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7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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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휴장기간 동안 미국 증시는 중국발 수요 회복 기대감 상존에도, 테슬라(직원 10% 감축), 애플(미국 제외 매출 부진 우려) 등 개별 악재 발 주요 테크주 약세 속 5월 고용 호조에 따른 연준의 긴축 정당화, 10년물 금리 재급등 부담 등으로 하락세를 보임(2거래일 누적 등락률, 다우 -1.0%, S&P500 -1.3%, 나스닥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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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봉쇄조치 해제 및 경기 부양 기대감 등으로 글로벌 침체 및 금융시장 불안이 일부 완화된 가운데,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는 9월 혹은 11월 중간선거 전 금리 인상 중단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부상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여전히 인플레이션은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5월 소비자물가 예상 8.2%YoY, 4월 8.3%), 3일(금) 발표된 5월 고용지표 또한 연준의 긴축 기조 정당화를 재확인 시켜준 것으로 보임.
여타 경제지표와 마찬가지로 고용시장 모멘텀이 둔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비농업부문 신규고용(39.0만건, 예상 32.5만건), 실업률(3.6%, 예상 3.5%), 시간당평균임금(5.2%YoY, 예상 5.2%) 등 5월 세부 항목들이 예상보다 견조한 수치를 기록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3분기말 혹은 4분기 이후 연준이 물가 대응이 아닌 성장 둔화에 재차 초점을 맞추면서 속도 조절에 나설 수는 있겠지만, 6월 회의를 포함한 향후 2~3차례 FOMC에서 50bp 금리인상 단행 기조는 유효.
결국 당분간은 고용이 아닌 인플레이션 방향성에 따라, 연준의 통화정책 속도 변화, 침체 발생 여부 등을 포함한 전반적인 금융시장의 분위기가 좌우될 것으로 판단.
이상의 내용들을 고려 시 금일 국내 증시도 휴장기간 동안의 주요국 증시 약세, 달러화 강세 부담을 소화하면서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
전거래일 미국 증시가 장중 상승폭을 축소했던 배경이 3%대로 재진입한 10년물 금리 상승 부담에서 기인했던 만큼, 국내 증시도 장중 미국 금리 변화에 영향 받을 전망.
또한 애플과 마이크론이 지난 2거래일 동안IT 기기 수요 부진 우려 확대로 취약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은 최근 양호한 수출 모멘텀 등으로 개선되고 있었던 국내 관련 업종 및 밸류체인주들의 투자심리 호전을 제약할 것으로 판단.
이처럼 금일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는 약세 우위의 성격이 짙을 것으로 보이나, 플랫폼 규제 완화, 봉쇄조치 해제, 미국 관세 인하 가능성(동남아시아산 태양광 패널 포함) 등으로 중국 증시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한국 등 아시아 증시의 하단을 지지해줄 요인이 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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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휴장기간 동안 미국 증시는 중국발 수요 회복 기대감 상존에도, 테슬라(직원 10% 감축), 애플(미국 제외 매출 부진 우려) 등 개별 악재 발 주요 테크주 약세 속 5월 고용 호조에 따른 연준의 긴축 정당화, 10년물 금리 재급등 부담 등으로 하락세를 보임(2거래일 누적 등락률, 다우 -1.0%, S&P500 -1.3%, 나스닥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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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봉쇄조치 해제 및 경기 부양 기대감 등으로 글로벌 침체 및 금융시장 불안이 일부 완화된 가운데,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는 9월 혹은 11월 중간선거 전 금리 인상 중단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부상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여전히 인플레이션은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5월 소비자물가 예상 8.2%YoY, 4월 8.3%), 3일(금) 발표된 5월 고용지표 또한 연준의 긴축 기조 정당화를 재확인 시켜준 것으로 보임.
여타 경제지표와 마찬가지로 고용시장 모멘텀이 둔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비농업부문 신규고용(39.0만건, 예상 32.5만건), 실업률(3.6%, 예상 3.5%), 시간당평균임금(5.2%YoY, 예상 5.2%) 등 5월 세부 항목들이 예상보다 견조한 수치를 기록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3분기말 혹은 4분기 이후 연준이 물가 대응이 아닌 성장 둔화에 재차 초점을 맞추면서 속도 조절에 나설 수는 있겠지만, 6월 회의를 포함한 향후 2~3차례 FOMC에서 50bp 금리인상 단행 기조는 유효.
결국 당분간은 고용이 아닌 인플레이션 방향성에 따라, 연준의 통화정책 속도 변화, 침체 발생 여부 등을 포함한 전반적인 금융시장의 분위기가 좌우될 것으로 판단.
이상의 내용들을 고려 시 금일 국내 증시도 휴장기간 동안의 주요국 증시 약세, 달러화 강세 부담을 소화하면서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
전거래일 미국 증시가 장중 상승폭을 축소했던 배경이 3%대로 재진입한 10년물 금리 상승 부담에서 기인했던 만큼, 국내 증시도 장중 미국 금리 변화에 영향 받을 전망.
또한 애플과 마이크론이 지난 2거래일 동안IT 기기 수요 부진 우려 확대로 취약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은 최근 양호한 수출 모멘텀 등으로 개선되고 있었던 국내 관련 업종 및 밸류체인주들의 투자심리 호전을 제약할 것으로 판단.
이처럼 금일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는 약세 우위의 성격이 짙을 것으로 보이나, 플랫폼 규제 완화, 봉쇄조치 해제, 미국 관세 인하 가능성(동남아시아산 태양광 패널 포함) 등으로 중국 증시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한국 등 아시아 증시의 하단을 지지해줄 요인이 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21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선전시 반도체 및 집성회로 육성 5년 계획>
- 어제 선전시가 반도체 및 집성회로 육성 5개년(‘21~’25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25년까지의 주요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산업 매출2,500억위안(47.5조원)달성
2) 연 매출 100억위안(약 1.9조원)에 달하는 3개 기업과 연 매출 10억위안(약 1,900억원)의 여러 설계회사 육성
3) 연 매출 20억위안(약 3,800억원)의 3개 제조기업을 유치 및 육성
4)국산 EDA 기업의 점유율 10% 이상 달성
- ‘21년 선전시 반도체 산업의 매출액은 1,100억위안입니다. ‘25년까지 2,500억위안을 타겟한 점을 감안하면 연평균 23%의 성장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 사실 상하이가 이미 반도체 산업 클러스터를 육성하고 있는 환경에서 선전시의 이번 육성 정책은 화웨이를 필두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저부가가치 제조업의 동남아 이탈에 따른 공백을 메우기 위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중국의 반도체는 레거시 공정으로부터 국산화율 제고를 위한 노력이 강구될 것입니다.
선진시 육성 정책 원문(중): https://bit.ly/3Q3VLl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선전시 반도체 및 집성회로 육성 5년 계획>
- 어제 선전시가 반도체 및 집성회로 육성 5개년(‘21~’25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25년까지의 주요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산업 매출2,500억위안(47.5조원)달성
2) 연 매출 100억위안(약 1.9조원)에 달하는 3개 기업과 연 매출 10억위안(약 1,900억원)의 여러 설계회사 육성
3) 연 매출 20억위안(약 3,800억원)의 3개 제조기업을 유치 및 육성
4)국산 EDA 기업의 점유율 10% 이상 달성
- ‘21년 선전시 반도체 산업의 매출액은 1,100억위안입니다. ‘25년까지 2,500억위안을 타겟한 점을 감안하면 연평균 23%의 성장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 사실 상하이가 이미 반도체 산업 클러스터를 육성하고 있는 환경에서 선전시의 이번 육성 정책은 화웨이를 필두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저부가가치 제조업의 동남아 이탈에 따른 공백을 메우기 위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중국의 반도체는 레거시 공정으로부터 국산화율 제고를 위한 노력이 강구될 것입니다.
선진시 육성 정책 원문(중): https://bit.ly/3Q3VLli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gw.sz.gov.cn
深圳市发展和改革委员会 深圳市科技创新委员会深圳市工业和信息化局深圳市国有资产监督管理委员会关于发布《深圳市培育发展半导体与集成电路产业集群行动计划(2022-2025年)》的通知-通知公告-深圳市发展和改革委员会网站
根据2009年《深圳市人民政府机构改革方案》,原深圳市发展改革局改为发展和改革委员会。目的为突出职能转变,进一步减少微观管理事务和具体审批事项,将主要精力转到统筹全市经济社会全面、协调、可持续发展上来,谋长远、抓总量、促改革、促发展。工商局物价局的定价职能、统计局的统计分析和信息发布职能整合划入发展和改革委员会,统计局主要负责数据收集整理,由发展和改革委员会归口联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