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ue Heuri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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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과 코인판에서 가치를 찾아.. 정제되지 않은 사고의 과정을 공유합니다.

숨겨져 있던 휴리스틱을 발견해 목표를 향해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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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Vine Street Bets
GLXY

Galaxy Digital, 크립토계의 골드만삭스.

Data center (btc mining + ai training 리스 제공) + BTC, Shitcoin exposure + 코인 대차, 거래 중개 수수료 cash flow

Q3 presentation
Forwarded from Vine Street Bets
GLXY 2

10월 말 $1.2bn 수준 교환사채 발행으로 주가 떡락. 교환가는 $55.76, 현 주가의 2x 수준. 링크

주가 $40대 때 발행된 교환사채로 업사이드가 제한됐음을 느낀 주주들의 차익실현이 나와서 $26 수준에 머물고 있는데..

Crypto brokerage의 파이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면 괜찮은 주가 수준인 듯.
Vine Street Bets
GLXY 2 10월 말 $1.2bn 수준 교환사채 발행으로 주가 떡락. 교환가는 $55.76, 현 주가의 2x 수준. 링크 주가 $40대 때 발행된 교환사채로 업사이드가 제한됐음을 느낀 주주들의 차익실현이 나와서 $26 수준에 머물고 있는데.. Crypto brokerage의 파이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면 괜찮은 주가 수준인 듯.
GLXY

2Q26 갤럭시의 첫 번째 AI&HPC 데이터센터인 Helius I 에서 첫 매출 및 수익 발생.

Digital Assets 부문에선 Prediction market OTC 서비스를 제공하고 "Galaxy Fintech Fund"라는 Long short 핀테크+블록체인 펀드를 출시.

Loan book의 사이즈는 크게 변하지 않았고 보유한 Treasury 항목에서의 디지털자산 감가상각을 제외한 "Global Markets"항목과 "Asset Mgmt & Infra Solutions"에서 각각 $49m, $17m 수준의 Gross profit (사실상 영업이익)을 기록해 연환산 $260m 수준의 Gross profit 기록.

Data Center 항목은 사실 수익성과 관련해선 AI의 성공을 기대해야 하는 부분인데, Data center 항목이 전부 감가되어도 디지털 자산 부문의 "불장" 수준 수익성으로 커버 가능하다.

현재까지도 $2.6bn 수준의 가용 가능 equity capital을 유지 중이라 새로운 자금조달 필요성은 없어 보인다.

오랜만에 들여다 보는데 실적발표로 7%하락? 개꿀이다.

실적발표 press release 자료는 여기서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859392/000185939226000084/glxy-20260630xpressrelease.htm
2Q26 13F 나오기 전 최애 투자자 스캐닝 1
David Tepper

1Q26 13F 발표 이후 큰 주가 변화가 없었던, 아직도 기회가 있어보이는 종목만 하이라이트.

Uber (UBER) - 모빌리티 솔류션
Vistra (VST) - 전력 인프라

이미 한참 전에 중국 SW 기업들은 다 큰 수익보고 팔았고 항공주와 반도체 장비도 큰 수익을 보고 매도. 반도체 장비주는 2Q에 전부 매도했을 것.
2Q26 13F 나오기 전 최애 투자자 스캐닝 2
Seth Klarman

Teleflex (TFX) - 의료 서비스
NCLH (NCLH) - 크루즈
Vaxcyte (PCVX) - 백신 개발

Teleflex와 NCLH를 제외한 Vaxcyte의 경우 가치투자자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은 공격적인 바이오 투자로 보여진다.

NCLH의 경우 오랫동안 커버해봐서 아는데, 크루즈 사업은 새로운 선박을 투입하는데 드는 비용이 크지만, 생각보다 선박의 활용도가 높다.

항해 노선은 배가 지역을 이동하며 새롭게 추가 될 수 있기도 하며, 아마 현재 크루즈 회사들의 선박 점유율 (호텔 점유율과 비슷하게)이 높다는 점을 투자 포인트로 삼은 듯 하다.

다만, Threadguy나 다른 MZ들이 이야기 하듯이 크루즈는 노땅들이나 타는 것이라는 뷰가 지배적이다. 따라서, 나도 일단은 보류. (디즈니 크루즈는 IP가 압도적이라 어린이들과 MZ들에게 인기지만)

Teleflex의 경우 대충 봤을 때 괜찮아 보인다. Vaxcyte는 좀 알아봐야겠지만, Seth Klarman은 뭔가 아는게 있으니 산 것 같다. 일단 가격은 괜찮다.
ZEC

데일리로 보면 드디어 상방을 위한 도약을 하는 것 같아 보인다.

위클리로 보면 1년 만에 10배를 뛰었다는게 대단하다. 24-25 사이클 때 많이 누리지 못해 조금 늦은감이 없나 싶지만, 4년 사이클이 ZEC에도 작용해 비트코인의 길을 따라가는 것 같다.

CMC 순위로 보았을 때, TRX와의 갭을 줄이기만 해도 2~3x다.

탑다운으론 크립토가 답이 없지만, 바텀업으론 항상 기회가 있다.
it is the chance of 1000xing your net worth pump traders trade for, and thus the trenches wont go away.

but EV-wise, i still think simply holding the "major" within the microcosm of pump-coin universe is the proper choice. i.e.
$ANSEM

yet if I were asked if I'd buy ANSEM, I'll probably just leverage trade altcoins using perps since Ansem has too much of key man risk.

Ansem token will be a pretty good proxy for onchain fervor at least

https://x.com/kek_dead/status/2089240363018186885?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