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ue Heuri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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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과 코인판에서 가치를 찾아.. 정제되지 않은 사고의 과정을 공유합니다.

숨겨져 있던 휴리스틱을 발견해 목표를 향해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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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C도 다시 출발;;
Yields up, stocks shrug, Bart’s a continuation pattern.

https://www.spectramarkets.com/amfx/backtest-of-qualifying-barts/
첫 KBW 기대된다 낄낄
Value Heuristic
WLD 일단 $0.7부터 뚫자
WLD with no competitors (Humanity got rekt) & identity issue gaining mindshare.

One of the pure plays out there similar to ZEC.

https://x.com/kek_dead/status/2102925203475144997?s=20

Blockworks 소속의 David이란 친구가 저랑 생각이 비슷하네요ㅎㅎ
Forwarded from Vine Street Bets
The Price of Time, 금리의 역습 - 에드워드 챈슬러

"금리의 역습"은 인위적인 통화정책이 금리의 가격이 자연스럽게 책정되는 과정을 방해하며 발생하는 부작용을 지적합니다.

2022년 작성된 Postscript(추신)에 적힌 내용이 소름돋아 소개해 봅니다. 이 책의 가장 마지막 두 문단은 암호화폐/가상자산에 대한 가능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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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크는 사적 은행들이 서로 경쟁하며 자신들의 화폐를 대중에게 받아들이도록 유도하는 세상을 상상했습니다. 그는 "좋은 돈이 나쁜 돈을 몰아낼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너무 낮은 이자를 제공하는 은행은 고객을 잃게 될 것입니다.

암호화폐의 등장은 하이에크의 비전을 실현할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암호화폐는 이미 다양한 플랫폼(그 중 하나는 ‘컴파운드(Compound)’라는 이름을 사용함)에서 대출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대출에 부과되는 이자는 의심스러울 정도로 높아, 폰지 사기의 존재를 암시하며, 암호화폐의 초기 역사는 그 진정한 희소성과 관련된 음흉한 행위들과 불확실성으로 얼룩져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젠가는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고, 거래에 효율적이며, 공급이 제한된 암호화폐가 등장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문제는 정부가 자발적으로 자금 발행의 독점권을 포기하려 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대안도 존재합니다. 중앙은행들은 자유롭게 운영되는 암호화폐들과 경쟁하기 위해 디지털 화폐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중앙은행 디지털화폐는 정부 채권을 매입하는 데 사용될 수 있으며, 이는 자산으로 뒷받침되는 수단이 됩니다. 만약 이 화폐의 발행이 경제의 장기 성장률을 넘지 않도록 제한된다면, 이 돈은 금만큼의 가치를 지닐 수 있습니다.

디지털 금본위제는 전통적인 금본위제의 일부 장점은 유지하면서 단점은 덜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 장점 중 하나는 중앙은행이 더 이상 적극적인 통화정책을 펼 수 없게 된다는 점입니다. 차입 비용은 실제 저축의 수요와 공급을 보다 정확하게 반영하게 될 것입니다. 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금리는 자연스러운 수준을 찾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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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낮은 금리로 인해 암호화폐에 낀 비이성적인 버블을 비판하며 코인에 부정적인 인식을 나타내기도 했는데요. 그래도 내용을 계속 읽다 보니 결국 중앙 계획, 관리되는 화폐 시스템을 탈출하기 위해선 비트코인이나 다른 암호화폐가 필요한 것 아닌지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역시나 마지막 결론엔 암호화폐의 가능성에 대해서 언급하며 마무리 되었습니다...

책의 내용이 이해하기 쉽고 재밌어서 추천드립니다. 다양한 상반된 견해를 다 종합해 작성된 책이라 밸런스도 좋다고 느꼈습니다.
Vine Street Bets
The Price of Time, 금리의 역습 - 에드워드 챈슬러 "금리의 역습"은 인위적인 통화정책이 금리의 가격이 자연스럽게 책정되는 과정을 방해하며 발생하는 부작용을 지적합니다. 2022년 작성된 Postscript(추신)에 적힌 내용이 소름돋아 소개해 봅니다. 이 책의 가장 마지막 두 문단은 암호화폐/가상자산에 대한 가능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하이에크는 사적 은행들이 서로 경쟁하며 자신들의 화폐를 대중에게 받아들이도록 유도하는…
인플레이션과 무분별한 money printing을 헷지하고자 한다면 저는 미국주식 인덱스보다 비트코인을 열심히 들고 갈 겁니다. (금도 좋지만 bitcoin is the better gold, at least for now)

포퓨리즘과 급진적인 사회주의적 정책의 등장은 재정정책의 무책임함을 이끌고 이는 통화정책의 개입을 유도할테지만, 통화정책을 수립하는 주체들의 결정 또한 굉장히 의심되기에 비트코인을 통한 잠시 동안의 "fiat" 세계 탈출을 추구하렵니다.

그리고.. When we don't know what WTF AI is going to do to the economy, better not predict and stifle what AI is trying to be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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