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11.9K subscribers
4.84K photos
9 videos
390 files
16.1K links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공식채널입니다.
Download Telegram
유안타 동기 중에 FICC 동기가 있었는데,
오늘 같은 날에는 한은 총재의 목소리 톤, 넥타이 등도 굉장히 유의깊게 본다고 들었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262789i
올해 성장률 전망치 3.0% ➡️ 2.7%
올해 물가 전망치 3.1% ➡️ 4.5%

수정경제전망에서 해당연도에 성장률을 소폭 하향조정하기 시작하고 (0.5%p 미만) & 전년도부터 물가를 대폭 상향조정했던 사례는 2008년 한 차례뿐

당시에도 금리 고점은 보았으나, 눈치싸움 장세가 3~4개월 가량 이어진 경험. 아직 기자회견을 통해 총재 성향을 파악해봐야겠지만 6~8월 등락장을 전망하는 배경 중 하나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한투 전략 김대준입니다.

오늘 외인과 기관이 주식을 사면서 지수를 올리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전망 하향에도 양호한 흐름이죠.

시장을 위로 이끄는 동력은 다양하지만 그중에서 가장 주목받는 건 법인세 인하 이슈가 아닐까 합니다. 세율을 낮춰주는 것만으로도 기업들의 부담은 줄어들고 순이익은 증가하죠. 연초에 한국 경총이 조사한 규제 부담 지수에서 중대재해처벌법과 법인세가 부담 1~2위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최근 미국 시장 흐름을 보면 실적이 저조한 기업들은 여지없이 깨지는 형국이라 어느 때보다 숫자가 중요해진 상황입니다. 그런데 제도적으로 실적 수치를 높여줄 수 있는 규제 완화가 언급되니 주가는 위를 향해 움직이려고 하겠죠.

좀 전에 한은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인상했지만 이미 알려진 바라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합니다. 좀 더 긴 호흡에서 정부의 규제 완화와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 행보를 지켜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즐겁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금투 채권 김상훈] 5월 금통위 Review: 6~8월 변동성 불가피

*국내채권 텔레그램: https://t.me/hanabondview
*채권팀 텔레그램: https://t.me/hanabond

자료: https://bit.ly/38O4Bmg

아직은 성장둔화보다 물가상승에 집중. 단, 3분기 중 물가 피크아웃 전망
이창용 총재의 첫 금통위는 직전 4차례 신임 총재 첫 금통위 때와 달리 인상 결정. 만장일치였으며, 인상 배경은 성장둔화 우려보다 물가 상방위험이 더 크다고 판단했기 때문. 올해와 내년 성장률 전망치를 2.7%, 2.4%로 각각 낮췄으나, 잠재성장률을 상회하는 레벨이며, 오히려 올해와 내년 물가가 4.5%, 2.9%로 대폭 상향조정한 만큼 향후 통화정책도 이에 중점을 둘 것을 밝힘. 금통위원들은 공통적으로 중립금리에 수렴하게 만드는 것에 동의하고 있음

7월 인상과 올해 말 기준금리 2.25% 전망 유지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7월 연속 인상을 전망. 단, 올해 4.5% 전망치 역산 시 올해 3분기 중 물가 피크 아웃 추정 가능. 물론 한은이 경계하는 식료품 가격이 문제이나, 그만큼 수요 둔화로 인한 근원 물가 피크 아웃을 유발할 가능성도 높아진 상황. 기준금리 2.0%부터 순이자부담 가중과 수출 역기저효과를 감안한다면 하반기 추가 성장률 전망치 하향조정 예상. 단, 한은 중립금리가 2.25~2.50%로 예상되는 가운데 4차례 남은 회의에서 빅스텝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전략
물가 피크아웃 시점을 시사한 상황에서 최종금리에 대한 눈높이 부담은 낮아졌다고 판단. 이에 단기적으로 국고3년 매력도 부각 예상. 하지만 과거 유사 국면과 수정경제전망이 유사한 패턴으로 변경됐던 2008년과 비교해볼 때 6~8월 변동성 장세 불가피하다 판단하며, 유의미하게 금리 하단이 낮아지는 시기는 8월부터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민경 김)
[중국 스마트폰 4월 출하 데이터:
역시나 부진. 재고 축소 여부가 중요]
하나금투 휴대폰/전기전자 김록호

스마트폰 1,769만대(YoY -34%, MoM -16%)
핸드셋 1,808만대(YoY -34%, MoM -16%)

중국 스마트폰 4월 출하량은 1,769만대로 전년동월대비 34% 감소했습니다. 재고조정 및 코로나 폐쇄로 부진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전월대비로도 16% 감소해 코로나 폐쇄 영향이 확인되었습니다.

4월에 출시된 스마트폰 신모델은 36개로 전월 35개와 유사한 수준이 유지되었습니다. 그 중 5G 신모델은 21개로 58%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5G 신모델의 최근 12개월 평균 비중은 57%입니다.

5G 단말기 출하량은 1,459만대로 전년동월대비 32% 감소했고, 스마트폰 중에서 5G 비중은 81%입니다. 21년 11월에 80%대로 진입한 이후에 2, 3월만 80%를 하회한 바 있습니다.

iPhone이 포함된 Non-Local 핸드셋 출하량은 165만대로 전월대비 26%, 전년동월대비 39% 감소했습니다. 점유율은 9%를 차지했고, 작년 4월은 10%였습니다. 2022년 들어 처음으로 전년동월대비 점유율이 축소되었습니다.

4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재고조정 및 코로나에 의한 봉쇄 때문에 예상대로 부진했습니다. 출하량의 부진 여부보다 Counterpoint의 4월 판매량과 비교해 재고의 축소 여부가 더 중요합니다. 출하량은 재고조정이 마무리되어야 반등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속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yZyR8s

원문 링크: https://bit.ly/3GlUJwn
<현대차그룹 EV 예상 물량 관련>

- 현대차그룹 미국 EV예상물량은 크게
1)조지아 신규EV공장 물량 30만대
2)기존 알라바마/조지아 공장의 EV 전환 볼륨
3)기아 멕시코공장 예상 EV생산분

등 총 3가지로 필요물량에 대한 구도가 형성 가능

- 즉, 2026년 기준으로 현대차그룹내 현대차그룹의 현지 EV생산능력은 50만대에 육박하게 되는 구조

- 이를 공급할 수 있는 배터리셀 물량은 40GWh에 육박할 수 있고, 따라서 현대차 그룹 입장에서는 대규모 배터리 물량 소화를 위해 1개 이상의 협력사를 선정할 가능성 존재

- 또한 현대기아의 2030년 미국/캐나다 EV판매 계획은 최소 87만대 수준이며, USMCA기준 충족을 위해 북미산 소싱 일반화를 감안시 지속적으로 대규모 물량에 대한 협력구도 발생 가능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 2022년 6월 증시 이슈 캘린더 ※
[글로벌투자분석팀] 임승미 선임연구원
▶️ https://bit.ly/3wMklPP

제 8회 전국동시지방선거(6/1)
OPEC+ 정례회의(6/2)
미국 5월 고용보고서(6/3)
RBA 통화정책회의(6/7)
ECB 통화정책회의(6/9)
미국 5월 CPI(6/10)
미국 FOMC(6/14~15)
BOE 6월 통화정책회의(6.16)
BOJ 6월 통화정책회의(6/16~17)
EU 정상회담(6/23~24)
NATO 정상회의(6/29~30)
[장 마감 후 주요 뉴스 요약]

독립리서치법인 밸류파인더 공식 채널 : t.me/valuefinder

"하루종일 회사가 술렁" 초비상…대법 '임피제 판결' 쇼크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2650251

3억5천만원 대출 받은 직장인 "주담대이자 400만원 늘어…한달 월급 다 낼 판"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5/467043/

주담대 금리 年 7% 시대 빨라진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2650271

쭉쭉 오르는 금리…돈 벌어 이자도 못 갚는 상장사 늘어난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2616372459452

고금리 리볼빙 자산 급증···최대 규모와 최고 수수료율 카드사는 어디?
http://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274681

[단독]금감원, 페이코인·밀크·클레이 등 '코인 지급결제' 현장점검 확대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2052609583810049&type=outlink&ref=%3A%2F%2F

무디스,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치 2.5%로 낮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2653177

JP모건 "내년 1분기까지 기준금리 4차례 오를 것…연 2.75% 예상"
https://www.sedaily.com/NewsView/2664D6FUX9

코인시장 패닉 안긴 ‘테라 2.0’, 부활할듯…“27일부터 생태계 재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30834?sid=101

마스크 벗은 美 지갑은 닫았다…리오프닝株, 여전히 팬데믹 [매경 월가월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969546?sid=101

비상장기업 투자 문턱 낮춘다... 금융당국, '기업성장펀드' 도입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52615310004302?did=NA

거래대금 8조 '혹한기' 증권주…자사주 소각·고배당 주목
https://www.sedaily.com/NewsView/2664DE8E2M

바이오신약 개발기업 샤페론, 상장예비심사 승인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205260307&t=NN
내일은 오전, 오후 각 하나씩 총 2곳 기업탐방이 예정되어있습니다.

최근 시장이 너무나 어렵지만 그래도 본업에 충실하고자 합니다.

이번달은 1주일간 탐방을 쉬었음에도 9곳의 탐방을 다녀왔고, 갈 예정입니다.
6월쯤에는 현재 홈페이지 제작 및 새로운 서비스를 오픈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관련해서 최근 증권사 및 언론사, 방송사와 많은 미팅을 갖고 있는 상황이구요..


힘든 시장이지만 2018년 1월도, 2020년 3월도 모두 지나왔고, 지나갔습니다.

이 채널에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