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11/4에 종료될 바이백.
언제부터 언제까지, 현 시점에서의 시장의 금리수준이 불편한 것.
언제부터 언제까지, 그 금리수준들이 유지되지않도록 할 것.
미국 대통령 2년차에는 늘 중간선거, 그리고 그 전 3분기에는 늘 기업 법인세 계절적 유동성 약세가 동반.
언제부터 언제까지, 현 시점에서의 시장의 금리수준이 불편한 것.
언제부터 언제까지, 그 금리수준들이 유지되지않도록 할 것.
미국 대통령 2년차에는 늘 중간선거, 그리고 그 전 3분기에는 늘 기업 법인세 계절적 유동성 약세가 동반.
GTE가 웨잇리스트를 받고 있습니다.
https://waitlist.gte.xyz/r/1J0PD
Bulk도 대기 중이지만, 솔라나 기반이 아닌 GTE가 더 관심도가 크지 않을까 싶네요.
퍼프덱스에 대한 생각은 곧 공유하겠습니다.
https://waitlist.gte.xyz/r/1J0PD
Bulk도 대기 중이지만, 솔라나 기반이 아닌 GTE가 더 관심도가 크지 않을까 싶네요.
퍼프덱스에 대한 생각은 곧 공유하겠습니다.
waitlist.gte.xyz
The Global Token Exchange
PUMP
펌프펀, social-trading 앱 흥행으로 바이백 수준을 당일 매출의 50%로 낮췄음에도 올해 1~2월 수준의 바이백 진행 중. 실질적인 일일 매출은 올해 상반기 수준을 이미 초과한 상태.
https://pump.fun/pump-token
그리고 솔라나 활성 지갑 중 펌프펀 관련 지갑의 수가 90%를 넘는 상황임.
이에 따라, 솔라나 대신 PUMP를 홀딩하는 것이 솔라나의 흥행에 align되는 것 아니냐는 컨센이 주도 중.
특히 jez는 SOL을 ADA와 비교하며 현금흐름이 없는 L1 토큰에 대한 비판을 이어감. jez는 LIT와 HYPE (현금흐름주의 토큰) + BTC (SoV) 포트폴리오 유지 중.
https://x.com/izebel_eth/status/2090444370420076715?s=20
다만, fomo 앱의 흥행으로 펌프펀의 market share가 줄어들 수 있는 상황이며, 개인적으로는 predatory한 밈코 슬롯 머신 놀이는 지속가능하지 않다고 생각.
펌프펀, social-trading 앱 흥행으로 바이백 수준을 당일 매출의 50%로 낮췄음에도 올해 1~2월 수준의 바이백 진행 중. 실질적인 일일 매출은 올해 상반기 수준을 이미 초과한 상태.
https://pump.fun/pump-token
그리고 솔라나 활성 지갑 중 펌프펀 관련 지갑의 수가 90%를 넘는 상황임.
이에 따라, 솔라나 대신 PUMP를 홀딩하는 것이 솔라나의 흥행에 align되는 것 아니냐는 컨센이 주도 중.
특히 jez는 SOL을 ADA와 비교하며 현금흐름이 없는 L1 토큰에 대한 비판을 이어감. jez는 LIT와 HYPE (현금흐름주의 토큰) + BTC (SoV) 포트폴리오 유지 중.
https://x.com/izebel_eth/status/2090444370420076715?s=20
다만, fomo 앱의 흥행으로 펌프펀의 market share가 줄어들 수 있는 상황이며, 개인적으로는 predatory한 밈코 슬롯 머신 놀이는 지속가능하지 않다고 생각.
Value Heuristic
PUMP 펌프펀, social-trading 앱 흥행으로 바이백 수준을 당일 매출의 50%로 낮췄음에도 올해 1~2월 수준의 바이백 진행 중. 실질적인 일일 매출은 올해 상반기 수준을 이미 초과한 상태. https://pump.fun/pump-token 그리고 솔라나 활성 지갑 중 펌프펀 관련 지갑의 수가 90%를 넘는 상황임. 이에 따라, 솔라나 대신 PUMP를 홀딩하는 것이 솔라나의 흥행에 align되는 것 아니냐는 컨센이 주도 중. 특히…
PUMP 2
다만, SOL 대비 PUMP의 아웃퍼폼은 SOL의 약세 때문이 아닌, PUMP 토큰 가치의 긍정평가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SOL대비 PUMP의 아웃퍼폼은 유지될 것이라고 생각.
그래도 PUMP가 SOL보다는 훨씬 고-베타 토큰이기에 SOL 롱이 불장에서 유효하지 않은 것은 아닌 듯 싶다.
다만, SOL 대비 PUMP의 아웃퍼폼은 SOL의 약세 때문이 아닌, PUMP 토큰 가치의 긍정평가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SOL대비 PUMP의 아웃퍼폼은 유지될 것이라고 생각.
그래도 PUMP가 SOL보다는 훨씬 고-베타 토큰이기에 SOL 롱이 불장에서 유효하지 않은 것은 아닌 듯 싶다.
Value Heuristic
GTE가 웨잇리스트를 받고 있습니다. https://waitlist.gte.xyz/r/1J0PD Bulk도 대기 중이지만, 솔라나 기반이 아닌 GTE가 더 관심도가 크지 않을까 싶네요. 퍼프덱스에 대한 생각은 곧 공유하겠습니다.
GTE(Global Token Exchange) 요약
Social trading for everything perps, spot, equity.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하지 말고, 네 포트폴리오에 무엇이 들어있는지를 말하라" - 나심탈레브 ⌈스킨 인 더 게임⌋
Fomo, 펌프펀에도 주식이나 perps를 거래할 수 있지만, 레버리지 상황이나 TP 등 전문 트레이딩 특화 call-out (의견공유) 기능은 없음.
Layer Zero가 GTE treasury 스택에 포함되어 있고 Ethena 파운더가 GTE에 투자한 이력이 있다 함.
Hyperliquid나 Lighter도 좋고 Bulk도 좋지만 현재 빈집은 GTE 관련 토큰 /파밍기회인 듯.
GTE 웨잇리스트 갑시다
https://waitlist.gte.xyz/r/1J0PD
Social trading for everything perps, spot, equity.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하지 말고, 네 포트폴리오에 무엇이 들어있는지를 말하라" - 나심탈레브 ⌈스킨 인 더 게임⌋
Fomo, 펌프펀에도 주식이나 perps를 거래할 수 있지만, 레버리지 상황이나 TP 등 전문 트레이딩 특화 call-out (의견공유) 기능은 없음.
Layer Zero가 GTE treasury 스택에 포함되어 있고 Ethena 파운더가 GTE에 투자한 이력이 있다 함.
Hyperliquid나 Lighter도 좋고 Bulk도 좋지만 현재 빈집은 GTE 관련 토큰 /파밍기회인 듯.
GTE 웨잇리스트 갑시다
https://waitlist.gte.xyz/r/1J0PD
waitlist.gte.xyz
The Global Token Exchange
굳이 보유 중인 포지션을 공유하자면..
크립토에 대한 믿음을 꾸준한 펀드레이징으로 보여준 a16z의 포지션인 WLD와 ZRO.
WLD와 ZRO는 경쟁우위를 증명하며 살아남았고 개별적인 내러티브 (WLD - AI, ZRO - perps infra rail) 속 대장주이기도 하다.
(지금 사도 a16z 평단보다 낮거나 비슷한 가격에 살 수 있는데, 그래도 안사?)
이 친구들은 길게 봐도 되지 않겠습니까.
크립토에 대한 믿음을 꾸준한 펀드레이징으로 보여준 a16z의 포지션인 WLD와 ZRO.
WLD와 ZRO는 경쟁우위를 증명하며 살아남았고 개별적인 내러티브 (WLD - AI, ZRO - perps infra rail) 속 대장주이기도 하다.
(지금 사도 a16z 평단보다 낮거나 비슷한 가격에 살 수 있는데, 그래도 안사?)
이 친구들은 길게 봐도 되지 않겠습니까.
Value Heuristic
굳이 보유 중인 포지션을 공유하자면.. 크립토에 대한 믿음을 꾸준한 펀드레이징으로 보여준 a16z의 포지션인 WLD와 ZRO. WLD와 ZRO는 경쟁우위를 증명하며 살아남았고 개별적인 내러티브 (WLD - AI, ZRO - perps infra rail) 속 대장주이기도 하다. (지금 사도 a16z 평단보다 낮거나 비슷한 가격에 살 수 있는데, 그래도 안사?) 이 친구들은 길게 봐도 되지 않겠습니까.
WLD, ZRO
WLD - 샘 알트먼이 얼굴 걸고 운영하는 프로젝트, 경쟁 프로젝트였던 Humanity protocol은 해킹으로 사망, 7월달 토큰 인플레이션 절반으로 줄임, 한국인이 좋아함. 변동성 커서 easy 2x 가능, 스카이넷 등장 헷지.
ZRO - GTE perps infra rail 편입 토큰, 실제로 매출 있음, BD 임xx님 고등학교 때 처음 뵀었는데 리스펙, a16z가 마켓 buy해서 3년 락업 검, 파트너십 개쩜.
둘 다 업비트 상장되어 있어서 세일즈 쉬움. 둘 다 토큰 언락 이슈가 있지만 토큰 언락 이슈 없는 코인 없다.
WLD - 샘 알트먼이 얼굴 걸고 운영하는 프로젝트, 경쟁 프로젝트였던 Humanity protocol은 해킹으로 사망, 7월달 토큰 인플레이션 절반으로 줄임, 한국인이 좋아함. 변동성 커서 easy 2x 가능, 스카이넷 등장 헷지.
ZRO - GTE perps infra rail 편입 토큰, 실제로 매출 있음, BD 임xx님 고등학교 때 처음 뵀었는데 리스펙, a16z가 마켓 buy해서 3년 락업 검, 파트너십 개쩜.
둘 다 업비트 상장되어 있어서 세일즈 쉬움. 둘 다 토큰 언락 이슈가 있지만 토큰 언락 이슈 없는 코인 없다.
Smac Stuff
https://mhdempsey.substack.com/p/the-forest-is-always-dark
Michael Dempsey (Compound VC Managing Partner)의 투자와 삶의 여정 속에서 미지의 Black forest를 헤쳐나가는데 필요한 덕목에 대한 (로맨틱한 느낌까지 들게하는) 따뜻한 글.
롱폼으로 힐링하고 가시죠
My sense is this concept of knowing what matters to know in investing is even more important at a time in which we feel obligated to utilize all of the ever-growing tools and information at our disposal in order to seek comfort in our edge, when in reality it likely should be used to make sure our imagination is truly unique. That we can indeed think out of distribution for our time horizon.
To me, the important part of this is not that imagination eventually illuminates the whole path but that it can allow us to decide which ideas or parts of our imagination we need to parse before moving forward. How much certainty do we require before we keep walking in the darkness? And are we willing to try to find our way, with some stumbles I’m sure, in the half-light, to get to a future that we believe in.
In investing and in life, as we learn more, we also learn that the forest is always dark.
https://mhdempsey.substack.com/p/the-forest-is-always-dark
롱폼으로 힐링하고 가시죠
My sense is this concept of knowing what matters to know in investing is even more important at a time in which we feel obligated to utilize all of the ever-growing tools and information at our disposal in order to seek comfort in our edge, when in reality it likely should be used to make sure our imagination is truly unique. That we can indeed think out of distribution for our time horizon.
To me, the important part of this is not that imagination eventually illuminates the whole path but that it can allow us to decide which ideas or parts of our imagination we need to parse before moving forward. How much certainty do we require before we keep walking in the darkness? And are we willing to try to find our way, with some stumbles I’m sure, in the half-light, to get to a future that we believe in.
In investing and in life, as we learn more, we also learn that the forest is always dark.
https://mhdempsey.substack.com/p/the-forest-is-always-dark
Substack
The Forest is Always Dark
On love, investing, and what we need to know about the future
한화투자증권 무기한 선물.pdf
1.5 MB
확실히 언어의 장벽 때문인지 크립토에 대한 미국내 bullishness가 한국까지 퍼지지 않는 느낌.
국내 증권사의 디지털 자산에 대한 리서치를 읽어보기만 해도 미국 크립토 시장 생태계의 성장이 빠르다는 것을 볼 수 있다.
fomo와 같은 프로덕트가 미국 내에서 바이럴 되고 Hyperliquid의 HIP-3를 통해 Entropy와 같은 프로덕트가 출시될 수 있었다는 사실이 여전히 크립토 시장은 발전/변화하고 있다는 걸 보여준다.
이번 주 pce, 잭슨홀 + Druckenmiller의 미국 재무부 정책에 대한 dissent를 봐서 매크로 리스크가 여전해 보이긴 하나.. (또 다시 이 글이 고점 제조기가 될 수 있겠다만)
긴 뷰를 가지고 천천히 리서치하다 보면 어느정도 크립토 시장에 대한 확신이 다시 생길 것이라 생각한다.
위는 한화투자증권에서 발행한 디지털자산 리서치인데 퀄리티가 너무 좋다. 추천합니다. (가장 쉽게 리서치에 접근하는 방법은 네이버파이낸셜 - 리서치 - 산업분석 - 디지털자산 검색하시면 됩니다)
국내 증권사의 디지털 자산에 대한 리서치를 읽어보기만 해도 미국 크립토 시장 생태계의 성장이 빠르다는 것을 볼 수 있다.
fomo와 같은 프로덕트가 미국 내에서 바이럴 되고 Hyperliquid의 HIP-3를 통해 Entropy와 같은 프로덕트가 출시될 수 있었다는 사실이 여전히 크립토 시장은 발전/변화하고 있다는 걸 보여준다.
이번 주 pce, 잭슨홀 + Druckenmiller의 미국 재무부 정책에 대한 dissent를 봐서 매크로 리스크가 여전해 보이긴 하나.. (또 다시 이 글이 고점 제조기가 될 수 있겠다만)
긴 뷰를 가지고 천천히 리서치하다 보면 어느정도 크립토 시장에 대한 확신이 다시 생길 것이라 생각한다.
위는 한화투자증권에서 발행한 디지털자산 리서치인데 퀄리티가 너무 좋다. 추천합니다. (가장 쉽게 리서치에 접근하는 방법은 네이버파이낸셜 - 리서치 - 산업분석 - 디지털자산 검색하시면 됩니다)
❤2❤🔥1🔥1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단기채를 더 찍는 게 역사적 평균치보다 높으니 미국 정부의 문제라고 혹자들은 분석합니다. 이를테면 ‘폭탄 돌리기’라고 표현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지점은, 단기채 공급량이 아무리 증가하더라도 결국 전체 부채 포트폴리오의 상환 부담을 결정하는 것은 정부가 차입한 부채의 평균만기와 만기구조라는 점입니다.
미 재무부 입장에서 진짜 제약조건은 단순히 “Bills 비중이 역사적으로 몇 %였느냐”가 아니라, 전체 debt portfolio의 rollover/refinancing risk를 어느 정도까지 감수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만약 기존 부채의 WAM이 충분히 길고 향후 몇 년간 maturity profile에도 여유가 있다면, 신규 차입을 Bills 쪽으로 상당히 기울이더라도 전체 포트폴리오의 WAM은 생각보다 천천히 짧아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CLARITY 이후 stablecoin/T-bill demand까지 붙이면 더 흥미로워집니다. 미국 재무부 입장에서는 Bills의 구조적 buyer base가 확대되는 시점에 duration supply를 억제하면서 단기물 발행을 늘리는 것이 단순한 임기응변이 아니라 하나의 debt-management strategy가 될 수 있습니다.
굳이 어렵게 설명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단기채 발행을 ‘폭탄’이라고 부르기에는 미국 재무부가 발행해온 국채들의 만기가 모두 다릅니다. 따라서 지금 새롭게 발행하는 단기채의 비중만 볼 것이 아니라, 기존에 쌓여 있는 전체 국채의 만기구조와 평균만기를 함께 봐야 합니다.
전체 부채의 평균만기가 충분히 길고 상환 일정에도 여유가 있다면, 단기채를 역사적 평균보다 더 많이 발행한다는 사실 자체가 과연 곧바로 문제가 될 수 있을까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지점은, 단기채 공급량이 아무리 증가하더라도 결국 전체 부채 포트폴리오의 상환 부담을 결정하는 것은 정부가 차입한 부채의 평균만기와 만기구조라는 점입니다.
미 재무부 입장에서 진짜 제약조건은 단순히 “Bills 비중이 역사적으로 몇 %였느냐”가 아니라, 전체 debt portfolio의 rollover/refinancing risk를 어느 정도까지 감수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만약 기존 부채의 WAM이 충분히 길고 향후 몇 년간 maturity profile에도 여유가 있다면, 신규 차입을 Bills 쪽으로 상당히 기울이더라도 전체 포트폴리오의 WAM은 생각보다 천천히 짧아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CLARITY 이후 stablecoin/T-bill demand까지 붙이면 더 흥미로워집니다. 미국 재무부 입장에서는 Bills의 구조적 buyer base가 확대되는 시점에 duration supply를 억제하면서 단기물 발행을 늘리는 것이 단순한 임기응변이 아니라 하나의 debt-management strategy가 될 수 있습니다.
굳이 어렵게 설명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단기채 발행을 ‘폭탄’이라고 부르기에는 미국 재무부가 발행해온 국채들의 만기가 모두 다릅니다. 따라서 지금 새롭게 발행하는 단기채의 비중만 볼 것이 아니라, 기존에 쌓여 있는 전체 국채의 만기구조와 평균만기를 함께 봐야 합니다.
전체 부채의 평균만기가 충분히 길고 상환 일정에도 여유가 있다면, 단기채를 역사적 평균보다 더 많이 발행한다는 사실 자체가 과연 곧바로 문제가 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