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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민경 김)
[중국 스마트폰 4월 출하 데이터:
역시나 부진. 재고 축소 여부가 중요]
하나금투 휴대폰/전기전자 김록호

스마트폰 1,769만대(YoY -34%, MoM -16%)
핸드셋 1,808만대(YoY -34%, MoM -16%)

중국 스마트폰 4월 출하량은 1,769만대로 전년동월대비 34% 감소했습니다. 재고조정 및 코로나 폐쇄로 부진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전월대비로도 16% 감소해 코로나 폐쇄 영향이 확인되었습니다.

4월에 출시된 스마트폰 신모델은 36개로 전월 35개와 유사한 수준이 유지되었습니다. 그 중 5G 신모델은 21개로 58%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5G 신모델의 최근 12개월 평균 비중은 57%입니다.

5G 단말기 출하량은 1,459만대로 전년동월대비 32% 감소했고, 스마트폰 중에서 5G 비중은 81%입니다. 21년 11월에 80%대로 진입한 이후에 2, 3월만 80%를 하회한 바 있습니다.

iPhone이 포함된 Non-Local 핸드셋 출하량은 165만대로 전월대비 26%, 전년동월대비 39% 감소했습니다. 점유율은 9%를 차지했고, 작년 4월은 10%였습니다. 2022년 들어 처음으로 전년동월대비 점유율이 축소되었습니다.

4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재고조정 및 코로나에 의한 봉쇄 때문에 예상대로 부진했습니다. 출하량의 부진 여부보다 Counterpoint의 4월 판매량과 비교해 재고의 축소 여부가 더 중요합니다. 출하량은 재고조정이 마무리되어야 반등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ZyR8s

원문 링크: https://bit.ly/3GlUJwn
<현대차그룹 EV 예상 물량 관련>

- 현대차그룹 미국 EV예상물량은 크게
1)조지아 신규EV공장 물량 30만대
2)기존 알라바마/조지아 공장의 EV 전환 볼륨
3)기아 멕시코공장 예상 EV생산분

등 총 3가지로 필요물량에 대한 구도가 형성 가능

- 즉, 2026년 기준으로 현대차그룹내 현대차그룹의 현지 EV생산능력은 50만대에 육박하게 되는 구조

- 이를 공급할 수 있는 배터리셀 물량은 40GWh에 육박할 수 있고, 따라서 현대차 그룹 입장에서는 대규모 배터리 물량 소화를 위해 1개 이상의 협력사를 선정할 가능성 존재

- 또한 현대기아의 2030년 미국/캐나다 EV판매 계획은 최소 87만대 수준이며, USMCA기준 충족을 위해 북미산 소싱 일반화를 감안시 지속적으로 대규모 물량에 대한 협력구도 발생 가능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 2022년 6월 증시 이슈 캘린더 ※
[글로벌투자분석팀] 임승미 선임연구원
▶️ https://bit.ly/3wMklPP

제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6/1)
OPEC+ 정례회의(6/2)
미국 5월 고용보고서(6/3)
RBA 통화정책회의(6/7)
ECB 통화정책회의(6/9)
미국 5월 CPI(6/10)
미국 FOMC(6/14~15)
BOE 6월 통화정책회의(6.16)
BOJ 6월 통화정책회의(6/16~17)
EU 정상회담(6/23~24)
NATO 정상회의(6/29~30)
[장 마감 후 주요 뉴스 요약]

독립리서치법인 밸류파인더 공식 채널 : t.me/valuefinder

"하루종일 회사가 술렁" 초비상…대법 '임피제 판결' 쇼크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2650251

3억5천만원 대출 받은 직장인 "주담대이자 400만원 늘어…한달 월급 다 낼 판"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5/467043/

주담대 금리 年 7% 시대 빨라진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2650271

쭉쭉 오르는 금리…돈 벌어 이자도 못 갚는 상장사 늘어난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2616372459452

고금리 리볼빙 자산 급증···최대 규모와 최고 수수료율 카드사는 어디?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274681

[단독]금감원, 페이코인·밀크·클레이 등 '코인 지급결제' 현장점검 확대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2052609583810049&type=outlink&ref=%3A%2F%2F

무디스,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치 2.5%로 낮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2653177

JP모건 "내년 1분기까지 기준금리 4차례 오를 것…연 2.75% 예상"
https://www.sedaily.com/NewsView/2664D6FUX9

코인시장 패닉 안긴 ‘테라 2.0’, 부활할듯…“27일부터 생태계 재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30834?sid=101

마스크 벗은 美 지갑은 닫았다…리오프닝株, 여전히 팬데믹 [매경 월가월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969546?sid=101

비상장기업 투자 문턱 낮춘다... 금융당국, '기업성장펀드' 도입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52615310004302?did=NA

거래대금 8조 '혹한기' 증권주…자사주 소각·고배당 주목
https://www.sedaily.com/NewsView/2664DE8E2M

바이오신약 개발기업 샤페론, 상장예비심사 승인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205260307&t=NN
내일은 오전, 오후 각 하나씩 총 2곳 기업탐방이 예정되어있습니다.

최근 시장이 너무나 어렵지만 그래도 본업에 충실하고자 합니다.

이번달은 1주일간 탐방을 쉬었음에도 9곳의 탐방을 다녀왔고, 갈 예정입니다.
6월쯤에는 현재 홈페이지 제작 및 새로운 서비스를 오픈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관련해서 최근 증권사 및 언론사, 방송사와 많은 미팅을 갖고 있는 상황이구요..


힘든 시장이지만 2018년 1월도, 2020년 3월도 모두 지나왔고, 지나갔습니다.

이 채널에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2022년 5월 2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알리바바 바이두의 호실적과 VMWare 인수로 나스닥이 2.7% 올랐습니다.

(2) 애플이 올해 아이폰 생산대수를 전년과 같은 2.2억대로 정했습니다.

(3) 미국 1분기 GDP가 정부 재고 순수출의 감소로 연율 -1.5%를 기록했습니다.
[Fixed Income / 다올투자증권 채권분석 허정인 02-2184-2303]

★ 5월 금통위 Review: 연말에는 온건한 통화정책 필요

한국 기준금리 연말 2.25% 예상. 인상 사이클 2.5%로 마무리
- 5월 금통위 25bp 인상. 한국 기준금리 1.5% → 1.75% 상향 조정
- 7월, 8월 연속 인상 예상. 연말 2.25% 전망 유지. 2023년 상반기 추가 인상으로 금번 인상 사이클은 2.5%로 마무리 예상
- 당분간은 물가에 방점을 둔 정책 지속. 한국 6~8월 중 5%대 후반 물가 상승 가능. 대내외 요인들이 물가 상승을 지지. 물가는 하방 리스크보다 상방 리스크가 더 높은 상황. 7~8월 중 피크아웃 기록 후, 연말 3%대 후반으로 안정
- 하지만 성장과 물가 중 양자택일을 해야 하는 상황은 아님(비교: 미국은 물가 안정을 위해 성장을 희생시키는 정책을 시행 중). 당분간은 물가에 방점을 둔 정책을 시행하다가, 4Q부터는 성장도 함께 고려. 수출 기여도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내수 요인을 진작시켜야 하기 때문. 적당한 수준에서의 온건한 정책 필요
- 한미 기준금리 4분기부터 역전 예상. 금리 역전에도 불구하고 자금유출은 나타나지 않을 전망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wS566T>
[5/27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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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목) 미국 증시는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속 시간외 주가 급락했던 엔비디아(+5.2%)의 장중 급반등, 메이시스(+19.3%) 호실적에 따른 소비심리 개선 기대감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다우 +1.6%, S&P500 +2.0%, 나스닥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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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가 큰 폭 반등에 성공하기는 했지만, 최근 시장의 분위기는 특정 지표나 특정 기업 실적에 평소보다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개별 기업, 섹터를 넘어서 시장 전반적인 변동성을 확대시키고 있는 상황.

SNS 업체 스냅의 주가 폭락이 대형 기술 및 성장주들의 연쇄 주가 급락을 유발한 것이나, 전거래일처럼 메이시스의 주가 급등이 여타 소비, 유통주들의 연쇄 주가 급등을 견인했던 것들이 대표적인 사례.

또 금일 장마감 후 발표된 의류업체 갭의 가이던스 부진에 따른 시간 외 주가 급락이 여타 의류주들의 변동성을 확대시킬 가능성도 상존.

이처럼 인플레이션, 경기침체, 공급난, 연준 긴축 등 매크로발 악재가 장기간 시장 심리를 지배하는 어려운 환경에 직면한 것은 사실.

그럼에도 주가, 밸류에이션 상으로는 단기간 과도한 조정을 받는 과정에서 상기 악재들을 소화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임.

같은 맥락에서 최근 장중 매수세 유입으로 저점 높여가며 반등하는 흐름이 지난 4월~5월에 비해 상대적으로 출현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눈에 뜨는 부분. 이는 증시 조정이 상당부분 이루어지면서 저가 매수전략의 실효성이 개선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해볼 수 있음.

여전히 위험관리가 요구되는 환경이며 또 유의미한 지수 상단 돌파가 이루어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는 일이지나, 현시점에서 매도 대응의 실익은 크지 않다고 판단.

금일 국내 증시도 미국 증시 급반등 효과, 역외 원/달러 환율 급락(현재 1,260.0원대) 등에 힘입어 상승흐름을 보일 전망.

최근 국내 대형 반도체주들이 미국 등 글로벌 대형테크업체들의 서버용 오더컷, 서버 내용연수 상각 등 루머성 재료들로 투자심리가 냉각됐었지만, 전거래일 시간외에서 급락했던 엔비디아(+5.2%)가 장중 급반등에 성공했으며, 마이크론(+4.0%), 인텔(+3.0%) 등 주요 반도체주들도 동반 강세를 연출했다는 점은 관련 불안심리를 진정시키는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

또한 원/달러 환율의 고점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최근 매도강도가 약해지고 있는 외국인의 장중 수급 변화에도 주목해볼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