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 모르는거일수도 있는데 굳이 금리 인상기에 ELS를 할 필요가 있나싶긴하네요..
글로벌 증시 큰 폭 하락하자 다시 주목받는 지수형 ELS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60285541
글로벌 증시 큰 폭 하락하자 다시 주목받는 지수형 ELS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60285541
한경닷컴
글로벌 증시 큰 폭 하락하자 다시 주목받는 지수형 ELS
글로벌 증시 큰 폭 하락하자 다시 주목받는 지수형 ELS, 목표 수익률 10%안팎 속속 출시 녹인배리어·조기 상환 기준선 낮은 상품 고르는 게 안전 "금리 인상 이제 막 시작 증시 추가하락 가능성 고려를"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한투증권 김진우] 5월 미국 자동차 판매 요약 - 현대 -31.9%, 기아 -27.8%, 시장 -28.3%(예상)
(Implications)
● 미국 시장은 높은 기저와 재고 부족으로 판매량 감소 심화. 하반기로 가면서 수요를 우려하는 시각이 최근 확산됐으나 미국 5월 판매 부진으로 다시 반도체 부족으로 인한 감산과 이에 따른 공급 우려가 제기 되는 중. 단 인센티브가 더욱 낮아지면서 완성차들의 호실적은 이어질 전망
(Data)
● 미국 월별 실적은 아시아 업체만 발표 중. 5월 미국 판매 현대 -31.9%(이하 모두 YoY), 기아 -27.8%, 도요타 -27.3%, 혼다 -56.5%
● 작년 동월 대비 영업일수 1일 증가. 산업 전체 판매는 약 114만대로 28.3% 감소 예상(Cox Automotive)
● 5월 현대기아 미국 점유율은 10.3%(-0.7%p YoY, +0.3%p MoM). 현대 5.2%(-0.7%p YoY, -0.1%p MoM), 기아 5.1%(Flat YoY, +0.4%p MoM)
● 현대차는 도매판매 63,832대(-31.9% YoY, -10.9% MoM) 판매, RV 비중 76.0%로 상승(+17.2%p).
● 현대차 차종별로는 G70(+45.5%) 판매 증가. 팰리세이드(-8.1%), 싼타페(-18.0%), G80(-15.8%)
투싼(-24.9%), 엘란트라(아반떼, -58.9%), 아이오닉(-99.4%), 베뉴(-35.5%), 엑센트(-41.1%), 쏘나타(-62.5%), 코나(-41.8%), G90(-71.3%), GV80(-38.1%) 판매 감소. GV70은 1,182대(4월 1,797대), 싼타크루즈는 3,151대(4월 3,150대), 아이오닉 5는 1,918대(4월 2,677대) 판매
● 기아차 57,941대(-27.8% YoY, -1.9% MoM) 판매, RV 비중 67.4%로 상승(+5.6%p). 텔루라이드(-4.9%), 스포티지(-6.1%), 옵티마(K5, -51.7%), 포르테(K3, -30.9%), 쏘울(-46.7%), 쏘렌토(-38.6%), 프라이드(-5.2%), 셀토스(-48.7%), 카니발(-51.9%) 판매 감소. EV6는 2,088대(4월 2,632대) 판매
● 산업 평균 인센티브는 대당 1,251달러(-59.1%). 현대 704달러(-61.1%), 기아 619달러(-75.1%)로 하락세 지속. 도요타 -63.6%, 혼다 -57.6%, 닛산 -62.7%, GM -63.0%, Ford -39.0% 등 모든 주요 업체 인센티브 하락
(Implications)
● 미국 시장은 높은 기저와 재고 부족으로 판매량 감소 심화. 하반기로 가면서 수요를 우려하는 시각이 최근 확산됐으나 미국 5월 판매 부진으로 다시 반도체 부족으로 인한 감산과 이에 따른 공급 우려가 제기 되는 중. 단 인센티브가 더욱 낮아지면서 완성차들의 호실적은 이어질 전망
(Data)
● 미국 월별 실적은 아시아 업체만 발표 중. 5월 미국 판매 현대 -31.9%(이하 모두 YoY), 기아 -27.8%, 도요타 -27.3%, 혼다 -56.5%
● 작년 동월 대비 영업일수 1일 증가. 산업 전체 판매는 약 114만대로 28.3% 감소 예상(Cox Automotive)
● 5월 현대기아 미국 점유율은 10.3%(-0.7%p YoY, +0.3%p MoM). 현대 5.2%(-0.7%p YoY, -0.1%p MoM), 기아 5.1%(Flat YoY, +0.4%p MoM)
● 현대차는 도매판매 63,832대(-31.9% YoY, -10.9% MoM) 판매, RV 비중 76.0%로 상승(+17.2%p).
● 현대차 차종별로는 G70(+45.5%) 판매 증가. 팰리세이드(-8.1%), 싼타페(-18.0%), G80(-15.8%)
투싼(-24.9%), 엘란트라(아반떼, -58.9%), 아이오닉(-99.4%), 베뉴(-35.5%), 엑센트(-41.1%), 쏘나타(-62.5%), 코나(-41.8%), G90(-71.3%), GV80(-38.1%) 판매 감소. GV70은 1,182대(4월 1,797대), 싼타크루즈는 3,151대(4월 3,150대), 아이오닉 5는 1,918대(4월 2,677대) 판매
● 기아차 57,941대(-27.8% YoY, -1.9% MoM) 판매, RV 비중 67.4%로 상승(+5.6%p). 텔루라이드(-4.9%), 스포티지(-6.1%), 옵티마(K5, -51.7%), 포르테(K3, -30.9%), 쏘울(-46.7%), 쏘렌토(-38.6%), 프라이드(-5.2%), 셀토스(-48.7%), 카니발(-51.9%) 판매 감소. EV6는 2,088대(4월 2,632대) 판매
● 산업 평균 인센티브는 대당 1,251달러(-59.1%). 현대 704달러(-61.1%), 기아 619달러(-75.1%)로 하락세 지속. 도요타 -63.6%, 혼다 -57.6%, 닛산 -62.7%, GM -63.0%, Ford -39.0% 등 모든 주요 업체 인센티브 하락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
2022년 6월 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테크 중심 헤지펀드 타이거 글로벌의 올해 수익률이 -52%를 기록했습니다.
(2) ADP 민간고용자수가 예상을 밑돌며 달러가 하락했고 나스닥이 올랐습니다.
(3) OPEC+가 기대에 못미치는 증산 계획을 내놓은 가운데 바이든이 이달 사우디를 갑니다.
세줄요약
(1) 테크 중심 헤지펀드 타이거 글로벌의 올해 수익률이 -52%를 기록했습니다.
(2) ADP 민간고용자수가 예상을 밑돌며 달러가 하락했고 나스닥이 올랐습니다.
(3) OPEC+가 기대에 못미치는 증산 계획을 내놓은 가운데 바이든이 이달 사우디를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