 선입견을 다시 살펴보려는 점검들이 필요한 것 같음(가령, ‘요즘 내가 너무 ㅇㅇ한 종목들만 봤던가?’하는)
관련 코멘트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1. 증시 국면이 선명해진 이유 코멘트
- 기본적으로 중기적 경기 사이클은 재고의 축적과 소진에 기인
- 코로나로 인해 재고의 급격한 축적, 과잉 재고, 격한 재고 떨이 등으로 사이클 진폭을 키우며 각 국면 역시 선명해짐
2. 현재 우리가 있는 곳
- EPS가 돌아서는 것보다 먼저 주가가 달리는 ‘금융장세’ 구간의 후반부로 추정(혹은 실적장세 전반부)
- 성장주/코스닥/개별주 랠리의 모습을 보임
3. 우리가 나아가고 있는 곳
- 경기침체를 우려하기엔 이미 경기침체였음. 이제는 EPS가 돌아서는 애들을 봐야
- KB증권에 따르면 실적장세 Phase1에서는 <경기민감주, 반도체, 소재, 산업재>를 주목해보자고 함
- 그 이후엔 <주도주 랠리>라고 쓰고, ‘이게 말이 돼?’ 장세가 찾아옴(‘21년 메타버스)
4. 장컬러가 바뀔 때는 약간은 내 머릿속 선입견을 다시 살펴보려는 점검들이 필요한 것 같음(가령, ‘요즘 내가 너무 ㅇㅇ한 종목들만 봤던가?’하는)
역대 강세장 기록들 정리.
① S&P500 지수는 작년 10월 12일 저점 이 후 165일만에 강세장 기준인 20% 돌파. 75년만에 두 번째로 길었던 강세장 전환 기간.
② 강세장 신호인 20% 상승 후 1개월간은 평균 0.6% 상승, 3개월 5.1%, 6개월 12.7%, 12개월은 18.9% 상승,
즉, 직 후에는 좀 쉬다가 이 후 강해진다는 의미.
③ 1929년 이 후 강세장 지속 기간은 평균 39.4개월. 이 기간 상승률은 130.1%.
대공항 시기인 1929 ~ 1939년 제외시 평균 강세장 기간은 51개월, 상승률은 147%
④ 참고로 가장 길었던 강세장은 1987년 ~ 2000년까지 이어진 147.7개월.
가장 짧았던 강세장은 1932년과 2001년으로 3개월 정도에 그친 경우도
① S&P500 지수는 작년 10월 12일 저점 이 후 165일만에 강세장 기준인 20% 돌파. 75년만에 두 번째로 길었던 강세장 전환 기간.
② 강세장 신호인 20% 상승 후 1개월간은 평균 0.6% 상승, 3개월 5.1%, 6개월 12.7%, 12개월은 18.9% 상승,
즉, 직 후에는 좀 쉬다가 이 후 강해진다는 의미.
③ 1929년 이 후 강세장 지속 기간은 평균 39.4개월. 이 기간 상승률은 130.1%.
대공항 시기인 1929 ~ 1939년 제외시 평균 강세장 기간은 51개월, 상승률은 147%
④ 참고로 가장 길었던 강세장은 1987년 ~ 2000년까지 이어진 147.7개월.
가장 짧았던 강세장은 1932년과 2001년으로 3개월 정도에 그친 경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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