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ue Heuri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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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과 코인판에서 가치를 찾아.. 정제되지 않은 사고의 과정을 공유합니다.

숨겨져 있던 휴리스틱을 발견해 목표를 향해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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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에스텍(101490)

국내 원앤온리 EUV 블랭크마스크 개발, 제조회사. EUV 블랭크마스크 시장 점유율 상승은 시간문제일 뿐.

과매도 구간에서 주워담기 좋다.
전종현의 인사이트
정말이지 대단한 성과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엔허투의 SC 제형 변경은 ADC의 고질적인 문제점이었던 고농도 사용에 의한 독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93313?sid=105
알테오젠(196170)

해당 공시 및 2024년부터 시작된 Hype cycle 평균 가격 아래로 내려오고 있음. 사람과 개발 능력은 좋다.

리스크 관련해선 UBS의 매도 리포트 참고.
이 채널에서는 여러 휴리스틱을 활용해 주식과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가치를 찾아 나선 저의 정제되지 않은 사고 과정을 공유합니다.

휴리스틱(Heuristic)은 목표를 향한 길을 찾기 위해 활용되는 "절대적인 진리"를 담은 발견법을 의미합니다.

A* 알고리즘에 대한 다음 글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A* 알고리즘 설명

사실 휴리스틱은 "Rule of Thumb"과 거의 동의어로 사용되기도 하는데, 모든 정보를 다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 ”사실인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을 기준 삼아 목표 달성을 돕는 도구를 의미합니다.

"모든 걸 다 알지 못하더라도 성공하는 투자법"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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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팟캐스트에서는 투자 기간(investment horizon)이 수 주에서 수개월에 불과한 "Pod shop" 헤지펀드 중에서도, 꾸준한 리테일·연금 flow가 없고 소외된 시장을 거래하는 팀들은 결국 다른 "플레이어들"이 어떤 포지션을 들고 가려 하는지 알아내는 눈치 싸움을 벌여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저는 이와 비슷한 맥락에서, 외국인 투자자의 접근성이 낮고 자사주 매입 및 주주환원이 저조해 꾸준한 유동성 유입이 없는 국내 주식시장 역시 해당 팟캐스트가 말하는 "포지셔닝 눈치 싸움"이 주된 전략이 되어야 하는 시장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G-pl1mFQVY&t=2740s

반도체 호황이 국내 주식시장의 구조적 결함을 잠시 잊게 만들었지만, 제대로 된 주주환원이 없는 시장은 결국 제로섬 혹은 마이너스섬 게임입니다.

그러나 물론 장기투자를 함으로서 소모적인 눈치싸움을 조금은 피하는 방법이 오히려 초과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이것이 가끔은 개인 투자자들의 엣지가 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pod shops"란 1~5명 이하로 구성된 팀을 여럿 두어 다른 "mandate"을 가지게 하여 non-correlated returns를 추구하는 헤지펀드를 이야기 합니다. (Point72, Millenium, Dymon Asia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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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727000001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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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스트라이프가 AI 모델 라우팅 서비스인 OpenRouter를 약 $10b에 인수하기 위해 협상 중이라는 보도. 최근에 페이팔 인수 추진 보도도 나왔었는데, 뭔가 M&A에 진심이 된 것 같다. AI 시대에서도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기 위해 의사결정 스케일을 키우는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스트라이프의 최근 매출 성장률이 다시 올라오는 추세라고 한다. 2025년에 FCF가 무려 52%나 증가해서 $3.2b를 달성했다고.

"스트라이프는 지난 3월 개발자들이 다양한 모델에 접근하고 사용량을 추적하여 고객에게 요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AI 게이트웨이 서비스를 추가했습니다. 올해 초에는 사용량 기반 요금 청구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인 Metronome을 인수했습니다."

https://www.theinformation.com/briefings/stripe-talks-buy-startup-openrouter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stripe-minted-3-2-billion-cash-2025-setting-acquisition-hunt
“Intel GOAT”, Bubble Boi는 NAND의 활용성이 증가할 것이라고 본다. 대만의 Phison (TW:8299) 언급.

또한, (물론 이젠 당연히 다 아는 사실이지만) DRAM 기업들의 이익 상승은 단순히 HBM 기술이 프리미엄을 얻기 시작해서가 아닌 DRAM 기본단 레이어의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며 (HBM에 필요한 레이어가 증가하니) 그렇기에 Micron과 하이익스가 동반 상승을 할 수 있었던 이유다.

그러니 메모리 관리의 효율성에 대한 breakthrough가 일어난다면 구도는 크게 변할 수 있다고 언급한다.

https://youtu.be/gUIavUfKVdY?si=iV_z-OWwqsFXdkw4
부동산 급등일보🏠(청약,갭투자,꼬마빌딩,정책/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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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전히 홍콩, 싱가폴, 대만, 영국, 미국, 프랑스 등 국가 주요 거점 도시의 월세, 거주비를 고려하면 서울의 거주비는 굉장히 저렴해 보인다. 이건 사실 누군가에겐 기회다.

세제정책에 대한 본인의 프레임워크는..

비합리적인 수준으로 계속 세금이 늘면 늘수록 DWL(deadweight loss)가 증가하고 사회적 비용이 커진다. (늘어난 세금은 결국 임대인, 임차인이 공동 부담하게 된다)

애초에 자본배치에 대한 국가의 능력이 의심된다면 더욱 증세를 막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