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김현석
[Media] 22.05.20. 일단 반등
*대신 미디어/통신 김회재*
1. 금일 지수의 급반등 속에 미디어도 다 같이 반등
2. 드래곤 +1.7%, JCon +2%, ENM +3% 등 컨텐츠가 가장 크게 반등
3. 금일 KOTRA, 산업통상자원부는 넷플릭스와 "넷플릭스 한국 투자신고식" 개최. 넷플릭스가 자회사를 통해 VFX와 버추얼 프로덕션 기술을 활용한 아시아 최초의 특수효과 영상제작 시설에 대한 투자 진행
4. 4/19 넷플릭스 실발 이후 한국 컨텐츠 약세. 넷플릭스의 가입자 순감이 투자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와 넷플릭스의 주가 하락에 따라 컨텐츠의 밸류에이션도 하락해야한다는 시각에 기인. 적어도, 투자위축이라는 우려는 안해도 될 것. 실제 넷플릭스의 1Q 실적은 역대 최고 수준이고, 2Q 가입자 -200만명 qoq 순감을 제시했지만, 매출과 이익은 증가하는 가이던스 제시. 투자는 지속될 것
5. 제일기획 +2.2%. 삼성전자가 로블록스에 '슈퍼스타 갤럭시' 구축. Z플립3에 대한 체험을 중심으로 마케팅. 제일기획이 관여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제페토의 '마이하우스' 운영 등 삼성전자의 메타버스 마케팅에 이미 상당부분 관여 중
마케팅 패러다임은 오프라인 - 디지털 - 메타버스로 확장되고 있는데, 각 단계별로 기존 마케팅은 유지하고 새로운 마케팅이 추가되는 개념. 제일기획의 실적 전망이 좋은 이유
*대신 미디어/통신 김회재*
1. 금일 지수의 급반등 속에 미디어도 다 같이 반등
2. 드래곤 +1.7%, JCon +2%, ENM +3% 등 컨텐츠가 가장 크게 반등
3. 금일 KOTRA, 산업통상자원부는 넷플릭스와 "넷플릭스 한국 투자신고식" 개최. 넷플릭스가 자회사를 통해 VFX와 버추얼 프로덕션 기술을 활용한 아시아 최초의 특수효과 영상제작 시설에 대한 투자 진행
4. 4/19 넷플릭스 실발 이후 한국 컨텐츠 약세. 넷플릭스의 가입자 순감이 투자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와 넷플릭스의 주가 하락에 따라 컨텐츠의 밸류에이션도 하락해야한다는 시각에 기인. 적어도, 투자위축이라는 우려는 안해도 될 것. 실제 넷플릭스의 1Q 실적은 역대 최고 수준이고, 2Q 가입자 -200만명 qoq 순감을 제시했지만, 매출과 이익은 증가하는 가이던스 제시. 투자는 지속될 것
5. 제일기획 +2.2%. 삼성전자가 로블록스에 '슈퍼스타 갤럭시' 구축. Z플립3에 대한 체험을 중심으로 마케팅. 제일기획이 관여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제페토의 '마이하우스' 운영 등 삼성전자의 메타버스 마케팅에 이미 상당부분 관여 중
마케팅 패러다임은 오프라인 - 디지털 - 메타버스로 확장되고 있는데, 각 단계별로 기존 마케팅은 유지하고 새로운 마케팅이 추가되는 개념. 제일기획의 실적 전망이 좋은 이유
저희는 회사 내부적으로 B2B건에 대한 미팅과 관련해 준비할 것이 많아 다음주 보고서는 미발간 예정입니다.
그 다음주는 지방선거라 쉬어갈 예정이고요.
양으로 보고서를 쓰자면 저희는 한달에 10개도 보고서로 낼 수 있겠지만, 양보단 질이 더 중요하다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 보고서를 낸 종목은 최근 증시 대비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고요..
2주간 휴식 후 3주 후 더 좋은 종목분석 보고서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이번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 다음주는 지방선거라 쉬어갈 예정이고요.
양으로 보고서를 쓰자면 저희는 한달에 10개도 보고서로 낼 수 있겠지만, 양보단 질이 더 중요하다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 보고서를 낸 종목은 최근 증시 대비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고요..
2주간 휴식 후 3주 후 더 좋은 종목분석 보고서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이번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말 간추린 주요 뉴스]
독립리서치법인 밸류파인더 공식 채널 : t.me/valuefinder
뉴욕증시, S&P500 장중 약세장 진입…나스닥 0.3%↓마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4902
뉴욕증시, 장중 약세장 진입…다우는 90년만에 최장 하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94135
"다음주 FOMC 의사록-PCE물가-엔비디아 실적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5211418i
미국 제2의 서브프라임 대란 오나…금리 오르자 미상환 속출
https://www.news1.kr/articles/?4686429
호실적 내놓은 세계 최대 농기계업체 주가 14% 급락, 왜?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5211544i
"바이든, 지지율 역대 최저 경신…40%대 무너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94103
"뭔가가 일어나고 있다"…'원숭이두창' 확산에 과학자들 우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032952
백악관 "바이든 삼성 방문…美 투자와 좋은 일자리로 이어져"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201041g
삼성 반도체공장서 한미 기술동맹 선언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22/05/447740/
현대차그룹, 美조지아에 6조3천억원 들여 전기차공장 설립한다(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94131
"셀코리아"…외국인 올 들어 국내 증시서 15조원 순매도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52223167
[속보] 정의선 "로보틱스·자율주행 등 미국에 50억달러 추가 투자"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222598g
IPO 냉각기…예비상장 대어들 상장 시기 고민 깊어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95354
'메타버스 열풍' 제동…로블록스·제페토 등 이용 급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95340
잔인한 봄…상장사 5개 중 1개꼴로 52주 신저가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52223267
껑충 뛴 '자사주 매입'…주가 방어 효과 좋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52008451
노보그라츠 "비트코인 많이 떨어졌지만 저가매수는 위험"
https://www.news1.kr/articles/?4687722
라가르드 ECB 총재 "가상자산 가치 없어..규제돼야"
https://www.fnnews.com/news/202205212347240462
증권가 "한은, 이달 금통위서 기준금리 1.75% 올릴 것"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799328
아이폰 '전면카메라' 한국산 쓴다
https://www.etnews.com/20220520000164
[단독] 참좋은, 3년만에 일본패키지 여행 첫 선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67102
기재부, 車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 6개월 추가연장 검토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222719i
두산 등 원전시장 재탈환 기대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2230241
바이든, 정의선과 50분 만남…"현대차 투자 실망하지 않게 할 것"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2230251
카드사 리볼빙 16% 급증…"사실상 연체 늘어난 것"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2229191
2차 발사 앞둔 누리호…이번주 발사일·시간 확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013122?sid=101
토스·두나무 시총 8조 사라졌다…얼어붙은 장외 시장
https://www.mk.co.kr/economy/view.php?sc=50000001&year=2022&no=451921
독립리서치법인 밸류파인더 공식 채널 : t.me/valuefinder
뉴욕증시, S&P500 장중 약세장 진입…나스닥 0.3%↓마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4902
뉴욕증시, 장중 약세장 진입…다우는 90년만에 최장 하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94135
"다음주 FOMC 의사록-PCE물가-엔비디아 실적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5211418i
미국 제2의 서브프라임 대란 오나…금리 오르자 미상환 속출
https://www.news1.kr/articles/?4686429
호실적 내놓은 세계 최대 농기계업체 주가 14% 급락, 왜?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5211544i
"바이든, 지지율 역대 최저 경신…40%대 무너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94103
"뭔가가 일어나고 있다"…'원숭이두창' 확산에 과학자들 우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032952
백악관 "바이든 삼성 방문…美 투자와 좋은 일자리로 이어져"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201041g
삼성 반도체공장서 한미 기술동맹 선언
https://www.mk.co.kr/news/politics/view/2022/05/447740/
현대차그룹, 美조지아에 6조3천억원 들여 전기차공장 설립한다(종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94131
"셀코리아"…외국인 올 들어 국내 증시서 15조원 순매도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52223167
[속보] 정의선 "로보틱스·자율주행 등 미국에 50억달러 추가 투자"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222598g
IPO 냉각기…예비상장 대어들 상장 시기 고민 깊어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95354
'메타버스 열풍' 제동…로블록스·제페토 등 이용 급감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95340
잔인한 봄…상장사 5개 중 1개꼴로 52주 신저가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52223267
껑충 뛴 '자사주 매입'…주가 방어 효과 좋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52008451
노보그라츠 "비트코인 많이 떨어졌지만 저가매수는 위험"
https://www.news1.kr/articles/?4687722
라가르드 ECB 총재 "가상자산 가치 없어..규제돼야"
https://www.fnnews.com/news/202205212347240462
증권가 "한은, 이달 금통위서 기준금리 1.75% 올릴 것"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799328
아이폰 '전면카메라' 한국산 쓴다
https://www.etnews.com/20220520000164
[단독] 참좋은, 3년만에 일본패키지 여행 첫 선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67102
기재부, 車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 6개월 추가연장 검토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222719i
두산 등 원전시장 재탈환 기대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2230241
바이든, 정의선과 50분 만남…"현대차 투자 실망하지 않게 할 것"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2230251
카드사 리볼빙 16% 급증…"사실상 연체 늘어난 것"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52229191
2차 발사 앞둔 누리호…이번주 발사일·시간 확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013122?sid=101
토스·두나무 시총 8조 사라졌다…얼어붙은 장외 시장
https://www.mk.co.kr/economy/view.php?sc=50000001&year=2022&no=451921
요즘 텔레에 이런저런 얘기가 많이 보이네요
이 업에 10년을 몸 담진 않았지만,
자산가분들, 높으신분들을 운좋게 많이 만나며 느낀 점은
"10명의 내 편을 만드는 것보다 1명의 적을 만들지 않는게 더 낫다"
"돈은 사람이 벌어다 준다"
입니다..
남을 폄하하면서 나를 끌어내 자랑하는 사람은.. 글쎄요...
이 업에 10년을 몸 담진 않았지만,
자산가분들, 높으신분들을 운좋게 많이 만나며 느낀 점은
"10명의 내 편을 만드는 것보다 1명의 적을 만들지 않는게 더 낫다"
"돈은 사람이 벌어다 준다"
입니다..
남을 폄하하면서 나를 끌어내 자랑하는 사람은.. 글쎄요...
무튼 기 말씀드린 바와 같이
다음주와 다다음주 수요일 정기보고서는 쉬어갑니다.
이번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주말 밤 마무리 하십시오!
다음주와 다다음주 수요일 정기보고서는 쉬어갑니다.
이번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주말 밤 마무리 하십시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5/23,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지수의 하방 경직성을 확보해가는 시기 "
한국 증시는 1) 달러화 강세 진정 여부, 2) 미국 제조업 PMI, 한국 5월 수출(~20일) 등 주요 경제지표, 3) 5월 FOMC 의사록, 4) 한국은행 금통위 결과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저점을 높여가는 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80~2,680pt).
20일(금) 투매현상으로 인해 장중 2% 넘게 급락하기도 했던 미국 증시가 장 후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낙폭을 축소했지만(S&P500 +0.01%, 나스닥 -0.30%), 여전히 시장 심리는 불안한 상황.
물론 ‘23년과 ‘24년에 금리 인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세인트루이스 총재의 발언이 장중 시장에 안도감을 제공하는 요인으로 지목된 것은 사실.
그러나 해당 총재 역시 인플레이션을 통제할 수 있다는 전제 하에서 미래의 금리 인하를 언급한 만큼, 연준이나 시장 참여자들 모두 인플레이션 방향에 종속되어 있다는 사실 자체는 변한 게 없다고 볼 수 있음.
또한 지난주 월마트, 타겟 등 주요 미국의 대형 유통업체들의 실적 쇼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인플레이션 심화로 인한 소비자들의 구매 위축 등 스태그플레이션 불안도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 모습.
이처럼 미국발 이슈 상으로는 우호적인 것이 없어 보이며, CNN의 Fear&Greed Index 상으로도 여전히 극도의 공포 영역(11pt, 최근 저점 6.5pt)에 있는 만큼, 단순히 기대감만 가지고 유의미한 주가 반등을 만들어 내기 어려운 것은 맞음.
그럼에도 시스템리스크급 악재가 출현하지 않은 상황임을 고려 했을 때 현재의 비관론은 과도한 성격이 짙다고 판단. 가격 측면에서도 주요국 증시가 연초 이후 약세장에 빠르게 진입하는 과정에서 상당부분 악재를 반영해오고 있다는 관점도 유지하는 것이 적절.
이에 더해 인플레이션과 경기 둔화 우려를 유발했던 또 다른 주체인 중국의 경우, 지준율 인하를 통해 부양 기조의 유효함을 재확인했으며, 6월 1일부터 상해지역의 전면 업무 복귀가 시행된다는 점도 중국, 한국 등 아시아 증시의 투자심리 회복에 기여할 전망.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강세 진정 현상이 이어질지 여부도 주중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5월 FOMC(25일) 의사록 공개 전후로 달러화 변동성을 유발할 소지는 있으나, 이미 5월 FOMC 회의, 이후의 주요 인사들의 발언을 통해 연준의 경기 판단과 정책 경로를 확인했기 때문에, 영향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또한 외환시장 안정화를 위해 한국과 미국 정부가 통화스와프에 준하는 조약 체결을 논의 중에 있다는 점도 주목해볼 필요. 통화스와프 자체는 정부가 아닌 중앙은행의 영역이지만, 이는 최근 오버슈팅 되고 있었던 원/달러 환율 급등세를 진정시킬 수 있는 요인이며, 매크로 불확실성 속에서 국내 증시의 하단을 지지해줄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78
"지수의 하방 경직성을 확보해가는 시기 "
한국 증시는 1) 달러화 강세 진정 여부, 2) 미국 제조업 PMI, 한국 5월 수출(~20일) 등 주요 경제지표, 3) 5월 FOMC 의사록, 4) 한국은행 금통위 결과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저점을 높여가는 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80~2,680pt).
20일(금) 투매현상으로 인해 장중 2% 넘게 급락하기도 했던 미국 증시가 장 후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낙폭을 축소했지만(S&P500 +0.01%, 나스닥 -0.30%), 여전히 시장 심리는 불안한 상황.
물론 ‘23년과 ‘24년에 금리 인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세인트루이스 총재의 발언이 장중 시장에 안도감을 제공하는 요인으로 지목된 것은 사실.
그러나 해당 총재 역시 인플레이션을 통제할 수 있다는 전제 하에서 미래의 금리 인하를 언급한 만큼, 연준이나 시장 참여자들 모두 인플레이션 방향에 종속되어 있다는 사실 자체는 변한 게 없다고 볼 수 있음.
또한 지난주 월마트, 타겟 등 주요 미국의 대형 유통업체들의 실적 쇼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인플레이션 심화로 인한 소비자들의 구매 위축 등 스태그플레이션 불안도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 모습.
이처럼 미국발 이슈 상으로는 우호적인 것이 없어 보이며, CNN의 Fear&Greed Index 상으로도 여전히 극도의 공포 영역(11pt, 최근 저점 6.5pt)에 있는 만큼, 단순히 기대감만 가지고 유의미한 주가 반등을 만들어 내기 어려운 것은 맞음.
그럼에도 시스템리스크급 악재가 출현하지 않은 상황임을 고려 했을 때 현재의 비관론은 과도한 성격이 짙다고 판단. 가격 측면에서도 주요국 증시가 연초 이후 약세장에 빠르게 진입하는 과정에서 상당부분 악재를 반영해오고 있다는 관점도 유지하는 것이 적절.
이에 더해 인플레이션과 경기 둔화 우려를 유발했던 또 다른 주체인 중국의 경우, 지준율 인하를 통해 부양 기조의 유효함을 재확인했으며, 6월 1일부터 상해지역의 전면 업무 복귀가 시행된다는 점도 중국, 한국 등 아시아 증시의 투자심리 회복에 기여할 전망.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강세 진정 현상이 이어질지 여부도 주중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5월 FOMC(25일) 의사록 공개 전후로 달러화 변동성을 유발할 소지는 있으나, 이미 5월 FOMC 회의, 이후의 주요 인사들의 발언을 통해 연준의 경기 판단과 정책 경로를 확인했기 때문에, 영향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또한 외환시장 안정화를 위해 한국과 미국 정부가 통화스와프에 준하는 조약 체결을 논의 중에 있다는 점도 주목해볼 필요. 통화스와프 자체는 정부가 아닌 중앙은행의 영역이지만, 이는 최근 오버슈팅 되고 있었던 원/달러 환율 급등세를 진정시킬 수 있는 요인이며, 매크로 불확실성 속에서 국내 증시의 하단을 지지해줄 것으로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578
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Fixed Income / 다올투자증권 채권분석 허정인 ☎ 02-2184-2303]
★ 5월 금통위 Preview: Big Step보다는 Baby Step
▶ 5월 금통위 25bp 인상 예상: 1.5%→1.75%
- 5월 금통위 25bp 인상 예상. 7월, 8월 연속 인상 후 연말 2.25% 전망
- 국내 물가상승 압력을 방어하고, 연준 정책금리 인상 기조에 대응하는 차원에서의 인상 경로 예상
- 지나친 기준금리 인상은 국내 성장의 하방 압력을 키우고, 원화가치 추가하락을 유발할 수 있음
- 상대적으로 완만한 인상을 통해 대내외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최선의 선택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PyHCw9>
★ 5월 금통위 Preview: Big Step보다는 Baby Step
▶ 5월 금통위 25bp 인상 예상: 1.5%→1.75%
- 5월 금통위 25bp 인상 예상. 7월, 8월 연속 인상 후 연말 2.25% 전망
- 국내 물가상승 압력을 방어하고, 연준 정책금리 인상 기조에 대응하는 차원에서의 인상 경로 예상
- 지나친 기준금리 인상은 국내 성장의 하방 압력을 키우고, 원화가치 추가하락을 유발할 수 있음
- 상대적으로 완만한 인상을 통해 대내외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최선의 선택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PyHCw9>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전기전자/IT하드웨어/배터리 장비 박준서]
[미래에셋증권 박준서] 배터리 장비
장비 없으면 배터리도 없다
배터리 장비 사이클 도래
- 셀 업체 수주 잔고 증가 → 셀 업체들의 생산 능력 상향 조정 → 2022년~2025년 본격적인 장비 발주 사이클 도래
- 수주부터 양산까지 3년의 기간 → 현재 생산 능력 상향 조정은 2024~2025년 장비 발주로 이어짐
천장 없는 성장
- 글로벌 배터리 장비 시장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44% 성장해 51조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
- 국내 셀 업체 향 매출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51% 성장해 18조 규모로 중국 업체 대비 성장폭이 더 클 것으로 판단 1) 미국 시장 개화, 2) 효율적인 대응력
- 국내 장비 업체의 경쟁력은 기 구축된 다양한 레퍼런스 → 효율적인 대응력을 갖춘 국내 장비업체들은 향후 늘어나는 해외 수주에도 유리한 입지를 다질 것
잔고가 넘칠 지경
- 배터리 장비 업체들의 선행지표가 본격적으로 우상향 궤도에 진입 → 주요 업체 수주 잔고 합은 2.7조원 (+118% YoY)
- 인력 채용, 매출액 대비 CAPA 증설 본격화
투자 전략
국내 배터리 장비 업종의 투자 전략은 1) 턴키, 2) 기술적 우위, 3) 사업 다각화
1) 턴키 업체의 해외 비중에 주목 → 셀 신규 업체들은 수율과 관리 측면에서 턴키 업체를 선호하는 추세
2) 기술적 우위를 확보한 업체 → 높은 기술력 기반으로 마진 개선 가능
3) 사업을 다각화하는 업체 → 기존 역량 기반 폐배터리 및 전고체 장비 진출
Top pick은 피엔티로 제시
1) 피엔티는 향후 매출 가시성이 가장 높은 기업
2) R2R 글로벌 경쟁력 관점에서도 매력적
3) R2R(Roll-to-Roll) 기술력 기반 신사업 다각화도 기대
미래에셋 배터리 장비 텔레그램: t.me/junseo_park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w5enl
장비 없으면 배터리도 없다
배터리 장비 사이클 도래
- 셀 업체 수주 잔고 증가 → 셀 업체들의 생산 능력 상향 조정 → 2022년~2025년 본격적인 장비 발주 사이클 도래
- 수주부터 양산까지 3년의 기간 → 현재 생산 능력 상향 조정은 2024~2025년 장비 발주로 이어짐
천장 없는 성장
- 글로벌 배터리 장비 시장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44% 성장해 51조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
- 국내 셀 업체 향 매출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51% 성장해 18조 규모로 중국 업체 대비 성장폭이 더 클 것으로 판단 1) 미국 시장 개화, 2) 효율적인 대응력
- 국내 장비 업체의 경쟁력은 기 구축된 다양한 레퍼런스 → 효율적인 대응력을 갖춘 국내 장비업체들은 향후 늘어나는 해외 수주에도 유리한 입지를 다질 것
잔고가 넘칠 지경
- 배터리 장비 업체들의 선행지표가 본격적으로 우상향 궤도에 진입 → 주요 업체 수주 잔고 합은 2.7조원 (+118% YoY)
- 인력 채용, 매출액 대비 CAPA 증설 본격화
투자 전략
국내 배터리 장비 업종의 투자 전략은 1) 턴키, 2) 기술적 우위, 3) 사업 다각화
1) 턴키 업체의 해외 비중에 주목 → 셀 신규 업체들은 수율과 관리 측면에서 턴키 업체를 선호하는 추세
2) 기술적 우위를 확보한 업체 → 높은 기술력 기반으로 마진 개선 가능
3) 사업을 다각화하는 업체 → 기존 역량 기반 폐배터리 및 전고체 장비 진출
Top pick은 피엔티로 제시
1) 피엔티는 향후 매출 가시성이 가장 높은 기업
2) R2R 글로벌 경쟁력 관점에서도 매력적
3) R2R(Roll-to-Roll) 기술력 기반 신사업 다각화도 기대
미래에셋 배터리 장비 텔레그램: t.me/junseo_park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w5enl
[속보]정부, 대북통지문 접수 재문의..北 무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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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부, 대북통지문 접수 재문의…北 무응답
中 베이징,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9명.."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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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베이징,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9명.."역대 최다"
중국 수도 베이징에서 역대 가장 많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23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전날(22일) 중국 베이징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99명에 달한다. 코로나19 사태가 터진 후 가장 많은 규모다. 지난 21일(61명) 보다 38명 늘어났다. 지난달 25일 감염세가 확산한 후 유지해오던 30∼70명대 박스권을 넘어섰다.