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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6 주요뉴스 요약]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 채널 : t.me/valuefi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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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 방역 완화…13일 정상등교·자금성 재개방(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27935

한은 “中경제, 봉쇄조치 해제돼도 정상화에 상당기간 소요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277078?sid=101

中 성장률 전망, 4%대로…한은 "봉쇄 조치 여파에 하향"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6/494674/

마이애미 월세 1년새 51% ↑…임대료 폭등에 시름하는 미국
https://m.kmib.co.kr/view.asp?arcid=0017148751

주요 상장사 67%, 목표주가 낮아졌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60547431

전기차 잘 팔리는데 수소차 왜 만들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0819625?sid=103

"아반떼 1년 넘게 기다려야 했는데…" 현대차, 다시 속도 낸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0547821

또 말바꾼 머스크 "감원 없어… 1년간 직원 수 늘어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819641?lfrom=kakao

바이든, 6월 말 예정 사우디 방문 7월로 연기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206050530491126b49b9d1da_1&md=20220605083041_S

중기 대출 58조 '부실 시한폭탄'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6/494851/

한미, 北미사일 8발에 지대지미사일 8발 대응사격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22/06/495109/

尹대통령 “北 어떠한 도발에도 단호·엄정 대처할 것”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150700&code=61111211&sid1=pol

[단독] 대양그룹, 영풍제지 인수 추진
https://news.v.daum.net/v/20220606152610321

[속보]이준석,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복원 논의…젤렌스키 접견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0898089?sid=100

"내집은 있어야" 금리 공포에도 MZ세대 집 사겠다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6/495637/

[미국 인플레 전쟁] 자전거·생필품 등 대상…미국 상무부 "대중관세 인하 고려"
https://www.ajunews.com/view/20220606133653120

BTS·블랙핑크 팬덤 효과에 '대박'나더니…증권가도 관심 폭발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60657921

니켈 가격 3만달러 밑 '뚝'…양극재 늘리는 배터리업계 '안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140553?sid=103

이번 달 13개 공모주 청약 나선다…2월 이후 최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2/06/05/HYYJ3OPCGBCIPDJQCKONPVP3KE/

"미, 태국 등 동남아 4개국 태양광패널 관세 2년 면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28639

"중국, 빅테크 탄압 끝났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60658981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 앞세워 북미 공략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0658521

영끌·빚투 열풍 후폭풍…2030 다중채무자 급증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60658791
[6/7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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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휴장기간 동안 미국 증시는 중국발 수요 회복 기대감 상존에도, 테슬라(직원 10% 감축), 애플(미국 제외 매출 부진 우려) 등 개별 악재 발 주요 테크주 약세 속 5월 고용 호조에 따른 연준의 긴축 정당화, 10년물 금리 재급등 부담 등으로 하락세를 보임(2거래일 누적 등락률, 다우 -1.0%, S&P500 -1.3%, 나스닥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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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봉쇄조치 해제 및 경기 부양 기대감 등으로 글로벌 침체 및 금융시장 불안이 일부 완화된 가운데,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는 9월 혹은 11월 중간선거 전 금리 인상 중단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부상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여전히 인플레이션은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5월 소비자물가 예상 8.2%YoY, 4월 8.3%), 3일(금) 발표된 5월 고용지표 또한 연준의 긴축 기조 정당화를 재확인 시켜준 것으로 보임.

여타 경제지표와 마찬가지로 고용시장 모멘텀이 둔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비농업부문 신규고용(39.0만건, 예상 32.5만건), 실업률(3.6%, 예상 3.5%), 시간당평균임금(5.2%YoY, 예상 5.2%) 등 5월 세부 항목들이 예상보다 견조한 수치를 기록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3분기말 혹은 4분기 이후 연준이 물가 대응이 아닌 성장 둔화에 재차 초점을 맞추면서 속도 조절에 나설 수는 있겠지만, 6월 회의를 포함한 향후 2~3차례 FOMC에서 50bp 금리인상 단행 기조는 유효.

결국 당분간은 고용이 아닌 인플레이션 방향성에 따라, 연준의 통화정책 속도 변화, 침체 발생 여부 등을 포함한 전반적인 금융시장의 분위기가 좌우될 것으로 판단.

이상의 내용들을 고려 시 금일 국내 증시도 휴장기간 동안의 주요국 증시 약세, 달러화 강세 부담을 소화하면서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

전거래일 미국 증시가 장중 상승폭을 축소했던 배경이 3%대로 재진입한 10년물 금리 상승 부담에서 기인했던 만큼, 국내 증시도 장중 미국 금리 변화에 영향 받을 전망.

또한 애플과 마이크론이 지난 2거래일 동안IT 기기 수요 부진 우려 확대로 취약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은 최근 양호한 수출 모멘텀 등으로 개선되고 있었던 국내 관련 업종 및 밸류체인주들의 투자심리 호전을 제약할 것으로 판단.

이처럼 금일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는 약세 우위의 성격이 짙을 것으로 보이나, 플랫폼 규제 완화, 봉쇄조치 해제, 미국 관세 인하 가능성(동남아시아산 태양광 패널 포함) 등으로 중국 증시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한국 등 아시아 증시의 하단을 지지해줄 요인이 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21
📮[메리츠증권 중국 최설화]

<선전시 반도체 및 집성회로 육성 5년 계획>

- 어제 선전시가 반도체 및 집성회로 육성 5개년(‘21~’25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25년까지의 주요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산업 매출2,500억위안(47.5조원)달성
2) 연 매출 100억위안(약 1.9조원)에 달하는 3개 기업과 연 매출 10억위안(약 1,900억원)의 여러 설계회사 육성
3) 연 매출 20억위안(약 3,800억원)의 3개 제조기업을 유치 및 육성
4)국산 EDA 기업의 점유율 10% 이상 달성

- ‘21년 선전시 반도체 산업의 매출액은 1,100억위안입니다. ‘25년까지 2,500억위안을 타겟한 점을 감안하면 연평균 23%의 성장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 사실 상하이가 이미 반도체 산업 클러스터를 육성하고 있는 환경에서 선전시의 이번 육성 정책은 화웨이를 필두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저부가가치 제조업의 동남아 이탈에 따른 공백을 메우기 위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중국의 반도체는 레거시 공정으로부터 국산화율 제고를 위한 노력이 강구될 것입니다.

선진시 육성 정책 원문(중): https://bit.ly/3Q3V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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