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ue Heuri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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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과 코인판에서 가치를 찾아.. 정제되지 않은 사고의 과정을 공유합니다.

숨겨져 있던 휴리스틱을 발견해 목표를 향해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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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6 13F 나오기 전 최애 투자자 스캐닝 2
Seth Klarman

Teleflex (TFX) - 의료 서비스
NCLH (NCLH) - 크루즈
Vaxcyte (PCVX) - 백신 개발

Teleflex와 NCLH를 제외한 Vaxcyte의 경우 가치투자자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은 공격적인 바이오 투자로 보여진다.

NCLH의 경우 오랫동안 커버해봐서 아는데, 크루즈 사업은 새로운 선박을 투입하는데 드는 비용이 크지만, 생각보다 선박의 활용도가 높다.

항해 노선은 배가 지역을 이동하며 새롭게 추가 될 수 있기도 하며, 아마 현재 크루즈 회사들의 선박 점유율 (호텔 점유율과 비슷하게)이 높다는 점을 투자 포인트로 삼은 듯 하다.

다만, Threadguy나 다른 MZ들이 이야기 하듯이 크루즈는 노땅들이나 타는 것이라는 뷰가 지배적이다. 따라서, 나도 일단은 보류. (디즈니 크루즈는 IP가 압도적이라 어린이들과 MZ들에게 인기지만)

Teleflex의 경우 대충 봤을 때 괜찮아 보인다. Vaxcyte는 좀 알아봐야겠지만, Seth Klarman은 뭔가 아는게 있으니 산 것 같다. 일단 가격은 괜찮다.
ZEC

데일리로 보면 드디어 상방을 위한 도약을 하는 것 같아 보인다.

위클리로 보면 1년 만에 10배를 뛰었다는게 대단하다. 24-25 사이클 때 많이 누리지 못해 조금 늦은감이 없나 싶지만, 4년 사이클이 ZEC에도 작용해 비트코인의 길을 따라가는 것 같다.

CMC 순위로 보았을 때, TRX와의 갭을 줄이기만 해도 2~3x다.

탑다운으론 크립토가 답이 없지만, 바텀업으론 항상 기회가 있다.
it is the chance of 1000xing your net worth pump traders trade for, and thus the trenches wont go away.

but EV-wise, i still think simply holding the "major" within the microcosm of pump-coin universe is the proper choice. i.e.
$ANSEM

yet if I were asked if I'd buy ANSEM, I'll probably just leverage trade altcoins using perps since Ansem has too much of key man risk.

Ansem token will be a pretty good proxy for onchain fervor at least

https://x.com/kek_dead/status/2089240363018186885?s=20
Value Heuristic
MET 2 $ANSEM 유동성 비교 Meteora >> Raydium
MET 3

RWA 유동성 비교
Meteora << Raydium

다만 Raydium은 xStock 계열 유동성 풍부, Meteora는 Backpack tokenized equities 풍부.
Value Heuristic
MET 3 RWA 유동성 비교 Meteora << Raydium 다만 Raydium은 xStock 계열 유동성 풍부, Meteora는 Backpack tokenized equities 풍부.
MET 4

Blended take rate is around ~11% of fee generated on Meteora. Roughly translating to $50m annual fee revenue for Meteora. Compare this to FDV of $165m.

"Overall take rate (protocol revenue / total fees) has been in the ~7–11%+ range recently (e.g., ~11.08% in H1 2026), rising with more activity on higher-take products and the DLMM adjustment."

$PUMP와 $ANSEM이 솔라나 온체인 액티비티의 프록시가 아니라 $MET나 $RAY가 프록시가 되야 될 것 같은데.
Value Heuristic
MET 4 Blended take rate is around ~11% of fee generated on Meteora. Roughly translating to $50m annual fee revenue for Meteora. Compare this to FDV of $165m. "Overall take rate (protocol revenue / total fees) has been in the ~7–11%+ range recently (e.g.…
MET 5

xStocks와 Backpack tokenized equities의 차이는 "linked security"냐 "custodial based"냐 차이.

한화투자증권 디지털자산 위클리에도 나왔듯이 Custodial based 혹은 issuer sponsored가 대세인 것은 당연한 추세인 듯.

참고로 Backpack은 DTCC라이센스가 있어서 손쉽게 온체인화 시킬 수 있었음.

솔직히 포필러스 리서치는 "공부용"이라는 장점 외에는 쓸모없다고 생각하지만 공유.

백팩은 기본적으로 "All for All" 알아서 치고 받아라주의기 때문에 백팩의 토큰화 증권 유동성을 유치한 venue가 더 우월한 프로덕트임을 나타낸다고 생각한다.

포필러스 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