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ue Heuristic
GTE가 웨잇리스트를 받고 있습니다. https://waitlist.gte.xyz/r/1J0PD Bulk도 대기 중이지만, 솔라나 기반이 아닌 GTE가 더 관심도가 크지 않을까 싶네요. 퍼프덱스에 대한 생각은 곧 공유하겠습니다.
GTE(Global Token Exchange) 요약
Social trading for everything perps, spot, equity.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하지 말고, 네 포트폴리오에 무엇이 들어있는지를 말하라" - 나심탈레브 ⌈스킨 인 더 게임⌋
Fomo, 펌프펀에도 주식이나 perps를 거래할 수 있지만, 레버리지 상황이나 TP 등 전문 트레이딩 특화 call-out (의견공유) 기능은 없음.
Layer Zero가 GTE treasury 스택에 포함되어 있고 Ethena 파운더가 GTE에 투자한 이력이 있다 함.
Hyperliquid나 Lighter도 좋고 Bulk도 좋지만 현재 빈집은 GTE 관련 토큰 /파밍기회인 듯.
GTE 웨잇리스트 갑시다
https://waitlist.gte.xyz/r/1J0PD
Social trading for everything perps, spot, equity.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하지 말고, 네 포트폴리오에 무엇이 들어있는지를 말하라" - 나심탈레브 ⌈스킨 인 더 게임⌋
Fomo, 펌프펀에도 주식이나 perps를 거래할 수 있지만, 레버리지 상황이나 TP 등 전문 트레이딩 특화 call-out (의견공유) 기능은 없음.
Layer Zero가 GTE treasury 스택에 포함되어 있고 Ethena 파운더가 GTE에 투자한 이력이 있다 함.
Hyperliquid나 Lighter도 좋고 Bulk도 좋지만 현재 빈집은 GTE 관련 토큰 /파밍기회인 듯.
GTE 웨잇리스트 갑시다
https://waitlist.gte.xyz/r/1J0PD
waitlist.gte.xyz
The Global Token Exchange
굳이 보유 중인 포지션을 공유하자면..
크립토에 대한 믿음을 꾸준한 펀드레이징으로 보여준 a16z의 포지션인 WLD와 ZRO.
WLD와 ZRO는 경쟁우위를 증명하며 살아남았고 개별적인 내러티브 (WLD - AI, ZRO - perps infra rail) 속 대장주이기도 하다.
(지금 사도 a16z 평단보다 낮거나 비슷한 가격에 살 수 있는데, 그래도 안사?)
이 친구들은 길게 봐도 되지 않겠습니까.
크립토에 대한 믿음을 꾸준한 펀드레이징으로 보여준 a16z의 포지션인 WLD와 ZRO.
WLD와 ZRO는 경쟁우위를 증명하며 살아남았고 개별적인 내러티브 (WLD - AI, ZRO - perps infra rail) 속 대장주이기도 하다.
(지금 사도 a16z 평단보다 낮거나 비슷한 가격에 살 수 있는데, 그래도 안사?)
이 친구들은 길게 봐도 되지 않겠습니까.
Value Heuristic
굳이 보유 중인 포지션을 공유하자면.. 크립토에 대한 믿음을 꾸준한 펀드레이징으로 보여준 a16z의 포지션인 WLD와 ZRO. WLD와 ZRO는 경쟁우위를 증명하며 살아남았고 개별적인 내러티브 (WLD - AI, ZRO - perps infra rail) 속 대장주이기도 하다. (지금 사도 a16z 평단보다 낮거나 비슷한 가격에 살 수 있는데, 그래도 안사?) 이 친구들은 길게 봐도 되지 않겠습니까.
WLD, ZRO
WLD - 샘 알트먼이 얼굴 걸고 운영하는 프로젝트, 경쟁 프로젝트였던 Humanity protocol은 해킹으로 사망, 7월달 토큰 인플레이션 절반으로 줄임, 한국인이 좋아함. 변동성 커서 easy 2x 가능, 스카이넷 등장 헷지.
ZRO - GTE perps infra rail 편입 토큰, 실제로 매출 있음, BD 임xx님 고등학교 때 처음 뵀었는데 리스펙, a16z가 마켓 buy해서 3년 락업 검, 파트너십 개쩜.
둘 다 업비트 상장되어 있어서 세일즈 쉬움. 둘 다 토큰 언락 이슈가 있지만 토큰 언락 이슈 없는 코인 없다.
WLD - 샘 알트먼이 얼굴 걸고 운영하는 프로젝트, 경쟁 프로젝트였던 Humanity protocol은 해킹으로 사망, 7월달 토큰 인플레이션 절반으로 줄임, 한국인이 좋아함. 변동성 커서 easy 2x 가능, 스카이넷 등장 헷지.
ZRO - GTE perps infra rail 편입 토큰, 실제로 매출 있음, BD 임xx님 고등학교 때 처음 뵀었는데 리스펙, a16z가 마켓 buy해서 3년 락업 검, 파트너십 개쩜.
둘 다 업비트 상장되어 있어서 세일즈 쉬움. 둘 다 토큰 언락 이슈가 있지만 토큰 언락 이슈 없는 코인 없다.
Smac Stuff
https://mhdempsey.substack.com/p/the-forest-is-always-dark
Michael Dempsey (Compound VC Managing Partner)의 투자와 삶의 여정 속에서 미지의 Black forest를 헤쳐나가는데 필요한 덕목에 대한 (로맨틱한 느낌까지 들게하는) 따뜻한 글.
롱폼으로 힐링하고 가시죠
My sense is this concept of knowing what matters to know in investing is even more important at a time in which we feel obligated to utilize all of the ever-growing tools and information at our disposal in order to seek comfort in our edge, when in reality it likely should be used to make sure our imagination is truly unique. That we can indeed think out of distribution for our time horizon.
To me, the important part of this is not that imagination eventually illuminates the whole path but that it can allow us to decide which ideas or parts of our imagination we need to parse before moving forward. How much certainty do we require before we keep walking in the darkness? And are we willing to try to find our way, with some stumbles I’m sure, in the half-light, to get to a future that we believe in.
In investing and in life, as we learn more, we also learn that the forest is always dark.
https://mhdempsey.substack.com/p/the-forest-is-always-dark
롱폼으로 힐링하고 가시죠
My sense is this concept of knowing what matters to know in investing is even more important at a time in which we feel obligated to utilize all of the ever-growing tools and information at our disposal in order to seek comfort in our edge, when in reality it likely should be used to make sure our imagination is truly unique. That we can indeed think out of distribution for our time horizon.
To me, the important part of this is not that imagination eventually illuminates the whole path but that it can allow us to decide which ideas or parts of our imagination we need to parse before moving forward. How much certainty do we require before we keep walking in the darkness? And are we willing to try to find our way, with some stumbles I’m sure, in the half-light, to get to a future that we believe in.
In investing and in life, as we learn more, we also learn that the forest is always dark.
https://mhdempsey.substack.com/p/the-forest-is-always-dark
Substack
The Forest is Always Dark
On love, investing, and what we need to know about the future
한화투자증권 무기한 선물.pdf
1.5 MB
확실히 언어의 장벽 때문인지 크립토에 대한 미국내 bullishness가 한국까지 퍼지지 않는 느낌.
국내 증권사의 디지털 자산에 대한 리서치를 읽어보기만 해도 미국 크립토 시장 생태계의 성장이 빠르다는 것을 볼 수 있다.
fomo와 같은 프로덕트가 미국 내에서 바이럴 되고 Hyperliquid의 HIP-3를 통해 Entropy와 같은 프로덕트가 출시될 수 있었다는 사실이 여전히 크립토 시장은 발전/변화하고 있다는 걸 보여준다.
이번 주 pce, 잭슨홀 + Druckenmiller의 미국 재무부 정책에 대한 dissent를 봐서 매크로 리스크가 여전해 보이긴 하나.. (또 다시 이 글이 고점 제조기가 될 수 있겠다만)
긴 뷰를 가지고 천천히 리서치하다 보면 어느정도 크립토 시장에 대한 확신이 다시 생길 것이라 생각한다.
위는 한화투자증권에서 발행한 디지털자산 리서치인데 퀄리티가 너무 좋다. 추천합니다. (가장 쉽게 리서치에 접근하는 방법은 네이버파이낸셜 - 리서치 - 산업분석 - 디지털자산 검색하시면 됩니다)
국내 증권사의 디지털 자산에 대한 리서치를 읽어보기만 해도 미국 크립토 시장 생태계의 성장이 빠르다는 것을 볼 수 있다.
fomo와 같은 프로덕트가 미국 내에서 바이럴 되고 Hyperliquid의 HIP-3를 통해 Entropy와 같은 프로덕트가 출시될 수 있었다는 사실이 여전히 크립토 시장은 발전/변화하고 있다는 걸 보여준다.
이번 주 pce, 잭슨홀 + Druckenmiller의 미국 재무부 정책에 대한 dissent를 봐서 매크로 리스크가 여전해 보이긴 하나.. (또 다시 이 글이 고점 제조기가 될 수 있겠다만)
긴 뷰를 가지고 천천히 리서치하다 보면 어느정도 크립토 시장에 대한 확신이 다시 생길 것이라 생각한다.
위는 한화투자증권에서 발행한 디지털자산 리서치인데 퀄리티가 너무 좋다. 추천합니다. (가장 쉽게 리서치에 접근하는 방법은 네이버파이낸셜 - 리서치 - 산업분석 - 디지털자산 검색하시면 됩니다)
❤2❤🔥1🔥1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단기채를 더 찍는 게 역사적 평균치보다 높으니 미국 정부의 문제라고 혹자들은 분석합니다. 이를테면 ‘폭탄 돌리기’라고 표현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지점은, 단기채 공급량이 아무리 증가하더라도 결국 전체 부채 포트폴리오의 상환 부담을 결정하는 것은 정부가 차입한 부채의 평균만기와 만기구조라는 점입니다.
미 재무부 입장에서 진짜 제약조건은 단순히 “Bills 비중이 역사적으로 몇 %였느냐”가 아니라, 전체 debt portfolio의 rollover/refinancing risk를 어느 정도까지 감수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만약 기존 부채의 WAM이 충분히 길고 향후 몇 년간 maturity profile에도 여유가 있다면, 신규 차입을 Bills 쪽으로 상당히 기울이더라도 전체 포트폴리오의 WAM은 생각보다 천천히 짧아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CLARITY 이후 stablecoin/T-bill demand까지 붙이면 더 흥미로워집니다. 미국 재무부 입장에서는 Bills의 구조적 buyer base가 확대되는 시점에 duration supply를 억제하면서 단기물 발행을 늘리는 것이 단순한 임기응변이 아니라 하나의 debt-management strategy가 될 수 있습니다.
굳이 어렵게 설명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단기채 발행을 ‘폭탄’이라고 부르기에는 미국 재무부가 발행해온 국채들의 만기가 모두 다릅니다. 따라서 지금 새롭게 발행하는 단기채의 비중만 볼 것이 아니라, 기존에 쌓여 있는 전체 국채의 만기구조와 평균만기를 함께 봐야 합니다.
전체 부채의 평균만기가 충분히 길고 상환 일정에도 여유가 있다면, 단기채를 역사적 평균보다 더 많이 발행한다는 사실 자체가 과연 곧바로 문제가 될 수 있을까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지점은, 단기채 공급량이 아무리 증가하더라도 결국 전체 부채 포트폴리오의 상환 부담을 결정하는 것은 정부가 차입한 부채의 평균만기와 만기구조라는 점입니다.
미 재무부 입장에서 진짜 제약조건은 단순히 “Bills 비중이 역사적으로 몇 %였느냐”가 아니라, 전체 debt portfolio의 rollover/refinancing risk를 어느 정도까지 감수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만약 기존 부채의 WAM이 충분히 길고 향후 몇 년간 maturity profile에도 여유가 있다면, 신규 차입을 Bills 쪽으로 상당히 기울이더라도 전체 포트폴리오의 WAM은 생각보다 천천히 짧아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CLARITY 이후 stablecoin/T-bill demand까지 붙이면 더 흥미로워집니다. 미국 재무부 입장에서는 Bills의 구조적 buyer base가 확대되는 시점에 duration supply를 억제하면서 단기물 발행을 늘리는 것이 단순한 임기응변이 아니라 하나의 debt-management strategy가 될 수 있습니다.
굳이 어렵게 설명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단기채 발행을 ‘폭탄’이라고 부르기에는 미국 재무부가 발행해온 국채들의 만기가 모두 다릅니다. 따라서 지금 새롭게 발행하는 단기채의 비중만 볼 것이 아니라, 기존에 쌓여 있는 전체 국채의 만기구조와 평균만기를 함께 봐야 합니다.
전체 부채의 평균만기가 충분히 길고 상환 일정에도 여유가 있다면, 단기채를 역사적 평균보다 더 많이 발행한다는 사실 자체가 과연 곧바로 문제가 될 수 있을까요?
Macro Jungle | micro lens
단기채를 더 찍는 게 역사적 평균치보다 높으니 미국 정부의 문제라고 혹자들은 분석합니다. 이를테면 ‘폭탄 돌리기’라고 표현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지점은, 단기채 공급량이 아무리 증가하더라도 결국 전체 부채 포트폴리오의 상환 부담을 결정하는 것은 정부가 차입한 부채의 평균만기와 만기구조라는 점입니다. 미 재무부 입장에서 진짜 제약조건은 단순히 “Bills 비중이 역사적으로 몇 %였느냐”가 아니라, 전체 debt portfolio의 rollover/refinancing…
스테이블코인이 t-bill의 비중있는 수요처가 될 것이라는 주장은 당연히 무시되고 있는 줄 알았는데, 말이 될수도 있는 거였구나.
Value Heuristic
WLD, ZRO WLD - 샘 알트먼이 얼굴 걸고 운영하는 프로젝트, 경쟁 프로젝트였던 Humanity protocol은 해킹으로 사망, 7월달 토큰 인플레이션 절반으로 줄임, 한국인이 좋아함. 변동성 커서 easy 2x 가능, 스카이넷 등장 헷지. ZRO - GTE perps infra rail 편입 토큰, 실제로 매출 있음, BD 임xx님 고등학교 때 처음 뵀었는데 리스펙, a16z가 마켓 buy해서 3년 락업 검, 파트너십 개쩜. 둘 다 업비트…
archive.is
Citadel Securities, DTCC Partner LayerZero Launches New Exchange — Th…
archived 25 Aug 2026 13:07:52 UTC
Value Heuristic
일단 ZRO 스택 하나 추가 https://archive.is/1CGbv#selection-1053.0-1085.12
가격 움직임은 sell the news가 아닌 듯?
생각보다 거래소 출시일이 빠른 점이 호재인 듯 싶은데.. 그리고 DTCC와 직접적인 협업이라 주식 토큰화/리뎀션도 수월하지 않을까 싶음.
백팩이 열심히 토큰화 주식 내놓을 수 있었던 점도 백팩거래소가 DTCC 라이센스 멤버로 참여할 수 있어서라도 들음.
생각보다 거래소 출시일이 빠른 점이 호재인 듯 싶은데.. 그리고 DTCC와 직접적인 협업이라 주식 토큰화/리뎀션도 수월하지 않을까 싶음.
백팩이 열심히 토큰화 주식 내놓을 수 있었던 점도 백팩거래소가 DTCC 라이센스 멤버로 참여할 수 있어서라도 들음.
Value Heuristic
가격 움직임은 sell the news가 아닌 듯? 생각보다 거래소 출시일이 빠른 점이 호재인 듯 싶은데.. 그리고 DTCC와 직접적인 협업이라 주식 토큰화/리뎀션도 수월하지 않을까 싶음. 백팩이 열심히 토큰화 주식 내놓을 수 있었던 점도 백팩거래소가 DTCC 라이센스 멤버로 참여할 수 있어서라도 들음.
다만 안타까운 건 ATLAS 거래소가 consumer-facing이 아니라서 "기관용" 체임 낙인 찍히면 디스카운트 좀 받을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그렇게 되면 거래소 "사용성"에 대한 평가보다 거래소 매출 및 fee accrual에 포커스가 맞춰져서, 매출 기반으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단 토큰 유동성도 적고 변동성이 너무 커서 선물로는 빡세네요.
그렇게 되면 거래소 "사용성"에 대한 평가보다 거래소 매출 및 fee accrual에 포커스가 맞춰져서, 매출 기반으로 평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단 토큰 유동성도 적고 변동성이 너무 커서 선물로는 빡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